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 덧글들 읽다가 너무 늦게 들어와서 껴들지 못하고 따로 씁니다.
어쩜 다들 그리 미인이시래요~ 저는 피부가 정말 꽝이라..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저는 둘째땜시 맨날 못가고...가까이 누가 좀 봐주면 좋으련만..
나중에 기회봐서 한번은 가고 싶어용..오늘 글이 너무 많아서 보기 바쁘네요 ^^
다 같이 들었는데..... 이렇게 다 적어 놓을수가 있남...
난 머리가 안좋은지
자소월님 글보며 머리를 끄덕이고 있지.
아~ 이런말도 있었지
암튼 넘 자세히 적어놨어!!!! 휼륭..
근데 왜 점심 못 먹었어?
먹으러 간다면서!!!
난 갑자기 물어봐서 그냥왔지.
열쇠를 내가 갖고 와서 아들이 문 앞에서 기다려야 했거든.
그럼 담엔 꼭 먹으러 갑시다!!!
점심에 그렇게 깊은 사연이 있는줄 몰랐네..
엄마들을 위한 말씀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씀같습니다.
정말 좋은강의, 가슴에 팍팍 남는 강의셨나봅니다.
바로 집에가서 영어로 솰라솰라 말씀도 많이 해주신것보니까요 ^^
저도 자소월님 덕분에 오늘 광주에서의 강의 놓치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좋은강의였기에 정말 가슴뿌듯합니다.
책과 관련된 강의였는데 저에게 자소월님처럼 부지런함이 있을지모르겠어요.
우리 쑥쑥맘님들과 같이 공유하고싶은데 말이어요~ ^^;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강의가 많은 서울이 참말로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____^
요즘에 피곤에 쩔어서 댕기는디 자소월님 좋은강의 듣고 오셧네요.. 나도 언제쯤 강의들으러 다니는 날이 올까나?
학생때도 맨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핑계댔는디 오늘날도 맨날 시간이 부족혀....허고 다닙니다...
후기 제맸게 잘 읽어씨요....감사아유...
잘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던 것 같네요. 지난 번에도 좋은 강의내용 올려주시더니 열심히 강의들으시고, 또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누구말대로 꼭 다른 분들 소감을 들으면 "아, 미리 신청해서 가서 들어볼 것을"하고 후회를 하게 되는데, 도대체 몸이 둔해서 잘 움직이게는 안되네요...
그대로 열심히 알려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서서 눈팅이라도 합니다....
목적 없는 질주는 공허하게 느껴질거라는 생각을 혼자하게 되더군요.
이런 문구는 대체 어디서나오는 거요???
나는 같이 들었는데...모냐구요......ㅎㅎㅎ
넘 문학적이신 자소월님..아는게 많으니 느끼는 것도 두배...
흑흑.. 이렇게 좋은 강의 인줄 알았다면 그냥 1강부터 신청할것을..
나중에 후기봐서 좋으면 5강 중 한번 들어가야지 하고 잔머리 굴리다가 흑~ T_T
그래도 강의를 듣고 와서 바로 실생활에 접목시키는 자소월님을 보니 정말 스토커할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라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ㅎ.ㅎ (저 쌍꺼풀 진 눈 하고 그윽히 바라보고 있어용~ )
근데 확실히 아이 영어 봐주면서 같이 읽고 같이 듣는게 1년 가까이 쌓이니 엄마도 뭔가 좀 깨이는 게 느껴져요.. ^^;;
steady하게 조금씩 조금씩 저도 커갈랍니다.. ^__________^
후기 감사드려요~~~~~~~~
자소월님의 후기읽으니 너무 잘 봤습니다.
참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였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다음주강의 신청해두었답니다. 이렇게 시리즈로 쭈~욱 계속되는줄 알았으면
미리 스캐쥴맞춰볼걸 그랬나봐요.
어쨌든 다음번에 가면 자소월님 꼭!! 뵙고야 말거예요. ^^
아이고 이러구 다들 좋은 글들을 올려 주시니..가서 직접 들은 만이야 하겠습니까만..
그래도 오마무지 반갑고 감사허구만요..^^
함께 그 공간을 시간을 공유하지 못해 섭섭허기는 혀도 그래도 이러고 묻어 갈랍니다..
긍께...열심히 읽어서 영어를 느껴야 겠군요..열심히 열심히..ㅎㅎ
감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