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올립니다.
맨날 꼴찌라 이젠 뭐 스스로 위로 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어려워 해서 아빠랑 한글로 많은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도 하구요.
뭐 이기 공부 아니것습니까??




주하예요. ~
책이 짧아서 이제부턴 단어도 찾아주고 제가 아는것들은 설명을 해주려구요.
책 들여다보기전엔 그저 어렵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어휘도 그렇지만
배경지식이 없는 주하에게는 힘들겠더라구요. ^^;;;;;
오늘은 미션을 아침에 해놓고 하루종일 놀았어요.
한국사편지 읽어야하는데 오늘도 못 읽고 지나가네요.
조금있다 할 개콘 기다리며 동생이랑 연습장에 그림그리고 있어요. ^^




초등6/스텔라(민재)
여전히 바쁘게 살고 있는 재린이네요. 몸은 힘들고 정신은 없겠지만 이렇게 부지런히 방학을 지내면 한뼘씩 쑤욱 자라있을 것 같아요.
저흰 1박2일 호텔패키지로 휴가를 다녀와서 좀 피곤하긴 할텐데, 오늘 아니면 주말 지나고(주말엔 영어를 안하는 걸로 알아서...) 다음 주로 넘어갈 것 같아 저녁에 하게 했어요.
민재 요거 하는 동안 전 소파에서 쿨쿨 잤다는...ㅎㅎ.
미션지가 4장이던데, 민재 하는 걸 봐선 그 공간을 다 채우기 어려울것 같고 너무 휑할 것 같아 줄을 조금 없애서 3장으로 만들었네요.



저도 재린맘 아프신가 문자드릴려고 했어요.
다시 뵈니 좋아요.
재린이가 더운 여름 바쁜 가운데 열심히 생활하고 있네요.. 좋은 성과 있길 빌어요..
이 책 꽤 어렵네요. 제가 미션을 하려해도 우리 아이들보다 못 할거 같아요.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거기서 거기라. 유석이가 쓸 말이 없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네요..
저희는 내일 휴가를 가서, 아무래도 이번 미션이랑 다음미션은 휴가 후에 해야 할 것 같아요..
너그러이 이해를 바래요..
아직 짐을 덜 꾸려서 오늘 저녁에 열심히 준비하려구요.. 휴가 다녀와서 다시 뵙겠습니다.
저는 재린이네 무슨일 있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어요.
깜빡하셨다니 다행이시네요.
오늘도 픽업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힘내시라구 화이팅 외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