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julie입니다.
최근에는 매번 늦게 올리게 되네요..힘들게 내주시는데 죄송합니다.
정성껏 내주시는 과제도 영 성의 없이 하네요..
summary는 안하겠다해서 그리하라 했지만...-.-''
핑계같지만....ㅜㅜ.저번주 부터 아이반 선생님 연구수업하신다고..어찌나 숙제를많이 내주시는지...ㅠㅠ
학원 숙제도 해야하고(영어학원 하나지만)..12기 북클럽도 해야하고...음...고민이네요...하나를 접어야 할까요?
이상 초심을 잃은 듯한 julie엄마였습니다......----.----...



담주 제가 수업하는 학교에 공개수업이라 나름 것도 신경쓰이네요.
주제를 맛에 관련하는데 위에 그림보니 오늘 greasy라는 단어를 가르치며 후라이드치킨의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기름진거 먹으면 안좋다고 해놓고선 저도 급 땡기네요..ㅎㅎ
맞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글책으로 먼저 접해서 쉽게 원서
도 읽었습니다.





5학년 데이빗입니다.
깜박잊고 있다가 12시가 되기전에 올릴려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이번주는 이상하게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데이빗도 그런가봐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ㅎㅎ저도 맥주좋아해용^^
우리끼리도 한잔 하면 좋은데요~~
확실히 디비디 보니까 책읽기가 수월하지요??
아이들이 해리포터 읽는것도 그런것 같아요,,디비디나 한글책으로 내용을 대충알고
듣거나 읽으면 모르는 영어도 아는것처럼 느껴지니까요,
다음책 펭귄책도 영화로 나와있어요,,현대판으로 많이 각색했다고 하더라구요,
주인공이 짐캐리,,웃겨요,^^
민재 마미 댓글이 여기에 와있네요,,아잉 다시쓰기 귀찬아서,,쏘리
초등6/스텔라(민재)
뒤늦게 주말에 "Holes" 영화를 봤어요. 제가 보기엔 영화가 책보다 재미가 훨씬 덜하던데, 그래도 영화보고 나니 책읽기가 좀 수월한가 봐요. 진작 보여줄 걸...^^
원래 금요일이 하는 날인데, 동네 친구가 남편 출장 갔다고해서 같이 맥주 한잔 하러 나갔어요. 그 집 딸내미가 혼자는 못있겠다 해서 저희 집에 와서 민재랑 같이 있게 하다 보니 미션이 미뤄졌네요.
월요일에 책 읽고 화요일에 미션 했구만요.
지지난주에 남편 해외출장 가 있는 동네 동생 때문에 맥주 한잔 하고, 지난 주에 남편 출장 간 동네 친구 때문에 맥주 한잔 하고, 내일은 울 남편이 홍콩에 출장 가는디 또 한잔 해야 하는지...ㅋㅋ.


Many criminals go to Camp Green Lake because they can go there instead of jail. The camp green lake is very hard place. The campers have to dig holes all day long. Also, there is no lake. It is similar with a desert. Because there is no rain. They get just a bowl of water. And they have to work hard all day long.
Stanley just got shoes from the sky, but he was caught by police and he had to go to the camp green lake. He worked very hard there and got a nickname "Caveman". He met a friend named Zero, whose real name is Hector. Zero couldn't read and write, but Stanley helped him to read. Finally Zero became to read well.
Hector and Stanley wanted to escape. They succeeded to escape but they just felt regret. So they decided to dig one more hole and came back to the camp, Finally they found a treasure and there was Stanley's name on it. He got it back to his house with Hector and they became happy.
비키는 이번에 써머리만 했어요. 오늘 할 일이 태산이라고 투덜대길래 얼른 요약이라도 해 보라고
했더니 컴에다 성의 없이..ㅎㅎ
담주에 기말고사라 선생님이 공부 숙제를 많이 내주셨나봐요.
내일 또 미션을 시키려니 12기 북클럽 숙제도 계속 밀리게 될 것 같아 이번 주는 이렇게
넘어가렵니다. 자주 불성실한 우리 비키..ㅠ 짜르지만 말아주셈요.^^;ㅎㅎ
초등 6학년 정유석 미션올립니다.
유석이가 미션 중 요약하는 건 거부하는 바람에 공란으로 올립니다. 시간도 늦었고 해서 내일 마져 올릴께요..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첫번째 미션에서 첨부한 단어장을 모두 외웠더니.... 보카문제들이 재밌다고 해요.^^
깜빡하고 안올린것도 있네요~~ 맨 위에 다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