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Rachel
너무 덥고 끈적이날씨네요.
낼부터 비가 오긴 오려나바여 ^^
레이첼은 1학년 동생덕분에 DVD 많이 봐요.
레이첼도 영어DVD 많이 못봤고 동생이 요즘 좋아라 하거든요.
The berenstain bears, 로빈슨가족, 샬롯의 거미줄, 유령의 집 ㅎㅎ, 마틸다...
최근 본 것들 입니다.
책은 요즘 제가 디밀어주질 않아서인지 별로 기억나는거이 없네요.
다락원 행복한 명작읽기 그리스 로마신화 너무나 재밌다해서 다음으로
오페라의 유령을 줬더니 기대이하라고 한 것밖에...
저도 추천해주신 영어책 함 둘러보고 권해줘야겠어요.
언제나 부지런하신 쑥마미들 보면서 반성합니다.
글구 로그아웃하면 깜박합니다. 허거걱.... 자꾸 자극받아야겠어요.
제가 무딘쪽으로 튼튼인가바여... 언제나 존경합니다. 여러분~~~
writing star 이제 2번 풀어봤어요.
어서 부지런히 해볼려고요~

초5 Bella
더운날씨에 돌아다니느라 기운이 없어요.더위먹은듯...ㅋ
오늘은 끈적거리는 습한 날씨네요.
알렉스의 영어책수준도 높네요~
스파이더윅은 벨라가 좋아할만한 스탈인데...아직 수준이 미흡하여 다음번으로 미루어야겠네요.
벨라는 지금 영어책은 얼마전에 잭파일 다 보고 지금은 베렌만 보고 있어요.
a to z 은 도서관서 빌려다 주었는데 재미가 없다네요.아직 수준에 안맞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한글책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1-5권>보고 있어요. 만화책이긴 한데 내용이 깊고 난이도가 좀 있네요. 앗시리즈 좋아했다면 그리고 다른 역사책을 많이 접해 보았다면 이책도 무난하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아래 속페이지 한면 올려볼께요~
그리고 고전문학 <안나 카레리나>봤다네요^^ 수시로 이것저것 빼서 보니까 자세히는 목록을 몰라서..ㅎㅎ

sqr은 빠르게 읽어보기만 했구요.writing star 4unit 마쳤어요.
bb 수요일거 했습니다.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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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남 제임스
제임스가 요즘 보는 책은 퍼시잭슨의 작가가 쓴 the son of neptune이에요.
오늘 아침까지 다 들었다고 내일이 동생생일이라 초코케익사온다고 하니까 자기도 영어책 다 읽었으니 축하하는 의미로 케익 큰 걸로 사오라고 아침에 하더라구요.
예전에 퍼시잭슨 집듣 시작하면서 두께에 주저주저하길래 다 하면 가족 모두 모여 잘 했다고 축하해준다고 꼬드겨서 시작했고 한 권 끝날 때 마다 케익이나 치킨이나 그런거 준비하여 축하해 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애인가 봐요.
올해 당연히 제임스가 좋아했던 책은 퍼시잭슨과 the lost hero, the son of neptune일듯 합니다.
39클루 1권도 같은 작가의 글이어 주문했었는데 1번 듣고는 그냥 별로라 했어요.


조이 초4
요즘읽는책은 how to dragon train?? 어쩌고...인데 생각이....영~~~
상반기중 재미 있다고 제발...사달라고 한 책은
dare game , zip mouth , stone fox , witches , 샤롯의 거미줄
이였어요..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숙제는 재미없다고 하구요..


초4 Terry
대문지기 다시천천히님, 문 활짝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테리는 요즘 아앙의 전설, 윔피키드 집듣하구요. 얼마 전 빤스맨 사줬더니.. 넘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 영어책~ 읽기는 스스로 하진 않아요. 어쩌다 해라하면 할까.. ㅋㅋ
영어책 스스로 꺼내서 읽는 아이보면 넘 부럽네요. 언젠간 테리도 ... 그런 날이 올까요? ㅎㅎ
빤스맨 처럼 재밌는 책... 없을까요? 방학때 제로니모 사 줄까 하는데... 괜찮을지.. ^^
테리 숙제 올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봐요. ^^

초4 Gaia
가이아는 요즘 읽는 책은 fly guy, 티아라클럽(아직 어렵지만 그냥 들어요), silly stories 등 읽어 있어요.
영어책은 많이 읽지 않아서 별로 쓸게 없네요^.^
우린 이제부터 쑥쑥과 함께 열심히 하고 있어요.
BB하면서 재밌게 읽고 있어요.
많이 정보 올려주시면 잘 참고 할께요.
숙제는 writing star unit3, sqr 4번 읽기, BB#2 수요일 것 까지 했어요.


Grade5/Alvin
와~알렉스의 좋아하는 영어책 best 3~ 앨빈에게는 아직 그림의 떡이네요~ㅎㅎ
앞으로 읽어 볼 책 리스트에 올려 놓겠습니다..
다시천천히님!~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감사해염!!~
앨빈 요새 읽은 영어책들은 북클럽 활동으로 제로니모 시리즈 읽고 아서 챕터북2회째~

서점에 가면 만화책만 사가지고 와서... 제가 땡기는 책으로 2,3권 골라 읽으라했습니다~
글구 작년 말에 산 스티브잡스 책 남편에서 큰아들 그리고 저에게 온지 4개월이 지나 이제야 다 읽었네요~
책진도가 왜이리 더딘지......앨빈이 이 에미를 닮은게죠~~
그리고 최근에 가장 흥미 있게 읽은 <생각의 탄생>- 사실 독서모임에서 선정해 읽었는데...
저의 기존의 생각과 사고에 "혁명의바람"을 일으킨 책이죠~ 처음엔 딱 베고 자기 좋은 두께감의 책이다
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더라구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라고~~

앨빈 writing 교재,sqr, bb 월,수 것 함께 올립니다~~




초4/Rachel
새학년의 시작에 긴장했던 시간들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흘러갔네요.
아이가 자기생활에 충실히 임해주는 자세가 틀이 갖춰가는 시기였구요.
무엇보다 SQR,BB 하면서 조금 소홀해질 수 밖에 없었던 영어를
거의 빠지지 않고 했다는게 큰 의미로 다가오네요.
다시천천히님! 알레스가 영어책을 좋아하나보네요.
알렉스의 Best3는 저의 Book List에 항상 있던 책인데...
조금 더 레벨이 올라가면 보여줄까 했었어요.
다시한번 찬찬히 관심을 가져봐야겠어요.
오늘 관심이 가는 책들과 더불어 대문도 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간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알렉스의 책사랑이 쭈~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
레이첼의 Best3는
1. Roald Dahl의 마틸다&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로알드달의 얇은책들 위주로 보다가 찰리앤쵸콜릿 한글책을 보고
서슴없이 들었던 책인데... 영화보다 더 재미있다고...
뒤이어 마틸다까지 읽어주는 횡제 ㅋㅋ
2. The Tale of Despereaux
생쥐세계의 이야기로 세상의 호기심이 많은 데스페로의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레이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책이네요.
이것도 여러번 읽었어요.
3. Jacqueline Wilson-Sleep-Overs
** Wayside School 3권
2학년때 처음 보았던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책이예요.
2학년 내내 반복도 여러번 했고 잘 보았던 책이예요.
아이는 이책을 손꼽진 않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챕터북에서 조금더 두껍고 깨알같은 글씨를 극복해내는
첫관문같은 책이여서 고마운 책이네요.
좋아했던 책들을 쭉~ 생각하다 보니
한참 책에 푹 빠져 지냈던 시간들이 떠올라
지금의 현실이 더 아쉽기만 하네요.
지금은 유지만 할뿐(SQR,BB 등으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책을 쭉쭉 읽어줄 시간이 되지않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심해질텐데...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네요.
~~~
목요일 숙제는...
qr능숙하게 읽기&초재기&한번써보기
Writing Star
BB수요일것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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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