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바빴단 핑계로 미션이 늦었습니다.
왠지 이 책을 들면 자꾸 가라앉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깊고 어두운 숲은 마치 바다속 같아 숨을 쉬기 힘들다라는 제시 말 처럼 저도 terabithia는 책 표지부터 조금 무거우네요 ^^
1. Terabithia is an imaginary magic kingdom of Leslie & Jess.
It is in the woods where nobody would come and mess it up and like Nania so the only way you can get in is by swinging across on this enchanted rope.
2.They had to get Janice without her knowing who made a fool of her.
So they wrote her a note, and pretended it's from Willard Hughes whom Janice suck on.
3.Jess didn't have enough money to buy a present for Leslie. He gave her a dog instead of TV, and they called it Prince Terrien .
4. 큰애가 어릴적 신랑이 시간적 여유가 있어 자주 잘 놀아 줬답니다. 아침엔 자전거 타고 산책을 한다던지 주말엔 꼭 놀아주고 낮잠도 같이 자주고 목욕도 시켜 줬지요.
둘째는 거의 아빠랑 시간을 보내지 못했어요.. 그래서인지 둘째는 엄마 껌딱지^^ 아빠랑은 같이 잠도 안잘려구 해요 아빠딸이라고 아면 엄마딸이야하고 눈물 뚝뚝, 빡빡 우겨요 ^^;;
큰애는 여전히 아빠랑 친해요.. 엄마보다 더 편해 하구요.. 어떨땐 질투날 정도로 ㅎㅎ 물론 성향차 이겠지만요^^
미션은 올리는 날자가 정해져 있나요? 아님 미션끝내는대로 아무때나 올리면 되나요?
언제 올릴줄 몰라 다른 회원 올리면 올려야지 소심하게 눈치만 보고 있었네요
1. 상록수와 참나무가 우거진 곳에 dogwood와 redbud가 여기저기 자라고 있는
약간 깊은 듯한 소나무 숲..햇빛은 우거진 나무들을 통과하여 내리 쬐는 그림이 그려지네요
레슬리와 제스는 판과 재료를 농장에서 가져와서 그들이 차아낸 나무에 요새성을 지었죠
2. 인기남인 willard 가 쓴것처럼 가짜 데이트 신청편지써서 제니스의 자리에 두죠
제니스에게 단단히 창피를 주려는 복수극 인것 같아요
3. 강아지 선물이엿는데 스쿨버스를 타고오는 도중 내려서 무료로 주는 강아지를 구했죠
4. 잘 생각이 안나네요 ... 영화속에서 처럼 어떤 결핍으로 인해 아이가 성장하는데 더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면 좋겠네요.
이건 결핍도 아니지만 ... 제 딸은 지금 체육복 입고 자고 있어요
5학년인데 자기 취향도 생기고 해서 대부분 직접 고르게 하는데 ...산 옷은 옷장에 고이 모셔 놓고
대부분의 생활에서
태권도에서 해마다 입는 너덜한 여름하복 내지는 츄리닝패션을 고집한답니다.
마땅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요즘 더 심해지는 딸의 패션에 대해 푸념해 봅니다.
자꾸 책 읽기를 뒤로 미룰 소소한 일들이 생기네요.
목요일 오전까지 1차 급한일 끝내고 나면 시간이 날 듯 하여요.
가능하면 요번주 내에 읽기 마치도록 하께요.
미션 이끌어 주시는게 얼마나 수고스런 일인지 알면서도
이리 자꾸 미루게 되네요.
에공...미안함다.
암튼 이리 약속했으니 다시 힘내서 읽고 오께요.~^^
두번째 미션 감사합니다.
미션 올라오기 전에 혼자 읽으면 왠지 흥이 안나더라구요.
님 미션 쭉 읽어보니 앞으로 내용이 정말 재미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책 읽고 다시 올께요.
진짜 두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이제 슬슬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 지기도 하고
기대도 되네요.
미션도 확 줄여주셔셔 부담도 줄었고요 ^^
미션도 나왔으니 어여 책 읽고 다시 오께요.
님 말씀 듣고 보니 몇번째 아이인가 하는 것만으로
본인 의지와는 달리 저절로 갖게되는 성격들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책 읽으면서 조금 더 생각해 보고 올께요 ~
미션 내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해요 ~~^^
참 요번 미션은 6챕터까지 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