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학교 영어'가 책 제목인가요?
궁금하네요..
그런 책이 있음 참으로 좋겠습니다.
LP의 티쳐스북을 보고 저도 그렇게 느꼈었습니다.
강사분도 그러시더군요.
엄마들도 그러시겠지만 사실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다 소화하기 어려운 분량이라고
거기서 뽑아내서 활용할 꺼리가 무궁무진 하지만
책을 해부해서 파악하기가 무리가 있지요..
영어권 나라가 아닌, 선발 영어권 나라들이 우리나라 같이 후발영어권 나라들을
위해서 만든 책이라는 ...그렇군요...잘 나오긴 참 잘 나온것 같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grade1의 6권을 주문하면서
우선 티쳐스가이드북을 한권만 구매했습니다..
어떤건지 알고도 싶고
그 걸 조금 참고하면서 다른 권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보려구요...
잘 될지는 의문입니다..
제가 여러 부분에 관심은 많아가지고....^^
버들움님 감사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미국학교 영어책은 어떤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