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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ight Ch1~4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2-06-21 17:06
답댓글

1. 엄마가 마이너리그 야구선수인 새아빠를 따라 돌아다니고 싶어하는데 벨라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 엄마의 행복을 위해 내키지 않는 Forks로 왔어요.

 

2.해도 안 비치고 비는 맨날 추적추적 내리고..

 

3.겨우 굴러갈 정도로 오래된 picup truck을 구해놓으셨죠. 산 것도 아니고 거저..^^벨라의 반응은.. 차는 맘에 들지 않지만 아빠의 경찰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4.인간답지 않게 잘 생겼고 같은 집으로 입양된 형제들은 피가 섞이지 않았음에도 기묘하게 닮아있어요. 모두 허여멀건하고 음식은 입에도 안대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기들끼리만 어울려 다녀요.

 

5.참 신기한 것이 눈빛만으로도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금방 알아차리겠더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들도 내 눈빛을 보고 다 알았겠죠?

너무 많아서... ㅋㅋㅋ

 

6.대단히 훌륭한 의사가 이런 촌구석에서 일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라 여겨요. 그리고 젊은 사람이 다 큰 아이들을 여럿 입양해서 키우는 것도 훌륭하다고 생각하구요.

 

7.끌림.... 이라 표현하고 싶어요. 머리로 이해되지 않고 내 의지대로 안되는.. 에드워드가 급 훈훈하게 대하는군요. 이런 남자 정말 ... 헷갈리게 하면서 멀어지지도 못하게 하는 ...흑. 그래서 더 끌리는...

 

8.에드워드가 보고 싶당~~! 하는 마음.

 

9.아빠의 사랑을 발견하죠. 어색한 사이지만 내심 딸과의 생활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아빠는 아빤거죠..

 

10.얼음 때문에 제어가 안 된 차와의 추돌을 에드워드가 빛의 속도로 와서 막아주었네요. 에드워드는 상처하나 입지 않고 차만 움푹 패였죠. 의심하지 아니할래도 아니할 수가 없는 상황..

 

11.벨라... 너무 인기가 많군요. 그 학교 여학생들은 벨라를 싫어하고 경계하게 될 것 같아요. 모두가 벨라의 초대를 기다리고 있군요.

에드워드는 심각한 상황에는 검게 되고 밝은 기분일 때는 금빛으로 바뀌는 것 같죠?

 

12.밀당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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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06-21 00:47
답댓글

1. 엄마가 야구선수인 Phil과 재혼했기 때문이죠.
Phil이 직업상 자주 옮겨다니다면서 여행해야 했기에, Bella는 엄마가 Phil과 함께할 시간을 주기 위해
아빠와 함께 지내야 겠다고 결심하고 Forks로 오게 됩니다.

 

2. Bella는 항상 햇빛이 내리쬐고 비가 없는 Phoenix의 날씨를 좋아했지요.
그런데 Forks는 항상 비가 내리고 추운 음울한 곳이였네요.

 

3. 아빠는 Bella를 위해 등하교때 필요한 자동차를 준비해 놓았죠.
Bella는 아빠와의 대화를 통해 그 차가 60년대 차로 거의 공짜로 얻은 것임을  알고

내심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지만, 차를 실제로 직접 본 후에는 맘에 들어합니다.

 

4. Edward는 창백하리만큼 하얀 피부에 붉은 빛 갈색머리를 가진,
키가 훤칠하고 또 근육도 있는 그야말로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이지요.
Edward의 형제들 Emmett Cullen, Alice Cullen, 그리고 Rosalie 와 Jasper Hale 쌍둥이 모두
생김새가 전혀 다르지만 비슷한 느낌의 아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네요.
모두 Dr.Cullen의 양자들로, 이들은 2년전 알래스카에서 이곳 Forks로 이사를 왔다고 합니다.

 

5.  학생시절이라.. 대학이전에는 키가 작아 매번 맨 앞줄을 전전했기에 눈빛 교환할  조건이 안됐었어요. T.T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면 초등학교 4학년때 코흘리개 짝꿍이 생각나네요.
짝이 된 첫날 코를 하두 흘려서 아휴 더러워.. 했는데 걔가 보면 볼수록 똑똑하고 생각이 기발한 아이더라구요.
방학 끝나고 만들기를 해오면 이상한 발명품을 만들어와서는 다른 애들이 만져보다가 제출전에 망가져버리는..
5학년때도 같은 반이되어서 제가 눈빛을 많이 줬는데.. 제 눈빛이 너무 소심해서 안통했던 것 같아요. ^^

 

6. 아빠는 Cullen 가족이 Forks에 온 것은 큰 행운이라면서 Cullen가족에 대해 호감을 보였지요.
Cullen은 세계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훌륭한 의사이고, 양자들 모두 예의 바르다구요.
2주마다 가족이 캠핑을 하는 것에 대한 구설수가 있는데, 이건 이방인이라는 편견에서 오는 것일 뿐이라고 일축합니다.

 
7. Bella의 Edward에 대한 감정은 처음엔 호기심, 왜 자신을 싫어하는지에 대한 의구심, 두려움등이 교차했지요. 물론 관심이 없다면 그런 감정도 없었겠지만 말이죠.
여자는 잘생기고 "나쁜"남자에게 관심이 가게 마련인가요? ^^

 

Edward는 전과는 달리 Bella에게 말을 건네며 호감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짧은 수업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누구보다도 Bella의 개인적인 상황을 더 많이 알아내네요.

 

8. 물론 Edward를 보고 싶어서였지요.
왜 눈동자 색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지도 의문이 생기고...
Edward가 보였던 적대적인 모습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외모를 떠올리면서
이렇고 보고싶어할 이유가 없는데.. 하면서도 보고싶은 맘을 떨칠 수가 없었죠.

 

9. Bella는 일찍 일어난 아빠가 출근전에 Bella의 자동차 타이에에 걸어놓은 스노우 체인을 발견합니다.
엄마와 살때에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말없는 배려에 Bella는 큰 감동을 받지요.

 

10. 학교 주차장에서 자동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Bella를 치려는 순간에
Edward가 Bella를 구해주는 사건이 발생하지요.
Bella는 Edward에게 어떻게 이렇게 빨리 자기 곁으로 올 수 있었는지,

또 차에 흠이 날 정도로 어깨에 부딪혔는데 어떻게 아무런 이상이 없을 수 있는지를 물으면서

이유를 알고 싶다고 추궁하지요.

 

11. Mike는 Bella와 함께 가길 원했기에 먼저 Bella의 의향을 물어보고 싶어했지요.
그래서 우선 제시카의 제안을 거절하기 보단 좀 생각을 해봐야겠다 뜸을 들였구요.
Bella는 Mike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Mike가 제시카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할 핑게로
자신은 시애틀에 가야할 일이 있다고 둘러댑니다.
이말을 옅들은 Edward는 Bella에게 자신이 시애틀까지 자신의 차로 바래다 주겠다고 제안하지요.

 

Edward의 눈동자는 검은 색을 띠기도 하고, 짖은 황금색을 띠기도 하는데
검은색을 띨 때에는 피부가 알비노인것 마냥 더 희고, 눈에는 다크 서클이 심했지요.
반면 황금색을 띨 때에는 혈색이 좀 더 좋아보였구요.

 

12. 친구가 되지 않는 편이 낫다는 Edward의 말에 대해

Bella는 친구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는 말로 이해하고,
Edward가 자신을 구해준 것을 후회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네요.

 

지니주니님이 영화속 Edward 로버트 패틴슨이 피아노도 잘치고 노래도 잘한다 하시니 급관심 갑니다.
피아노 잘치는 남자 너무 멋있어요.
나중에 영화로 봐야겠네요. ^^

 

그런데 책 표지 디자인이 왜 '사과를 들있는 손'일까요? 읽으면서 그냥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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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2-06-21 08:50
저도 처음에 표지의 사과는 무얼 의미하는걸까...큰 의미가 있을까...생각했는데 읽다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에서도 나오죠. 에드워드가 떨어지는 사과를 이렇게 받아내요. 멋있죠?

유투브에 들어가보면 팬틴슨 노래랑 피아노치는 모습이 나오는데 멋있어요.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같아요.

앨런맘님은 대학교이후에 키가 크셨나요? 그럼 그 이후에는 눈빛교환이 많으셨다는....ㅋ 이후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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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06-21 11:59
예전에 책을 한번 읽었는데 왜 이런 장면은 전혀 기억에 없는걸까요? ^^;
twilight trailer를 보니 정말 Edward가 사과를 받아내는 인상적인 장면이 있네요.
피아노치는 보니 연기자로 전향한 가수가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아 멋져요.

제 키요? 물론 안컸지요. ㅋㅋ
눈이 원체 작은데 안경까지 써서 눈빛 교환이 잘 안되는 신체 구조를 가졌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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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6-16 21: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함께 책 읽게 된 심바여요.

엄마 북클럽은 첨이구요, 요번에 읽게되는 책 목록을 보고 바로 가입신청했네요.

앤님의 탁월한 책 선정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넘 좋은 책들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넘 행운이고 고맙네요.

그리고 지니주니님의 미션을 보고 꼼꼼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또 좋으네요.

역시 대단하신 분들과 함께하니 책장도 술술 넘어가는 게 참 즐거워요...

 

1. Bella가 Folks로 오게 된 이유는

Bella 엄마가 운동선수인 Phil과 결혼을 하게 되고, Phil은 직업상 자주 떠돌아 다니게 되요. 엄마가 Phil과 함께 다닐 수 있도록 벨라가 Forks로 오겠다고 했지요...

요거는 처음이 아니라 중간쯤에 나오네요..

 

2. 벨라가 Forks를 싫어하는 이유는 아마도 날씨 탓인가요? 정확하게는 잘 못찾았는데, 피닉스의 화창한 햇살과는 달리 Forks는 비도 많이 오고 눈도 많이오고, 안개도 많이 끼고... 그래서 싫어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3. 찰리가 벨라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트럭인데요, 벨라는 그닥 시큰둥해 보입니다. 마지못해 고맙다고 얘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별로 기뻐하거나 고마워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4. 에드워드는 완벽한 외모에 그야 말로 시크남이죠. 뽀얀 피부와 눈동자의 색깔도 다르고, 책을 읽으며 perfect face라는 말이 자주 나오네요...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모두 입양 되었지요, Rosalie와 Jasper는 남매지간이고, Alice, Emmet도 있고, 또 한명은 누구더라? 하엿튼 에드워드까지 총 6명이네요...

 

5. 학생시절 벨라와 에드워드같은 눈빛교환의 경험이라... 글쎄요, 눈빛교환은 경험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두 가슴이 두근 두근 한 적은 몇 번 있었죠... 모두다 짝사랑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니 우습기만 하네요.. 자세한 얘기는 노코맨트...ㅎㅎ 부끄러버러서리..

 

6. 찰리가 얘기하는 Cullen가족은 마을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하네요. an asset to the community라고 말할 정도로요... 그리고 Cullen가족이 아이들을 입양했던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네요... 찰리는 Cullen가족에 대해 대단히 호의적이어요...

 

7. 수업시간에 다시 만난 에드워드는 자신이 먼저 소개도 하고 벨라의 이름도 알고 있네요. 현미경 관찰도 함께 해주고, 첫날 보았을때와는 180도 다르네요...

 

8. 눈내린 아침. 벨라는 학교에 가고싶은 이유를 because I would see Edward Cullen이라고 말하고는 very, very stupid라고 자책을 하네요... 역시 이 둘은 운명의 커플인 것 같아요..

 

9. 학교에 도착해서 벨라가 타이어에서 발견하는 것은 찰리가 미리 감아놓은 스노우체인 이네요. 그걸 보고 벨라는 목이 뻗뻗해 지고, 찰리의 말없는 관심이 벨라를 놀라게 하였다고 하네요.

 

10. 주차장에서 타일러의 차가 눈에 미끄러져 벨라에게로 돌진할 때 길건너에 있던 에드워드가 빛의 속도로 와서 벨라를 구해 줍니다. 더구나 한 손으로 타일러의 차를 들어올려 찌그러뜨려 놓습니다. 벨라는 자신의 본 것을 믿지 못하죠. 에드워드에게 물어도 에드워드는 자꾸만 회피하고 딴소리만 하고...

 

11. 제시카가 스프링댄스에서 마이크에게 거절당한 이유는 바로 벨라 때문이죠. 마이크가 은근히 벨라가 같이가자고 요청하길 바랬는데, 아니라서 망설였지요... 결국에는 벨라가 딴 핑계를 대어서 제시카에게 오케이 했지만서도요... 그리고 벨라는 에릭이랑 타일러에게서 댄스에 초대 받았지만 거절해요. 그리고 본의아니게 에드워드랑 씨애틀에 가게 될 것 같아요...

 

12. 벨라랑 친구가 될 수 없는 에드워드의 슬픈 운명... 자신이 뱀파이어라서 그런가요? 그래두 결국에는 결혼까지 하게 될꺼면서 이렇게 사람의 애간장을 녹이네요...

 

 

오랜만에 책을 푸욱 빠질 수 있었네요. 다음 장이 마구 마구 기대 되는... 사실은 영화도 보고 책도 다 읽었는데, 그래두 또 보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책을 보면서 영화 속에 그 하얀 에드워드의 얼굴과 벨라를 향한 그 눈빛이 내내 떠올라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나이 사십이 다 되어가는 아줌마가 뱀파이어의 사랑에 이렇게 가슴 조려도 되는 건가요?

다음 미션이 또 기대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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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06-17 13:46
심바님 반가워요~ 우리 같이 재밌게 책 읽어요 ^^
미션답 처음으로 제출하셨네요.
저도 이책 한창 유행할때 한번 읽었는데 하도 술렁술렁 읽었어서 디테일이 전혀 기억 안나네요.
얼렁 얼렁 읽고 따라가야 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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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2-06-17 21:31
심바님..반가워요. 첫번째로 미션도 하고 제가 문제를 너무 많이 낸것 같았는데..이렇게 미션을 즐기시니 저도 기분좋네요. 사랑은 할머니가 되도 가슴 조려질것 같아요.
일본 할머니들 배용준한테 빠진거 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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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0 12:54
심바님, 안녕하세요. 같이 SQR하고 있는 유석엄마입니당. 부지런하심다..
미션 열심히 하셨네요..
전 재미있게, 읽었는데 답을 달려니 가물가물... 심바님 미션보면서 그랬었지 내용을 Replay하고 있어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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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2-06-16 11:26
답댓글

영화의 두 주인공이 결혼까지 가는군요~

영화를 보진 않았는데, 에드워드의 용모가 기대치에 못미쳐서 실망스럽던데요..

저는 제 상상속의 에드워드를 그리면서 책만 읽을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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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2-06-17 21:32
결혼까지는 아직인가봐요..결별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 영화는 영화일뿐인가봐요. 실제로 둘이 잘됬으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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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6-15 11:06
답댓글

미션 재밌다~~~ ^^

막막 즐기면서 읽으신 것 같아요~!

얼른 미션댓글 달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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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2-06-17 21:34
영화주인공들 떠올리면서 읽으니 더 재밌어요.
남자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은 못하는게 없나봐요. 피아노도 수준급이고 노래도 너무 잘하네요.
피아노를 어찌나 감미롭게 잘 치는지...
우리아들 피아노 가르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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