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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Steve Jobs?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혁민지맘
  • |
  • 2012-07-19 13:08
답댓글

이런 이런!

그동안 찾지 못해 죄송해요

왜이리 시간이 빨리도 가는지.....

 

끝까지 미션 수행해 준 세라와 토록님 감사해요

 

책사랑의 걱정이 제일 크셨던 것 같아요

이 시점에서 14기의 정비시점인 것 같네요

저도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 개인 생각은 어떻게라도 끌고 가고 싶다는 생각인데......

 

토록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뿌잉이는 늦게라도 이번 미션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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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7-16 13:06
답댓글

박사님 !!!!!14기 북클럽을 어찌해야할지 이곳에서 의논드려야할것 같아요.

엠디가 영어책을 읽지않아서 저희는 계속하기 어렵고

남은 멤버는 토록님,지혁민지맘님,비바리님 이렇게 3분이셔요.

 

따로 게시글올리기 뭣해서 이ㅣ곳에서 의논할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박사님 다녀가시면 방장위임도 옮길께요..

제가 안 넘겨드려도 가져가실수 있는건 알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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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7-19 08:42
좀 쉬고 싶은 모양이네.
쉬라고 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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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7-16 12:42
답댓글

엠디가 영어책을 읽지 않으려해서

본의 아니게 저희는 북클럽을 게속할수가 없어요.

 

토록님과 지혁민지맘님 비바리님 세분이 현재 멤버이신데 다들 사정이 있으셔서

방장을 하기가 어렵다고하셔요.

 

중등북클럽은 꼭필요하니

홍박사님께 재정비를 부탁드릴께요.

홍박사님께서 어떻게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분들은 그때 합류하시어요.

 

잘 리드해서 함께했어야하는 능력부족절감요.

 

늘 14기친구들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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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7-09 21:01
답댓글

북클럽 모든 친구들 기말셤은 잘 치뤘는지요...

아직 진행중인 친구는 계속 화이팅이구요, 세라는 지난주 셤이 끝나구 오늘까지 열심히 놀구 있어요.

그나마 합의하에 (??) 매일 수학한가지 영어한가지씩 하자고 했구요,

일요일날 롸이팅 한가지 해주셨네요^^

일단 책 한권 다 써머리 했어요.

 

세라의 잠정적인 계획은 여전히 학원없이 집공부인데요,

수학이 역시 메인이구요, 영어는 늘 하던대루+지난 번 문법했던 것 가볍게 복습만 하기로 했어요.

과학책읽는데 좀더 공을 들일 생각이구요, 한자를 인증을 목표로 다시 시작해 보려 해요.

짧은 방학이지만 내일부터 8월31일까지를 방학계획의 연장으로 보고 열심히 달려볼 생각이예요.

결국 늘 하던대로+이번 방학의 테마는 한자 되겠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여름방학 계획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모두 즐겁게 그러나 보람차게 뜨거운 여름방학 보내 보아요^^

 

Who Was Steve Jobs?

 Steve Jobs was born at February 24, 1955. Even after he died, he is considered the greatest inventor in the 21st century. What made him an inventor? And what did do to affect the world?

 Steve was adopted by the Jobs family. The Steve’s father, Paul Jobs, repaired machines for a living. So naturally, Steve helped his father repair them, and loved mechanic himself.

 When Steve was thirteen, he got a summer Job from a founder of a computer factory, and got an invitation to go to a club that lectured kids who loved electronics. At the club, he met Steve Wozniak. When Steve left college, Steve and Wozniak got together and made a personal computer, the Apple. Apple made a success. And after they made Apple 2, they upgraded from Steve’s garage, to a huge company.

 However, Steve was difficult to work with. Even small mistakes made him angry. But he had a talent to convince people. He hired a businessman call John Sculley, who was working at Pepsi-Cola. But when Sculley came, he wanted to make changes. So Steve wanted to fire Sculley. But the company fired him.

 But even when he was fired, Steve wanted to work. So he met with Disney and made a full length animation movie. The movie was a hit. And now Apple wanted him back.

 Apple was a mess when he came back. So he made changes. He changed the Apple logo. “Think different”. He made the designs different, and sold iMac. And it was a hit. And he made the stores different too. The stores looked like an artwork rather than a building. After that, he made iPod, iPhone, and iPad. They each were a great product. And even now, the whole world is using Steve Jobs’s in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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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27 14:29
답댓글

7월첫주까지 방학하고 

 

7월2주에  이곳에서 향후방향을 상의해보아요~~~~

 

셤준비잘하고 모두모두 좋은결과 있기를 기원할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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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6-28 22:02
네 여러가지로 책사랑님 고심하는게 느껴지는데 도와드릴 방법이 없네요.
일단 덮고 향후 논의해 봐요^^
어차피 방학이라...여러가지 생각들이 있지 않을까 살짜기 기대해봅니다.
엠디도 열심히 준비한 만큼 셤 잘 봤으면 좋겠구요...
모두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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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22 14:38
답댓글

울딸 셤공부한다,수행평가 준비한다,과학경시대회준비한다로 분주하기만 하네요.

그래서 책은 제가 읽고있어요 ㅋㅋ

이상이 영어책읽기 안하는 핑게구요,,,,

 

다름이 아니고,,,, 오늘은 심각하게 14기북클럽의 진로를 고민해보자고 제안하고파요.

4명이서 꾸려가는것도 요즘같은 상황에서는 서로 의욕저하가 될것 같아요.

(이미 써머리했지만 올리못하신분도 물론게실거에요.)

우찌할까요?????????

제생각엔,,,

중등게시판에 홍박사님께서 제안하신 "교과서를 잡자"에 합류하는것도 좋은 것 같고.

새로운 리더를 정해서 인원충원하고 재정비하고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견도  나누어주세요~~~

제생각에 대한 의견도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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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6-22 23:52
에궁 컴이 고장나서 as보냈다가 수리비가 만만치 않아 운명시키고 다시 주문해놓은 상태네요.
그래서 여러가지 정신이 없었네요. 써머리도 개점휴업상태구요^^;;
책사랑님이 제기하신 문제도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요...뭐라 답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홍박사님 반에 들어가는 건 개개인의 선택이라 치더라도 현재 우리반은 일단 문제는 있지요.
전 그저 조금씩이라도 끄적거림을 놓지말고 가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는 생각하지만
솔직히 이 공간을 부여받을 자격이 있는지는...부끄럽습니다.
그렇다고 가열차게 나서서 정비할 부지런함도, 또 그게 계속갈지에 대해서도 의문이구요...
결국 개인적으로는 계속하고 싶으나 존폐여부는 대세에 따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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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24 11:58
끄적거림을 놓지않는게 젤 좋은 목표라고 생각해요.
울 엠디는 왜케 안읽고 안쓰는지 모르겄어요.이핑게 저핑게,,,,,

토록님 말씀이 정답인데
영어책만 읽어주어도,써머리정도만 해주어도 될것같은데 14기만 유지해주어도 좋겠는데
저희집은 요거이 풀리지않는 숙제네요.좀더 고민해봐야겠어요..

p.s:홍박사님께 sos 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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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6-28 16:56
괜시리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마음만은 항상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있었답니다
책이 앏아서 금방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도 얼른 책 들이 밀기가 쉽지가 않네요
중딩 북클럽은 여기 하나 뿐이죠?
여기 하나 마저 문 닫아버리면 않될 것 같은 생각?이 아니 의무감이 들어요
늦게 들어와 합류하고 있지만, 전에 참여하였다가 지금은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도 마음은 쓰고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3명이든 2명이든 이 방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 들어요
사실 저도 끝까지 갈 자신은 없어요
하지만 벌써부터 포기하면.....
나중에라도 오고 싶은 분이 있으면 오시도록 문 열어놓고 기다리면 어떨가요?
진행은 천천히라도, 서로 상의해서 형편에 맞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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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7-01 17:28
지혁맘님의 불씨를 꺼뜨리지말자는 말씀에 백만번 공감요.
울집은 딸래미가 영어책을 안읽으려해서 문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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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2-06-14 11:59
답댓글

셤공부 2주이내로 하자고 해도 들은척도 안해요,,

요즘들어 영상매체라 있는시간들이 늘어 독서는 거의 안하고....

7월 2-4일 셤이서 기말돌입이라고 아무것도 들이밀지말라는데 허걱,,

잘못된 공부법이라 생각해요..

 

책이 아직 안왔어요,,어떤 방법으로든 영어 디밀어야겄어요.

애쓰시는 지혁맘님께 감솨용~~~~

 

p.s:자유게시판에 함께 읽고싶은책 공간마련했어요.

      앞으로 읽을책을 미리공유해보고 책담당이 되었을때 책선정하기 수월할 것 같아서요.

      책이 떠오를때마다 올려두면 우리의 자산이 되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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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6-14 16:43
좋아요~
책사랑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책을 선정할 때마다 고민에 빠지고, 아는 책이 별로 없어 고민하고....
우리의 책창고를 미리미리 쌓아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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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2-06-14 00:53
답댓글

저희도 2회차정도 하면 쉬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부담없이 좋아요^^

기말고사 끝내고 새롭게 방학맞이 겸 시작하면 되겠네요.

지혁민지맘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럼 또 열심히 달려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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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민지맘
  • |
  • 2012-06-14 16:46
한 걸음을 가더라도 쉬지않고 가는 것이 가장 빨리 가는 지름길이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천재가 아닌 이상, 거북이처럼 천천히 가게요~~
오늘도 숨 한 번 헐떡이며 평지길을 갑니다 왜 이리 평지길도 힘이 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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