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6월 둘째주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재영재맘
  • |
  • 2012-06-13 16:31
답댓글

6 Alex 승재/ 4 Harry 영재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개그콘서트를 좋아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해야 하는 엄마(부모)의 말조심...

아이들에게 항상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어야 겠어요. ^^

 

벌써 2주네요.

저번주는 일하니 더욱 바쁘게...한주가 가죠. (6월6일에 쉴수 있어 좋았죠..)

아빠가 회사에서 놀러가서 전아이들과 집에서 자전거 타고 산책하고 놀았구요.

 

주중에 공부하고 학교에서 우리시 문화 자랑하기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하겠다고해 준비하고요..

책읽고 독서록쓰고

 

주말은 너무도 신나게 지냈네요.

토요일 아침 광릉 숲 걷기대회에 참가해..

아침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이들과  열심히 걷고요. 

포퍼먼스로 비빔밥 1000인분을 준비해 비비고 비벼...모두가 나눠 먹는 행사를 해.

상추에 주먹밥 주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후에 일산으로..

계 모임 ㅋㅋ  (=아이들이 맺어준 십년지기 = 영어품앗이 모임으로 전국구가 되었답니다.)

아이 열 엄마다섯..아빠 다섯..모두모여..

 

일산에 중학생만 입장하는 레알뽐뿌 콘서트에 큰애들을 보내자고 예약해서..

작은애들은 자전거 태우고 놀리자는제안에..일산까지 갔답니다.

전 초딩만둘있는데..., ㅠㅠ

ㅎㅎ 가서 중딩 넷에 껴서, 승재도 덤으로 들어갔 답니다.^^

결국 야외 무대여서 저희 부모도 밖에서 다 보인 무대에 재미가 더있었답니다.

저녁에 맛난 음식을 해먹고 모두가 같이 자고 다음날 집에 왔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00
승재랑 영재랑 저희 집앞까지 왔다 갔네요...ㅎㅎ 제가 그 근처 살거든요.
근데 전 그런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에고...아까비...
십년지기 영어품앗이 모임 부럽습니다.
친구들과 10년을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는 것만으로....너무 많은 것들을 얻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12
어...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사진...요 방에 계시나 보네요~ㅎㅎ 비빕밥...맛있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1
와, 10년지기 영어 모임...대단하네요. 승재영재 내공이 그냥이 아니군요.
주말 너무 좋은 경험들 많이 하셨네요. 저는 제일 부러운게 엄마들 모임에 아빠들도 함께 하는 거예요.
보통 아빠들 모임에 가족들 함께가 많잖아요. 아이들도 오랜 친구로 남겠어요....부럽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29
1000인분의 비빔밥, 색다른 경험에 정말 맛나게 먹었겠어요.
10년지기 모임이면 가족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저도 부러워요. 또래 아이들 열명이서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얼마나 신났을까요 ^^ 아빠들까지 함께 하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1
승재영재맘님의 체력이 제일 부러운걸요 ㅎㅎ
전 저 중에 하나만 해도 체력고갈....
1000인분 비빔밥 비비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멋진 광경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10년지기 모임 정말 대단한걸요
늘 승재영재맘님의 아이들 사랑에 박수를 보내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4 11:33
숲 걷기대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거 참여하겠다고 아이들이 먼저 나서는 건가요? 기특해라..
저 비빔밥 이벤트도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0:56
답댓글

사흘간의 녹색 생활 청산하고 돌아오니 몸이 뻐근..

아침에 늘 여유가 없다보니 하루가 더 금방 가더라구요.

녹색 하면서 느꼈던건.. 아이들이 인사를 너무 안한다는 거. 저 너무 옛날 사람 같은지

모르지만 같이 노인회 봉사하시는 할아버지가 친절하게 애써 수고해 주시는데도   

아이들이 그냥 휙휙 지나쳐 버리는 모습이 너무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그중 한 15%정도 인사하는 친구들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비키는 지난 주 수학, 영어 다 하던대로 했구요. 

여전히 걱정되는 건 수학 공부에 잘 몰입하지 못하는 모습.ㅠ 시간이 다른 친구에 비해

더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암산도 하기 싫어하는 거 억지로 시키고 있고. 시간 재며 하라는데

잘 안지켜요. 다른 친구들 중등 꺼 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암산 시키려니.

그래도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라는 말 굳게 믿고 어제 다시한번 동기 부여 잔소리 좀 했네요.

영어는 화상영어로 뉴스기사 복습을 시키고 있는데 여기다가 관련 에세이 쓰기 한가지만

더 시키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지요. 나중에 북클럽 안정궤도에 들어가면 시켜볼까 싶어요.

 

영어 에세이 대회는.. 최우수상 불발 되었네요.

시험 당일에 5개의 속담 중 자기가 가장 자신 없는 주제가 뽑히는 바람에

긴장해서 잘 못썼다고 해서 처음부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지난번 아플때 준비를 했던 터라

충분히 연습할 시간도 부족했고. 비키는 아무 미련도 없는데 저만 살짝 아쉬워 하고 있지요.^^

쓰기가 북클럽을 하면서도 보면 그렇게 발전하는 것 같지도 않고 해서

대책을 좀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지난 한주는 한권으로 독파하는 셰익스피어(나래북)와 사회 과학 쪽 책 두 권 부여잡고

보냈구요, 셰익스피어 말고는 재미없다고 완독을 하지도 못했어요.

이번 주는 담주 시험 준비로 바쁘게 될 것 같네요. 지난 중간 고사를 잘 못봐서 이번 시험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네요. 이번에는 자신감 회복 차원에서 시험 좀 잘 봤으면 좋겠어요.

모두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3 15:13
녹색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전 내일부터 이틀간이랍니다 ^^
저도 서 있어보면 아는 애들만 인사하더라구요 낯선 사람이랑은 얘기하지 말라고들 하셔서 그런가 싶더라구요
비키네도 기말이 빠르네요
주어진 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비키이니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비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11
아...비키 에세이 너무나 환상적이었는데...불발...안타깝네요.
그래도 쿨한 비키, 멋집니다.
수학도 영어처럼 꾸준히가 필요한 것 같아요. 시간재며 하는 암산...아이들 다 싫어합니다요.
글고 비키 절대 안늦었습니다. 지나친 선행 때문에 회의에 빠진 1인 여기 있습니다.
기말이 빠르네요. 이번에는 비키의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5
녹색 어머니 하시는군요.
저는 둘째 땜에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실은 게으른 게 반이상이지만...비키가 컨디션 조절에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살짝...드네요. 실은 소피아는 대회같은 거 앞두고는 입안이 헌다던가 아픈 일이 있어서 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비키는 내공이 있으니까 뭐가 걱정일까요? 정말 기말이 빠르네요. 저희는 담주에 수련회가고 6월 내내 행사가 가득이거든요.
비키, 이모가 기 팍팍 넣어줄테니까 시험도 잘 보고 건강도 잘 챙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41
작년에 녹색하는데,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남자아이 하나가 빨간불인데 건너고 있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어머, 아가야. 그럼 안돼지" 하는데, 고 녀석 "아가야" 소리에 어이없었는지 뜨아한 눈으로 쳐다보더만요....ㅎㅎ. 녹색을 3일이나 하네요. 저희는 딱 하루씩만~~
저는 15기 보면서 아이들이 참 적극적이구나 싶어요. 민재는 전체가 다 해야 되는 거 말고 신청받아서 하는 대회는 참여를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보니 영어말하기대회가 있더만 신청날짜 지나서 가방에서 안내장 발견했어요....ㅎㅎ. 뭐든 의욕적으로 참여하면 좋을텐데 그게 또 성격탓이라 잘 안되더라구요. 하긴 그 성격이 저나 남편에게서 나왔을테니 뭐라 할 수도 없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5
저희마을은 녹색할때 초딩아이들보다 중딩이랑 어른들이 더 문제네요
온갖폼은 다 잡고 다니는 중딩들...(제눈엔 아직 키큰 아그들인데..) 깃발들고 교통정리하는 사람
무색게 만드는 엄마들...
그래도 대부분 지켜주시지만 어른들이 안지킬땐 제가 다 무안해지더라구요
그런분들 불러서 꼭 교통한번식 시켜보고 싶다는 맘이 굴뚝이어요 ㅎㅎ
비키 시험준비 잘 하길 바라고 기말엔 좋은 성과 기원할께요~~비키화이팅 넌 할수 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12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어젯밤에 들어와서 글을 올리고 수정하려다 잘못 눌러 날리고 나니 허탈해져서 그냥 자버렸어요 ㅜㅜ

지난 주에 알렉스가 수련회를 다녀오느라 저도 같이 쉬었답니다 죄송해요 ^^;;

1박 2 일로 다녀온 터라 듣기는 다 했고 수학만 하루 쉬었어요

 

영어책은 허클베리핀의 모험을 이제 마무리 짓고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을 듣고 있어요

 제가 너무 진도만 뺀 것 같아서 다지기를 위해 여러 책을 들이밀고 있답니다

다행히 크게 거부하는 건 없어서 고르기는 수월한 것 같아요

 

수학은 쎈 수학 3 단원 하고 있구요

지난 번에 봤던 kme 결과가 나왔는데 1문제를 더 맞힌 걸로 나와서 결과분석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알렉스는 3 회연속으로 봤다고 보너스를 줬나봐요 하며 좋아라하고 있어요 ^^

 

인문고전 만화책은 계속 빌려서 읽고 있고 비룡소 명작을 다시 들춰보고 있어요

 

바다별님 덕분에 저도 반성했답니다 ^^

아침에도 잔소리를 해서 보낸 터라 마음이 안 좋았거든요

 돌아오면 꼭 안아주고 힘내는 말로 북돋아줘야겠어요

바다별님~~ 감사합니다!!!

 

6월2 일에 있었던 오케스트라 대회에서 저희 학교가 최우수는 못했어요 이번이 두번째 출전인데도 아이들이 떨지 않고 잘해줘서 기특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15:42
알렉스가 집듣을 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들이미는 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걸 보니, 준비된 알렉스네요.
역쉬, 뭘 해도 될 알렉스입니다~!
오케스트라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너무나 장하네요.
친구들과 화음과 박자를 맞추고 하나가 되다 보면,
거기서 최우수상 이상의 좋은 성과를 얻을 것 같아요.
우리집 아가씨는 음악이란면 음 자도 싫어하는지라...
나중에 사위는 알렉스처럼 음악까지 잘하는 멋진 친구로 맞이하고파요~(ㅎㅎ 제가 넘 앞서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00
어, 어제 저녁 보았던 잘생긴 알렉스 얼굴 어디갔어요? ^^
어제 너무 늦어 댓글을 달다가 다 못하고 애들 재우러 들어갔는데.
책은 집듣으로 하시는 건가요? 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부럽네요.
책도 잘 읽고 음악도 잘 하는 멋진 알렉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3 15:04
앗! ^^
오전에 도서관에서 보니 글이 너무 붙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정을 눌렀는데
사진이 사라졌어요 ㅜㅜ
소심하게 살짝 다시 올려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9
알렉스 멋져부러~~~남자아이 음악하는 거 너무 멋져용~~~
소피아는 플룻하는데, 방과후만 해서 그런지 발전이 없네요...
상을 떠나서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있고 또 알렉스가 오케스트라 단원이라니 넘넘 근사하네요.
공부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는데 handsome하기까지...다시천천히님 전생에 뭔일을 하셨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48
시쳇말로, 뽀다구 납니다요. 오케스트라, 요런 경험 아무나 해 보나요? 사진보니 훈남 알렉스네요.
근데, 알렉스는 정말 집듣을 왜 이렇게 꾸준히 잘하는 거야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저희도 집나간 집듣 좀 찾아오고 싶어요. 집듣, 소리내어 읽기 강하게 거부하는 딸내미를 우째야 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9
알렉스 너무 멋진데요~~~
연주하고 있는 모습은 얼마나 더 멋질까요.. 대견하고 뿌듯하고 가슴도 뭉클하고...
무언가 연습해서 무대에 서는 모습은 보는사람에겐 참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내 아이일땐 감동이 배가 되는것 같구요
모든분야 꾸준히 잘 하고 있는 알렉스라 잔소리 들을일이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참 야무지게 생긴 아드님이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4 11:35
앗, 멋진 알렉스 다시 돌아왔당. 이궁.. 이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09:02
답댓글

초 6 루시

 

바다별님 때문에...저도 급 회개합니다.

루시에게 대놓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은근히 그랬던 적이 있는 것 같네요.

긍정의 칭찬~또 한수 배웠습니다. 닉부이치치 동영상은 저도 보았는데,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루시와 저에게 어제는 참 긴 하루였는데요.

루시가 척추측만증이 의심되어서 전문의에게 검사를 받으려고 세브란스병원에 갔었어요.

어찌나 환자가 많던지... 온종일 병원에 있으면서 건강함에 다시한번 감사하게 되었지요.

루시는 척추가 약간 휜 것 같아요. 심하지는 않지만 한창 클 때라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이 척추측만증을 많이 앓고 있는데,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그런 것은 전혀 아니라고 의사쌤이 말씀하셨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좋지만 그렇다고 바르지 못한 자세 때문에 나빠지는 것은 아니므로, 괜히 애 잡지 말라 하셨습니다.

유전적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것도 확실하지 않아서

특발성 질환이라 한다고 하네요(특별히 발병하는 성질의 질환이라는 뜻이랍니다.)

상황을 봐야 하겠지만, 나빠질 경우(약 20도 이상 휠 경우)에 보조기를 착용하여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해요.

그런데, 육안으로는 가늠이 어려워서(루시도 전혀 티가 안나요. 첨엔 의사 쌤도 모르셨어요.) 꼭 정밀검사(x-ray)를 해봐야 알 수 있더라고요.

사춘기 때에 가장 많이 나빠지므로 혹시 의심 증상이 있으면 검사한번 해보세요.

 

루시는 지난주도 여느 주와 비슷한 한주였어요. 뭐 크게 하는 것 없어도 바쁜 한 주였네요.

감기로 두어 번 병원까지 갔더니 더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몽땅 빼먹었다네요.

대신 위키만 열심히 읽었다고..그것 때문에 저한테 왕 잔소리 들었고요.

영어는 약간 강제성이 필요한 것 같아서, 북클럽 12기 새로 가입해서 하고 있고,

다른 것은 그냥저냥 흐지부지하게..ㅠㅠㅠ

수학도 학원숙제만으로 끝...ㅠㅠㅠ

 

어제 병원 다녀오는 길에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병원에 갔더니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다고 열공 해야겠다고 하더만요. ㅎㅎㅎ

이유를 물었더니, 병원에서 여러 사람들 보니, 자기도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나 뭐라나..ㅎ

어제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에서 글쓰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왔네요.

 

이번 한주는 지 말대로 제발 열공 좀 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하는데...

도대체 지키려나 모르겠네요.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18
병원에서 기다리고 진찰받고 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힘드셨겠어요
전 작은애 시력 검사 하러가서도 긴장되더라구요
루시의 증세가 심하지는 않다니 다행이에요
12 기 북클럽에서 루시의 글씨를 보고 반가웠답니다
글쓰기 최우수를 받았다니 루시 멋집니다!!
15 기 친구들이 하나같이 다들 너무 멋지네요
보물1 호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03
허걱. 우리 비키야말로 늘 꾸부정. 겉으로 표시가 안난다니 걱정되네요.
저희도 검사한번 해 봐야겠네요. 보조기 착용은 안한다면 그 전에 처방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 와중에 병원에서도 동기 부여하는 루시..ㅎㅎ 마음이 너무 예뻐요.^^
글쓰기 최우수상 수상도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7:50
바다별님~간단한 엑스레이 촬영만으로도 척추가 휜 정도를 볼 수 있는데요,
해당 전문가가 아니면 정확하게 몇도나 휘었는지 잘 모르시더라고요(제가 대학병원 3곳 다녔슴돠).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 척추가 휘었기는 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에는 나빠질 확률이 높으므로,
의심될 경우 3개월에 한번씩 확인을 해야 한다네요. 다른 처방은 없습니다.
의사쌤이 운동효과, 자세교정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극단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3군데 모두).
그러면서 덧붙이셨습니다. 일부 한의원, 정형외과, 운동교실에서 말하는 모모 운동은 전혀 근거없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34
소피아도 시력이 급 나빠져서 안경 새로 맞췄는데 척추측만증도 신경써야겠군요.
좀 구부정한데...자세 때문이 아니라니 그럼 예방이나 해결 방법도 애매하네요.
보물 1호님 고생많이 하셨어요. 병원에서 기다리고 하고나면 진이 다 빠지더라구요.
루시 뿐만 아니라 요즘 모든 아이들의 걱정이기도 한 것 같아요.
소피아도 사진 찍어봐야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57
얼마전에 민재도 학교에서 척추 검사했다고 하더라구요. 6학년은 학교 차원에서 척추측만증 검사하게 되어 있는 것 같던데...사실 민재가 1~2학년때 수영을 했는데, 그때 모습을 본 친구가 척추가 휜 것 같다고 얘기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검사한 걸로는 괜찮게 나와서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또 걱정이 스멀스멀~~학교에서 검사한 걸 믿어도 될런지.
루시는 뭘해도 될 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동기부여받고 열공 다짐하고 오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9:03
전 치과에서 들었네요 척추측만증...
프리스가 그렇다는거 아니고 (검사도 한적없구요) 치아가 고르지않아도(부정교합?)
척추가 휠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치과 단골손님이어요 ㅠㅠ
루시 이야길 읽고 자세바로 해야한다고 말해줘도 그때뿐이네요
동기부여를 확실히 받은 루시 필요한 사람이 되기위해 분명 열심히 할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1 23:46
답댓글

초5 프린스

 

저희도  개콘의 신보라 참 좋아하네요  노래 정말 잘 부르는것 같아요

자주보진 않지만  프린스도  따라하기 좋아해요

"넌  뭘 해도  될 놈이야"  오늘  이말 한번 쓰긴햇는데 말이죠  그게 오래가진않더라구요 ㅠㅠ

애들이  엄마를 시험하나봐요  언제까지  좋은말쓰나....

아이들보다  더  인내심 강한 엄마가 되길 바래보네요^ ^

 

프린스는 오늘  광양  초중등  육상대회가 있어 학교하루 빠지고  참가하고왔어요

넓이뛰기 5학년  대표로 나갔는데  ㅎㅎ

많은 걸 배우고 왔다네요

스파크에 손이랑  무릎도 좀 다치고  자신이  우물안 개구리같았다고...

잘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고...

그리곤   어떤 결심을  맘속으로 다졌는진  지켜봐야할것 같구요

이제   공부란것에  좀 매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  인내심!!!

 

지난주  토요일  도서관 독서골든벨 나가서  열심히  즐기다 왔어요

작년보다  더 열심히 읽었는데  중간에 탈락...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나기..또 탈락  ㅠㅠ

프린스는   남자의 승부근성때문인지   짜증이 나나보더라구요

내년엔  더 꼼꼼히  책 읽기로 다짐하면서  마무릴 했답니다

그래도  이벤트에서  책 두권 얻었네요 ㅎㅎ

 

학교 독서토론대회에선   프린스는  판정단으로 참여했답니다

토론의 기회는 많다고   이번엔  양보햇네요   판정단의 힘듦과   토론자들의 이야길 잘 듣어야하는것도

알게되고  역시  좋은 기회였던것 같아요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다른 쪽은  가볍게 하고  넘어간것 같아요

학교행사가 보기보다 많지요..

아직도  남은게 더 있네요   학교 독서골든벨이랑  과학자유탐구.. ..

영어말하기도 남은것 같구요 

행사참여하다  한학기 다 갈듯..^ ^

 

내일부터 또  열심히  달려봐야죠

 

뭘해도  될  우리  15기 아이들과 함께  파이팅!!!!!!외쳐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09:09
프린스가 한주동안 다양한 경험을 했군요.
육상대회에, 독서골든벨, 독서토론대회...모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대회들이네요.
프린스네 학교는 좋은 행사가 참 많은 것 같아요. 학교행사만 참가해도 뜻깊은 학창시절이 될 듯...
뭘해도 될 멋진 프린스 ..한주 잘 보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24
프린스가 드디어 육상대회를 치뤘군요
준비하느라 애많이 썼어요 프린스~~
프린스가 다양하게 경험하는게 기특하네요 알렉스는 뭘 안하고 싶어하거든요 ^^
모든 분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프린스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06
프린스가 판정단으로 활약했다니 좋은 경험한 것 같아요.
이참에 토론의 자세와 방법에 대해 많이 배웠을 것 같네요.
프린스 학교에서는 행사가 참 많네요. 저희는 이제 1학기에 하는 건 거의 다 끝난듯 한데.
프린스는 정말 뭘 해도 될 친구니 엄마가 눈 딱 감고 매일 연습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41
저희도 6월에 행사가 많아요. 교내도 있지만, 거제시에서 하는 행사에도 참여해야 할 것도 있구요.
프린스는 운동도 잘하나 봐요. 제일 부러워...
소피아는 움직이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절 닮아서ㅠㅠ
행사 많아도 참여하면서 얻는 것도 많을 것 같아요. 프린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2:14
프린스네 학교는 정말 행사가 많네요. 잠깐새에 이렇게 많은 행사를 치뤘네요.
부담만 가지지 않는다면, 학교생활이 알차고 즐거울 듯 싶은데요. 요런 경험들을 통해 프린스의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고 있을 거예요. 다방면에 열심인 프린스도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6-11 14:54
답댓글
5,6학년 자주방이 새해가 오고 새롭게 시작한 후 한바퀴 돌아 다시 바다별님이 대문을열어주셨군요~
지나보면 왜 이리도 빨리 세월이 가는지.....ㅠㅠ
다시한번 새해 때 야무진 맘으로 아이린부여잡고 새로운 출발을 했던 그 마음 상기시키며
새출발합니당~~!!!^^

아이린은 지난주 그리 특별한 일상을 보내지 않았어요~
다음주 화,수 기말고사 시험이 있어서 조금 긴장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도 중간고사때보다는 덜 신경쓰이네요~(제가요~~^^)

지난 토요일에 아이린은 걸스카우트 행사로 피자만들기를 했어요~
만들고 아이들끼리 먹고 오는건줄 알았는데 한판씩 피자상자에 넣엇 챙겨 와.ㅅ네요~
아이린이 만든 피자는 동그란 피자가 아닌 네모난 피자였어요~~ 조각으로 잘른거도 네모모양~~
두조각씩 나누어 먹었네요~~^^

스카우트 행사가 끝나고는 바로 적십자합창단 연습모임하고왔구요~~
이번에 새로 모집한다는 추천아 들어와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아이린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과 즐거움,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덕욱 좋을듯해서요~
학교의 일상에서보다 또 다른 세상들을 알아 갈수 있는 기회다 싶어 가입했어요~~

영어는 주말에 초게가 들썩거렸던 베렌을 신청해서 이번주부터 착실히 진행하고자 아이린과 약속했구요~
4기의 시리어슬리 는 쉽고 재밌는 책이다 보니 좌절하고 있던 영어에 다시 불을 지펴준 계기가 되어 착실히 잘 진행하고 있어요~
12기의 제로니모도 시작했구요~^^
영어학원 안가는 대신 여기 쑥에서 진치고 살 계획이랍니당~~^^

책은 담주 기발고사로 인해 과학공화국 생물편만 다시 빌렸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1 23:48
와 벌써 기말시험이에요? 저흰 아직 한달쯤 남지않았을까 싶어요
좀 늦게 보거던요 한 학기 책 대부분을 시험을 보니까 나름 괜찮은것도 같아요 아이들은
범위가 많아 싫겟지만요 ㅎㅎ
시험준비도 새로시작한 베렌도 열심히 하는 아이린일거라 믿어요
아이린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09:16
아이린과 예쁜쿠키님~새로운 다짐~쑥에 진치신 것 응원 보내요!!! 아자~!!!
그렇지 않아도 12기에서 아이린 글 보고 많이 반가웠어요.
글고 네모난 피자 한조각 얻어먹고 싶었답니당^^
뭘해도 될 예쁜 아이린...기말고사 준비 잘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29
12 기 북클럽에서 네모피자 만들었다길래 궁금했는데 만들어와서 나눠 드셨다니 더 좋았겠어요
합창단도 하다니 아이린의 일상도 무지 바쁘겠어요
그래도 즐겁게 하고 있다니 기특하네요
아이린네 기말고사를 무지 빨리 보네요 저흰 7 월초거든요
열심히 하는 아이린이니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어요
아이린 화아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08
베렌도 신청했군요?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잘 참여해서 이 곳에서 후기 남겨 주세요.
영어학원 안가는 대신 여기서 진치고 있는 1인 추가요~^^
우리 여기서 함께 끝까지 한번 잘 버텨봅시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38
베렌 하시네요. 아이린 부지런하당...소피아는 베렌은 좀 난색을 표하네요. 북클럽 12기 하는 것도 다른아이들이 워낙 잘 하니까 좀 부담인가 봐요. 그냥 책 읽을 때는 즐거워했는데 지금은 신경이 쓰이나보더라구요. 담주 기말시험 잘 준비하길...베렌에 제로니모에 많이 바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2:22
아이린도 걸스카우트네요. 민재도 올해 3년째, 이번주 금토에 캠프 떠난다고 기대만땅이네요.
남편은 홍콩 갔고, 딸내미도 캠프 가면 저 혼자 호젓하게...ㅎㅎ.
아이린도 정말 부지런하네요. 베렌에 4기에 12기까지 다하면서도 합창단 까지...노래 잘 부르는 것도 큰 복이지요. 제가 그 부분이 별로라 노래방 가는 거 안 좋아해요. ㅎㅎ.
저희집도 시리어슬리 예전에 구입해만 놓고 뒹굴고 있는데 아이린이 재미있어한다니 한번 들이밀어볼까 봐요. 아이린도 기말고사가 빠르네요. 저도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6-11 11:50
답댓글

초6 / MAY

저런 장애를 가진 사람이 저렇게 긍정적이고 밝은 표정을 짓다니..

정말 볼때마다 반성하게 만드네요.. 

 

지난주 MAY 책상하나 사면서 서재방을 치우고..치우다 보니 거실, 아이들방, 안방까지..일주일내내 버리고 정리하고 했네요..지금은 주방과 주방쪽 베란다..두곳만 남았죠..

버리고 정리하고 나니 집도 깔끔해지고 그뒤부터는 정리가 더 쉬워지더군요..

집안에 기가 잘 흐르는거 같아 맘도 홀가분해지고 제자리를 찾아 있는 물건들을 보니 뿌듯하구요..

 

아이를 키우면서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욕심을 버리고 바라보면 나무랄데 없는데..욕심을 가지고 바라보니 항상 부족하고 아쉽고 화도 나구요..

이상하게 작은애(7살)한테는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가..뭘해도 이뻐보이는데..큰애는 늘 부족한거 같아서 속상한 맘이 드네요..ㅠㅠ

 

어젯밤에도 "넌 안돼겠다" 며 했던 잔소리들..반성합니다..

넌 뭘해도 될거야..넌 할수 있어..이런말들을 아이에게 하기전에..저 자신에게 주문을 걸려구요..

난 아이에게 잔소리 안할수 있어..난 아이가 멍때리고 있어도 기다릴수 있어..난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수 있어..

아이를 바꾸기 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부터 바뀌어야 할거 같아요..

 

MAY의 진행기는 특별한게 없답니다..

대신 이번주부터는 미션을 줬어요..하루에 한두가지 잊지않고 해야할일을 손바닥에 써서 꼭 하기..

오늘은 친구에게 빌린책 돌려주고 도서관가서 책한권 빌려오기..

해야할 일들을 잘 잊고 다니는 아이인지라..이렇게라도 해서 조금씩 고쳐보려구요..

덜렁거리는 습관..아빠를 닮아 잘 고쳐지지 않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1 11:55
집안 정리 깔끔하게 하셨네요. 저도 정말 버릴거 많은데...집만 넓히고 싶어요.
계속 프린트는 해대고, 도서관 여러군데에서 책도 빌려서 정신이 없지요...
아빠를 닮아 덜렁거리는 습관...ㅋㅋ 죄송합니다.
저희 신랑은 우리 애들에게 엄마를 닮아 어지른다고...
메모하는 습관은 창의성 키우는데도 좋으니까 메이도 잘 할 수 있을거예요.
본래 머리 좋은 아이들이 덜렁거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6-11 15:19
메모습관은 울아이린한테도 강조하는 부분이예요~~
덜렁거리고 빼먹고 챙기지 못하는거, 알면서도 은근슬쩍 빼버리고 안하는거...등등
늘 잔소리의 연속이여서 꼭 적으라하는데도 그때뿐 잘 하려하지 않으니~~ ㅠㅠ
조금씩 지키다보면 언젠간 좋은 습관이 되어 스스로 잘 챙기고 잘 할 수 있는 날이 올꺼예요~ 그죠?~~^^

저두 현충일에 집안 왈콱 뒤집고는 아직 안방이 정리가 안되어 힘듭니당~~ㅠㅠ
그래두 커다맇게 자리잡은 서랍장 두개 버리고 나니 방안이 휀해져서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요~~^^
SIMPLE LIFE님 병안나셨는지... 집 정리가 저에게는 연중행사인지라 힘들어요~~ㅠㅠ

얘길들어보면 큰 아이가 첫 아이다보니 기대치가 있어서일까 막내는 마냥 예쁜데 큰애는 늘 부족한듯 더 더를 외치게 된다고 하네요~
전 아이린 혼자라 ㅇ저 또한 아이린한테 많은 걸 요구하게 되네요~~ㅠㅠ
바다별님 글 읽으며 저두 반성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1 23:52
정리....전 이게 참 안되네요
버릴건 끝도없이 나오고....정리하고 나면 또 어질러져있고
곧 도배장판 새로 할 예정인데 그것만 믿고 있네요
아이를 바꾸기전 나 부터 바껴야 한다는 말씀에 급 동감을 표합니다
자주 느끼죠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는걸요
가끔 40여년 습관보다 10몇년 습관 고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May 양 습관고치기 잘 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09:22
simple life님~ 정리의 달인 되시는 것 아니에요? 아니 이미 되셨나요?
집안 청소만 해도 뿌듯한 맘이 드는데, 묵은 것들을 다 치웠으면...속이 다 후련하시겠어요.
저도 지난 주에 정리하신다는 글 읽고, 재활용 쓰레기 버리는날 남편 것과 제 전공서적 다 버렸네요.
10년이상을 들여다 보지 않은 책을 버리는데도 망설여지데요. 왜그리 안고 살려고 하는지...
저도 요즘 욕심을 버리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많이 어렵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34
저도 주말부터 한 칸씩 정리중이랍니다
신발장과 부엌쪽 수납공간을 정리했더니 정말 버릴 게 많더라구요
작아진 신발을 보며 이만큼 컸구나 싶어 혼자 살짝 감동에 젖기도 했지요 ^^
어렸을 때 대했던 그 마음을 다시 꺼내어보자 결심도 하구요 ^^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기 한주동안 같이 실천해요~~
메이양의 습관 고치기도 천천히 하면 잘 될거라 믿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11
저도 얼마전 묵은 짐 정리했어요. 일단 시작하면 어떻게는 되던데 일에 착수하는 게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깨끗해진 베란다 보면 너무 뿌듯하지요?
맞아요. 정말 아이를 바꾸기 전에 저부터..
가끔 멍때리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 집 아이들 뿐만은 아니었네요? 왠지 반갑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2:32
저도 어제부터 집정리 시작했어요. 책장에 있는 남편이랑 제 책을 일단 비웠고, 안방도 정리하고, 부억엌이랑 거실도 대충 정리했는데...제일 난코스가 민재방이네요. 저는 잘 버리는 타입인데, 민재는 워낙 자잘한 거 하나라도 추억이라며 껴안고 살려는 성격이라서요.
근데, 어젯밤부터 오늘까지 정리한다고 했는데도 왜 이리 티가 안 나는지...
전 요즘 가끔 야단치거나 잔소리할때 민재 표정을 보다보면 제 모습을 발견하고 해요.
'어, 저 표정은 나랑 똑같은데' 싶은...아이 모습에 내가 있어 가끔은 두렵네요.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말씀에 급 반성하고 가요. 이번 한 주 평안하길 빌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1 11:00
답댓글

초5/ 소피아

 

신보라라 거제도 태생이라 예전에도 당차고 똑똑했었다는 이야기를 건너건너 들었었죠. 선생님들 말씀...

닉 부이치치 같은 사람 보면 낙관적으로 항상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데 내 손의 작은 가시는 왜 이렇게 크게 느껴지는지요...

주말에 부산에 갔다 왔어요.

거제도에서 부산간다, 대구간다, 창원간다...는 말은 시월드나 친정 찍고 잠시 틈내서 놀다 온다...와 같은 말이랍니다. 워낙 외지사람들이 많다보니까요.

위쪽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부산갔다온다 하니까 부산 여행으로 생각하시고 우와~~여행 좋겠어요~~ㅋㅋ

저희는 친정 찍고 시댁 찍고 결혼식 두탕 뛰고 잠시 백화점, 아울렛 들러서 살 거 사고 집에 와 여기저기서 받아온 김치며, 반찬 음식 풀고 세탁기 돌리고 나면 주말에 뭐했지?합니다.

부산가면 잘 안가는 곳, 피해야 할 곳이 해운대...서면, 남포동...

특히 해운대는 토요일이면 2시간 갇혀있기 예사라서 가족 모임도 가능하면 교통 편리한 쪽으로 잡구요...

친정이 광안리 근처라도 이기대, 광안리 바닷가, 갈맷길 이런 쪽은 잘 못 갑니다. 아, 광안대교는 자주 건너네요. 시댁가는길...

부산 여행을 할라치면 살~짝 양가 모르게 다녀옵니다. 전에 해운대에 있는 한 호텔 숙박권이 생겨서 자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그제서야 아~여긴 그 유명한 해운대구나...했었거든요...

 

소피아는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북클럽 12기 제로니모 읽고 쓰기랑  SQR, What a world, 슈퍼리딩훈련했구요. 수학은 쎈수학이랑 셀파 병행해서 하고 이제 1학기 거 얼마 안 남았어요. 교내 백일장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네요. '우리 가족의 보물 상자'가 제목이었대요. 뭐라고 썼었는지 저도 궁금...

영어책은 뉴베리나 해리포터, RL 5,6점 대의 거창한 책들을 읽히고 싶은데, 현실은 다시 베렌이나 제로니모 다시 듣는게 나을까입니다. 초게 보니까 2학년 아이가 엄청난 책들을 읽고 있기도 하고 3학년들 수준도 장난이 아니던데, 소피아는 그 때 뭐했나 싶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아직 준비가 덜 되었을 때 높은 수준을 들이밀어 다지기가 덜 된 것 같기도 하구요.

100권의 책을 읽기보다 1권을 100번 읽게 해 주었어야 했나...반성만 됩니다.

한글책은 5학년 필독서 위주로 보던데, 학교에서 그레이트 북스의 북시루...빌려 보고 있어요.

외국문학은 많이 보긴했는데, 여자의 일생, 김동인의 감자 이런거 지금 봐도 되나요? 어느 날 보니까 보고 있더라구요. 5학년인데 우리 딸이 성에 대해서 어떻게 알고 있는지 저도 잘 감이 안 와요.

 

저는 뒤늦게 쑥쑥영유 등록해서 프린트하러 갑니다. 둘째(5살)도 소중하니까요.ㅠㅠ

제가 유치원 나갈 때 쓰던 자료며, 소피아 때 쓰던 책들도 많은데 활용이 잘 안 되더라구요.

근데 아들아, 엄마가 액티비티해 주기에는 너무 늙었어. 저. 질. 체. 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1 11:27
거제도에 사시는 것도 부러운데...부산까정 가신다해서 여행가시는 줄로만..ㅎㅎㅎ
여튼 주말에 엄청 많은 일 하셨네요. 늘 부지런하시더니...동작도 빠르십니다.
저는 아나이스님이 꼭 피해야 할 곳으로 지적하신 곳을 지난 번에 다녀왔네요. 미리 알려주시지..ㅠㅠ
참~소피아랑 여러 가지 함께 되어 무척 기뻐요. 함께 자알~해보아요.^^
소피아는 영어 공부 이렇게 많이 하면서, 시까지 잘 쓰는군요. 역쉬~엄친아...추카추카
소피아도 이제 슬슬 성에 대해 궁금할거에요. 요맘때쯤 책을 통해, 보건교육을 통해
스스로 터득하면 좋은 것 같아요. 소중한 둘째도 잘 챙기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1 11:51
어머, 보물1호님, 부산여행기보고 저도 다시 한 번 가보고는 싶었는데, 일정상 참 힘이 들어요. 영어공부도 책 진도만 나가고 있구요. 글은 좀 재주가 있는데, 곰스러운 딸이라 좀 걱정이랍니다. 한번씩 깍쟁이 여자아이들이 부럽곤 하지요. 헉, 저 넘 쑥쑥에 코박고 있는거 보이시나요? 스마트폰도 열면 쑥쑥으로 들어온답니다. 전엔 모바일찌라시였는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IMPLE LIFE
  • |
  • 2012-06-11 11:54
거제도 사시는 군요..
시댁이 진주라 1번 가본적 있어요..^^

소피아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축하~~
담에 내용 한번 올려주세요..
둘째랑 터울이 많이 나네요..저도 둘째에게는 많이 못해주는데..다들 그런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1 12:12
이거이 부끄럽네요. 이번 백일장은 시부분, 독후감부분, 시조부분까지 여러부분이 있었대요. 그만큼 상탈 확률이 아~~주 높다는...소피아가 시를 적게 된 이유...간단합니다. 짧으니까요...산문보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쿠키
  • |
  • 2012-06-11 15:31
아나이스님~~ 그 심정 이해가요~~ㅠㅠ
해운대 호탤숙박권 ㅡ 여기가 해운대구나.....
저는 시댁이 강원도 동해~
동해 간다하면 바닷가 놀러간다고 좋아하시지만 시댁은 시내에 있는지라 그 좋아하는 바다 구경 못하고 올라오거든요~ㅠㅠ
내려가기전 계획세우고 내려가야 볼수있다는....

저두 궁금해요~~^^
여자의일생, 감자 이런 문학책들 읽어도 될까요?
로미오와 쥴리엣도 결말까지 보고는 어이없다 하던 아이린여서요~~

소피아가 동생이 있었군요~^^
소피아가 잘 챙겨 줄듯한데요?
언니? 누나? 가 야무지게 척척 잘해내서 보 고배운것이 많이 있을 듯해요~~^^

소피아는 못하는게 뭔가요?
이번에는 시부분 최우수상이라니.... ^^
소피아야~~ 상 받은거 축하축하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2 00:01
짧아도 시가 더 어렵지 않나요 소피아 정말 대단한 걸요~~~~
많이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용~~
쑥영 하시는군요 ㅎㅎ 소중하죠 둘째도
전 둘째 베렌을 하기로 햇는데 좀 빠른가...싶기도 하고 그려요
전 책읽기 수준은 천천히 가볼까 싶어요 남자애라 그런가 그쪽으론 좀더 느린것도 같구요
지인은 어릴때 한번 훑어보고 커서 다시 읽힌다고 하시던데 전 그냥 이해 할 무렵에
깊이 느껴가면서 읽었으면 하네요 ^ ^
둘째 아드님과 즐건 영어놀이 되시길 바래요 아...울 애들이 딱 5살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41
소피아가 시도 잘 쓰는 군요 축하드려요!!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소피아, 부러움 만땅이에요
소피아도 베렌을 한다니 저도 지금 고민이 되네요 어찌해야 할지....
알렉스는 여기서 더 들이밀면 난리날 테고 다지기는 해야겠고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저희집은 두 살 터울인데도 작은 애 해주기는 힘들어서 영유를 보냈었지요 ㅜㅜ
아들과 즐거운 영어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16
저는 남쪽에는 잘 가보질 못해서 남쪽 지방에 대한 환상 같은게 있어요.
올 여름 교회에서 여수에 봉사 수련회를 갈 예정인데 친정 오빠가 살고있는 해운대 쪽 관광도 겸해서
스케쥴을 잡아볼까 고민중이랍니다. 멋진 곳에서 사시네요. 하지만 그곳에서 매일 산다면
특별하지 않겠지요? ^^
이번에 우리 방 친구들 최우수상 많이 받았네요? 소피아도 너무 축하해요~
초게에서 어린데도 영어 잘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어디까지나 주변에 흔히 볼 수 없는
아주 아주 특별한 친구들이니 너무 상심마세요..^^
비키도 요즘 어려운 책 욕심 벗어버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지기 정말 중요해요.^^
둘째도 소중한데 왜 전 이 아이를 방치하게 되는 건지..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2:44
몇년전에 거제도 한번 가 본적 있는데, 오묘했던 바다색깔이 지금도 생각나요. 거기 사시는 분들은 그저 그런 빛깔일지도...ㅎㅎ. 부산은 대학시절, 그냥 힘들때면 기차타고 내려가서 태종대를 거닐다가 밤기차타고 올라왔던 기억이 여러번 있네요. 제가 아는 부산은 해운대와 태종대 정도...
소피아의 시가 저도 궁금하네요. 우리가족의 보물상자가 뭘지...
말씀하신 책들은, 저는 아이들이 너무 이른 나이에 볼 필요가 있을까, 과연 이해는 할까 생각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책시루는 작년에 친구딸이 재미있게 본다는 얘길 들었는데, 일부러 빌려오질 않았어요. 근데 요즘 시류가 워낙 빨라서요. 아이들 성향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것 같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