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짱스맘님^^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군요~
소개해 드린 랄랄라 신나는 율동 동요 책은 딱 초등학교 입학 전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동요책인 것 같아요.
12곡 모두 들어 보고 동작도 유심히 보았는데요..
잼있게 아이들이 잘 따라 할 것 같아요.
성조를 살려 챈트는 챈트대로,,음정에 맞추어 노래로, 신나는 율동으로,
그냥 틀어 놓기만 해도, 엄마가 중국어를 몰라도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요.
율동이 좀 어려워 아이가 못따라하면 그냥 지켜 보고 챈트만 노래만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아이가 신나 율동을 따라하면 더욱 좋겠지요.ㅎㅎ
중국어는 처음 시작이 아무래도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 처음 시작을 파닉스로 주로 하듯 중국어도 정확한 발음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나서 노래든 율동이든 회화든 접근하면 더 좋겠어요.
제대로 발음할 줄 알게되면 속도가 붙어서 기초 회화책이든 응용회화 책이든 무난히 그 과정을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뽀포모포 발음을 정확히 익히지 않고 덥석 회화로 가 버린 친구들을 간혹 봅니다.
발음 잡기가 무척 힘이 드는 경우가 많지요~~
시중에 나와 있는 중국어 교재...행복한 짱스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맛있는..니하오..붐붐 등
정말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가 즐비합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거기서 거기다 싶은 겻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특성화하여 나름대로 특징을 살려낸 부분도 있어요.
모두 기초 회화를 중심으로 다루면서 확장연습으로 말하기하거나 연습문제로 이루어져 있구요.
노래, 챈트, 발음 ,게임....이런 것들이 출판사마다 조금씩 색깔을 달리하여 가미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용이 젤로 중요한 요소이지만 실제로 내용에 있어서는 그다지 큰 차이점을 찾아내기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교재의 디자인,색상, 가격...요런 것도 비교해 보시면서 나에게 맞는 교재 선정하면 되겠죠??
선명하고 화려한 색상의 교재가 요즘 많이 보이던데요..
글쎄요...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ㅎㅎ
뭐니뭐니 해도 어떤 교재라하더라도 그 교재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이것이 관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