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사진 올려야 하는데........아........귀찮니즘......
어떻게 하죠...
저흰 내일부터 방학이어요~~
우히히... 방학하믄 제가 더 왜 신날까요??
아침부터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자유함에 제가 더 즐겁네요~ ㅎㅎㅎ
이번방학때...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으나... 꼬맹이도 좀 컷고...
그래서.. 박물관에도 가고.. 좀 움직여 보려구요~ 생각만치 잘 될런지는 모르지만. ^^
방학을 어케 보내야 잘 보내는 것인지.. 선배님들~~ 노하우 전수좀 팍팍 해주셔요~~ ^___^
이번주 집듣 2번, 낭독 2번, 흘듣 여러번 했어요~
사진이 이상하게도 안 올려지네요~ㅡㅡ; 컴맹티 팍팍 납니다..
미션이 이로코롬 좋은것 많이 올려주셨는데... 잘 몬챙기게 되네요~
워크지 문제와 문장배열만 겨우 했습니다... ㅡㅡ^
그래도.. 내용이 잼나서 즐겁게 읽고 들어주니 시리어스~시리즈가 넘 고맙네요~^^
태풍이 지나가고 낼부텀 또다시 더워진다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초5 프린스
저흰 다다음주부터 방학이구요 오늘은 수영장갔네요
방학동안 지금 하는거 좀더 꼼꼼히 짚어가고 동생때문에 사놓은 베렌 집듣이랑 읽기하면서
어휘도 좀 늘릴까 생각중이에요 . 휴가 계획이 특별히 없으니 공부만 시키는건 좀 미안코..
내실다지기에 들어가볼까 생각중입니다 ^ ^



초3 제시카
미션지 열심히 풀었구요, 집듣과 읽기 매일 했구요.
BB와 MTH 병행하다보니 아이도 저도 찬찬히 미션 정리할 여유가 없네요...
미션지 사진을 올려야 되는데.. 제 핸폰이 고장나서 사진 올리는 기능이 전혀 안먹혀요...
그래서 아빠 핸폰으로 올려야 되는데 지금 출장 중이라 하루 이틀 미루다 그냥 사진 없이 글만 올립니다.
방학에 해야지 하며 미뤄두었던 많은 것들이 다시 압박이 되어 다가오네요...
방학땐 책도 많이 읽고, 여행도 많이 가고, 수영도 배우고, 미술도 다시 시작하고, 친척집에도 방문해야 하고, 그동안 못본 영화나 뮤지컬도 틈틈이 봐야하고, 친구들이랑 놀기도 해야하고, 짬짬이 좋아하는 종이접기나 만들기도 해야하고, 태권도랑 바이올린도 꾸준히 다녀야하고...거기에 수학문제집 한권 끝내기와 너무 자신없어하는 writing책을 한권 사서 방학 중에 끝내기까지....ㅋㅋㅋ
이거 못하겠죠? 아마?...에휴....쓰면서도 헛웃음이 나오네요...내가 무슨 슈퍼맨을 키우는 것도 아닌데...
다들 방학준비 어떻게 하세요..?
서여니의 썰렁 썰렁한 미션 올려봅니다.
읽기만 근근이 해 내었구요, 워크시트도 별표가 천지네요...
그래두 요번주는 영어연극대회에서 상을 타와서 또 한번 봐주었습니다.
서연양 영어연극 "Bleeping Beauty"는 아쉽게도 노력상에 그쳤어요...
순위로 치면 3위고요... 그래두 전체서 3위면 잘 한 거죠?
게다가 상품으로 베스킨라비스 31 상품권 2만원이나 받아 왔네요...
함께 열심히 연극한 친구들과 아이스크림 파뤼를 해 줘야는데, 이거 원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상품권 2만원가지고 애들 9명은 턱도 없겠지만 서연 아빠의 찬조로 주말에 즐겁게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파위를 해 보렵니다.
어쨋건 칭찬해 주셔요...헤헤헤



마지막 미션이 저인데 2주 정도 못 온것 같아요.
아프기도 하고 직장에서는 일이 폭증하여 도저히 육체적, 정신적 짬이 안 나서요.
주말에 오랜 만에 일거리 없이 쉬고 있어요.
마지막 미션은 꼭 제가 냅니당.............................
기말셤치고 마음 추스려 공부할려고 했는데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면서 북클럽도 소홀히 해버렸네요, 에구~~ 빨리 마음잡고 열공 모드 들어가야겠습니다. 여름방학엔 방콕하면서 집듣에 읽기에 우리글 우리책에 파묻힐려고 합니다.
저도 쥬니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쥬니비 존스 읽어 보고 싶네요...
어떠실런지요? 남자애들은 싫어라 할라나?
쥬니비 존스 책, 많이들 가지고 계실것 같기도 한데
하엿튼 링크 걸어 봅니다.
한번 둘러봐 주셔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6506&jc=10029483&sc=01-05-01-02-08
지난주부터 통 후기를 못올리고 있었습니다..
친정엄마가 어제 수술을 하셔서..손에 잡히는게 없더라구여
수술 하시는데 옆에 같이 있지도 못하고...불안하고..
다행히도 수술이 잘 되서 엄마랑 전화통화하니
눈물이 나더라구여
저도 엄마라고 내 자식 새끼 걱정에 친정엄마 옆을 지키지 못하니..
우리 애들.. 때문에
부끄럽고 또 부끄웠습니다
이제 홀가분한 맘으로 시작해봅니다.
저는 저번에 나왔던 mr.miss시리즈를 추천해요~
ebs에서 한글판을 저녁에 가끔 해주는거 같기도 하고
젤로...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어서...
가계의 부담을 줄여줄수 있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