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why 사춘기와 성' 숨겨뒀었더랬지요.
너무 좋아하고 집중해서 봐서요.
요즘 아이들 정말 빠른것 같아요..
저도 딸 키우면서 깜짝깜짝 놀랠때가 있답니다..
저도 직장 다니는데, 아침엔 항상 여유가 없는데 좀 일찍 일어나 시도해볼까봐요.
딸과의 행복한 시간요.^^
우와..참 좋은 시도에요...
직장맘이신데..참 부지런하시네요..^^*
울 애는 초등학교에서 아침에 등교하면 운동장 세바퀴 돌기를 해요.
아이가 운동을 싫어해서 그나마 재즈댄스 하나 하는데...
잘 됐다 싶어 아침에 학교까지 데려다주고 제가 운동장서 지킵니다...
안 그럼 지키는 고학년들 피해서 몰래 교실로 도망가요...
운동장 다 돌면 가방주고 저는 돌아오지요.
유치원다니는 작은 아들넘은 자기가 더 신나서 펄펄 날아다녀요...
아침에 운동하니 찌부드드한 몸이 가벼워지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