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진입니다.

초4 lisa예요
휴가 잘보내셨나요 ^^ 정신 없이 바쁜 방학이네요 .. 더워서 더 한 것 같아요 ^^;;
저희는 올림픽을 안 보기에 ^^;; 제가 스포츠를 안 좋아해요 게다가 텔비를 안봐서리 ^^;;
경기 보고 한다더니 언제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일단 책 문제만 올립니다.


5학년 혜니입니다.







초3 Brian입니다.



초5 그레이스입니다.







초 5 미리엘(하이디)입니다.
이모가 서울에서 휴가차 내려왔어요.
여기 저기 놀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놀기도 해야 하니 봐줬습니다.
다음 주엔 좀 제대로 할런지...
정말 덥네요.
모두 모두 힘내시게요
지난 주엔 도서관에 책이 없어 한주 걸렀구요, 이번 미션 더운 날씨에 간신히 완료했습니다.
저흰 교회에서 여수로 봉사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짬이 나면 잠깐 엑스포에 들를까 했는데 할일이 산더미..
땀흘려 봉사하는 학생, 청년들 밥지어 주는 주방팀으로 일했는데요, 폭풍 설겆이와 주방 보조 하면서도
마음은 행복했답니다. 그 곳의 아이들 모두 결손 가정에 꼬부랑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
어떤 아이는 밥을 연신 세 공기나 먹고도 허기를 채우지 못하는지 주방을 얼쩡거리기도 하는데
마음의 배고픔이 아닌가 싶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ㅠ
비키와 동생은 역할이 크게 없었지만, 옆에서 본 것 만으로도 느낀 것이 많으리라 믿어요.^^
올림픽도 제대로 시청하지 못해 마지막 문제 그냥 주워들은 걸로 대충 썼네요.ㅎㅎ
돌아오는 날 단체로 순천만에 잠깐 들렀다 왔어요. 언젠가 관광을 목적으로 다시 한번 찾고 싶어요.^^
여수 근교를 눈으로만 관광했는데요,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어느새 방학이 반이나 지나가 버렸네요. 모두 더위 잘 이겨내시길!^^



여수 엑스포 잘 다녀왔어요. 엄청난 인파와 무더위에 고생은 했지만 볼 것도 많고 재밌는 것들이 많아 보람있었다는 게 소피의 소감입니다. 아이들 눈엔 호기심 자극할 만한게 많았나봅니다. ^^







초5 휘윤이입니다.
지금 티비에서는 중국선수들과 우리나라선수들이 배구를 하고있어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잠깐씩 에어콘켜고 가족들이랑 올림픽응원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우리나라 선수들~정말 대단하네요^^
grade 5/ Alvin
올림픽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 하느라 과제 올리는 것도 깜빡 했네요~~ㅎㅎ
펜싱 에페 여자 단체전 4강 진출했어요~ 다시 환하게 웃는 신아람 선수 얼굴 보니
다행스럽고 자랑스럽네요~
울 북클럽12기 친구들도 더운 날씨지만 함께 화이팅해염!!~~




초 6 루시입니다.
이번주는 휴가와 올림픽으로 연일 놀며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모처럼 시간적 여유를 누리며 지내다 보니, 저도 루시도 맘의 여유가 조금 생긴 것 같습니다.
다음 주부턴 느슨해진 마음을 조금 다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5학년 장주하입니다.
이번주는 놀이공원, 숲속 수영장, 극장에서 영화보기등...
많이 데리고 다니고 놀리고 먹이고 했어요. ㅎㅎ
매일 이렇게 놀구 먹기만 했더니 아이와 사이가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




6학년 클레어 입니다.
오전인데 금메달 소식이 벌써 3개나 있어요!!!
유도 송대남,폔싱 김지연,사격 김장미!!!
올림픽에 나간 선수들 모두 파이팅~!



초 6 정유석입니다.
와.. 일빠네요..
매번 늦게 올려서 형아들의 답글을 못 받아서, 이번에 열심히 미션을 하였네요.. 이번에도 그림이 잔뜩이예요..
형아들이 참 좋은 가봐요..
저희는 다음주에 휴가를 가서 그 다음주에 뵙겠네요.. 더운데 건강하시고, Geronimo 남은 미션에서 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