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대여도 되는군요..짱님 말씀처럼 샤모니님의 현명함도 보이구요...
우리애도 게임을 그닥 즐기지 않는 아이라 시들해졌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뭐든 아이의 성향을 엄마가 잘 아는게 중요한 거군요...^^*
샤모니님..정말 멋진 엄마네요...^^*
닌텐도를 대여해주는 곳도 있나보군요.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역쉬 정보의 바다 쑥쑥 ^^
무조건 안된다고 반대하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절충해나가는 샤모니님의 현명함이 보입니다.
가끔 부모교육을 받으면 그런방향으로 아이와의 의견조정을 하라고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교과서적인 내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