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방학때...아이와 이곳 저곳 가리라~마음 먹었었건만~
전혀 하나도 못하고 있네요.
반성 반성~
다른 아이들 돌보다~가을이 방치중입니다.
이번주부터는 정신 차려야하겠습니다.
우선 SQR 밀린 것부터 따라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초4 민정
좋은 소개 글 감사해요 ~~
정말 너무 덥네요 .. 꼴찌예요..

초5 프린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어째 가본곳이 없네요
윗지방은 넘 멀어서...다음에 갈 기회가 되면 꼭 참고하겟습니다
낼 방학이에요...너무 더워서 오늘이라도 방학해버렸음 싶네요 ㅎㅎ
더위야 물럿거라~


초5/ 잭
레인보우님 박물관 총집합 좋은 정보 감사합하니다~~
어제 밤은 정말 더위가 심하더군요
밤에 기본적으로 모기사냥은 두마리정도하구요~~
저희는 산밑이라 6월부터 모기장치고 잤어요
아이가 머리가 클수록 방학때 관리하기가 힘드네요
스스로 할 수 있게 시간을 주고 싶은데 힘들어요^^

초4,6 남매...
방학은 얘들에겐 여전히 즐겁습니다.
주말엔 외가 식구들과 지리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친정 식구들과 긴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고 온 덕분인지 기분이 평안합니다.
새벽 안개속을 헤치고 노고단도 다녀오고 유명한 뱀사골 달궁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아이들도 사촌들 속에서 즐거이 놀다 왔습니다.
다들 휴가를 서서히 준비하고 계시지요?
소개하신 박물관들...
눈여겨 봐 둡니다.
부산에 국립해양박물관이 새로 생겼다 하여 이 방학엔 가 볼까 합니다.
더운 날씨,
알찬 방학 되세요...


초 4 Jason
무슨 사진을 발로 찍었나요 ㅎㅎ
제가 허리가 많이 아파서 좀 쉬었어요
매일 병원다니고...앉았다 일어서는 게 힘들어서...컴도 좀 쉬었습니다
쑥은 안 쉬었는데...폰으로 잠시잠시 읽기만 했네요...
오늘 아이가 방학을 했어요...
방학이 한달정도 되는데...2박3일 여름성경학교,1박2일 캠프 2번,가족여행...이렇게 방학이 다 지나갈거 같아요
수학복습교재는 아직 구입하지도 않았고...학기중에 하지못했던 집중듣기도 좀 하고 라이팅 교재도 좀 열심히 해볼까 싶은데...마음만 급하네요
저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얼른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싶어요
그동안 아이가 QR해놓은거 올리지도 못했시유~ ㅜ.ㅜ
모두모두 덥지만...아이와 사이좋은 여름방학 되시길...
아이들은 방학시작 우리들은 개학시작~
초6 규빈
소개하신 곳중 네군데 가봤네요. 어린이민속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강화역사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전 개인적으로 전쟁기념관이 인상적이였어요. 마당에 있는 탱크, 장갑차등 군용차량들과 육해공군과해군,여군들이 보여준 퍼레이드는 아니고 아주 멋진 공연도 아니고 단어가 생각안나네요. 하여간 그거..
총들고 칼들고 하는거 있잖아요.ㅠㅠ 이런 무식.....
다음주는 아마 휴가기간이라 sq 두번은 건너뛸것 같아요.
친정나들이 삼일정도 하고 어디 산으로 삼일정도 가지 않을까 싶네요-->무계획가족
참, 서울 방학중에 갈만한곳이나 공연 추천하고 싶은것 있으면 좀 해주세요~

초 6 Selina
셀리나가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를 하는데 뮤지컬을 하나봐요
이녀석은 워낙에 가무에 서툴러 요런거 별루~라고 생각하는데
시작했으니 끝까지 잘하자 하는 마음으로 다독였어요
역활을 정했다는데 신데렐라를 각색한 연극중에 Fairy Godmother 라네요
연극상에선 50세의 요술을 마음대로 부리는 요정으로 설정되었지요
그런데 요녀석이 은근 연기도 안되면서 주인공을 맡고 싶었나봅니다
표면적으론 나이든 할머니라 맘에 안든다는데 들어보니 주인공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어찌나 웃기던지 한참을 웃었네요
무대에 서는거 죽어라 싫다고 하더니 제일 대사 많은 주인공하고 싶어하는건 무슨 맘인건지....
여튼 셀리나는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구요
지금도 컴수업있어서 아침일찍 등교했어요
더워서 의욕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QR,BB와 Writing 까지 끝냈답니다
가끔 셀리나가 부지런하고 스스로 알아서 할꺼라는 착각들을 하시는데
늘 그렇지는 않아요
저희집 한아이보다야 스스로 하는편이지만 아이는 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