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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dred Dresses 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린민서맘
  • |
  • 2012-07-24 23:24
답댓글

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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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22 22:50
답댓글

유석이의 몰아치기 미션 올립니다.

오늘 교회에 오케스트라 연습 가는 가방에 넣어 줬더니, 다 읽고 왔네요.. 뉴베리 하면서 책읽는 거는 참 는 거 같아요.. 80페이지 밖에 안되잖아 하면서 대꾸하는데, 정말 안아주고프더군요.. 주책스런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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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19 22:05
답댓글

아, 저도 미션을 올리고 싶습니다. 근데 아직 아드님이 다 안했습니다.

사실 다 안 읽었습니다.

지난 주에 영어캠프, 이번주는 내일 방학식하자마자 스카우트 캠프 떠납니다.

가기 전에 하고 가라고는 했는데, 못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말에 살짝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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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20 09:33
유석이 캠프가는군요. 좋겠당~~
민재는 걸스카우트인데, 올해 처음으로 캠프가 취소됐어요. 신청인원이 30명이 넘어야 하는데, 27명밖에 안돼서 못간다네요. 저희학교 스카우트는 올해부터 5~6학년만 하는데, 아무래도 고학년이다보니 별로 신청을 안했나봐요. 아쉬워하는 중이라 유석이 캠프 소식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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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20 22:48
유석이는 방학 일찍 했네요.
오늘 했을텐데... 주하는 화욜.
저는 이번 방학 계획중 가장 큰것이 "사이좋게 지내기, 잘 해먹이기" 예요.
지금쯤 재밌게 캠핑하고 있겠네요. ~ 정말 좋은 경험이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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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22 22:49
토요일에 돌아와서 15시간을 몰아잤어요.. 밤새 핸폰으로 아이들끼리 오락을 한대다가, 래프팅을 해서 완전히 곯아 떨어졌네요.. 그래도 방학이니 이런 일을 할 수 있겠죠..
후폭풍이 무서운지라, 2기 숙제 2개 몰아서 방금 다했고, 내일 12기 숙제, 그담에 SQR하고 수요일에 또 과학캠프 갑니다.. 수학이 너무 흔들려서 공부 좀 시키려고 했더니, 시간이 없네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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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7-19 13:24
답댓글

방학이 다가오니 마냥 쉬고 놀고 싶은가봐요.

할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닌데 조금 느슨해 지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날씨도 꾸물 꾸물하고 저 같아도 마냥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기는 싫을 것 같아 잔소리 많이 안하고 있습니다.

비키가 이번 미션을 마냥 미루더니만, 급기야 뉴베리책 끝나면 하차하면 안되겠냐고..ㅠ

그래서 그냥 이번 미션 자유 글쓰기로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했어요.

사실 화상영어 예복습도 하고, 간간이 뉴스 기사 하며 단어도 공부하고 있어

여러 과제에 집중하다가 자유롭게 책읽기에 몰입하기 어려울까 싶어 저도 망설이게 됩니다.

다음 논픽션 과제는 책만 읽고 간단한 자유 글쓰기(내맘대로 미션)로만 따라가게

조금 더 설득해 보려구요..

 

비키가 이번 주일 2박 3일 교회 수련회를 가기 때문에 다음 주 마지막 미션을 못할 것 같아요.

이 짧은 자유 글쓰기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동안 바쁘신 중에도 애써주신 하하형제님께 특히나 감사드리구요,

 

다음 새로운 과제 시작하면 4박 5일 여수 봉사 수련회가는 8월 첫주 지나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방학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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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9 16:55
6학년은 5학년과 또 다른 느낌이겠지요...
비키가 화상영어며 뉴스기사 듣기까지... 거기에 12기 북클럽까지...
사춘기 소녀가 많이 힘들었나보군요.
아이가 힘들어할때 과감히 놔주는 것도 참 현명한 부모라 생각이 들어요.
주하가 점점 나이들어가고 속을 썩일때마다 놓아주는것도...

처음엔 비키가 북클 그만둔다고 읽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시간을 갖고
설득해 보신다는 느낌인데...
그래도 비키를 계속 볼수 있을거 같은 희망이 있어 아쉽던 마음에서 기다려지는
마음으로 급 바뀌었어요. ~
봉사 활동 잘 다녀오고 이것저것 하고 논픽션할때 만나요.
글구 예전부터 여쭙고 싶었는데.. 영어 기사 듣기는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
여유있으실때 전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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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9 18:18
비키가 늘 바쁘지요??~^^
논픽션 (글로벌이슈)는 제가 할때는 자유글쓰기로 할거예요,
미션 내기도 힘들고,, 책을 읽고 각자 쓰고 싶은 것 쓰기입니다.
휘호도 학교에서 여수로 수련회를 간는뎅~^^
비키 잘 뎅겨와서 또 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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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7-19 20:17
글로벌 이슈 꼭 읽히고 싶은 책이라 아이 2주동안 잘 꼬드겨 다시 돌아오도록 노력할께요.
자유 글쓰기로 편하게 가신다고 하면 더욱 설득하기 좋겠어요. 사실 북클럽이 두개나 되니
학습 같은 과제 미션이 부담되는 듯 하더라구요. 다른 거 아무것도 안하면 부담이 덜했을텐데.

기사는 저번에 어디선가(?)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bbc의 words in the news에서 일주일에 1~3회 정도 컨디션에 따라
읽고 듣기를 해요. 방법이랄 것도 없어요.^^;
걍 저도 같이 공부하면서 함께 한번 뜻을 파악하며 읽고, 본인 스스로 두번 이상 소리내어 읽게 해요.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가 거의 대부분이었는데
한 반년 꾸준히 하니 이전보다는 수월해 지고 있네요. 뉴스에서 자주 반복되는 어휘들이 있더라구요.^^
기사 아래에 친절히 영영으로 단어 설명도 있고, 저는 다음 사전이 예문도 많고 공부하기 좋더라구요.
화상영어 할때 1주일에 한번 정도 대화꺼리가 많을 만한 기사를 업로드 해서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며 복습하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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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20 09:31
민재도 점점 안하고 싶어지는게 많아졌어요.
예전에 하기 싫어도 제가 설득하면, 아니면 스스로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니 요즘은 그냥 내려놓더만요.
아이 맘을 읽어주고 들어주는게 과연 어디까지 해야 하는 걸가 요즘 고민이예요.
책을 같이 읽는다는게 더 중요하니 어떤 형태로 미션을 하던, 혹은 빼먹더라도 같이 했음 좋겠는데 비키가 워낙 다양하게 하고 있으니...암튼 잘 설득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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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20:23
답댓글

장마철에... 오늘은 또 태풍까지...

집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물에 첨벙 빠진듯 축축해요.

종이들까지도 축축해요. 에어컨 틀어 습기좀 제거해야겠어요. ^^

저는 미션 올린걸로 착각하고 있었어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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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9 18:22
주하가 방장답게 젤로 열심히 하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방장,,주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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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20 09:26
아유~그림이 정말 귀엽네요....ㅎㅎ.
빈칸을 꽉꽉 채워쓴 미션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네요.
방장하면서 주하의 실력이 일취월장한거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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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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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8 01:00
보카는 패스했어요,,죄송,,

뉴베리가 끝나는 시기가 되니 아쉽습니당~
나중에 또 뉴베리 읽기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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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12:31
전 쫌... 뉴베리가 끝나니 시원섭섭한데요? ㅋㅋ
이제 미션의 부담에서 해방. 앗싸!!!

넌픽션하고 또 기회봐서 뉴베리, 판타지.. 등 하다가 질릴만하면 또 넌픽션으로...
생각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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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18 19:20
휘윤은 핑크 장미 드레스를 좋아하는군요. 5만원...이게 휘윤이가 생각하는 비싼 가격.
요즘 아이들이 워낙 돈의 가치를 우습게 봐서 좀 그렇던데 휘윤이는 양호한데요.
얼마전 민재가 친구들과 시내 비슷한 곳에 놀러가는데 5만원 들고온다는 친구가 있대서 놀랜 적이 있거든요. 보카는 패스했지만,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재미나게 한 거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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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22:25
Oh, you have nice writing, drawing, and making a sentence!!
Preety dress and good contest.
You're GGGRRREEEAAATT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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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7-17 20:16
답댓글

초5 데이빗입니다.

 

이제 다음주면 방학이네요.

방학하면 개학이 기다려지고 학기중엔 방학이 기다려지고...늘 그랬는데...역시나 방학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방학엔 공부 좀 시켜봐야지..하고 맘먹고있는데, 데이빗과 동생은 놀러갈 생각만 가득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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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8 00:51
여름방학은 짧아서 무엇을 시작하기도 애매하지요??
우리집은 아침잠이 많은데 아침에 할 스케쥴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데이빗은 이번 여름에 무슨 계획이 있을까요?
물론 많이 많이 놀고싶겠지요~
엄마들은 방학때 공부시킬 생각을 하지만 아이들은 생각이 다르잖아요,
참 요즘 애들은 불쌍해요,,방학때는 더 많이 공부를 한다니까요,,ㅜㅜ
데이빗 얘기 좀 많이 들려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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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12:29
엄마들은 공부시킬 계획에 한껏 들떠 있지만... 역쉬 아이들은 놀 생각에...
그런것이 당연한거죠. ㅎㅎ 공부할 생각하고 있으면 넘 비인간적이잖아요. ㅎㅎ
저도 데이빗의 이야기 많이 듣고 싶어요.
같은 학년의 남자아이라서 더욱더.
소모임 제안했는데 자유게시판가서 읽어보시고 같이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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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18 19:28
저도 마찬가지로 방학이 되면 하던 거에 한가지라도 더 얹어왔는데, 이번에 딱 부러지게 거절하는 아이 보면서 생각이 많네요. 요번엔 그냥 아이 뜻대로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하고...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마음 한구석엔 불안감이 또 있겠죠.
잘 놀기와 열심히 공부하기, 균형을 잘 찾으시길....^^
참, 데이빗이 그린 배...짱 멋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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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22:23
Wow cool ship and cool Zolamens that has wepons!!
COOL DRAWING!!!!!!
Oh, you're not girl, isn't it? Big ex.haha^^
good!! exe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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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16 13:47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한참동안 비가 안와서 걱정했더니, 요즘은 비가 잦네요. 눅눅한 날씨 때문에 또 햇살이 그리워지고...

사람 마음이 어찌 이리 간사한지요.

아이에 대한 마음도 그러한가 봅니다.

친구들과 다퉜다 싶으면, 별탈없이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생활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학교생활이 정말 즐겁다는 요즘엔 또 공부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 안달이네요...ㅎㅎ.

 

이 책은 예전에 한번 읽고 어렵고 별로라 했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 조금 낫나 봅니다.

그리 알차게 미션을 하지는 못하지만, SQR도 리딩서도 다 내려놓은 요즘엔 2기 미션이나마 형식적으로라도 해줘서 좀 위안이 됩니다. 

 

최근 읽은 책은 <어린이 꿈발전소 방송국> <달려라 펫> <십대답게 살아라:내삶에 태클거는 바이러스퇴치법> <과학공화국 지구법정3> <노빈손의 사건만발 독일여행>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등이구요.

시험기간에만 책이 보고싶어지는 못된 병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발병하여 시험기간에 읽은 책이구요. 지난 주 화요일에 시험이 끝난 이후로는, 다른 빌려온 책들은 그냥 내팽겨쳐져 있구만요.  

빌려온 책중에서 민재가 안 읽고 있어서 제가 심심해서 <줄리엣과 줄리엣> <열혈수닭분투기> <백산의 책> 요렇게 읽었는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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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7-18 00:45
민재의 책사랑 여전하네요^^
우리 아이들 학교생활 즐겁게하는것이 아이들의 세상에서는 최고인것 같아요,
이제는 점점 친구가 더 좋은 시기가 오는거지요,
대화도 통화고,편하고,재미있고,수다도 떨고 십대들,,그들만의 세상이죠,뭐
민재가 성격도 좋아서 친구들이 많이 좋아할거예요,,인기가 많아서 바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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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12:27
저희도 예전에 진작 SQR 짤리기전에 자발적으로 그만두었어요. ㅋㅋ
민재도 그랬군요. 동병상련^^
그런데 민재는 한글독서도 이렇게 꾸준히 잘하고 있으니 많이 이뻐해 주셔야해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책을 손에 잘 잡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리 즐기며 읽는 아이들이 정말 부럽고 기특해요.
학교 생활도 정말 잘하구 있고...
의외로 학교가 재미없다고 하는 아이 많더라구요.
그에 비하면 학교 생활 재미있게 잘 하는것도 복이예요.

소모임 제안했는데.. 민재 잘 꼬셔서 같이 하시는거 어떠세요?
전 아침에 꼬셔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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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7-18 20:44
책사랑 절대 아녀요. 이젠 눈앞에 들이밀고 읽어라 해야 겨우 읽어요....ㅠㅠ
어쩌다 이렇게 됐나 생각해보니 역시 그 넘의 스마트폰이 문제 ^^
인기가 많다기보다는 워낙 많이 놀아서요.ㅎㅎ.
주위 엄마들한테 제일 많이 노는 애다, 6학년이 놀아도 너무 논다는 소리 듣고 살아요. 갸가 참...
전 SQR 그만둔 건 많이 아쉬워요.
롸이팅이 부족한 민재에겐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했거든요.
다시 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은데, 아무래도 바램에 그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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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7-18 22:20
Wow you're First!
And good hand writing, and exelent Mission!!
congratulations you're.......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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