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나들이 다녀오셨군요~좋으셨겠어요.
저희도 캠핑 다녀왔는데, 갈 때는 좋은데...다녀오면 빨래에 짐에...
매일 짐 쌌다 풀었다가...일인 것 같아요.

초5 알렉스 입니다
날짜 맞춰 하는 알렉스에게 미안할 정도로 제가 늦었어요 ^^;;
초록사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당일치기로 몽산포 캠핑장을 다녀왔더니 후유증이 너무 크네요 ^^
애들은 괜찮은데 제가 힘들어요 ^^

아이들의 그림이 갈수록 화려해집니다~~
그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얘기겠죠?
영어실력으로 겨루는 남매가 아니라 그림으로 잘하는 별난놈들입니다.
계획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롸이팅 교재가 쉬워서 그런지 큰 어려움없이 잘 연습하고 있습니다.
석가탄실일엔 절에가서 예쁜 등도 달고
가족의 건강도 빌고,
맛난 절밥도 먹고
등산도 하며 가족이 잘 보내고 왔습니다.
남편은 사진기 들이대며 찰칵 찰칵...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그냥 보내버리기엔 많이 안타까운가 봅니다...

초5 프린스
아직 10회도 안됐는데 딱지놀이에 빠진 프린스 슬슬 꾀가 나기 시작하는가봐요
공부는 죄다 싫은지 짜증모드로 나가네요
어제 너무 성의없이 하길래 결국 오늘 다시 시켰네요
그러고선 또 놀러나갔어요 ㅠㅠ


writing 은 writing star basic unit6 짧은 동화읽고 쓰기하는 부분이네요
후딱 해놓고선 제 할일을 끝내서 의기양양해선 나갑니다
신나게 놀고오면 또 힘내서 해줘야 하는데 요즘은 집에서 까지 쭈~~~~~~~욱 놀아주니
무슨수를 써야할터인데.......
초5/ 잭
사무실도 리모델링한다고 짐싸야하고 우리집도 이사해야해서 짐싸야하고 ..
겹쳐서 정신이 없네요 ~~
초록사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만원짜리 요요 사달라고 하는 울아들 어떡해야하죠?
천원짜리, 오천원짜리, 삼만원짜리로 자꾸 업그레이드 되는데 저로서는 이해가 안돼요~~
문방구 구경가니 오만원짜리도 있네요 ㅋㅋ




초5 여 로라
초록사과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저의 잔소리가 아이들 성공에 도움이 된다는......뜻인가요...?ㅋㅋ
저도 아이 키우는 것 말고 열정적으로 뭔가를 하고 싶어요..
지금은 모든 시간을 아이에게 쏟아붓고 있는데..왠지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요...?
저는 3일 동안 경주를 한바퀴하고..시댁 친정에 갔다가가
여수엑스포는 엄두를 못내고 고성 공룡엑스포를 다녀왔어요..
그리고 친정에서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캠핑준비를 해서
반나절 놀면서 캠프파이어도 했어요...
3일 잘 놀고 왔더니 다시 현실에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부모님과 모처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부모님 살아 계실 때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Writing right는 못했네요..주말에 한 유닛을 한꺼번에 해야겠어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예전에 서울대생을 조사한 자료에서도 "본인이 서울대에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엄마"라는 대답이 상위에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민재에게도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싱가폴 여행은 잘 다녀왔어요. 날씨가 워낙 후덥지근한 곳이라 패키지로 간 게 아니었으면 원하던 곳을 다 보기 어려웠겠다 싶더라구요. 친구네는 음식이 입에 안 맞아 했는데, 저희 모녀는 어찌나 다 맛있던지...꼭 봤으면 했던 것이나 체험들을 대부분 해내고 와서 알찬 여행이었어요.
다만, 우리나라처럼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아 아이들의 불만이 어찌나 많았던지...어디서나 와이파이가 빵빵 터지는 우리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라며 나름 애국자가 되었지요~~^^
* 여행사진은 '펑'합니다 ~ *



초 4 jason
writing교재는 찍질 못했네요
교재가 쉽고 예문을 보고 따라하는 수준인지라...아직은 괜찮습니다
지난번은 스포츠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역시나 관심있어 하는건 시키지 않아도 어찌나 알아서 잘 하는지...
정말 좋아하는 것만 시킬수 있다면 "저비용 고효율 " 일텐데요 ㅎㅎ
일주일에 두번하는 qr과 writing로 쓰기에 많은 부담을 들어낸것같아 너무 감사하네요
문법적인 문제나 섬세한 글쓰기는 당연히 안되지만...시간과 노력이 해결할 문제인거 같아서 지금은 그냥 쉽게 가는 길을 선택해서 가고 있어요
모두모두 지치지 말고 홧팅해요~
글고 초록사과님 앞으로 대문지기 함 짜봐요~^^
지난번 명단 참고로 하면 될거 같은데...ㅎㅎ
초6 규빈
초록사과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좋은 강의도 들었네요.. 규빈이도 와서 같이 듣고 좋네요~
엄마의 푸쉬 재미있습니다~
얼마전 아는 분이 이런 얘길 한적이 있습니다.
아들이 어렸을때 클라리넷을 하기싫어하는데 억지로 시켰다고요. 전공할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한번 시키면 끝장을 보시는 분이신지 전공할 수준으로 시키셨다고. 그 아들이 커서 호주로 유학을 가게 되었더랍니다. 그때 클라리넷을 가방에 넣어주셨대요. 나중에 아들이 유학갔다와서 하는말이 유학가서 힘들때 클라리넷 덕분에 이겨내고 견뎌냈다고 하더래요. 엄마한테 고맙다고 하고..
그말을 들으면서 그럼 싫다고 하는것도 억지로 시켜야 하는 것인가 하고 같이 이야기를 듣던 사람들이 고민했었거든요. 누구는 그 억지로 미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타이밍을 어케 하는 건지...
ㅎㅎ
QR이 한번 본것과 안본것과 차이가 진짜 많네요. 저희는 후발주자여서 1번부터가 아니였는데
1번은 문장이 길지도 어렵지도 않은데 처음본것이니 버벅거리더니 두번째 본것부터는 아주 즐거이 기쁘게
읽고 외웁니다. 롸이팅 책은 일주일에 한 유닛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번에 네쪽씩..


요즘 sqr+ writing 이 재밌답니다..
교재가 간단해서 일까요 ,아님 새책이여서인지( 새것을 넘 좋아해요 ㅎㅎ)
아무튼 입 안 내밀고 혼자 알아서 해주니 정말 제가 날아갈듯합니다..
push의 나쁜 점만 생각했는데 긍정의 면도 있긴 하다니 맘 한켠으로 안도의 한숨이 ^^:;
9
5/29
17”25
16”94
16”38
15”34
15”46


초4 지니
초록사과님 좋은 강연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열정,,,바로 저에게 딱 필요한겁니다^^
우리는 연휴동안 암사동 선사유적지랑 몽촌토성 다녀왔어요,
지니는 유적지보다 올림픽 공원에서 본 토끼가 더 인상적인가 봅니다.
관리인 아저씨 말씀으로는 사람들이 집에서 기르던 걸 버리고 가는 것 같다고,,,
겨울에는 먹이가 없어서 삐쩍 말랐다가 요즘 살이 붙고 있는 중이라고,,,
지니가 참붕어빵 한마리를 주니 맛있게 먹더라구요,
토끼의 서늘한 눈매만 자꾸 떠오르는 연휴 였습니다..

초6 Selina
QR 9 올립니다. 엄마가 못올리시고 제가 올려요..
올리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