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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22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어렸을 때 아토피가 있었던 지라 음식을 조심하는 편이에요

과자나 아이스크림종류를 자주 안주게 되구요

그래서 한 달에 한번 31 아이스크림을 파인트로 각자 한 통씩 먹기로 했지요

한시간 정도 걸은 후에요 ^^

알렉스는 집에 들어오면 나가려고 하질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하는 방법이에요

산책도 하고 알렉스에게 즐거움도 주려구요

소박한 요즘 계획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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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1 10:11
답댓글

초등4, 박가을

 

ㅎㅎ~넘 어려운 과제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생각없이 살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방학계획은 살짝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꼭 운동 하나 하려고 해요.

탁구는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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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26
수많은 빨간 동그라미가 너무 보기좋아요
요즘 제가 체크를 안하고 있거든요 ^^
동그라미를 보며 성실하신 포차리님과 열심히 잘하고 있는 가을이가 떠올라 슬며시 미소도 지어지네요
급반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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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6-09 21:11
답댓글

계획은 언제나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있는 아짐입니다.

자산 계획...

저희도 가끔씩 부부가 재테크나 자산에 대한 얘기들을 하곤 하지만,

웬지 그러한 이야기가

남편의 마음이나,

 가장의 어깨에,

또 아빠의 의무감에

부담과 위축감을 줄까 지레 제가 미안감이 느껴져서

짧게하고 맙니다.

더욱이 감사한 일은 부채없이 생활할 수 있는 현실에 아주 고마움을  느끼면서...

맞벌이 할 땐 자산관리 얘기를 편하게 했고 계획도 조금씩 세웠던 것 같은데.

제가 전업이 되면서는 

그저 건강하게!! 만을  모토로 하며 사는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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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1 10:14
어제 신랑에게 싫은 소리하고 난 뒤인데...부끄러워지네요.
그러게요...가장의 어깨가 무거운 건 느끼고 안쓰럽다는 생각도 하면서...왜 말은 좋게 안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꿀뽕님 생각하면서 부드러운 말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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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38
꿀뽕님의 말씀처럼 늘 감사하며 지내도록 애써야겠어요
남편한테도 애들한테도요 ^^
꾸준하게 잘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칭찬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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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08 14:31
답댓글

초5/ 잭

olivewoo 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자산프로젝트를 남편분과 같이 계획하신다니 정말 부지런하세요

저는 경제관념이 꽝이라서 무조건 남편한테 맡겨놨어요

olivewoo 님 처럼 아이에 대한 계획이라도 세워봐야겠어요

당장 여름방학 계획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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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6-09 21:56
저는 남편이 저에게 맡겼는데도 경제관념은 꽝입니다.
관심은 있지만 쉽지 않네요.
별 게획없이 토장에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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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1 10:20
잭의 글씨는 언제 봐도 참 정갈하네요.
멋진 계획 세우시면~저희에게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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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07 23:30
답댓글

초4 지니

오늘은 늦었네요~

저는 olivewoo님 처럼 자산 프로젝트 세우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우리집도 한번 해볼까 하긴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막상 하다보면 우울해져서리,,

그럼 비상금 어떻게 할까 라는 뜬금없는 의문이 드네요^^

 

지니에겐 인생을 즐길줄 아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은데

자꾸 잔소리나 훈계가 되어서 요즘은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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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08 14:33
잭은 삼춘기 비슷한게 와서리 제가 약간 긴장되어요^^
그래서 잔소리는 줄이고 칭찬만 할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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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1 10:21
저도 입으로는 인생을 즐기라고~공부만 하는 걸 원하지는 않는다고 해놓고는
항상 공부공부~말과 몸이 따로 움직이네요.
반성~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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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6-07 09:59
답댓글

초 4 Jason

늦었죠 ㅎㅎ

장기계획 특히 경제부분은 영 꽝인지라...올리브님 부러워요

저희집 재정상태도 점검받고 싶으나...영 마이너스인생이라 부끄러요...ㅎ

저도 앞으로의 계획 점검하고 다시 세워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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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10:12
제이슨의 부지런함은 보이는데요..^^
저희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별거 없어요.부끄부끄
마이너스인생은 찌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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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07 11:30
저에게도 장기 계획이란게 참 어려운 부분이에요~
저도 한달 계획이라도 세우는 버릇을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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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38
역시 저만 암생각없나 싶어 불안했더니
ㅎㅎ 딩동댕님도 그러시다니 어쩐지 맘이 놓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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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08 14:36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 여기 또 있어요~
하루하루계획이라도 당장 세워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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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06 22:59
답댓글

초5 여 로라

 

olivewoo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회계학 전공이신가요?

에구 부러워라..전 한달 가계부도 늘 월초만 적다가 마는 식인데..

같은 주부로서 많이 반성이 되네요..

글쎄요...아이를 위해서 계획하고 있는 것이라...

음..전 그저 하루하루 계획을 아침에 일어나면 세우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그날 하루하루 열쒸뮈 살려고 하는 것 같긴한데..

한번씩 왜 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진 못하나라는 생각이 들곤 해요..

기껏해야..아이들 영어 책 읽기 책 선정을 한두달 정도 세우고 있어요..

벌써 젬마의 중학시절 계획을 세우시다니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는데요....^^*

 

 

로라가 컨디션이 않좋아서 지난주 못했던 #10 어제 오늘 해서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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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10:06
회계학과는 아주 거리가 먼 전공을 가진 저
가끔 뺄셈도 헷갈려해요..^^
숫자와 친하지 못해 제가 산 물건의 가격도 기억을 잘 못한답니다..
워낙 긴 워밍업이 필요한 젬마라 에미의 오지랖이 있어야
중간은 하는것 같아요..
로라의 컨디션은 괜찮아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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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07 11:32
네..이제 괜찮아요...이제 로라가 열쒸뮈 sqr을 해줘야 될터인데..ㅎㅎ
olivewoo님 감사해요...^^
전공도 아니신데.. 그쪽으로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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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40
제 궁금증을 봄비맘님이 해결해주셨네요
저도 궁금했거든요

댄스삼매경에 빠진 저 뒷모습은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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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07 23:38
저 춤은 살풀이?
앞모습도 몹시 궁금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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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06 22:45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Olivewoo님 덕분에 좋은 걸 알게됐네요. 가끔 마음으로만 계획해봤는데, 실제 글로 써보면 훨씬 좋겠어요.

그 글을 토대로 아이와 깊은 대화를 나눌 수도 있겠구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휴일인 오늘, 민재는 친구들과 놀러나가고 남편과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봤네요.

둘다 극장에서 영화보는 거 별로라하는데, 최근에 "건축학개론"을 본 것에 이어 극장 나들이를 했어요.

기대를 잔뜩했는데, 둘다 좋아하지 않는 괴물나오는 영화...그것도 침 질질흘리는 외계괴물 ㅠㅠ.

영화 "에이리언"과 같은 감독이라 그런지 많이 비슷하더군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볼걸 하면서 후회했어요. ㅎㅎ

 

SQR과 롸이팅은 민재가 이미 해 놨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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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10:00
민재도 그렇지만 민재마미님은 글 속에는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그래서 우연히라도 한번 뵙고 싶다는..^^
그럼 민재에게 귀여운 그림선물도 받고 싶어요.
어이큐~ 귀여운 토끼.. 인형으로 만들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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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07 11:42
남편분과 데이트도 자주 하시공~ 에궁 부러워라~~^^*
전 결혼하고 난 뒤 딱한번 남편과 조조 본것 같은데..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민재의 캐릭터 그림을 진짜 인형으로 만들만 대~~~~~박 날 것 같다는~~
제2의 최상현(뽀로로 캐릭터 디자이너 )이 되는 거 아니에요?~^^
벌써 제가 민재 그림 펜이 되어가네요~^^*
토끼 그림 완~~~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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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42
저흰 내 아내의 모든것 봤는데 건축학개론만큼은 아니었지만
괜찮더라구요
남편은 프로메테우스보자는데 제가 안좋아해서 선택안했는데 다행인거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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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06 21:20
답댓글

초5 프린스

 

무언가 함께 하는  부부사이 정말 좋아보여요^ ^

아이들을 위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짜보는  올리브님도 대단하시지만 

그에 따라 젬마양도 생각이 달라진다는것도 정말 부러운일이에요

올초엔  프린스  다독을 시켜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늘려고자 하는것이었는데

쉽지않구요

요즘은   엄마가 아닌 스스로  무언가를  계획해보도록   이끌어가는게  제 계획인데요

구체적인 목표 제시는 못해줬다는게  올리브님 글을 통해 알게되었네(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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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09:52
투빈사랑님의 겸손함에 부끄럽사와요..
어휘력 저도 이거 챙겨가고 싶은데 잘 안되요..
여기에다 저는 독해력이 요즘 고민이 추가 되었어요..
가끔 동문서답하는 젬마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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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48
여러맘님들 글을 읽으면 어렴풋이 내가 잘못하고 있는게 무언지 감이 잡히네요
늘말로만 아이를 채근했지 구체적인 제안을 못해줬다는걸 또다시 알게되었어요
엄마가 먼저 계획안세우는 모범을 보였어야 했는데....
말을 글로 --실천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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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07 23:37
어휘력 늘리기,,
모르는 낱말 사전에서 찾아 짧은 글짓기도 하고 지니만의 국어사전 만들기 한동안 하다가
지금은 그 노트가 어디 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지니가 뭔가 끈기있게 쭉~하는 어린이로 자랐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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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6 13:51
답댓글

초6 규빈

 

olivewoo님 대문글을 보니 남편분과 사이가 너무 좋아보이십니다. 

아이에 대해 아님 우리가정에 대해 서로서로 이야길 나누는 모습 생각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흰 딱히 말씀드릴만한게 없네요 ㅠㅠ

규빈이를 위해 계획되어진 일들이 순적히 혹은 어렵더라도 아이가 잘 헤쳐나갈 힘이 있기를

기도할 뿐이라고 해야하나요..... 잉 너무 어렵네요,..

전 아이가 나중에 컸을때 엄마가 아이와 대화할수 있는 대상이 될수 있었음 하는 것이 큰 바램중의 하나인데 그러기엔 너무 아이말에 귀기울이지 못하는 것 같아 매일 반성하고 있습니다.

올해안에 영어 읽기 레벨을 팍팍 올렸음 싶은데 정말 계획대로 안되고 있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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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06 21:24
저도 사춘기때 대화의 끈이 끊어지지 않는 모자가 되길 바란답니다
6개월정도 더 남았으니 그동안 열심히 레벨을 올릴수 있길 바랄께요
규빈이는 꼭 할 수 있을거라고 믿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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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09:48
서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생각보다 그리 아름답지않아요..ㅠㅠ)
시원한 맥주에 우리집 완소 안주 아이비+치즈만 있으면 가능해요..
단 단점이 있어요. 늘어나는 뱃살과 부족한 수면정도..ㅋㅋ
아직 올해 반이 남았으니 영어레벨 업은
성실한 규빈이에게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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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50
ㅎㅎ 몽땅연필님 충분히 가능하실꺼예요
저도 읽기레벨업 바라는바인데 이건뭐 노력이 없었으니 욕심이구
규빈이 팍팍 올라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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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05 23:17
답댓글

 

olivewoo님 경제의 달인 ,,흑흑 정말 부럽네요..

11

6/5

16”48

15”81

16”71

16”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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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6 13:55
읽기 열씸하고 있는 민정이가 보이는 듯합니다.
빨리 읽기를 하고싶어 하고 그렇게 한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칭친거리같아요.
읽기를 좋아하게 하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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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09:42
저도 중등방에 올라온 이성교제 고민 글 보고
언젠가 제게도 닥칠일 같아 앞선 고민 했답니다..ㅠㅠ
전 민정이 글씨체가 너무 맘에 들어요..
부드럽고 동글동글 글씨체 젬마도 이렇게 쓰면 좋겠는데..
휙~ 저 금방 돌 피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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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53
민정이 낭랑하게 읽는소리도 들어보고 싶네요
제가 볼땐 올리브우님만큼이나 준비잘하고 계신분이 초록사과님같은걸요
사춘기접어들어도 잘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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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2-06-05 22:14
답댓글

초4 앤젤라

정말 오랜만에 옵니다.

기계와는 친하지 않는 저로써는 컴퓨터로 무언가를 하는게 곤욕이네요(핑계^^)

저는 계획은 아니고 작은 꿈이 있다면 저보다 한참 커진 아들,딸 양옆에 팔짱끼고 다니는 거네요

그러러면 키가 커야 하는데....

참 저번주 일요일에 연대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가방하나 달랑메고 학교로 들어가는 학생들을 보니 어찌나 부럽던지....(앤젤라! 아,,,아...,,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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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05 23:20
앤젤라, 민정이랑 손잡고 같이 안될까 ㅎㅎ
안 그래도 앤젤라가 막 궁금했는데 ,, 여전히 ,,예쁘게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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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6 13:57
저희집은 컴이 고장나서 언제 많은 데이터들이 복구 될수 있을까 걱정뿐입니다.
이건 남편 회사 노트북......저도 기계와 안친합니다. 걍 쑥쑥에 로그인과 3기북클럽만 왔다갔다합니다.
앤젤라 많이 많이 먹고 쑥쑥자라 꼭 엄마 팔짱끼고 다니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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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09:36
오랜만 이선생님~앤젤라~
이제 QR방에서 계속 볼 수 있는거죠??
스카이에 진입할수 있는 앤젤라.
아.. 아.. 안되겠니가 아니라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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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8:56
ㅎㅎ 학교는 모르겠는데 지금 저희집 모습이네요
엄마랑 딸,아들이 키가 같아 팔짱끼고 다닌답니다
일찍 푹~자면 정말 키는 크는듯해요
오랫만 앤젤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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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5 18:09
답댓글

초 6 Selina

 

일주일만에 저 돌아왔어요

다행 셀리나가 자기숙제 잘 올리긴 했더라구요

그래도 좀 길게 쓰지 참 짧기도 하더군요

 

오늘 문열어주신분은 Olivewoo님 이시네요 고맙습니다

그런데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정말이지 창피한 얘긴데 내일생각도 못하고 살아왔거든요

이렇게 꼼꼼하게 계획하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아이들 어릴땐 하루하루먹이고 키우는거만 급급해서 아무생각없었는데

요즘은 바쁘지도 않으면서도 생각없이 살았네요

다른건 정말 하는거 없구요

2주에 한번씩 도서관을 순회하는데 그때마다 영역별로 골고로 읽히려고 책선정하는거엔

신경을 써요. 이것도 예전만 못하긴 하지만요

근데 요즘은 제가 너무 과학쪽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다른분들 어찌하시는지 저도 덕분에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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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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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5 23:26
ㅎㅎ 셀리나가 레인보우님 안 오셔도 어찌나 성실히 잘 하는지 부럼움의 대상이였답니다. ^^
2주마다 도서관 순회도 정말 부지런함이 요구되는 일이예요 ..
저도 오늘 가야하는데 대출연장시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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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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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6 13:54
일주일만에 돌아오신 레인보우님을 환영합니다. 야무진 셀리나였습니다. 너무 성실히 잘 올렸어요.
저희도 2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갑니다. 영어도서관 꼬맹이 노래cd있는 영어책으로 빌리고 규빈이꺼 몇권빌리고.... 도서관에서 책도 좀 읽었음 좋겠는데 저희집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책 빌리는 곳으로만 생각되는거 같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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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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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09:33
전 부지런함보다 귀차니즘에 더 가까운데
글로 적다보니 이런 감사한 말씀을.ㅋㅋ
젬마도 2학기때는 과학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데
셀리나가 좋아했던 책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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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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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18:59
다들 감사드려요
사실 셀리나가 야무진과는 아니어요

올리브우님 그나마 셀리나가 읽는 과학책은요
숨은과학시리즈(봄나무)랑 원더풀사이언스시리즈(지식채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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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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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22:31
그냥 지나치시지않고 책 제목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리스트에 바로 넣어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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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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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5 09:07
답댓글

초4 Gemma..

 

아침에 우유 가지러 현관문을 나섰다가

젬마의 학교 가는 뒷모습을 한참을 보았어요..

성큼성큼 걸어가는것이

옆에 지나가던 저학년이랑 비교해보니 정말 많이 의젓했어요..

이 마음 잊어버리지말고 학교다녀오는 젬마에게 꼭 전해주어야겠어요..

폭풍잔소리하기전에요..ㅋㅋ

 

대문 여는 덕분에 오랜만에 일빠도 해보고..홍홍홍..^^

qr지는잘 외우진다며 10분만에 쓰더니 울긋불긋하고

교재는 자꾸 밀리더니 그냥 프리롸이팅하면 안되냐고 투정을 부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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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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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5 18:15
젬마 1빠축하해요.
글을보면 젬마 정말 의젓할것같아요
젬마의 또박또박 이쁜글씨 기다리는 분들 많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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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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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5 22:23
오호~~~ 일빠라~~~ 박수~~~
다시 외우기도 하고 잘 하고 있네요
우리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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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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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5 23:29
뒷모습 ~~ 애들 손이랑 어깨를 볼때 정말 많이 컸구나 싶어요..
젬마가 투정 부리면서 더 잘 했군요.요정도 투정쯤이야 ~~가끔 분량을 줄이면서 받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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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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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6 13:59
따님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항상 느껴져서 보기 좋습니다. ㅎㅎ
대문지기하면 아이들도 긴장모드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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