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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선생님 강의 후기입니다.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케시스
  • |
  • 2008-09-11 16:21
답댓글

ㅎㅎㅎ 저 덧글들 읽다가 너무 늦게 들어와서 껴들지 못하고 따로 씁니다.

어쩜 다들 그리 미인이시래요~ 저는 피부가 정말 꽝이라..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저는 둘째땜시 맨날 못가고...가까이 누가 좀 봐주면 좋으련만..

나중에 기회봐서 한번은 가고 싶어용..오늘 글이 너무 많아서 보기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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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로빈
  • |
  • 2008-09-11 11:01
답댓글

다 같이 들었는데..... 이렇게 다 적어 놓을수가 있남...

난 머리가 안좋은지

자소월님 글보며 머리를 끄덕이고 있지.

아~ 이런말도 있었지

암튼 넘 자세히 적어놨어!!!! 휼륭..

근데 왜 점심 못 먹었어?

먹으러 간다면서!!!

난 갑자기 물어봐서 그냥왔지.

열쇠를 내가 갖고 와서 아들이 문 앞에서 기다려야 했거든.

그럼 담엔 꼭 먹으러 갑시다!!!

점심에 그렇게 깊은 사연이 있는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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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9-10 20:05
답댓글

엄마들을 위한 말씀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씀같습니다.

정말 좋은강의, 가슴에 팍팍 남는 강의셨나봅니다.

바로 집에가서 영어로 솰라솰라 말씀도 많이 해주신것보니까요 ^^

 

저도 자소월님 덕분에 오늘 광주에서의 강의 놓치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좋은강의였기에 정말 가슴뿌듯합니다.

책과 관련된 강의였는데 저에게 자소월님처럼 부지런함이 있을지모르겠어요.

우리 쑥쑥맘님들과 같이 공유하고싶은데 말이어요~ ^^;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강의가 많은 서울이 참말로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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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15
그 솰라솰라는 알고 보면 몇 문장 안 되는 거 아시죠? ㅠㅠ
제가 지방 살 때 세미나 가는 분 넘 부러워서 여기 오면 꼭 다니니라...
고거 실천중인거지요. 근데 아는 사람 없으면 점심 혼자 먹기 싫어서 그냥 오는데 거리가 멀어서 무지 배고파요.
쑥쑥짱님께 하소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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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10 22:25
짱님..
저도 세미나 무지 부러워했던 사람인데...

쑥을 좀더 빨리 알아서 하나였을때 부지런 떨면서 댕겨야 했어야 했다'고
지금 열심히 반성하는 중입니당...

울 오순이 얼마전에 그러더군요...
엄마..시작이 반이다....그러면서 뜻을 좌악~ 헉@.@

유치원서 배웠나 봅니다. 그래..니말이 맞다. 함서 열심히 듣자'했습죠
ㅋㅋㅋ

자소월님..만약 제가 세미나 가믄,
저랑 같이 꼭 밥먹어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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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46
네~~ 오순이맘님....

근데 오순이 대단하네요. 시작이 반이다...이런 말도 엄마한테 써 먹고
엄마한테 재잘재잘 말해주는 딸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하실까 싶네요.
울 아이 이런 말 잘 모를터인데 아마도 ㅠㅠ

혹 오시게 되면 미리 쪽지나 문자 주세요.
읽을 만한 책 조금 가지고 나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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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10 23:27
흐메...고마버서 ㅎㅎㅎ
간만에 왔더니 읽을 거리가 넘 많아서 눈이뻘개졌슴당

자소월님은 우찌 이리 맘씨도 이뿌실까 ㅎㅎㅎ
...아부성 멘트가 넘 심한거 같아서 쪼까 민망함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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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23:33
ㅋㅋㅋ 오순이맘님도 빠다질 잘하시는 군요,,
이거 우리 초게서 쓰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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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1 00:26
빠다 이야기 하니까..
카라님 보고잡다...
나보고 빠다 브죵이랬는데...

잠수하고 있으면 숨쉬러 한번 나오지...

자소월님과 리체님 부지런함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저는 저얼대 못따라 갑니다..

그냥 이리 올려준 후기나 보고 헤벌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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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9-10 19:40
답댓글

요즘에 피곤에 쩔어서 댕기는디  자소월님 좋은강의 듣고 오셧네요..  나도 언제쯤 강의들으러 다니는 날이 올까나?

학생때도 맨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핑계댔는디 오늘날도 맨날 시간이 부족혀....허고 다닙니다...

후기 제맸게 잘 읽어씨요....감사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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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15
주울님은 직장맘이시잖아요.
전 주부고... 하늘과 땅차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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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8-09-10 18:38
답댓글

잘 보았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던 것 같네요. 지난 번에도 좋은 강의내용 올려주시더니 열심히 강의들으시고, 또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누구말대로 꼭 다른 분들 소감을 들으면 "아, 미리 신청해서 가서 들어볼 것을"하고 후회를 하게 되는데, 도대체 몸이 둔해서 잘 움직이게는 안되네요...

 

그대로 열심히 알려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서서 눈팅이라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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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19
전 일단 신청하고 보는 스타일이라 그런가봅니다.
정말 정말 안 되면 가기전에 취소하거든요.
어쩜... 성격이 급해서...인지도 몰라요. 꼬실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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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8:30
답댓글

목적 없는 질주는 공허하게 느껴질거라는 생각을 혼자하게 되더군요.

 

 

이런 문구는 대체 어디서나오는 거요???

나는 같이 들었는데...모냐구요......ㅎㅎㅎ

넘 문학적이신 자소월님..아는게 많으니 느끼는 것도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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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9-10 19:17
저도 같이 들었는데.. 모냐구요... TㅅT
오매... 차이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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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18
한 때 10대 소녀였을 때는 문학소녀를 꿈꾸었지만...
시도 무지무지 좋아하고 고전도 좋아하고
허나 지금은 거리가 무지무지 멀구만요.

리체님은 바로 바로 음... 하시면서 바로 흡수되시더만요.

전 선생님 쳐다보느라 은주리님 뒤에 계신 줄도 모르고
제가 빠지면 푸욱 빠지는 스타일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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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9-10 22:23
ㅋㅋㅋ 저는 리체님도 그걸 느낀줄 알고 깜딱 놀랫시유 ㅎㅎㅎ

세미나를 가면 정말 자극을 많이 받고 배우는거 같습니다.
또 언제 갈 수 있을진 몰지만, 레이지님 세미나 갔다오고나서
제가 정말 부지런해졌시유 ㅎㅎㅎ
약발이 아작도 가는뎅...

이번에도 댕겨오신 님들은 연말 까지 가겠군요 ...흐메 부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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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7:37
답댓글

흑흑.. 이렇게 좋은 강의 인줄 알았다면 그냥 1강부터 신청할것을..

 

나중에 후기봐서 좋으면 5강 중 한번 들어가야지 하고 잔머리 굴리다가 흑~ T_T

 

그래도 강의를 듣고 와서 바로 실생활에 접목시키는 자소월님을 보니 정말 스토커할만한 가치가 있는 분이라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ㅎ.ㅎ (저 쌍꺼풀 진 눈 하고 그윽히 바라보고 있어용~ )

 

근데 확실히 아이 영어 봐주면서 같이 읽고 같이 듣는게 1년 가까이 쌓이니 엄마도 뭔가 좀 깨이는 게 느껴져요.. ^^;;

 

steady하게 조금씩 조금씩 저도 커갈랍니다.. ^__________^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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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18:32
푸하하하하..
오석태 쌤이 그러셨어요..후기 올라오는 거보고 신청해볼까하는 사람 꼭 있다고.....여기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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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8:44
흑흑.. 그래유.. 지가 꼭 남들 하는대로 따라쟁이예유.. T_T

그러기에 자소월님이나 리체님 가는 곳이면 그냥 잔머리 굴리지 말고 언능 쫓아갔을 것을.. ㅠ.ㅠ

한번 보란듯이 진짜로 신청해버릴까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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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8-09-10 19:18
그러게 말이에요.. ^^; 저도 선생님께 말씀드릴 때 아마 첫 강의 보고 소문 듣고 나서 오시는 분들 계실 거라고 그랬는데~ 아우, 자리 펴야 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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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20
2강부터 같이 들어요. 링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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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영맘
  • |
  • 2008-09-10 17:26
답댓글

자소월님의 후기읽으니  너무 잘 봤습니다.

참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였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다음주강의 신청해두었답니다. 이렇게 시리즈로 쭈~욱 계속되는줄 알았으면

미리 스캐쥴맞춰볼걸 그랬나봐요.

어쨌든 다음번에 가면 자소월님 꼭!! 뵙고야 말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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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22:25
규영맘님... 우야꼬....화장 신경 쓰고 옷 이쁜 거 골라서 입고 가야겠네요.
입을 게 마땅찮은데... 이 일을 어쩌나....
전 그냥 평범하여요. 이웃집 아줌만데...
넘 기대하지 마세요. 학교나 유치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냥 보통 엄마랍니다. 에고고나 저 보시고 실망하시면 어쩌나...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일찍 가서 우리 수다나 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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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9-11 00:29
걱정하지 마시소..
날씬하것다... 피부 뽀얗것다...
갸름한 턱에...
뭐가 걱정이시대요...

난 그 미모와 부지런이 늘 부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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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1 10:14
맞어... 어깨가 내 반만이나하고 피부가 거의 과장섞어 돌쟁이 우유빛 피부건만~ 컥~ 빠다질하다 사래들려서.. ㅠ.ㅠ
우찌 학번이 같은데 액면가는 5학년 차이는 나 보이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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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1 10:50
긍게 나만 부러워 하는 것이 아닌것이 왜 또 맘이 놓이는 걸까...크하하하
다들 자기 생각은 안하고 남만 부러워 하는구랴..
브죵님은 넘 교양있으시고
링링님은 키가..헉....그러니 어깨가 좁으면 웃기죠...
자소월같은 사람은 화장하지 말고 다녀랏!
처녀같음서 맨날 이웃집 아줌마랴~~~
그쵸???
규영맘님도 기대된다.....
세미나 가는 또 다른 즐거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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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6:52
답댓글

아이고 이러구 다들 좋은 글들을 올려 주시니..가서 직접 들은 만이야 하겠습니까만..

그래도 오마무지 반갑고 감사허구만요..^^

함께 그 공간을 시간을 공유하지 못해 섭섭허기는 혀도 그래도 이러고 묻어 갈랍니다..

 

긍께...열심히 읽어서 영어를 느껴야 겠군요..열심히 열심히..ㅎㅎ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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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17:00
이렇게나 빨리....세현마미님 무방위중이시군요.^^
전 학교 청소갔다가 이리저리 늦어서 이제서야 들어와서
차분한 맘으로 정리해서 올렸지요.

동영상 강의로 올려도 좋겠다는 생각 혼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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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9-10 17:04
그 좋은 생각 혼자만 허덜 말고 후딱 올려 버리시라요..^^
무방우 아니어라..회사에서 사고 몽땅 쳐 놓구 골방에서 반성문 중이라..
반성문 안 쓰고 딴짓허는거요 시방..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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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9-10 17:21
ㅋㅋ 세현마미님... 근데 그건 제가 올리는 게 아니라
쑥쑥에서 올려주시면 몰라도 ㅠㅠ
아마도 일반인이 아닌 유명 강사인 분이라서 ^^ 저작권 같은 것도 아마 문제가 되지 싶어요.
동영상으로 올려주면 못 가 보신 분들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제가 혼자 해 본 거지요.

근데 어디 골방요.... 누가 우리 세현마미님을....
내가 옆에 있었다면 막아주었을 터인데...
덩치 작아서 밀리면.... 목청으로다가 순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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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9-10 18:45
덩치로는 자소월님 두배인 제가 제압이 가능합죠!!

다 나오라고 해!!

도대체 어느 골방인데? -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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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9-10 20:14
그르게..근데 그 골방엔 인터넷도 되네..그럼 됐죠..뭐..
난 쑥만 되면 어디든 다 좋더라...ㅋㅋㅋ병이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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