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대출도서를 이제서야 받고 미션했습니다.
Veronica Grade4



초5 하이디
늦었지만 올릴게요.


초 5/ Irene
완전 꼴찌 인사드립니다.
일주일 당겨진 기말고사 땜시 과제를 충실히 해 내질 못했답니다.
일요일에 과제 마친것 체크해보니 도저히 그대로 낼 수가 없어서 다시 고치라 하였답니다,
너무 짧게 쓰면 재원쌤한테 혼날꺼라고 엄포놓었네요~~
루시언니 글 프린트해서 보여주며 침고하라고 하였더만
아이린왈, 루시언니는 책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쓴거구 자기는 잘 파악이 안됐다네요~
왜 일까? 그랬더니,
조금뿐이 안 읽어서... 로 대답이 돌아오네요~~ ㅜㅜ
3번째 책은 기말고사가 끝나니 수욜부터는 책 여러번 읽기로 약속했어요~~ ㅡ,.ㅡ
소피언니의 과제는
예전 전시회 가서 구입한 도록과 집에 있는 이집트, 미라 등등의 도서를 참고하여 그렸어요~~ ^^








초 5 에드워드 잊ㅂ니다.
이번 미션은 조금 자부심이 생기는데, 4장중에 3장을 거꾸로 뒤집어 버렸슴돠.
5학년 혜니입니다~
지난번 보다는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아 칭찬해 주고, 조금씩 발전해 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북클럽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누나들처럼 공책에 적어보았어요. ㅋㅋㅋ
사실 칸이 너무 좁아 Brian이 못 써서...
그림그리기, 예쁘게(?)까진 아니라도 꾸미기- 이런 데 정말 소질이 없어요.
그래서 좀 삭막~합니다. 구엽게 봐 주세용~
6학년 클레어입니다.




미션을 너무 늦게 올리네요. 은이가 그림 그려야 한다고 좀 기다려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었는데 노느라고 통 그림 그릴 시간을 못내었어요. 그래서 오늘 그냥 올려야겠다고 했답니다. ㅎㅎ 이집트 신은 이쁘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책에 나오지 않은 신을 골랐습니다. 이쁜 것을 너무 좋아하는 은이네요. ㅋㅋ











저희집 컴이 이상한지 이상하게 지난주부터 이곳에 사진 한번에 올리기가 잘 안되네요. ㅠ
지난주 월요일에 15기 북클럽에 사진 올리는 건 이상 없었는데.
비키가 이번 주 시험이라 원래 소피 미션을 생략하려다가 오늘 어느정도
시간이 남았는지 하겠다고 하더니 그림에만 색칠하며 공을 들였네요.ㅎㅎ
첫번째 문제에서 빠진 부분 나중에 채워 썼습니다. 왜 문제를 배껴 썼는데도 깜박하는지.
어설픈 필기체가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배우고 싶다는데 언제 리터러시네 라니한테 배우라 해야 겠어요.^^
그리고 이건.. 비키의 취미 인증 샷입니다. 이런거 하노라면 시간가는 줄 모르지요.

중1 소피입니다^^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어제 재원샘님이 좀더 미션하는데 시간을 들이라는 코멘트 덕분에...
다른 누나들처럼 공책에 볼펜으로 문제쓰고 답을 적어보고 싶다고 아주
기특한 말을 했어요. 지난번보타 훨씬 성의껏 한것이 보입니다. ㅎㅎ
엄마의 잔소리, 협박에도 굴하지 않던 아이가 재원샘님의 댓글에 영향을
받은걸 보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초5,휘윤입니다.
지난번 재원샘이 댓글에서 조금더 길게쓰라고 했다고 이번에는 공책에다
열심히 써보았어요^^
6학년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제로니모 2,3,4권이 집에 있어서, 이번 북클럽을 하면서 나머지 책들을 샀어요.. 그랬더니, 이미 읽은 책이라고 2권을 읽지도 않은체 미션을 시작하더라구요. 결국은 기억이 안난다며, 오늘 다시 읽더군요..
저희 아이의 미션도 그렇고 다른 친구들미션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저는 저의 무식함을 느낍니다. 이집트 신들에 대해서는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그림을 보여주니, 어딘가 벽화에서 본듯하긴 하지만, 전혀 모르겠네요..
12기가 글쓰기 북클럽이어서 이번 기회에 좀더 길게 다양한 표현으로 써보는 것과 정확하게 쓰는 것을 연습시키려구요. 일기도 독서록도 한번 쓰고나서는 다시 읽어보지 않아서, 이번 글쓰기를 하고 우선 쓴글을 한번 읽어보며 틀린 것들을 찾아내는 것 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 모두 화이팅!!


5학년/ Sophia
북클럽 하면서 올린 큰 소득은 그동안 설렁설렁 읽던 책을 좀 더 꼼꼼하게 읽는다는 점이구요. 단어도 좀 찾아보고 싶어 한다는 거네요. 물론 단문형태로 끝나던 문장이 좀 더 길어지고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다행이구요.
그.러.나...
그동안 책을 제가 잘 모르고 그냥 쓰는 것만 봤더니 summary에 대해 소피아와 제 의견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줄 몰랐네요. 저는 그래도 있었던 일은 대체로 들어가야 된다 주의구요. 소피아는 중요하지 않은 건 빼도 된다 주의...ㅠㅠ
책을 읽고 바로 쓰는 게 아니어서 좀 잊어버리고 쓴 것 같아요.
그래도 재원 샘이랑 소피 언니가 짚어준 문제가 있어서 저도 깨닫고 소피아도 다시 생각해 본 것이 아닌가 싶어요.
담에는 좀 더 나아지겠죠? sqr도 한 세 번 하니까 궤도에 오르던데 글쓰기도 그러리라 믿어봅니다.ㅠㅠ
길이는 좀 길어졌어요. 재원샘, 팍팍 지적 부탁드려요...제 말은 별로 효과가 없네요...



grade 5/ Alvin
지난주에 친구들 과제 올린거 보고 "와~" "와~'를 연발하더라구요~
재원샘 글에 - more is better than less - 자극 좀 받았는지 어제 오늘 신경써서
과제했는데.... 열심히하는 모습이 예뻐 전 무조건 칭찬 듬뿍이었습니다~~
이 글 올리고 마다가스카르3 보러 가려구염~ 요새는 아이들끼리 영화를 자주 보곤 했는데,
아빠가 출장중이라 짝 잃은 엄마도 아이들 틈으로~~~ㅎㅎㅎ
즐거운 주말들 되세염~~~~^*^




아누비스가 죽음을 인도하는 신인데 태양의 신이라 잘못 생각하고 썼네요~~에궁^^
초4 리사
날씨가 많이 더우네요.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제로니모 2번쩨 미션 올립니다.( 5줄이라고 명시 되어 있어 그런지 길게 적는다고 낑낑 하더군요 ^^)



초 6 루시
지난 주에 여러 분들께서 환영해주시고 칭찬해주신 덕에 이번 미션도 즐겁게 했습니다.
루시는 한주 전에 미리 책을 읽어 두고, 수요일과 목요일에 미션하고 있습니다.
초짜가 맨 먼저 미션 올리려니...부끄럽네요.
지난 월요일에는 루시가 친구 엄마를 뵈었는데, 영어학원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셨나 봅니다.
그래서 쑥쑥학원 다닌다고 대답했다네요.
학원 위치가 어디냐 물으셔서, 온라인이라고 했고
궁금해하시는 친구엄마에게 아는 대로 쑥쑥을 알려줬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