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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기 #21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7-30 03:56
답댓글

초4, 박가을

7월 한달이 너무나 바빠서...이제야 밀린 SQR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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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3 11:24
답댓글

초5/ 잭

 

대문만 열어놓고 올리는 것은 제일 늦네요 ^^

방학앞두고 매일매일 단원평가라 진짜 시간이 안나요 

시간도 아직 효율적으로 못쓰고 그냥 시간만 나면 놀생각만 해서

차라리  학원으로 보낼까 생각중이예요

ㅎㅎ level test 하러 가기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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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3 23:04
레벨 테스트 제가 더 긴장했었는데 이번엔 민정이 혼자 보냈어요. 셤 마치면 집에 와 이러면서..
오히려 결과가 더 좋더군요 엄마가 조마해 하는거 아이들이 아나봐요^^;;
가끔은 학원에 가면 정신이 번쩍 들긴하네요.. 다들 열심히 하니 자극도 되구요 ~~
그래서 저희 집이번 목표는 뜻 모를는 리딩서 필요 없다 먼저 단어를 알자로 ㅎㅎ
집듣 + 단어 암기라는 아주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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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2 11:26
답댓글

초5 프린스

 

이번엔  sqr만  것도 어제 햇네요  ㅠㅠ

아들도 잊어버리고 엄마도 잊어버리고  둘다 뭘 하고있었는지 ㅎㅎ

쓰기는  #22 할때 올릴께요

 

요리....요게 아마도 제 최고의 약점이 아닐까 싶어요

잘하질 못해서 그런가..하고싶은 맘도 별로 없고

그래도 아이들은 엄마가 해준걸 잘 먹어준답니다

그나마 애들이 좋아하는  요리? 론 떡피자 되겟습니다 ㅎㅎ

김치를 잘 안먹을때  잘게 다진  김치로  토핑을 해서 줬더니 잘 먹더라구요

것도 요즘은 안한다는 ㅠㅠ  먹거릴 잘 챙겨야하는데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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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30
ㅎㅎ 투빈사랑님 댁이 저희랑 비슷한걸요
엄마 요리솜씨없는데 그나마 아이들이 잘 먹어주거든요
날이 더워서 그래요 그래서 깜박하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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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3 11:27
김치 토핑으로 떡피자를 만드시군요 ~~ 먹어보고싶어라^^
저는 제손으로 피자한번 만들어보는게 the deream of centuries 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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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22:20
답댓글

초4 지니

빼꼼님 바쁘실텐데 대문지기 감사해요~

시어머니께 밑반찬을 얻어 먹을 수 있는 것도 큰 복이지요~

 

지니가 좋아하는 엄마 요리는 가래떡구이래요,,

가래떡 얇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기름 조금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내서 설탕 잔뜩 뿌려줘요,,

음,,닭다리 조림,,오징어 부침개,,

특별한 게 없네요ㅠ.

엄마가 요리를 좋아하면 아이들이 튼실하던데 우리집은 그게 아니라서 지니가 홀쭉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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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1 22:40
가래떡 통으로 구워도 맛있는데 그쵸?
음식보고 돌같이 해야 저도 홀쭉해질텐데 음식이름만 봐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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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2 10:07
가래떡구이, 닭다리 조림 ,오징어 부침개 진짜 침나옵니다~~
노릇노릇한 가래떡구이 먹는 지니 정말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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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2 11:29
그래서 울집도 그냥 삐쭉 키만 크다는 슬픈 진실이...ㅎㅎ
점심전이라 배고프네요 요리이야길하니..
잘하는건 못하는데 먹는건 너무 잘해서 옆으로만 커진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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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31
ㅜㅜ 저희집도 비정상적으로 홀쭉한데 엄마때문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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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7-11 14:53
답댓글

글을 신나게 쓰곤 2번이나 날렸네요.

에궁~~

일하면서 밥해먹기 힘드실텐데...

비가 많이 오는 날이네요.

저는 오늘 아이들 간식으로, 치즈 얹은 감자전 해 줬어요.

어머님이 보내주신 감자로,

채칼로 가느다란 채를 썰어, 찬물에 한번 훌렁 헹궈,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얇게 펼쳐서

잘게 썬 햄, 모짜렐라 치즈 듬뿍 쫙~~

뚜껑 닫아 잠시 두면 완성입니다.

바삭하니 치즈 쫄깃해서 맛있어요.

수쉬니까 다들 해보세요.

맛난 저녁 드시고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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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22:23
WOW~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왜 글이 자꾸 날아갔대요,,속상하게시리,,
그 치즈 감자전이 생각처럼 바삭하게 안되던데,,
저도 시어머님이 보내주신 감자로 재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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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1 22:39
모짜렐라치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 잘 안샀는데 요즘 감자도 맛있으니 한번 해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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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2 10:12
치즈 감자전 꼬옥 방학때 도전해볼게요 ~~
바삭하게 하는게 노하우 같은데.. 한번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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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2 11:30
감자전 저도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치즈까지~ 울 딸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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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32
오~~이거 당장 내일이라도 해먹어봐야 겠어요
감자전 무지 좋아하거든요
애들은 토핑땜에 더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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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2:49
답댓글

 

빼꼼님 , 더운데 이젠 좀 진정이 되셨나요 ^^ 바쁜 와중에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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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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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1 08:48
초록사과님 안녕하세요~~^^*
결혼전에도 해파리 냉채 해드셨네요 요리를 좋아하셨나봐요~~
저도 요리를 좋아하면 참 좋겠는데 의무감으로 아이들과 남편을 위해서 하고 있는 수준이에요..ㅎㅎ
기말고사 안치는 학교 너무 부러워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이긴 해도 시험에 부담을 느껴해서..
빨리 여기도 안쳤음 좋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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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1 09:35
해파리 냉채, 함박스텍, 감자 고르켓..다 제 스타일 이군요 ^^
초록사과님은 결혼전에 다 마스터 하고 오신거군요 역쉬~~
저희도 중간,기말 안보고 단원마다 시험치는데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단원평가는 거의 공부를 안하고 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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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10:18
단원평가로 기말을 대신 하는 건가요?
우린 평소에도 단원평가, 기말고사,,요즘도 단원평가 보고 있어요^^
결혼전 요리가 무진장 화려하네요...
제가 아직 한번도 안해본 음식도 있네요^^
민정,,단원평가 틈틈이 qr하느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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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7-11 17:27
결혼전에...
저는 서른 셋에 결혼하면서 밥도 할 줄 모르고 시집을 왔었어요.~~부끄러워라.
그러나 이젠 보통은 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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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12 11:32
초록사과님은 요리도 잘 하시공
전 요리 잘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젤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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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34
음마나~~~
초록사과님 같은 분이 저희집 계시면 대접받고 사실텐데..
해파리냉채,함박스테이크를 집에서 하신다니...
그댁분들 완전 복받으신 분인데 그걸 모르시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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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0 22:44
답댓글

초 6  규빈

 

빼꼼님 직장맘이셨네요. 바쁘신데 대문지기까지... 감사합니다.

요즘 주위에서 다들 경제활동을 하러 다녀서 집에있는 제가 너무 이상해보입니다.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뭐라도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은행 과장직급단 친구를 만나면 주눅도 들고그렇습니다.

근데 능력은 없고 ㅠㅠ 요즘 드는 생각이 이렇네요.

능력없는 아내만난 남편과 엄마만난 아이들에게 미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규빈이가 제일 잘먹는 음식은 닭날개 구이예요.

닭날개 사서 깨끗이 씻고 청주, 레몬즙, 소금, 후추, 바질 비닐에 넣고 주물주물 해서

냉장고에 반나절 내지는 하루 정도 넣어두었다가  오븐에 구워먹습니다.

간단하고 깨끗하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음식입니다.

바질, 레몬즙 청주 없음 안넣고 걍 우유에 담궜다가 다시 물로 헹구고 소금 후추 뿌려 굽기도 합니다.

근데 우유가 아까워서....

규빈이 어렸을때까지 요리하는거 좋아했는데 입짧은 식구들의 호응이 없어 이젠 근근히 반찬만 겨우 해먹습니다. 잘먹었음 아마 지금쯤 요리의대가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ㅎㅎ

 

 

롸이팅책 1권 마지막 유닛입니다. 후워즈 밥먹을때 듣고 메리포핀스 OPENS THE DOOR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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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2:53
입짧은 식구들 ^^ 급 공감입니다.~~
청주에 재어 놓으면 냄새가 안나 정말 맛나겠어요 ^^
롸이팅책1권이 끝났군요 축하 축하 ~~~~
쓰기뿐아니랑 듣기랑 읽기도 다 같이 잘 진행되는 듯해서 보기 정말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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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1 08:45
몽땅연필님 안녕하세요~^^*
저도 박사친구 약사 친구 해외로 출장다니는 친구 등등 만나면 주눅이 들긴해요~
제가 과를 잘못 선택했다는 생각이 아이들 키우고 나니까 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하루 종일 집에만 있는 엄마도 바빠요~그쵸??
우리 힘내서 아이들 열쒸뮈 키워요~
커피한잔 땡~~기는 비오는 아침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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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1 09:51
그럼요 집에 있는 엄마가 얼마나 큰일들을 하고 계신데요~~
닭날개 오븐구이 깔끔하고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모범생 규빈이는 참 착실하네요 하나도 빠진 곳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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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10:20
규빈이 스케줄이 알차네요^^
한권이 끝났군요, 규빈 축하새요~
닭날개 구이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전업맘 화이팅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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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7-11 17:29
닭날개, 닭봉, 저도 잘해 먹어요.
우유가 매번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는 식구들 보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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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37
몽땅연필님은 규빈이 동생이 있으니 아직은 더 키우셔야지요
전 정말이지 내년부턴 경제활동 해야만 할꺼같은 분위기더라구요

이댁도 가족들이 감사하며 사셔야 할 분이시네요
저희집선 사랑받으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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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7-10 21:03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빼꼼님~ 늘 열심히 하셔서 저도 직장맘이신 걸 몰랐네요  
바쁘실텐데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렉스가 잠들기 전 물어봤더니 프렌치 토스트, 닭봉구이.부대찌개래요 
인스턴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니 주부인 저는 더 좌절하게 되네요 ㅠㅠ

한동안 팥빙수에 꽂혀서 만들어 먹다가, 얼음가는 게 귀찮아서 아이스바를 만들기도 하고
망고를 갈아서 샤베트처럼 해주고 있어요

제가 미싱에 집중하느라 근래 반찬에 좀 소홀했는데 
빼꼼님 덕분에 반성하고 내일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

끝날 것 같지 않던 라이팅책 1권을 끝내고 2권을 시작했어요
1권은 혼자 하라고 냅뒀는데 2권부턴 다시 챙기려 하고 있어요
새 책인지라 아직은 글씨를 예쁘게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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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0 22:33
재봉틀로 무얼 만드셨나 궁금해요. 저 재봉틀 엄청 좋아하거든요. 저희집에 있는거는 고장이 나서
못하는데 요즘 아는집에 가서 최신 재봉틀을 보니 정말 갖고 싶더라고요.
알렉스 1권 끝났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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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2:59
저도 한때 미싱에 꽃혀서 ㅎㅎ 명품 가방보다 좋은 미싱에 침흘렸어요 ^^ 덤으로 커버스티치까지 ㅎㅎ
아직 4색 오버록으론 만족하고 있지만 언젠간 삼봉으로 바꾸고 싶어요^^
알렉스도 1권 끝났군요 축하 축하 해요~~ 안챙기셔도 잘 하고 있는데요 ^^ 맡겨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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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1 08:42
저도 팥빙수 좋아하는데 얼음가는게 졈 힘들어서 집에서 잘 안해 먹게 되요...
미싱도 하시는군요...부지런 하시당~
라이팅 2권 들어 가셨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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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1 10:01
알렉스 라이팅책 2권 시작 축하해요 정말 잘하고 있네요~
프렌치토스트, 닭봉구이,부대찌개 진짜 맛있겠어요
저는 언제나 인스턴트 도움을 받고 있어요ㅠㅠ
미싱도 하고 계시다니 부지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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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10:23
책한권을 끝내는 친구들이 많네요,,
성실한 알렉스 축하해요~
미싱,,올해 계획중하나인데,,,맨날 머리속만 돌리고 있네요~
기회되심 작품도 살짝 구경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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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40
QR방 맘들 참 재주도 많으시네요
재봉작품 전시회 여기서 열어드릴께 펼쳐봐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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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0 20:20
답댓글

초5 여 로라

 

빼꼼님 직장맘이셨어요? 늘 아이 교육에 열쒸뮈셔서 직장다닐꺼란

생각을 못했어요...직장 다니시면서 아이들 잘 챙겨주시는 엄마들 보면 참 존경스러워요~

바쁘실텐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쎄요...저도 신혼 때는 못하는 요리여도 열심히 했더랬어요..

반찬을 하도 많이 해서 신랑이 몇가지만으로 먹자 할 정도로..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왜 더 시간이 안날까요..?

두 아이의 수학과 영어를 엄마표로 하기 시작하면서 하루가 빠듯하다는 핑계로

요리할 시간이 이제는 새벽에 밖에 나질 않아요.....

그래서 직장 다니시는 맘님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제가 가장 자신있는 음식은 잡채이구요..그리고 자주 해먹는 건 닭도리탕,제육볶음이에요~

요리를 재밌어하시는 저희 시어머님보면 참 부러워요~~

항상 요리를 신나서 뚝딱 하시거등요..

아이들에게 늘 맛난 거 해주는 착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늘 미안하기만 한 엄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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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7-10 21:09
봄비맘님의 메뉴를 보니 몇 주전 야심차게 사뒀던 당면이 떠올랐어요
내일 저녁메뉴는 잡채로 해야겠어요 ^^
웃고 있는 로라의 그림을 보며 저도 미소 짓고 있어요
즐겁게 잘하고 있는 로라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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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0 22:34
로라그림에서 나오는 음표들이 정말 노래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잡채 꿀꺽~ 절로 침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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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02
ㅋㅋ 잡채 저도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데 ^^ 내일 당장 해먹어야겠어요. 날씨도 딱 어울리는게 ^^
로라 그림의 하트가 정말 뽕뽕 튀어날올듯하네요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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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1 10:05
와우! 잡채,닭도리탕,제육볶음 환상적입니다
저 정말 잡채 좋아하는데...
봄비맘님은 주부 9단 포스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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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10:25
로라의 공주님 노래를 좋아하나봐요^^
요리에 소질있는 분이 많으시네요,,,
갑자기 포트락 파티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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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2 21:41
저도 요리를 쉽게 생각하고 뚝딱 잘해내시는 맘님들 존경스러워요
잡채는 무슨 날만 먹는 귀한 음식인데 저희집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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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08
답댓글

초 6 Selina

직장맘이셨군요

바쁜와중에 대문까지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결혼하고 꽤 시간이 흘렀는데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능률도 안오르는 분야가

요리예요.

남들은 김치 담글줄 안다고 요리 제법할꺼라는 오해들을 하시는데

결혼하고 바로 시댁도 친정도 없는곳에서 신혼살림시작하느라 할 수 없이 하게된거구

밑반찬이나 애들간식 정말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어 집안식구들한테 미안하지요

 

창피하지만 팬케익이라네요(지금 셀리나에게 물어봤더니 그렇다네요)

간식이라고 요리하는게 아니고 1차적인것에서 끝나요

감자삶아주기,바나나쉐이크.... 부침개,떡볶이(요 두가지는 제가 좋아하는거라 ㅋ~)

그래도 저희집애들이 다행스럽게 엄마에게 적응하네요

 

날이 덥고 아직 시험전이라 근근히 SQR과 BB만 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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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7-10 20:28
저도 신혼 때 어쩔 수 없이 김치 담그는 법을 책으로 배웠어요..
레인보우님저랑 같으시네요..작년 빼고는 제가 김장 담궈 먹었거등요..^^

시험 기간일텐데 BB까지 하구 셀리나 정말 성실하네요~~
셀리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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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7-10 21:14
팬케잌, 부침개, 떡볶이 너무 맛있겠어요
올해부터 주부 티를 내보려고 김치를 담그고 있는데 담글 때마다 어찌 이리 다른 맛이 나는지....
레인보우님의 레시피가 궁금해져요~~^^
한결같이 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잘하고 있는 셀리나에게도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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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10 22:36
김치담궈 드시는 분이 젤루 존경스러워요.
일년에 한번 담는 열무김치도 올해는 건너뛰고 김장김치는 시어지고 있고 어찌해야 걱정중 이예요.
아. 오늘밤 떡볶이 심히 땡깁니다. 비오는 밤 떡볶이....
셀리나 시험 어서 끝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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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06
레인보우님은 제가 제일 어려워하는 김장과 감자 삶기 잘하시는 군요..
저는 감자를 좋아하는데도 엄마가 어릴적 삶아주던 그 맛이 아니라서 그냥 감자 볶음만으로 연명해요.. 김치도 마찬가지예요 ^^;;
셀리나도 아직 시험이 안끝났군요.. 마지막 까지 힘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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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11 10:19
레인보우님은 김치까지 담그시군요
팬케익, 감자삶기,바나나쉐이크, 부침개,떡볶이 ㅎㅎ 정말 제가 원츄해요
저도 BB 같이 하고 있는데 진짜 근근히 하고 있어요
더운 날씨 열심히 하는 Selina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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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11 10:31
김치,,김장 잘 담그는 분이 진정 요리의 고수입니다^^
오늘 간식은 부침개와 감자,,요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맞았네요,,,
셀리나 6학년이라 많이 바쁠텐데 BB까지 하느라 수고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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