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가 보자마자 빨리 색칠하고 싶다고 해서..
앉은 자리에서 바로 뚝딱 색칠한 napping house예요..^^
cozy bed까지 칠하고, 주인공들은 저보고 칠하라고 하길래..
그냥 색칠된 거 쓰자고 했네요..^^
찍찍이로 침대도 붙이고 해야되는데..
아직 찍찍이를 못 샀어요..^^*
4살 때 종종 cd 틀어주고 읽어줬던 책인데..
cd 틀어놓으니까, 바로 어떤 책인지 알더군요..^^
지난 주에 cd는 종종 듣고,
책은 두 번 정도 밖에 못 읽어줬어요..^^;;
책을 많이 재미있어하지는 않았는것 같아요
2번읽고 cd 들으면서 스토리스틱 차레대로 해보고
napping house 만들었구요
해윤이한쪽 서윤이 한쪽을 만들었는데 해윤이가 가위로 싹둑해버려
테이프로 이어 수정해서 이야기 순서대로 주인공 올려보았습니다.


lapbook 자료 밤에 자는 동물 낮에 자는 동물 붙여봤어요

예쁜강아지들 숙제 제출합니다.
바깥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주말에 벼락치기 미션수행을 한답니다^^

napping house 만드는 중입니다. 현지는 꼼꼼히 만들고 재현이는 후~딱 만들고
지난주 미션 워크지 하고 있어요.

재현이가 만든 napping house예요. 침대에 칼집을 내고 벨크로를 붙여 책을 보며 붙였다
떼었다를 해 보았구요. 재현이는 flea를 제일 좋아하네요.

현지가 꼼꼼히 만든 napping house예요. 겉의 모습이구요.

문을 열면 안의 모습이에요. 현지가 만들동안 엄마가 책내용을 작게 써붙여서 책 보지
않으면서 해볼수 있게 해 보았어요. 현지랑 재현이랑 재밌어 하며 몇번씩 읽으며
해 보았어요.

2주동안 재밌게 읽은 Wood 부부의 책들입니다. 그래도 울 아이들은 맨 위에 있는 '임금님이 목욕탕에서
꿈쩍도 안해요.' 원서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토요일에 너무 더워서 워터파크에 갔었어요. 오랜만에 가서인지 7시 반까지
신나게 놀다 왔네요. 나중에 재현이는 졸면서 튜브타고 떠다니더라구요^^

지난주엔 현지 초등학교 학부모참관수업이 있었어요.
갔다가 솜씨자랑에 붙어있는 현지가 만든 병뚜껑 가족입니다.
왠지 익살스럽고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이제 1학기가 끝나가네요.
더우신데 직장일에, 집안일에, 엄마표까지 힘드시죠?
우리 끝까지 힘냅시다. 방학이 얼마 안남았네요^^
민군 숙제 제출해요. ^^
책은 이틀에 한번정도 읽은거 같고.. CD는 파손이 되어서 대출을 못했답니당..
저희도 이번주에는 napping house를 만드는데만^^; 집중했답니다.
출력한 자료를 가지고 누운 순서대로 책 읽으며 같이 올려보았어요.
집에 와서 보니 napping house랑 cozy bed를 안가져왔네용.. ^^:
며칠후 두고왔던 napping house, cozy bed가져와서 같이 만들어보았어요.
색도 같이 칠하고 안에 침대위에 눕는 순서대로 다시 한번 끼워넣어보았지요. ^^*
* Heckedy Peg - sequencing
지난주 미션 책이었는데 주문을 늦게하여서 이제야 민군이 재미를 붙이고 있네요.
우선 주말에 간단히 이야기 순서 배열하기만 해보았어요.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요트 축제 다녀왔어요.
저희 갔을때는 많이 붐비지 않았답니다.
비록 엄마는 배멀미로 고생을 했지만 ^^;
민군은 요트 운전도 직접 해보고.. 아주 신이 났었다지요.
와우~ 풍성한 자료네요^^
꽁이님 감사드려요^^
제가 이번주 좀 바빴어요. 이래저래```
현지학교참관수업들, 교회행사```따지고 보니 별거 없는데```
이제야 프린트 하고```오늘 워터파크 가기고 했거든요~~
내일 재밌게 활용하고```올릴께요.
챙겨주시는거에 비해 이렇게 늦게 봐서 죄송해요^^
침대 아래부터 순서대로 배열하기 재미있겠네요. ^^
Napping house 만들기라.. ㅎ 벌써 기대되는걸요.
내일 직장에서 프린트하느라 바쁘겄어요.
많은 자료 어찌 이렇게 찾으셨는지..
언제나 감사드리구요,,
꽁이님.. ^^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