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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 or Poor -2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린민서맘
  • |
  • 2012-08-08 17:54
답댓글

미션 올립니다.

맨날 꼴찌라 이젠 뭐 스스로 위로 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어려워 해서 아빠랑 한글로 많은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도 하구요.

뭐 이기 공부 아니것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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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9 00:09
재린이가 제대로 공부를 했네요.
그럼요. 아빠랑 토론하고 인터넷으로 직접 자료 찾아보는게 진짜 공부쥬~~
저도 그러고 싶은 맘은 있는데, 당최 실천은 안되고...ㅎㅎ.
길게 써봐라 주문하지만, '쓸말이 더 없당께' 요렇게 말하니 더 할말이 없구만요.
그저 마음 편하게 미션지 빈칸만 줄여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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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05 21:31
답댓글

주하예요. ~

책이 짧아서 이제부턴 단어도 찾아주고 제가 아는것들은 설명을 해주려구요.

책 들여다보기전엔 그저 어렵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어휘도 그렇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주하에게는 힘들겠더라구요. ^^;;;;;

 

오늘은 미션을 아침에 해놓고 하루종일 놀았어요.

한국사편지 읽어야하는데 오늘도 못 읽고 지나가네요.

조금있다 할 개콘 기다리며 동생이랑 연습장에 그림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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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5 21:48
Wow! You are 1st in this mission too.
I think you are very very nice girl!
How did you do mission fast?!@-@
I want to know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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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7 17:14
주하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데는 늘 세심히 봐 주시는 하하형제님이 계셔서인가봐요.
저는 그냥 맡겨놓고 안 쳐다봐요. 알아서 잘 해서가 아니라 귀차니즘...^^
저희집도 개콘 매니아 있어요. 혼자서 깔깔거리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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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07 20:52
어제, 오늘... 책 읽은거 확인하다 애 잡는줄 알았어요. ㅋㅋ
그나마 책이 짧으니 봐줄수 있지, 뉴베리는 쳐다도 안 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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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8 17:20
주하야... 방금 이모가 재린이한테 이만큼만 써 달라고 주문했다..
ㅎㅎ 나날이 발전하는 주하가 느무 부럽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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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08 19:24
?여자 아닌데요..... -장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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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8-03 23:51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는 재린이네요. 몸은 힘들고 정신은 없겠지만 이렇게 부지런히 방학을 지내면 한뼘씩 쑤욱 자라있을 것 같아요.

저흰 1박2일 호텔패키지로 휴가를 다녀와서 좀 피곤하긴 할텐데, 오늘 아니면 주말 지나고(주말엔 영어를 안하는 걸로 알아서...) 다음 주로 넘어갈 것 같아 저녁에 하게 했어요.

민재 요거 하는 동안 전 소파에서 쿨쿨 잤다는...ㅎㅎ.

미션지가 4장이던데, 민재 하는 걸 봐선 그 공간을 다 채우기 어려울것 같고 너무 휑할 것 같아 줄을 조금 없애서 3장으로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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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05 21:37
민재는 아파트를 많이 지어서 가족과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싶군요
그들을 편하게 해주고 싶은 민재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

미션지를 3장으로 만드시는 센쓰^^
사실 저보고 쓰라해서도 몇줄 못쓸거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수 있다는것이
우리아이들의 큰 장점인거 같아요.
민재가 오늘은 뭘 하며 지냈을까? 영어는 일요일에 안하기로 한 민재는 오늘 분명
한글책 많이 읽었을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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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5 21:42
Hello! I'm Jennifer!
You are 2nd.+=+
Wow, my mom give mission so late, you'll very nic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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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8 17:23
재린이 소원이 시원하게 앉아서 책 많이 읽는건데 지금은 그것도 못하니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 애들한테 시키지만 과연 난 저 많은 줄에 과연 몇줄을 쓸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많이 듭니다.
한줄, 두줄을 써도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 좀 더 써봐라 그러니..
욕심이 하늘을 계속 찌르네요..^^
열심히 한 민재도 칭찬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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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3 14:06
답댓글

저도 재린맘 아프신가 문자드릴려고 했어요.

다시 뵈니 좋아요.

재린이가 더운 여름 바쁜 가운데 열심히 생활하고 있네요.. 좋은 성과 있길 빌어요..

이 책 꽤 어렵네요. 제가 미션을 하려해도 우리 아이들보다 못 할거 같아요.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거기서 거기라.  유석이가 쓸 말이 없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네요..

저희는 내일 휴가를 가서, 아무래도 이번 미션이랑 다음미션은 휴가 후에 해야 할 것 같아요..

너그러이 이해를 바래요..

아직 짐을 덜 꾸려서 오늘 저녁에 열심히 준비하려구요.. 휴가 다녀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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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5 22:17
좋겠다.. 더워도 힘들어도 짐싸서 어디든 가는거 자체가 좋은거 같아요?
어디로 가나요?
책은 짧지만 생각외로 할말이 자기들이 생각했던거 만큼 잘 나오질 않을 거에요.
그래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밀어붙입시당.
여행 잘 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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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8-03 13:18
답댓글

저는 재린이네 무슨일 있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어요.

깜빡하셨다니 다행이시네요.

오늘도 픽업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힘내시라구 화이팅 외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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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8-05 22:15
남들은 휴가 가는데 우린 이것저것 바빠서 정식 휴가를 못갔어요.
낼은 또 시댁에 제사에요.
그래서 좀 전에 장보러 마트 다녀왔구요.
하루하루가 왜 일케 바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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