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그래도 완성해서 올립니다..
깜박잊고 있었네요.



초등6/스텔라(민재)
이번주 화요일에 시험끝나고 놀다보니 미션이 늦었네요. 벌써 새 미션두 올라오구...^^
간단히 미션 사진만 올릴께요~~



초5 데이빗입니다.
한 주 쉬고 왔는데..모두들 잘 지내셨지요?
평소 tv를 잘 보지않는데 요즘 주변에서 '신사의 품격' 넘 재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3일동안 1회에서 14회까지 모두 모았어요.
넘~ 넘~ 재미있더라구요. ^^
하하형제님 도토리묵에 담긴 추억있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인사동 자주갔었는데...^^
미루다 이제 막 끝낸 따끈따근한 숙제 올립니다.



아침엔 비가 많이 오더니, 그쳤나봐요.
창밖의 나무들이 정말 싱그러워보여요. ^^
미션 사진이 어떤날은 선명하고, 어떤날은 흐리네요.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는지 비법좀 전수해 주세요. ㅎㅎ







중간 중간 공상의 흔적들..ㅠ 시간이 오래 걸려 가보면 낙서에 열중하곤 하지요.ㅎㅎ
요즘 시간나면 아주 낙서에 그림에 이런 거 끄적거릴때 넘 행복해 합니다.
우짭니까. 걍 요즘 사달라고 자꾸 조르는 좋은 마커펜 세트 하나 사주어 아주 질리도록 그림만 그리게 해볼까봐요..
모두 시험 잘 끝나고, 홀가분한 마음이시겠어요.. 저희도 시험 끝내고, 이번 주 일주일은 학교에서 영어캠프를 갔습니다. 시험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수학은 잘못 봤습니다. 유석이가 5학년 2학기 기말 후에 3개월 미국을 가서, 마지막 단원을 못 배웠는데, 그때 배운 내용과 6학년 1학기 내용을 연계해서 시험문제를 낸 게 2개 있었대요.. 그래서 이번 여름에는 수학 5학년 2학기 7, 8단원을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구멍이..
저희는 분당에 살아요..!!
성남에는 성남영어마을이 있는데, 성남시와 초등학교들이 연계해서 영어캠프에서 5박 6일씩 공부를 하네요.. 6학년만 대상인데, 전 성남시 학교가 일주일씩 교육을 받으니, 일년 스케줄이 빼곡하네요.. 유석이는 오랫만에 캐리어를 끌고 신나게 캠프로 떠났습니다. 모르는 아이들이 아니라, 레벨테스트는 받겠지만, 같은 학교 아이들과 수업받고, 같은 반 아이들 4명씩 한방을 쓰니,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게다가 같은 방 친구 중에는 게임기는 절대 반입이 안된다고 하는데도, 맹랑하게 어떻게 가지고 올까 고민하는 녀석도 있다하니, 스릴 넘치면서도 걱정이 되네요..



우스운 점수 받아온 비키 생각에 남일 같지 않아요.ㅋㅋ
지난 번 적성검사에서 수학 흥미도 점수가 너무 낮게 나와서 저는 수학에 대해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아이들마다 흥미와 적성이 다른데 이놈의 수학 꼭 대입에 어렵게 내야 하는 건지.ㅠ
비키는 언어와 예술쪽 적성이 아주 높게 나왔어요.
꿈을 이루어가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을 정도로만 수학을 견뎌내 주기를 바랄뿐입니다.ㅠ
주하는 수학을 좋아하던 아이이니, 잠깐 실수를 한 정도로 걍 눈감아 주셔도 될 듯.^^
꾸욱 참고 있었는데,, 주하의 수학점수 얘기를 하니 저도 한마디,,,
아 글쎄 이번에 학교에서 보는 수학경시대회,,
물론 휘윤이는 아쉽게도 상을 못탔지요,,
휘윤이의 점수는 제가 예상했던 정도가 맞아요,수학을 공부한 기간도 짧고
경시문제집 풀면 꼭 2~4문제씩 틀려주니깐,,,
그런데 반에서 14명이 90점이 나왔다는 사실,,해석 불가,
물론 단원평가때도 20명이 90점이 넘는다는 얘길듣긴했지만서도
문제가 그리 만만한 학교도 아니고 명색이 경시대회인데 우리반이 그런지, 학교가 다그런지,,
이 동네 애들이 이상한건지, 문제가 시시한것인지 판단이 안서네요,,
생각하다가 그만두었어요,
그냥 우리는 우리의 페이스로 가보자,,이제 시작이니,,지금부터 수학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리고 쭈욱 선행으로 나갈예정입니다. 수학도 투자하는 시간이 쌓이고 쌓여서
단단해져야 실력이라는것이 나오고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지 않겠어여.
우리집은 유전자도 그렇고 아무도 수학 잘하는 사람이 없어여.
유전자 얘길하니 애들한테도 미안하구만요^^ 에궁
수학이 웬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