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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해진 집.(아까 그집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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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현마미
  • |
  • 2008-08-27 09:12
답댓글

이쁘다~~~~

반짝 반짝 칠허니 더 이쁘네요..

방학숙제를 요러고 허는것이구마요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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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6 20:29
답댓글

버들움님 글들 많이 보면서도 답글 달기가 망설여졌던 게 사실입니다...

저번에 언젠가 쓰신 글 보면서 혹시 우리가 같은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 했답니다...

 

집이 더 반짝반짝해졌네요... 예쁜 조개껍질이 있는 수상 가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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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들움
  • |
  • 2008-08-26 20:44
같은 고등학교 같은 년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2학년 때 교복을 입기 시작한 때 반대하며 힘들게 학교를 다녔습니다. 92년에 졸업했구요.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사실이라면 반갑구요.

솔직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도 누가 답글 안 다는지...잘 아는데...서운하지만...좋은 글을 올리면...언젠가는 진실을 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솔직하면 손해를 볼 때도 있다는 걸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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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26 21:56
아, 저보다 후배이신가봅니다.
그냥 저는 혼자 추측만한것이지 버들움님이
어느학교를 나왔는지 잘은 모릅니다..

저는 한해 먼저 졸업했구요.. 다음학년들이 입을 교복콘테스트는
봤습니다... 다른 학교보다는 디자인에 신경썼다고 나름 느꼈었거든요.
저는 교복세대가 아니기에 , 일년정도 입어보고 싶기도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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