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7월 한달이 너무나 바빠서...이제야 밀린 SQR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는 시험끝나고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죠~
오늘 23번까지 올리고 나면~다음부터는 정말 미루지 말자~다짐해 보네요.

초5 / 잭

다시천천히님 팥빙수 감사해요~~
제가 교육받는 중이라 조금 바쁘네요
모두들 더운 날씨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6학년은 화요일에 국가수준성취도평가를 끝내고,
4학년 동생이랑 기말셤 공부로 열공 중입니다.
프린터기 고장으로
지난주부터 베렌도 워크시트지를 뽑지도 못하고,
SQR도 지난주 목요일 것은 하지도 못했답니다.
다운 받은 컴을 켜두고 소리내어 읽기만 10번씩...
화요일 것도 오늘 해서 올립니다.
목요일 것은 주말로 미루고...
기말 준비로 시험때까진
롸이팅 학습서도 잠시 쉬기로...

초5 프린스


너무 맛있어 보이는 팥빙수들이네요
시험끝나면 아이들이랑 함께 오붓이 앉아 즐기고 싶어지네요 ^^
다들 홧팅~
초4
18
6/26
23”52
20”13
19”04
18”59

이자리를 빌어 죄송합니다
제가 시트를 늦게 보내서...ㅜ.ㅜ
사실은 별일이 있는게 아니라 제가 일을 그만 두었어요
정신이 멍하니...더 할 일을 못하게 되네요
이렇게 놀아도 되나 싶기도 하고...그러다 주말이 지나버렸어요
다들...뭐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시는지...일할때는 이것도 저것도 할일이 많았는데...집에 있으니 아무것도 안되고...아이 운전기사 같은 느낌만 들면서...솔직히 좀...그래요...
이번 주말부터는 더 힘내고 으샤으샤해서 시트 열심히 보낼께요
다들 애교로 봐주세요~홍홍홍~죄송해요
초4 지니
오늘 기말고사 끝내고 땀범벅으로 놀다가 떡볶이로 저녁먹고
지금은 책보고 있네요,,
어서 자라는 말,,오늘만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그럼 키는 어쩌라구ㅠ.
시험결과에 관계없이 그냥 홀가분한가봐요,,,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진리,,
그래도 qr은 해줘서 쌩유,,라고 아부했어요,,

초6 규빈
오늘 국가수준시험보고 다섯시넘어서 집에온 규빈....
역시 실컷 놀고 왔더니 sq 얼른하라고 하니 군소리 않고 하네요..
그림까지 그리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가장 어려운 과목이 국어예요.
동시에서는 은유법을 잘 모르고.--> 다른 사람 감정을 잘 몰라서 그런것 같고..
주어서술어도 잘 모르고--> 이거 배울때 결석해서 잘 모르는것 같고...
고유어 외래어 한자어도 잘 모르고--> 한자를 잘 몰라서 그런것 같고
등장인물의 감정도 잘모르고...--> 엄마가 감정읽기 잘 못해줘서 그런것 같고...
독서와 국어는 무관한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걍 책만 읽어서 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럼 읽고 꼭 독후활동을 해야하는 건지 그럼 책읽는게 너무 싫어 질것 같고...
6학년 되어서는 책읽기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책읽을 시간도 없는데 무신 독후활동, 논술수업하겠어요... 시간날때 책이나 읽어라 이렇게 할랍니다.

초 6 Selina
다시천천히님 반가워요
더군다나 맛있는 팥빙수까지 들고오시고...
오늘은 어제보다 덜뜨거운데 그래도 팥빙수생각이 간절하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Selina는 기말고사는 7월 둘째주라 아직 멀었구
지금 국가수준평가 보고 있는데 학교 체육관공사땜에 넘넘 시끄럽네요
저래가지고 무슨 듣기평가가 될까 싶기도 하구요
근데 정말 궁금한건 오늘보는 시험은 왜 보는건지....
4학년~6학년까지 배운걸 본다는데 교과서도 내다버린지 오래라 전혀 기억안나는 부분 투성이라고 하네요
더워도 Qr과 BB는 열심히 진행중이구
Writing star는 책이 어딨는지 찾지못해 못하구 있어요
넓지도 않은 집에서 어디있는지 빨랑 찾아야 하는데 더우니 다 싫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