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 아래 초록바다 초록파도 그림책..
그거 읽으셨슝?
집에 가져다 놓은 지 좀 됐는데,
정말 이쁜 초록색이라고 아들 앞이서 감탄사만 연발하고는 아직 못 읽었거덩요 ㅋㅋ
저런 초록색 보면 하늘거리는 원피스 맹글어 입고 싶다는,,
바바라쿠니 그림책은 진짜 그림만 봐요.. 아니 색깔만 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비님 ^^ 방학 잘 보내고 있으신가봐요. 슬비님은 인네 아니신 거 같은데 그런 말씀을요....
여러 책 이야기 나중에 올려주신다고 하는 거 기대가 되네요. 제가 읽어보고 싶은 걸요...
식칼이래서 뭔가했다는 ㅋㅋㅋ
starseeker...제목부터 넘 맘에 드네요.
요즘 특히 더 그림책으로 쏠리네요. ^^
중독성 무지 강한데 자꾸 눈이 가네요.
슬비님도 여름 방학 마무리 잘 하실 꺼라 믿어요.
덕분에 짱님이 알려주신 클립폰도 알게 되고 일석이조입니다.
방학 잘 보내고 계신 듯 해요.^^
올려주신 책들을 보니 역시 선생님삘이 확~오는데요.
균형감이 있어 보여요^^
그림책은 늙은 울 모녀도 아직도 많이 좋아한답니다.
저번에 세현마미님께서 올려 주신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도 그림 너무 좋아요.
물론 Robert Frost의 싯귀 아름다운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The Snow Queen 은 순전히 그림 때문에 산 책이랍니다.
너무나~너무나~(태환이 흉내^^) 그림이 아름다워요.
고학년도 좋아할 두 권 잠깐 소개해 드려요. 물론 가격은 둘다 비싸요.ㅠ.ㅠ
리버보이는 호불호가 갈리는 책인데, 스타시커는 제가 안 읽어 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애들 책이 너무 철학적이여~
때론 울 딸이 무겁고 심오한 주제에 아~이 책은 좋은 책이구나~착각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그런 말 하면 자기 무시한다고 할까봐 저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지요.
그래도 뭐 Holes 같은 책을 몇번씩 읽는 것 보면 착각만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내가 착각???
남은 방학 마무리 잘 하셔요.
우린 오늘 개학했어요.
이리 오면 안된다 하시어 기웃거리기만 하고 눈인사나 하고 지나갑니다.. ^^
직접 링링님~ 하고 도움 주신 적은 없으셨지만 제가 워낙 초기에 슬비님 글 많이 찾아 접해서 괜히 혼자 친한 느낌.. -_-;;
예전에 누군가 올려주신 백설공주.. 입벌리고 구경하던 책이 여기도 있네요..
실물로 한번 보고싶어라..
"아자"문법서가 잘 되어 있다고 지나가는 소리로 듣고서는 잊어 먹고 있었는데
슬비님 이리 딱 던져 주시니 다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구경 좀 심하게 했더니 모니터에 제 코기름이 번드르르 합니다.^^;;
맨 밑에 그림책들 슬비님 취향이 살짝 보일랑 말랑~~~??????ㅎㅎ
여자 세분이서 밀도있는 방학 마무리 하시길........
바짝 조여주는 센슈~~~
역시나...슬비님..
문법서 요런거는 아직 치다도 안 보고 있고..
초3이라 하셨으니..일년 차이 뿐이 안 나지마는..헤헤
밑에 그림책..아는 책도 보이지만 모르는 것도 많네..
저도 그림책이 왜 이러구 존질 몰것어요..
아도 에미도 자꾸 늙어 가는데..맘만 어려 그른가? ㅋㅋ
종채맘님 말씀처럼..쇼핑몰열어놓구 검색해야 쓰것어요..
언젠가 쑥쑥짱님이 모든 영어관련책을 쑥 한군데서 해결되믄 좋것다는 소망이 있다허셨는디
지도 그러네요..ㅎㅎ
감사해요..
지는 저학년도 있으나 고학년도 있고 고수도 아닝께....^^
아... 역쉬나.... 또 좋은말씀에 확~~~ (쑥쑥은 쇼핑란을 켜놓고 봐야한다니까..^^)
큰 아이 워낙에 영어도 늦게 시작했고 단어도 외우기 싫어하는지라 문법은 손도 안대고 있다가 이제는 정말 시작해야쥐... 하며 ,grammar in use나 생각하고 있었는디....이것도 함 봐야겠네요..
슬비님도 남은 방학 션~~한 도서관에서 잘 보내세요...
슬비님.. 자꾸 슬비님을 인네라고 표현하시면 어쩌나요? ㅎㅎ
너무도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일상이 뭍어있어서일까요?
바로 옆집의 이야기를 듣는듯 그저 좋기만 합니다.
이번 방학을 어떻게든 도서관을 다녀보고싶었는데 몇번 다니질 못해서 참 아쉬워요.
그래서 이런 후기를 보면 더욱 부럽고 그러네요 ^^
저밑에 책들중 꼭 구입하고싶은 목록이 몇권있는데 ..
스타시커이야기 저도 기다릴렵니다 ^^
참..
챕터북 집중듣기를 저 이어폰으로 하면 아무래도 귀가 좀 아플것같아서요..
울집은 아빠가 사용할려고 구입한 클립폰을 가~~~끔 큰아들이 사용하거든요./

클립폰이라고 한다네요.
귀에 걸수있어요.
그래서 귀가 덜아프고 아무래도 무리가 많이 없을듯합니다.
참고하시라고 사진도 찾아서 올려봅니다.
저 이쁘지요? ㅎㅎ
(가격도 많이 저렴한 편인것같아요 ^^)
뭣보다 아래 그림책들이 제 눈에 쏙 들어옵니다..^^
저 백설공주랑 거대한 아기 나오는 거....ㅎㅎ 인상적으로 보았었어요..제가요..^^
그림책은 정말 고등학교때 까지도 읽혀도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원한다면요...
분명 원할꺼라 생각듭니다..ㅎㅎ
챕터북류의 편집에 질려하는 터라...제가요..^^
그림과 함께라면 글이 길어도 재미가 두 배가 될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고수 아니니 엉덩이 비비고 들어옵니다...^^*
정말 도서관 가서 한자리 앉아있게 하는것 저도 해보고 싶은데...
문법책들도 이리 푸는 군요...
저도 나중에 풀려보려면 스크랩 해놔야겠습니다..^^*
글구 그림책들........언제쯤 그림책 소개를 보며 맘이 편해질가요?
늘 지갑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는..거기다..조 책(퀼트...) 비이싼 것 이구만요...제가 군침만 흘렸던......
에궁...20권정도 저도 확 사고 싶네요..이럴 때는 취직해 돈벌고 싶다는...^^*
헤헤 슬비님 친한척 하고 싶어서 밤에 별소리 다하고 갑니다..^^*
아 너무 잘 읽었습니다~ 역시 슬비님~~^^
마지막에 부여잡고 구입하셨다는 책 중에서 백설공주...우리집에 있는 책이고..
그 옆의 '폴 오 젤린스키'의 멋진 그림책은 한글책으로 집에 있네요 (세계에서 가장 큰 여자아이 안젤리카)
참 내용이 재미있어서 저도 강추입니다. ^^
스타 시커..리버 보이...다 들어만 본 내용이네요~ 슬비님이 나중에 올려주신다니
그때 자세히 알고 싶네요~~ 저도 자러 가야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