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다현]
이번 주도 읽기 3번씩 했습니다.
이제 제법 책에 익숙해진 듯한데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끝나고 나서도 책 활용이 되면 좋으련만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도 랩북이란 것을 한 번 꼭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럭저럭 해보았으나 영 어설프네요.
다현이는 너무 재미있게 하긴 하는 데, 프린트 물을 보더니 놀이를 더 하고 싶어하네요.
기차표 놀이도 하고 싶어하고.
살짝 시계를 알려주려다 욱~ 할뻔해서 접구요, 맘 편히 가지고 놀게 해줘야겠어요..
북노트는 책보고 그리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네요..




7세 윤이
책은 4-5번씩은 읽었어요~ 윤인 두책다 좋아하던데요~
영유 8월교재가 기차도 있떠라구요~ 해서 금욜 랩북준비를 해서 주말에 해볼까 했는데...
목욜 교육받는다고 하루 출근안해떠니 금욜 일이 얼마나 많은지....
랩북자료를 완벽히 다 준비를 못해왔네요... 해서 주말에 반정도 완성했는데.....
못다한 내용들은 빠르면 다음주 주말에 늦으면 ㅋㅋ 영유주제가 기차일때 한번더 해서 완성할까해요^^



영어로 도형말해보고 쓰기까지 시도하고선 기차를 맘대로 만들어보라했어요
연두색 마분지 뒷장은 윤이 맘대로 꾸며봐 그랬더니 앵그리버드로 장식하겠다고....ㅋㅋㅋ
헌데 랩북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후라 힘들었는지 조금하다 말고 내일을 기약하네요^^
랩북 처음도전해보는 거였는데.... 윤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기차관련단어들과 컬러링, 만들기 등등으로 확장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네요~
윤이가 새로 시작하는 주 영유주제가 바다와 바다생물인걸 알고는 것두 만들자하네요^^
비가 엄청쏟아지는 주말이여서 집에서만 보냈더니 랩북도 만들어 보고 책도 다른주말보다 좀더 읽으며
여유롭게 보낸것 같아요~ 비가 조금 덜올때 맛집으로 소문난 광안리 바닷가 근처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저녁외식을 하고 근처 팥빙수로 유명한 곳에 들러 한그릇씩 먹고 왔네요^^

그리고 북노트.....


벌써 마지막 미션만을 남겨두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다음주도 부지런히 해서 돌아올께요^^ 윤아 화이팅 ㅋㅋㅋ
<5세 나혁>
어느덧 이번 시즌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네요.
이번 리더스는 저에게 의미가 깊어요.
약간의 글밥있는 영어책을 여러 활동과 함께 해나갈수 있다는 것을
나혁이가 보여준 책이거든요.
아직은 혼자 읽지도 못하고, 제가 읽어주는 내용만을 대충 이해하는 선에 머무는듯 하지만
한글읽기를 일찍 시작한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많이 보여지는 현상으로
영어책 읽기를 거부하던 시기도 있었고,
영어로 묻는 말에 화를 내던 시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영어책을 즐기는 아이로 거듭났습니다.
제가 배우지 않은 방법으로 나혁이는 영어를 배웁니다.
그런 새로운 영어습득 방법을 쑥쑥에서 배우고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같이 가는 여러 쑥맘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우리 같이 해요.^^
아침, 저녁으로 읽어주고 주말동안 웍싯했습니다.
편집술이 딸려서 요즘은 이렇게 한꺼번에 모았다가 한장으로 찍기로 했어요.
푸하하하하.... 참 기술이 딸려서 잔머리를.....ㅠ.,ㅠ

자체적으로 혼자 진행(대놓고 따라하고 있는)하고 있는 브레인뱅크 사진올려봅니다.
책이 정말 간단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는데 아주 유용한듯합니다.
혹시 관심있으시면 브레인뱅크 검색해 보세요.


씨디도 어쩜 그렇게 알차게 되어있는지 감탄했습니다.
13기 활동 웍싯따라하기 몇 장 첨부합니다.
나중에 나혁이 혼자 읽고 스스로 할때 쓰려고 워크북은 남겨두고
프린트물만 진행했습니다.
혹시 내년에는 혼자 할 수 있을까 기대해 봅니다.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준혁 5세)
두번이나 날라가 버렸어요..사진올리고 나니.. 사진올리고 중간중간 수정해서 작성해야 할 것 같아요..
이번주는 각각 3회씩 읽어보았구요,
준혁이는 dark house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도깨비랑 먼스터 책들을 좋아해서요 ㅋㅋ
목욜 밤에 생일을 맞은 clown 책을 읽으니 준혁이가 " 재정's birthday is coming soon" 하더라구요.
금요일날이 재정이 생일이었거든요, 표현 잘했다고 칭찬 해 주었습니다.
북노트의 그림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준혁이를 표현하였습니다. 나비와 무당벌레도 표현하고^^
알파벳 소문자로 기차 표현하는 dot to dot해보았구요,
기차 만들기 해보았습니다.

활동하는 모습입니다.

준혁이가 입이 짧은데, 신기하게도 어릴때부터 밥위의 콩을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완두콩을 좋아하는데 작년에도 좀 넉넉하게 사서 저렇게 까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밥할때 조금씩 올려서 먹는데 올해는 완두콩 시기를 놓쳤어요, 그래서 강남콩을 샀는데 준혁이와 재정이가 콩 까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금욜날 생일을 맞은 재정양. 외식도 하고, 집근처 작은도서관에서 영화상영도 있어서 같이 영화도 보고
집에가서 촛불도 껐습니다 ^^

그리고 낮에 준혁이가 만들어준 머드 케잌입니다^^
맥스와 루비에서 맥스가 만드는 머드 케잌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제 마지막 미션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함께 열심히 하신 분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마지막주 음원 책이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이번주는 못 날립니다^^
5세 원영
이번주 북클럽 활동은 액티가 좀 부실(?)했어요. ^^;;
책을 함께 읽어보기 2회하였구요.
진작에 진행하였던....북노트....는 있었으나....

액티는 오늘에서야 해보았네요.
원래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원영이가 불현 듯 한지 붙이기를 하겠다고하여...
액티가 수정되었습니다. ㅎㅎ

그리하여 한지 붙이기로 완성된 기차에요. ^^

원래의 계획은 아래 사진이었습니다.
두꺼운 종이를 steam engine 모양으로 오린 후 휴지심으로 바퀴 만들기...ㅋ

4세 현우
이번주는 그리 열심히 책을 읽지 못했네요~
the little angine that could 책은 그런대로 읽었는데...
In a dark dark house 책은 한 번읽고 땡~~~ ㅎ
무서움이 많아서 괴물 나오는 책을 싫어하거든요~
늑대 나오는 책도 싫어하고.....ㅎㅎ
제가 책을 읽는 동안 멀~~~리서 지켜보더니 그만 읽자고해서
1번 읽었습니다~ ^^;;
북노트와 활동도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책으로만 했어요~
삐에로와 기차를 만들어봤어요~~~


항상 북노트에는 그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현우가 그릴수 있는 것을 그립니다~
(요부분이 항상 아쉬워요~~~ 아직 그림 실력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만큼이 안 돼서~~^^;;)
삐에로가 슬퍼하면서 앉아있었던 그네 입니다.
저희 집 앞에 그네 2개가 이렇게 나란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네도 2개 그렸습니다~~~^^

삐에로 크레프트도 시간 되시면 함 해보세요~~~
http://www.dltk-kids.com/crafts/circus/crafts.htm
7세 성경이입니다.
성경이도 두 책 모두 재미있어 했어요.
이번 주도 띄엄띄엄이었지만 시작부터 혼자 읽어 보겠다고 나섰다는......
오늘에야 북노트에 그림도 그려 보고.
침대에 편안하게 엎드려 단어 맞추기도 해 봤네요.

옥상에 토마토가 빠르게 익어 가고 있어서
오늘 점심으로는 토마토와 이웃이 주신 감자와 옥수수를 삶았지요.
소박하지만 맛은 어찌나 좋던지요~~~

6세 서연
이번주는 두책다 너무 좋아했었네요
특히 주원이가요^^
little engine 책은 기차가 나와서 자기책이라고 우기고
dark house는 괴물이 나오는게 조금 무서우면서 재미있는지
오늘은 2번이나 읽어달라고 해서 뿌듯했어요

화장실에 양치하고 있는데 서연이가 저런 표정으로 나는 몬스터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Do you have three eyes?하고 물었더니
눈을 즉석에서 만들어서 붙이더라구요
자야하는데 나머지도 다 하겠다고 해서 코만 제가 해주었어요
귀엽죠 ㅋㅋ
북노트는 문을 열어는데 괴물이 나와서 놀랜 장면을 그린거래요
밑에 강아지는 무서워서 표정이 그런거래요 ㅋㅋ

주원이랑 서연이가 만든 거예요
딱 누구건지 아시겠죠??
주원이가 바퀴빼고는 다 오리고 색칠한거예요

단어카드 메칭하면서 붙이고 모르는 단어는 별표했네요^^
단어카드가 있어서 인지 단어가 많이 느는 것 같아 좋아요^^
죄송은요~~~
맨날 넙죽 넙죽 받아먹기만해서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능력만 되면 지지맘 도와서
미션 출제 함 해보고싶긴한데...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리~~~ 카~카~ ^^
자료 감사합니다~~^^
죄송은 무슨요~~ 늘 자료만 감사히 받는 입장인걸요..
언제나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