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을 위한 수학으로는 저는 구몬수학에 한표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아들은 5살때부터 시작해 현재 초2인데,
현재 곱셈하고 있어요.
근데, 우리아들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구몬만 안했으면 좋겠다고 해요.
하지만 다른 어머님들의 애기처럼 구몬은 구몬만의 무언가가 있어요.
지금의 슬럼프를 슬기롭게 잘 넘겨서 활짝 웃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해법수학도 비슷하게 예를 들어 더하기 3을 하더라도 일정한 규칙과 반복으로 서서히 단계를 밟아나가게 되어있는점이 참 맘에 들었거든요.
해법수학도 마찬가지고 +3하는데 한달, +4하는데 한달 이런식으로 +10까지 하고 또 더하기 총정리 2-3주 하고 뺴기 1 나가는 식이거든요.
기탄은 잘 모르겠지만, 껑충껑충,,, 공감합니다
해법은 제가 스타일을 아니까 구몬을 상담받으면서 교재비교를 해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아이가 잘만 따라준다며 구몬이 참 좋긴해요. 그런데 구몬은 구몬만의 특별한^^지겨움이 있어요.정말 다른것과는 다른..ㅋ 슬럼프가 꼭 오구요 엄마가 옆에서 잘 지도해주심 아이에게 언젠간 두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앗 제가 평소에 구몬수학을 하면서 느꼈던거랑 똑 같이 말씀하시네요
구몬은 정말 구몬만의 뭔가가 있는것 같아요
기탄이랑 같은것 같지만 다른 뭔가가 있어요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기초가 튼튼해야한다는 엘라엄마의 말씀은 100%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