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말다 했더니 내용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이고 생각도 잘 안나네요. 그래서 집중해서 한번에 읽고 답해야하는데...
챕터 14부터 올려요.
1. Mind over matter : 물질(육체)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정신력.
벨라와 에드워드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있는데 조심스런 에드워드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는것같아요. 사랑하는 두 남녀가 이렇게도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배려해가며 관계를 발전시켜나가고 있네요. 벨라는 "You're driving me crazy."라는 표현까지 쓸정도로 에드워드가 좋은가봐요.
2. 답하려니까 잘 생각이 안나는데 맞는건지... 벨라가 학교에서 다른 남자친구와 대화를 한 후 그걸 엿들은 에드워드가 그날밤 벨라를 찾아온거 맞나요? 그리고 잠꼬대하는 벨라를 보게되었죠.
에드워드의 이름을 말하는걸 듣고 에드워드는 속으로 안도하구요.
1. 에드워드의 가족들은 벨라를 환영하죠. 하지만 로잘리와 에멧은 보이지 않죠. 에드워드는 로잘리가 벨라를 질투한다고합니다. 인간이기때문에... 로잘리는 인간으로 돌아가고싶어한다고..
2. 십자가.
칼리슬 박사는 나이가 300살이 넘은 뱀파이어죠.
그는 17세기 런던에서 태어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목사였어요. 어머니는 그를 낳다가 죽었고 아버지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사람이었는데 로마카톨릭과 다른 종교를 박해하는데 열광적인 지지자였죠.
그는 마녀,늑대인간 그리고 뱀파이어를 사냥하는데 선동적인 역할을합니다. 그리고 카리슬또한 그의 후계자가 되길 원하죠. 결국엔 카리슬은 집요하고 끈질기게 추적한끝에 뱀파이어들의 숨겨진 장소를 알아냅니다.
그리고 뱀파이어를 잡으려고하죠. 그과정에서 카슬리는 감염되었구요.
단어찾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찾다보면 머릿속에 들어오는 단어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