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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기 #20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7-30 03:56
답댓글

초4, 박가을

 

7월 한달이 너무나 바빠서...이제야 밀린 SQR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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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7-11 17:41
답댓글

 

 

4학년,6학년.

시험 끝난 뒤에 몰아서 SQR을 했습니다.

지니 만큼이나 말라깽이 딸 ,우리집에도 한 명 있어요.

28키로...키는 반에서 2등으로 크고...

저희도 방학 계획으로 많은 생각중입니다.

6학년 오빠가 학년이 주는 부담감 때문인지

마냥 집 밖으로만 돌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시험 끝나서

롸이트 라이트 2권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하는 이쁜 남매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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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09 19:52
답댓글

초5 프린스

 

저희도 아빠가 블루베리를 사오셨더니  시다고 잘 않먹더라구요.

우리 큐티만 열심히 먹습니다.~.~:

저는 우리 프린스 이번 여름방학에 수영가르쳐 볼라고 해요.

방학이 의외로 짧아  벌써 아쉬운 맘이 드네요

다들 방학계획 잘 세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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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26
저희집 애들은 왜그리 몸에 좋다는건 안먹는지 모르겠어요
방학동안 수영하려고 하는 친구들이 많네요
더운여름 물놀이가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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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11
저도 생 블루베리는 별로 맛을 못 느끼게더군요..
그래도 수영을 하겠다고 하니 예뻐요 ~~. 민정은 수영 수자도 못꺼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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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09 10:12
답댓글

 

지니양 수영복 입은 모습이 수영국가대표 포스가 납니다~~

잭도 저번달까지 접영배우고 있었는데 싫다고해서 그만 뒀어요

원래 물을 싫어하고 샘도 무섭고 그런가 봐요 ^^

방학 정말 후다닥 지날갈 것 같아 벌써부터 아쉽네요

수학문제집 풀기, BB 열심히하기, 부족한 책열심히 읽기, 운동하나하기

이렇게 생각중인데  엄마의 계획은 하루에 세번 칭찬 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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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09 19:54
방학계획은 저희집이랑 비슷한데요~
잭은 그만 뒀군요 프린스는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다니고 있는 태권도장에서 신청자들 데리고 가르쳐준데서요
하루 세번 칭찬 좋은 계획인데요 전 시킬 생각만 하고 제 계획은 세우지도 못햇네요
알찬 방학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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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28
하루에 세번 칭찬하기 꼬~~~옥 해봐야 겠네요
어느날 제가 스스로 생각해도 아이들에게 참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아침부터 야단으로 시작해서 자기전에 또 야단맞고....
울아덜 꼭 끌어안고 많이 많이 칭찬해줘야 겠어요
아니 세번이라도 꼭 실천해야 겠어요 더 늦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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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15
칭찬 민정 자러가기전에 해쭷어요..요즘 자주합니다.예전엔 왜 안해줫는지 ^^;;
처음 할때가 낯 간지럽지 자꾸하니 아이도 기분 좋고 저도 아이가 웃으니 좋고 ..
빼꼼님 방학 계획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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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7-06 23:00
답댓글

초 4 Jason

우리집도 여름성경학교,  1박2일 캠프하나, 1학년 친구들과의 모임 ,사촌들과 여행 하고나면 개학이겠죠

근처 대학교에서 영어캠프도 있었는데...너무 바쁠거 같아 포기했어요

집에서 집듣,북클럽때 못하고 지나갔던 책,간단한 문법체크,수학 2학기 문제집 한권...쓰고보니 너무 거창한데요 ㅎㅎ

일단 아이에게는 비밀입니다 ㅎㅎ

지난번 자유글쓰기를 같이 찍어봤는데요 아직 문장이 단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지난번보다는 발전한거 같아요

발전이라는게 일직선으로 쭉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 걷기도 하고 뒤로 가기도 하고 앞으로 두발짝 가기도 하고 그러면서 발전하는 거겠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름방학 계획 세우시고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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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7 11:10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언제 되새김질이 필요하겠어요..
Jason 내가 첨 알았을때도 잘하는 아이였는데 여전히 발전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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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09 10:17
Jason의 writing 발전한 모습이 보이네요 흐뭇^^
우리 천천히 가더라도 손잡고 꾸준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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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7-09 19:56
자유글쓰기 다시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니네요
프린스 두권째 하고 있는 writing star 조금씩 지겨워지는지 글씨도 못알아보겟고 ㅠㅠ
제임스 방학동안 열심히 하길 바라구요 함께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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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30
확실히 눈에 보이게 늘었는걸요
잘했어요
말씀대로 이게 발전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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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17
캠프 재미나겠는 거료.. 아직 제가 불안해서 캠프 못보내봤는데 겨울 방학땐 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딩동딩님 방학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시길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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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06 22:03
답댓글

초6 규빈

 

 

여름방학은 정말 금방 끝나는것 같아요. 휴가기간지나고 여름성경학교 갔다오고 이래저래 지나면

후다닥~~~ 개학.....ㅠㅠ

 

초등학교의 마지막방학 중1수학선행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걍 중학수학관련 책들 몇권읽는것으로 대체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간큰엄마 되는기분입니다.

6학년되서 책도 제대로 안읽은것 같아 책읽기. 더불어 영어책 지금읽고 있는 후워즈 다 읽고 매일 책읽기는시간 많이 갖기. 수학사이버가정학습으로 2학기 내용 한버 보기. 영어ebs에서 다운받아놓은  준쌤의 매직영문법2듣기.  이상은 방금 생각해본 여름방학계획이였습니다. ㅎㅎ

 

우와...드디어 유닛9를 마치고 다음주면 유닛10입니다. 한권을 마치는 마당에 답지를 출력해서 문법문제들 맞춰봐야하는건 아닌지 맞춰보고 스팀받는건 아닌지.....정말 답체크안하고 내용체크안하고 자유글쓰기

마음편해 좋습니다. 이래도 되는건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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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7-06 23:02
정답체크 안하고 내용체크 안하는거 정말 마음 편하죠 저도 그래요 ㅎㅎ
걍 해라~하고는 놔두죠 ㅎ
저도 늘 이래도 되는건가...마음만...
글 읽어보니 간큰엄마 맞긴한데...뭔가 믿는구석이 있는거겠죠 ㅎ
그렇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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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7 11:14
규빈 워낙 성실한 아이지만 중학교가 멀지 않아서 마음의 부담의 더 크겠어요,
who was 지니도 몇권 읽었었는데 역시 시간이 더 필요하군요,
정답체크 안하고 둘다 해피한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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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7-09 10:50
워낙에 규빈이가 믿음직스러우니 간큰엄마가 되나봐요ㅋㅋ
저는 하루하루가 가는것이 너무 아쉬워요
6학년되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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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34
오~규빈이 계획보고 따라쟁이 좀 해봐야겠네요
전 중학 수학 나갈 생각 해보지도 않았는데..ㅎㅎ 그럼 전 아예 간이없는 엄마 ㅋㅋ

몽땅연필님 덕분에 준쌤의 매직영문법에 급관심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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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20
간 큰 엄마 덕에 규빈이 초등 마직막 여름 방학이 즐겁겠어요..중학교 가면 책 읽을 시간이 더 없을 텐데 직므이라도 원없이 읽어보면 장기적올 더 도움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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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6 10:33
답댓글

초4 지니

요즘 제 화두는 '지니 성향 존종하기'

야무지고, 꼼꼼하고,대범하고,,,이랬으면 좋겠지만

헐렁하고, 덤벙대고,소심하고^^

문제를 풀더라도 휘리릭 풀고 재검하면서 다시 고치는 타입입니다.

시간 부족해서 시험지 늦게내는 아이들을 "왜 그럴까"  하고 바라보죠~

 

집에서만 그러길 바랬는데 이번 기말고사 시험지를 받아보니 역시나

답을 다시 고쳐쓴 것, 글씨가 심했다고 생각했던지 다시 예쁘게 쓴다고 고쳐쓴것,,

지운다고 지웠는데 오버랩 되는 것,

계산과정없이 암산으로 하고 답만 쓴 것,,

본인은 그래도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거랍니다^^

지니는 국어 전과가 싫대요, 자꾸 끼어들어서ㅠ.

 

저는 야무지고 부지런한 편은 아니지만 이왕할거 제.대.로 하자,,, 

그동안 지니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도 제,대,로 였을 겁니다.

자꾸 잔소리, 지적질이 튀어나오려는 걸 꾹~참느라 배가 자꾸 나옵니다^^

 

숙제를 이제 올리는 이유도 지니가 숙제를 하고 어디에 뒀는지 방금 찾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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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06 22:09
지니 방학때 수영배운다니 생각나네요 저희는 초1때 1년동안 배웠는데 그때는 곧잘 했는데 웃긴것은 수영끝나고 얻은것은 혼자 샤워할수 있게된것과 잠수가 가능한것 두가지였어요. 그만두고도 수영장을 좀 다녔으면 좋은데 그러지 않아서 그런것 같아요. 수영한번 배우면 평생안잊어버린다는 말이 있던데 저희는 해당사항이 없더라고요. 지니는 커서 배우니까 그럴일 없을꺼예요.
저희도 초4까지는 덤벙거리고 꼼꼼함을 찾을 수 없었는데 5학년부터 시험문제 풀때는 꼼꼼함을 찾아볼수 있게 되어서 학년이 올라가면서 달라지기도 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저학년때 꼼꼼하게 실수도 없이 올백맞고 이러는 친구들이 학년 올라가서는 전혀 안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ㅎㅎ 지니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꼼꼼해 질꺼예요.
지니그린 그림의 수영복이 재미있어요. 수영복만 보면 미사일 같아요. ㅎㅎ 4학년 24kg면 적게 나가는 편이지요? 지니 방학동안 수영열심히 해서 운동하면 배도 고프고 입맛도 땡길것이니 많이 먹고 살도 찌는 방학되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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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7 11:15
진짜 미사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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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39
ㅎㅎㅎ
속상하실터인데 저도 집에 그런아이가 하나 있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이제껏 시험보면 꼭 3번에 동그라미하고 답엔 2번이라고 하는 문제있어요
시험지를 내주지 않아서 제가 직접 본건 아닌데 담임샘말씀이 그러시더라구요
두가지 골라라 해도 하나 덜렁,본인이 쓴 글씨 못알아봐서 틀리는경우 부지기수구요
아항~~그래서 저도 점점 배가 나오는거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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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10 23:24
정말 공감^^ 지적질 ,,학기초에 제가 참는다고 혼났슴니다. 보고도 못본척 ^^;; 정말 힘들지요.
제가 민정에게 가장 많이 한말은 성의 있게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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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05 23:3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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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7/5

19”92

18”15

17”82

16”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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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6 07:33
칭찬,,이거이 쉬운듯,,어려워요,
기말고사 끝난 기념으로 지니에게 선물을 했어요,
평소 입고 싶어했으니 선호 칼라에 이견이 있어 보류했던 티셔츠,
문방구 갔을때 사고 싶어 했으나 비슷한 게 있어 안사주었던 부채,
모자쓰고 싶어 하는것 같아서 모자,,등등
5가지 정도를 예쁜 상자에 담아서 줬더니 캬르르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이걸 볼모로 몇가지 협상을 하긴 했지만요,,
하루에 칭찬 3번,,이게 요즘 제 숙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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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06 22:15
고난. 괴로운 . 결과. 칭찬.
세상에 수학좋아하는 애들 아무도 없다 어려워도 힘들지만 하고나서 나중에 결과가 잘나오면
기분좋아지고 그 기분으로 또 힘들때 지나가고 그런다 이게 제가 늘 하는 말인데..교수님이 이론정리 해주셨네요. ㅎㅎ 근데 칭찬이 애가 커가면서 잘 안되는거 같아요. 어렸을때는 정말 칭찬을 남발했었는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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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10 16:41
민정이가 저랑 비슷하네요
물도 무서워하고 물안경쓰면 뵈는게 없거덩요

칭찬해야하는데 우쩌나...정말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은 꼭 당장이라도 고쳐야겠어요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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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7-05 14:59
답댓글

초 6 Selina

지니가 수영을 시작했군요

Selina 도 너무너무 수영하고 싶어하는데 중이염때문에 번번히 실패하고 말아요

사실 전 제가 물을 너무너무 무서워해서 코치도 포기한 사람이랍니다

방학 곧 시작인데 아직 시험전이라 전 담주 시험끝나고 서서히 계획세우려구요

4주정도니 짧긴짧지요

 

어제오늘 딸,아들과 번갈아 실갱이하려니 기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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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7-05 18:34
열매들과 실랑이..엄마들의 일상이 아닌가 싶어요,,
묶였다가 풀렸다가,,,우리집도 그다지 다르지 않아요^^
지금 내리는 비처럼 션~한 저녁 맞으세요.
저는 셀리나 글씨를 볼때마다 나보다 휠~씬 필체가 좋구나 하면서 마구 부끄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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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7-05 23:52
다들 실갱이가 있다니 오히려 안도와 반가움이 ^^;;
뭘 시작할려면 사소한 일로 실갱이로 시간이 다 간답니다..
실갱이 핸 것 치고곤 결과물은 완벽한 걸요..
레인보우님이 고생하셨을 듯 하네요 ( 다 받아주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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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7-06 22:21
셀리나는 프리롸이팅도 했네요. 롸이팅 양이 더 많아 힘들었겟어요.
저희는 여섯살짜리 꼬마녀석이 유치원 갔다와서 첫말이 난 집에 가기 싫어 친구집에 가고싶다~~~~
저녁까지 놀터에서 놀고 요즘 밤이 되면 절로 눈이 감깁니다.
시험기간전이니 아이들과 불꽃튀는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셀리나 학교는 시험이 엄청 늦네요.
어서 시험치고 맘편히 방학맞이하면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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