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이님.....안녕하세요.^^
제가 예전에 9기 북클럽 들고 싶다고 한 적 있는데 기억하실라나 몰겠어요.^^
이번 6월에 끝나고 담에 시작할때 저 끼워주세요.
제가 눈팅을 몇 번했는데 중간엔 도저히 들어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새로 시작하면 같이 천천히 배워나가겠습니다.
특히 브레인뱅크같은 논픽션 책들을 진행하고 싶은데 혼자선 감히 엄두를 못 내고 있어요.
같이 진행하다면 좋을듯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쉬는 기간동안 지금 끝낸 브레인뱅크 K단계 혼자서 해보며 기다리겠습니다.^^
꽁이님 정말 감사드려요.
북클럽 이끌어 가시느라 몸과 마음으로 애쓰시는 것이 전해져
항상 미안하고 고마웠답니다.
6개월동안 울 초등생 현지는 몰랐던 그림책들을 접하면서 액티하는 즐거움에 빠졌고
재현이는 뭣도 모르고 누나랑 책으로 놀았어요.
현지와 저는 그동안 중구난방식으로 읽어왔던 그림책들을 작가별로 특징을 얘기하며
읽을 수 있어서 저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네요.
저도 8월이든 9월이든 상관은 없습니다. 먼치시리즈도 환영하구요. 지금처럼 아직 못접해본
그림책들 작가별로 보는 것도 좋습니다. 리더스, 브레인뱅크 이대로 하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데요```(사실 제가 익숙해지면 변화를 두려워해서````ㅋㅋㅋ)
도움 받은 것만큼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할 뿐이구요.
어린 친구들을 위해 글밥이 적거나 쉬운 그림책과 어느정도 지난 1학기 수준의 그림책을 골고루
정하면 그동안 책이 어려워 미션수행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좋을 듯 싶어요.
큰 친구들은 다져가는 기회도 되구요^^
6월인데 담달 소식이 없어서 무척궁금했었어요 조금 쉬실려하나 했는데 그렇군요
8월이든 9월이든 상관은 없구요
먼치책도 저도 궁금한데 이책도 글밥이 또 있는듯하고
저희집에 안본책들은 글밥이 다른분들한테 너무 쉬울듯하고....
도와드려야되는데 퍼득생각이 안나네요
꽁이님~~ 미안하고 사랑해요~~
하반기 8월부터 시작하믄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참여해 볼라구요...
그림책, 리더스는 뭐든 ok~~
뒤져보고 좋은 책 있음 올려볼게요~~
저희집은 아이캔이 반응이 안좋아서 진행을 못했네요..
브뱅은 좋아했는데 해놓고서 미션 못올린것도 많네요.
민은맘님 먼치는 너무 재밌어요...특히 디비디랑 같이 보면 더 좋구요.
디비디도 애들 너무 좋아하거든요..
함 찾아보셔요^^
꽁이님..힘내셔요...
꽁이님. 저는 개인적으로 로버트 먼치 책이 궁금했거덩요.
그분 책이 많은거 같던데..
사실 제가 아직 구입을 못해봐서 우리가 진행한 the paperbag princess나 love forever정도 밖에 모르는데.. 많이 어렵지 않다면 요 책도 한번 고려해보고 싶어요. ^^
아, 저도 이참에 좀 찾아보고,, 책 내용이나 수준 좀 알아봐야겠네요.. ㅎ
우선 생각난김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