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박가을
정말 올리는 걸 왜 자꾸 이렇게 까먹는지 모르겠어요. 15일날 해놓고...올렸다고 생각하고
벌써 15번 올라왔네~하면서 구경하다가 13번에 제 글이 없는 걸 발견~허거걱~
매번 맨 마지막에 가을이 숙제가 있는 걸...가을이가 나중에 보기라도 한다면
맨날 제 날짜에 하라면서 잔소리한 제가 부끄러워질 것 같네요.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제가 요즘 빠져 있는 것은...음 글쎄요~가을이가 태어난 뒤로는...저는 가을이에게 푹~빠져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유치원 가면 유치원을 다니는 기분에,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이 된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기니까...얼마전엔 가을이 시험공부 하는 걸 보고 있다가~
이러다가 만약 내가 중간고사를 보면, 전과목 백점을 맞을지도 모르겠다~뭐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을이는 이런 엄마가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는 가을이가 하는 모든 일에 관심이 있답니다.(써놓고나니~정말 부담스런 엄마네요.)

4번 읽고 시간재고...읽는 것 동영상촬영도 하고~writing교재도 열심히 풀었습니다.


초5/ 잭
한번 늦으니 자꾸 늦어지네요 죄송~~
요즈음 저는 사무실 리모델링에 빠져있어요
담당하시는 분은 따로 있지만, 그래도 신경쓸게 많네요 ^^
어제 바닥방수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냄새가 장난이 아니네요
잭은 요즘 학교숙제에 허덕이고 있어요
샘께서 좀 많이 내주시는 편이라 영어든 수학이든 개인적인 공부는 잘 못하게되요
잭이 시간을 아껴서 쓰질 못해서 조금 안타까울 따름이예요 BB도 하고 싶어라~~

늦었습니다.
무엇에빠져 있을까...요즘의 나는?
남매의 영어.. 빠져 있는 건 아닌데 언제나 머릿속에 큰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 문제없이 생활 잘하는 6학년 큰 애에 대한 막연한 중등생활 고민..
나의 다이어트..나잇살..
때론 이 모든 것들이 생활의 활력이 되기도 합니다.
홧팅!!!


초 4 Jason
귀차니즘에 걸려서 조금 늦었습니다(지난주도 늦게 목욜날 두개 제출 ㅎㅎ)
이젠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께요
초5 프린스
제가 빠져있는게 무얼까? 한참을 생각해봤네요
영어..
머리속에 온통 영어뿐인것 같긴해요, 그렇다고 매순간그런건 아니고 제일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건
영어인것 같아요 ^ ^
북아트 하시는군요 저도 한때 푹 빠져있었더랫어요
배울때 아이들과의 활용이 제일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


초등6/스텔라(민재)
북아트 한번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긴 했는데, 늘 게으름이 문제네요.
요즘 특별히 빠져있는게 없네요.
자신을 위해 뭔가 투자하거나 빠져있는게 있다면 아이랑 실랑이 하는 것도 줄어들텐데...^^
그나마 간신히 하고 있는 건 민재 스마트폰 쓰는 거 감시하기~~ㅋㅋ.
남편이 오늘 3박5일로 홍콩출장을 갔으니 몇일간은 아마 집안 한바탕 뒤집고 있을 거예요.
책도 정리하고, 쓸데없는 것도 좀 버리고...
SQR을 월요일에 했는데, 제가 미루다보니 이제서야 올려요.

초4 Gemma .
신혼초엔 인테리어 그리곤 한동안 요리에 심취해 있다가
어느순간 그릇 어느순간 차 ..
친정엄마가 그 비싼 다기세트 컬렉션하실때 보석 좋아하실때 꽃꽂이 하실때
전혀 이해가 안되어 "난 절대 안그럴꺼야" 했는데
제게도 슬슬 조짐이 보입니다..ㅋㅋ
내년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요즘은 다시 인테리어에 빠져 있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어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꽃꽂이, 사진에 빠지고 싶네요..^^

초4 앤젤라
글쎄~~~요즘 빠져 있다기 보다는....(잘 빠져 지지가 않네요T.T)
앤젤라 때문에 고전책을 고르는 중인데요. 너무 축약된거 말고 원문에 충실한걸 찾고 있어요.
그랬더니 좀 어렵네요.
대신 내가 먼저 읽어 보려 시도 중인데 10분만에 잠이든다는....(덕분에 푹~~잤어요 ㅋㅋㅋ)
읽으면서 느낀건 번역의 중요성 이랄까
읽으면서도 앞뒤가 안맞는 이해가 않되는 책도 있더라구요(설마 나만 이해가 안되는걸까?)


초4 지니
스릴있는 대문오픈 이네요~
봄비님 감사해요,,,
덕분에 초록사과님 천사도 보고,,,
저는 요즘 팥빙수 만들기에 빠져 있어요.
아침에 대문글 읽을때는 사진 찍어야지 했는데 역시나 깜빡했네요,,
오늘 두그릇이나 만들어 먹었는데...
1.우유 200ml 정도를 하루정도 얼린다.
지퍼백에 넣고 방망이(마늘)로 살살 두드리면 고운 빙수 얼음 완료,,,
2. 얼음 넣고 한살림 팥넣고, 콩가루나 미숫가루 넣고 한살림 빙수떡(기타 빙수떡)넣고
3. 집에 있는 과일,,,수박,바나나,파인애플 등을 넣는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팥빙수 정도는 집에서 가볍게 만들어 먹던데,,,
저는 올해 처음 도전해 보았어요,,,지니덕분에요^^
열매가 있어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13
6/12
21”86
18”06
17”85
18”57
18”39


헉~~~
이제야 쪽지를 확인했어요T.T
봄비맘님 지송~~ 마음이 급하셨겠어요.
그래도 대문열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초6 규빈
규빈인 내일이면 엑스레이 찍고 반깁스에서 손가락 깁스로 바꾸게 됩니다.
그럼 글씨쓰는게 좀 수워해 지겠죠? 올해 병원을 너무 자주 가는것 같아 맘이 좀 그렇습니다.
sq만 간신히 하고 영어 읽기좀 하려고 후워즈 책 읽기로 했습니다.
어제 세익스피어 읽고 일주일에 두권정도 읽으려고 하는게 잘 될려나 모르겠네요.
근데 규빈인 오른손 글씨보다 왼손글씨가 더 나은것 같네요 ㅎㅎ
제가 요즘 관심가지고 있는것은 '수'놓기 입니다.
목욜마다 아는 분들하고 배우고 있는데 한 두달 정도된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티슈케이스 하나 만들었네요. 언제 사진 함 올릴까요? ㅎㅎ
무명 천에다가 야생화 같은거 놓는겁니다.

초 6 Selina
봄비맘님 대문여시느라 동분서주하셨을모습이 막 상상이 되네요
애쓰셨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멋진거 배우시네요
북아트가 보기엔 좋은데 손재주도 그렇고 아이디어가 많아야겠던데...
담번에 구경시켜주시와요~
제가 요즘 관심가지고 있는게 뭘까?? 생각해보니 딱~이거다하는게 없네요
3월부터 시작한 운동땜에 한동안 칼로리에 몰두했는데 어느정도 관심밖으로 밀려났구요
요즘 읽고 있는 피렌체책때문에 여행가고싶은 마음에 들썩이고 있어요
셀리나는 Qr과 함께 베렌반도 함께하기로해서 어제 시도해봤는데
역시 나이가 있다고 쉽게 생각하고 하네요
그저 홍박샘님께서 하라고 하는대로만 하면 된다고 열심히 따라가자했어요
Writing책 한권이 끝나서 다음책으로 넘어갔구요


초5여 로라
요번 주말은 sqr2개를 주말에 다 했어요~~
복습이라 그런지 로라가 힘들이지 않고 금방하더라구요~
물론 틀린 부분이 많은 게 좀..문제긴 한데....ㅎㅎ
write right하고 나서 제가 일관성 있게 체크를 좀 해줘야 되는데...
그냥 자유 글쓰기처럼 하고 있네요~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성실히 하고 있는 로라가 정말 기특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