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스텔라(민재)
많이 늦었네요. 어제 겨우했어요.
뉴베리...참 읽히고 싶은 책들인데, 아직은 수준이 이 책들을 재미를 느끼며 읽을 단계가 아니라 혼자 읽어라했다면 진행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싶어요.
좀더 알차게 해 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참 글쓰는 걸 좋아하질 않네요.
주하가 내 준 보너스 미션을 하질 못해서 미안하구요.
그래도 2기 북클럽 때문에 몇권이나마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유석엄마님, 하하형제님, 특히 정말 기특한 주하에게 많이 고맙습니다.
지난주와 이번 주에 영어책은 <Dork Diaries> 시리즈 3권 읽었어요. 윔피키드와 비슷한 스타일인데, 여자아이 일기이고 그림도 귀엽구요. 윔피키드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한글책은 <백산의 책>과 <과학공화국지구법정4> 읽었구요. <백산의 책>은 허균이 홍길동전을 짓는 과정을 상상으로 그려낸 역사소설이예요.

Hello, I'm Juha.
I think all of you did a great job. You finished whole mission, solving one and one p***es of papers.
I think even though it's difficault to form, if you try and try and try, you will done somethime.
And that 'sometime' is this!! I proud all of you. I thank you for all of you.
My mother did a great job too. All of your mother's too.
My English abillty became better than. It is because of you.
I think you all are my family. Smart and Kind. You can do all of things.
I sure that you will be worthy people. I can sure. THANK YOU FOR EVERY ONE!!~!~!~!




데이빗맘입니다.
북클럽하면서 오늘 제일 긴 글을 썼었는데..왠일인지..날라갔어요..@@ㅠㅠ@@ ㅠㅠ@@ ㅠㅠ
오늘이 뉴베리 마지막날이네요.
2기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특별히 미션내주신 유석엄마님, 하하형제님 그리고 주하에게 감사드려요.
수고많으셨어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데이빗이 미션시작후 얼마후에 영어학원에 다니게되서 미션을 늘 헐레벌떡 제출했던 점이구요..그래도 미션을 한 번도 빼놓지않고 제출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칭찬해주었어요.^^
데이빗학교는 오늘 방학을 했어요.
이번 방학엔 수학을 좀 잡아볼까 하는데..방학은 짧고 놀러갈 계획은 많고 어찌될 지 모르겠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이. 불성실한 재린맘입니다.
ㅎㅎ
그동안 뉴베리로 고생많으셨습니다.
자진 고방하자면 뉴베리중 딱 한권이 miss네요.
열심히 미션에 동참했어야 하는데
지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래가 담 미션 잘 진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많이 앞섭니다.
그동안 우리를 위해 손과 발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같이 할 수 있는거 자체가 늘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 바통을 잘 이어받아 제가 진행합니다.
저도 하하형제님과 방장 주하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주하가 일일이 답글을 다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면서 저희 유석이도 했으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근데, 저희는 늘 시간에 쫒겨 제대로 못했을 것 같아서, 각자의 방법과 몫이 있는 것 같아요..
유석이에게도 뉴베리는 참 유익했나봐요.. 주하의 보너스 미션에 즐거운 책읽기 였다고 소감을 남겼네요..
다음에 또 뉴베리의 기회가 되면, 꼭 함께 해요..
저희 유석이에게도 같이 한 친구들에게도 모두 감사 인사 드려요~~ 책걸이해야겠어용!!!



주하맘이랑 주하가 그동안 수고를 많이한 덕분에 무사히
뉴베리의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네요,,고마워요~^^
이제 방학이 되니 홀가분하네요,,물론 방학이되면
애들 한테 잔손이 더 많이가서 매우 피곤하기는 하지만요,,
휘윤이는 벨리댄스 1년6개월 하다가 지금은 쉬고있으니 키는 안크고
살만 자꾸 찌고있어요,,(휘호는 급 성장으로 인하여 콩나물처럼 삐쭉크고요)
앗! 수고했다는 말하려다 삼천포로,,
주하야~그동안 리더로서 멋진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계속 계속 발전 성장하는 모습 지켜볼께^^



2기가 없었다면 전 아마 6학년때는 뉴베리를 안 읽혔을꺼예요.
퍼시잭슨이나 그런 류를 읽혔을 것 같아요.
유석이가 좋은 책들을 찬찬히 즐기면서 읽을 기회를 갖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북클럽 1년 소감이 엄마표는 엄마의 꾸준한 의지와 관심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우리 엄마들이 새삼 더 대단하고 위대하게 생각되네요.
저희는 6학년이 되니, 다른 고민들이 조금씩 생기고 영어가 조금씩 뒷전으로 밀리네요.
그래도 늘 함께 해주신 2기 여러분 참 고마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