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7월 한달이 너무나 바빠서...이제야 밀린 SQR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죠~


4학년,6학년.
시험 끝난 뒤에 몰아서 SQR을 했습니다.
지니 만큼이나 말라깽이 딸 ,우리집에도 한 명 있어요.
28키로...키는 반에서 2등으로 크고...
저희도 방학 계획으로 많은 생각중입니다.
6학년 오빠가 학년이 주는 부담감 때문인지
마냥 집 밖으로만 돌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시험 끝나서
롸이트 라이트 2권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하는 이쁜 남매들...
사랑합니다.
초5 프린스
저희도 아빠가 블루베리를 사오셨더니 시다고 잘 않먹더라구요.
우리 큐티만 열심히 먹습니다.~.~:
저는 우리 프린스 이번 여름방학에 수영가르쳐 볼라고 해요.
방학이 의외로 짧아 벌써 아쉬운 맘이 드네요
다들 방학계획 잘 세우시길 바래요~



지니양 수영복 입은 모습이 수영국가대표 포스가 납니다~~
잭도 저번달까지 접영배우고 있었는데 싫다고해서 그만 뒀어요
원래 물을 싫어하고 샘도 무섭고 그런가 봐요 ^^
방학 정말 후다닥 지날갈 것 같아 벌써부터 아쉽네요
수학문제집 풀기, BB 열심히하기, 부족한 책열심히 읽기, 운동하나하기
이렇게 생각중인데 엄마의 계획은 하루에 세번 칭찬 하기입니다^^

초 4 Jason
우리집도 여름성경학교, 1박2일 캠프하나, 1학년 친구들과의 모임 ,사촌들과 여행 하고나면 개학이겠죠
근처 대학교에서 영어캠프도 있었는데...너무 바쁠거 같아 포기했어요
집에서 집듣,북클럽때 못하고 지나갔던 책,간단한 문법체크,수학 2학기 문제집 한권...쓰고보니 너무 거창한데요 ㅎㅎ
일단 아이에게는 비밀입니다 ㅎㅎ


지난번 자유글쓰기를 같이 찍어봤는데요 아직 문장이 단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확실히 지난번보다는 발전한거 같아요
발전이라는게 일직선으로 쭉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 걷기도 하고 뒤로 가기도 하고 앞으로 두발짝 가기도 하고 그러면서 발전하는 거겠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름방학 계획 세우시고 홧팅하세요~
초6 규빈
여름방학은 정말 금방 끝나는것 같아요. 휴가기간지나고 여름성경학교 갔다오고 이래저래 지나면
후다닥~~~ 개학.....ㅠㅠ
초등학교의 마지막방학 중1수학선행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걍 중학수학관련 책들 몇권읽는것으로 대체하기로 맘먹었습니다. 간큰엄마 되는기분입니다.
6학년되서 책도 제대로 안읽은것 같아 책읽기. 더불어 영어책 지금읽고 있는 후워즈 다 읽고 매일 책읽기는시간 많이 갖기. 수학사이버가정학습으로 2학기 내용 한버 보기. 영어ebs에서 다운받아놓은 준쌤의 매직영문법2듣기. 이상은 방금 생각해본 여름방학계획이였습니다. ㅎㅎ
우와...드디어 유닛9를 마치고 다음주면 유닛10입니다. 한권을 마치는 마당에 답지를 출력해서 문법문제들 맞춰봐야하는건 아닌지 맞춰보고 스팀받는건 아닌지.....정말 답체크안하고 내용체크안하고 자유글쓰기
마음편해 좋습니다. 이래도 되는건지....ㅎㅎ

초4 지니
요즘 제 화두는 '지니 성향 존종하기'
야무지고, 꼼꼼하고,대범하고,,,이랬으면 좋겠지만
헐렁하고, 덤벙대고,소심하고^^
문제를 풀더라도 휘리릭 풀고 재검하면서 다시 고치는 타입입니다.
시간 부족해서 시험지 늦게내는 아이들을 "왜 그럴까" 하고 바라보죠~
집에서만 그러길 바랬는데 이번 기말고사 시험지를 받아보니 역시나
답을 다시 고쳐쓴 것, 글씨가 심했다고 생각했던지 다시 예쁘게 쓴다고 고쳐쓴것,,
지운다고 지웠는데 오버랩 되는 것,
계산과정없이 암산으로 하고 답만 쓴 것,,
본인은 그래도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거랍니다^^
지니는 국어 전과가 싫대요, 자꾸 끼어들어서ㅠ.
저는 야무지고 부지런한 편은 아니지만 이왕할거 제.대.로 하자,,,
그동안 지니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도 제,대,로 였을 겁니다.
자꾸 잔소리, 지적질이 튀어나오려는 걸 꾹~참느라 배가 자꾸 나옵니다^^
숙제를 이제 올리는 이유도 지니가 숙제를 하고 어디에 뒀는지 방금 찾았기 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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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7/5
19”92
18”15
17”82
16”30
16”20

초 6 Selina
지니가 수영을 시작했군요
Selina 도 너무너무 수영하고 싶어하는데 중이염때문에 번번히 실패하고 말아요
사실 전 제가 물을 너무너무 무서워해서 코치도 포기한 사람이랍니다
방학 곧 시작인데 아직 시험전이라 전 담주 시험끝나고 서서히 계획세우려구요
4주정도니 짧긴짧지요
어제오늘 딸,아들과 번갈아 실갱이하려니 기운이 빠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