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저희도 올림픽...잠도 안자고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축구는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올림픽이 끝나고 어느덧~방학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아쉬운 여름방학이네요.



초4,6남매맘입니다.
다들 방학 잘 보내고 계시죠?
우리 아이들은 보시다시피~~ 신나느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영어도서관에서 반나절을 보내고,
엄마의 옛추억속의 집, 서면 시장통에서 손칼국수를 먹고,
쇼핑 정말 싫어하는 아이둘을 데리고 지하상가 구경을 쬐끔 해주고 왔습니다.
도서관은 정말 추웠어요~`
오늘은
태풍의 영향인가 시원한 바람 덕에 한숨을 돌립니다.
여름은 여름이다!!!
건강들 챙기시고
휴가 간 댁은 즐겁게 지내고 오세요~~

초6 Selina
더운날씨에도 잊지 않고 대문열어주신 투빈사랑님 감사드려요
도서관으로 피서가고픈 마음이 굴뚝같은 하루였어요
저흰 부여갔다가 너무 더워서 야외로 도는건 거의 포기하구요 (35도 넘더라구요)
박물관으로만 돌다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하다가 여수를 갈것이냐 말것이냐
엄청 고민하다가 포기하고 올라왔어요
너무 더워서 모든 의욕을 꺽더라구요
표가 좀 아깝긴 하지만 제가 워낙에 더위를 견디지 못해서요
셀리나는 스포츠에 거의 관심없어서 올림픽중계도 잘 안보는데
저와 아들은 스포츠광팬이라 새벽에도 일어나 보곤 해요
오늘도 가봉전봐야죠
메달딴 선수외에도 다 똑같이 열심히 한 선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요

초5/ 잭
투빈 사랑님 대문 열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도서관 진짜 시원하죠~~ 따로 피서가 필요없다는...ㅋㅋ
우리 잭은 모든 스포츠 경기에 관심이 많아서요
아침에 깨우기전에 "박태환선수가 은메달 땄대" 옆에서 말만 하면
눈을 번쩍 뜨면서 "정말?" 하면서 일어나요 ㅎㅎ
올림픽이 고마울 따름이죠 우리 대한의 아들들이 선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초4 지니
휴가 잘 다녀 왔어요^^
남이섬, 쏠비치, 설악산, 낙산사, 양떼 목장, 오대산,,,,
책 몇권 들고가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뒹굴뒹굴 하려고 계획한 휴가였는데,,,
여름휴가중 가장 많이 돌아다닌 3박 4일 이었어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간 설악산 권금성의 시원한 바람과 경치에 감탄하고
낙산사,,,특히 의상대에서 홍련암 가는 것에 탄성을 여러번 지르고
양떼 목장. 양털의 뻣뻣함과 배설물의 냄새에 놀라고^^...
대포항에서 밤바람 맞으며 먹은 약간 질긴 오징어가 다시 생각나고
낙산사의 해당화와 수국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사진은 38휴게소 바닷가,,,
지난주 못 올린 숙제도 같이 올려요,
투빈사랑님 더운날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지니는 태권도를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달 2품 심사 봤거든요,



초5 프린스
대문지기의 힘은 무서운가봅니다
프린스 늘 수요일에 하더니 오늘 도서관가서 QR 이랑 writing 해서 주더라구요
이거 계속 문열어야하는건 아닌지 ㅎㅎ
writing star 1 끝나고 이제 2권 들어갑니다
사진만 찍어 올리고 전혀봐주지 않는 상태라 어느정도 달라지고 있는지...슬슬 확인들어가볼까봐요 ㅎㅎ


초6 규빈
친정가기전 급히 올리고 갑니다.
규빈이는 무릎과 팔꿈치를 넘어져서 심하게 까져
아빠휴가기간에 물놀이는 자제해야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캠핑계획은 취소하고 친정을 먼저 갑니다
댕겨와서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