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군과 은양의 숙제에요.
1. Hummingbird
Hummingbird책이 없어서 주신 워크지로 진행해보았어요.
이제는 은양것까지 2부를 뽑아온답니다.
어느 저녁.
민군이 책상 2개를 붙이고 병풍까지 세우고 집을 지었다면서 은양을 초대하더군요. ^^
기특해서 간식도 넣어주고,, 워크지도 같이 넣어주고.. ^^ㅋ
사실 은양은 뭘 제대로 한다기보다는 오빠 옆에서 같이 흉내내기,, 낙서하기 정도인데..
그래도 얼마나 진지하게 하고 엄마에게 꼭 확인을 시켜주는지.. ^^
글씨 tracing도 해보았어요.
요즘 민군 쑥영2를 같이 진행하면서 알파벳이라는 걸 조금씩 인지해가고 있어요.
뭐 진행한 거라고는 A,B,C,D밖에 없지만요.. ^^;
2. Heckedy Peg
뒤늦게 도착한 책인데 민군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Monday~Sunday까지 아이들이 잘 매치가 안되어서 puppet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요.
그래 아이들의 모습이 다 나와있는 페이지를 스캔, 코팅 후
이렇게 잘라냈어요.
원래는 아랫부분을 둥글게 말아 스카치테잎으로 붙이고 손가락에 끼워가며 책을 읽어주려던 건데..
아랫부분이 조금 길어요.. ㅎ
우선은 아이들이 변한 음식과 같이 매치시키고,, 책 읽을때 같이 활용만해보았답니다.
저것들 가지고 놀겠다고.. ㅎㅎ
3. 네버보드
간만에 몇 개 해보았어요. ^^
예쁜 강아지들 숙제 올립니다.
이번주에 엄마가 매일 약속이 있어 마음에 여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책도 2번밖에 못읽어주고요. 시디듣기는 흘려듣기 3일정도 했어요.
재현이한테 미안해서 이번주에 좀 더 보충해야겠습니다.

올려주신 자료로 화장지롤로 벌새만들기 해 보았어요.
색지에 프린트해서 날개를 꾸미고 붙이는 간단한 만들기 해 보았구요.
만들고 나서 선풍기 틀어놓고 새가 날아간다고 하고 놀았어요.
만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었는데, 연필위에 올라앉은 벌새가 귀여워 연필을 가져다가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상상해 보았어요^^

워크지 maze만 재현이가 하고 나머지는 현지가 하였구요^^ 현지 왈~~넘 쉽다구```
워크북도 하였는데 재현이는 줄긋기와 찾기만 하고 현지가 쓰기 해야하는데```
넘 쉬워서 하기싫다고 하네요^^어려우면 어렵다고 짜증내면서 말이죠~~
지난 6개월 동안 어휘력이 많이 는것 같아요. 예전엔 Berenstain bears 어려워했었는데
이젠 도움없이 줄줄 읽더라구요^^물~~~론 중간에 모르는 단어 있습니다^^
자랑이라기보다 북클럽에게 감사드리는 애교로 봐주세요^^
토요일에 새만들기 하고 인터넷 보다가 우연히 조류생태 과학관이 의왕시에 새로
생긴 걸 알았어요. 자연학습장 옆이라는데 제 네비에는 찍히지도 않아서 무작정
자연학습장으로 출발했어요. 왕송호수라는 곳을 따라 쭉 들어가니 정말 조류과학관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새에는 관심이 없었던 터라 이런 기회가 되어 넘 반가웠어요^^

각종 새에 대한 정보도 있고, 모형, 화석 등이 전시되어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사진은 팔을 펼치고 날아가면서 장애물 피하는 게임이에요.
처음엔 사진처럼 열심히 적더니 나중엔 수첩이 제손에```ㅋㅋㅋㅋ

손을 넣어 새부리로 모이 먹는 것도 체험해보고 새의 깃털이 어떻게 날리는지
해보는 체험이구요. 옥상에는 망원경으로 의왕시를 다 볼 수 있게 해 놓았어요.
입장료는 어른 3000원, 학생 1000원 미취학 없습니다.

새에 대한 정보들을 알기쉽게 적어놓았는데, 제가 모른는 것이 너무 많아
거의 다 찍어왔는데 프린트해서 스크랩을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옆에 자연학습장도 둘러보았는데, 역쉬 아이들은 물놀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한참을 놀다가 저리 지쳐서 차에 탔네요. 하루종일 재밌게 놀았다고 잠들면서
중얼거리더라구요^^

이번주 읽어준 관련책들입니다. 쉬운건 재현이에게 좀 스토리가 있는 건 현지에게 읽어주었는데
아직 안읽어준책이 1권 보이네요. 이번주에 좀 더 읽어줘야겠습니다.
우리 북클럽 가족분들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몸은 더워도 마음은 시원한 한주 보내세요^^
책을 몇달전에북클럽 브뱅 책들 사며 한꺼번에 샀었는데
그때 한창 책을 재밌게 봤었어요..
다시 한번 보고 워크북이랑 하려고 했는데 책을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요..헐..
그래서 그냥 희선이랑 허밍버드 만들고 올려주신 자료 해보았어요.
자기만의 할거리를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허밍버드도 너무 잘 기억하고.
아침에 아빠한테 자랑하고 벽에 붙여두엇답니다...이그 짠한것....
유성이랑은 테스트싵해보구요.
문장이 나오니 자기는 어려울거 같다고 하더니만 막상 읽으니 다 읽어지네요..ㅎ
이것이 무슨일이냐며..ㅎ..칭찬 마구 해줬어요...
유성이도 희선이가 하는 dot to dot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오늘 프린트해줘야겟어요.
워크북은 조금 했어요...이거 하기전에 sp랑 다른쓰기좀 했더니 쓰기 힘들다공..
이번주에 마무리해야겟어요~~




nectar는 잘 못읽었는데 자기가 무조건 체크하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책읽고 시디들려주고 올려주신 워크시트지했어요
벌새에 대한 책이 없어서 꽁이님이 올려주신 hummingbird fact 의 내용을 설명해주었구요
좋은 자료인것 같아요 몰랐던 지식도 습득했네요 제가..^^
서윤이도 재미있어하네요
hummingbird 만들기
2개를 만들생각이었으나 해윤이는 자기걸 가위로 싹뚝잘라벼려 못했네요
그래도 만들걸을 풀을 칠해 거실창문에 떡 붙여놓았더군요 해윤이의 요즘 가위질하기 풀칠해서
붙이기에 아주 신나하거든요 ^^

인형업겠다고 토요일날 그러길래 포대기를 꺼내 업어주었더니
밥먹을때도 업고 워크시트지할때도 업고하네요 애기업고 공부하는 모습 왠지 짠하네요 ^^

coloring 위에 hummingbird처럼 색칠해야한다면서 이번에 꼼꼼하게 색칠하네요


브레인뱅크에 있는 워크시트지했어요
동서남북의 방위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애기해주었고
쓰는걸 잘 안 할려구 하는데 이번에 위의 단어를 참고해서 많이 써주었어요 ^^


서윤이가 제일좋아하는 yes or no

이책 저희집 너무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 꽁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