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나혁이
시간되는 대로 책읽기는 계속 했는데
따라읽기는 늘 안되네요.ㅠ.,ㅠ





이것저것 시도해 봤는데 영 편집 기술이 엉망이라 다른분들께 도움이 안 될듯해요.ㅠ.,ㅠ
혁이가 날씨는 거의 아는지라 일기처럼 날씨는 하루에 하나씩 진행해서 표를 채웠고,
주로 계절에 대해 해봤어요.
이제 계절감이 조금 생긴듯해요.^^
우산색칠과 오리기는 나혁이가 직접하고
저는 빗방울을 했어요.
우산 오릴때 불안했는데
정말 완벽에 가깝게(?) 오리기신공을 보여줬네요.^^

나혁이 북노트가 점점 갈수록 놀라운 발전을 보여요^^
뭔지 이제는 알 수 있다는 사실~~.^^
<6세, 지연(Lena)>
책읽기 3회, 단어읽기 2회, 따라 읽기 1회

미니북 쓰기부터 했구요... 워크지는 좋아하는 오리고 붙이는게 나오니 후딱 했네요...

북노트를 그리는데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해서 완성된 그림이네요...
Dick 과 Jane 인지 물었더니... 아빠와 엄마를 그린거라고 항변합니다...
에공 요즘은 뭔 말을 혀도 그저 반항심이 그득하니...

워크지 여백에 하트들 겹으로 그리고 주위를 또 장식하더만요...
워크지 하는 시간보다 더 걸렸다는 ㅠㅠ
Benny's Big Bubble은 책읽기, 단어읽기, 따라읽기 모두 1회씩 했네요 ㅎㅎ
비눗방울 이야기가 나오니 무척 좋아했어요...
비눗방울 놀이 하잘까봐 화제를 급 전환하는라...엄마의 꼼수지요ㅋㅋ
다현 6세..
이번 책은 각각 2번씩 밖에 읽지 못했습니다.
프리트의 잉크가 떨어져서 인쇄도 못했네요.
워크지 좋아하는 다현이의 궁시렁거림을 들으면서도, 오늘에서야 프린트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늦게라도 뽑아서 올려보겠습니다.
책은 Benny's big bubble책을 더 좋아하고, 정작 메인 책은 지루해 하더라구요.
캐릭터가 별루 마음에 들지 않았나??
그림이 나와서 그런지 좀 더 적극적으로 읽으려고 하네요.
읽지는 못하면서도.^^ 그래서 더 힘들어요. 자기가 읽겠다고.
이럴때 틀린 상태로 막 읽어도 두어야 할까요?
영어를 하나하나 짚으면서 읽는데, 틀리거든요.. 자꾸 수정을 해 주는 것이 더 좋지 않는 것인지.
헷갈립니당. CD라도 있음 틀어놓구 그냥 막 들려주겠는데, 읽어준다는 데도 굳이 읽겠다고 하니.
오늘부터는 4회책 열심히 해보렵니다.^^
윤이 7세
매일매일 읽는건 안빠트릴려고 했는데~ 주말 ort가 도착해서~ㅋㅋㅋ
완전 밀렸네요~ 그래서 4일 읽기 했구요~ 단어부분은 윤이가 다 읽어줬어요~
아직도 wagon은 어려워합니다. ㅋㅋㅋ
웍싯 사진을 빠트리고 안찍은게 있네요~ 쩝~ 이것저것 사진을 잘 챙겨찍어야 한는데~
털털한 성격 여기서도 표가 나네요 흐흐흐흐


단어매칭게임은 윤이가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번은 한번밖에 못했네요~
이번주에도 화이팅~ 해요~^^
(준혁 5세)
이번주 책 읽기 4회정도 하고, 아빠랑 단어카드 읽기 한번 했습니다.
워크싯풀고, 북노트는 가족들이 모여서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준혁이가 winner라며 손들고 만세 부르고 있는데 준혁이 찾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ㅋㅋ
변준혁 이름 한번 자기가 써 보겠다며 제가 쓴걸 보고 그림을 그리더군요 ㅎㅎ
미니북 그림은 시간 단축을 위해 같이 색칠을 했는데 그래도 무지개는 준혁이가 거의 완성 했습니다.^^

어젠 고성공룡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도전입니다. ㅋㅋ
그 앞주에 갔다가 철저한 준비없이 어중간한 시간에 출발하는 바람에 차도 너무 많이 막히고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어젠 먹을것도 좀 챙기고 아침일찍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제일먼저 주제관에 가서 4D영화부터 봤는데 그래도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하긴 했어요.
중간에 재정이가 무섭다고 우는바람에 저는 나오고 준혁이는 그래도 아빠랑 끝까지 잘 보더군요^^
아침에 사진을 찾아보니 제대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다다음주 여수엑스포 가볼 계획인데 정보 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셔요~
6세 서연

서연이가 글씨 쓰는 거 싫어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미니북에 글씨를 스스로 쓰겠다고 해서 기특했네요
SP하면서 한문장씩 쓰더니 쓰기에 대한 부담감이 줄었나봐요^^^
북노트 그림은요^^ 서연이가 밤에 창문으로 달을 보고 있는 거라네요
그리고 위에 있는 강아지는 창문 위에 있는것이 아니라
멀리 있어서 그런거라네요 ^^


책을 만드는데 서연이 열심히 색칠하네요^^
누나하는 거 보더니 주원이도 하겠다고 해서 열심히 색칠하고 가위로 자르고 그랬답니다.
Dick and Jane~
일단 단어 확인하고..
책을 여러번 읽고 워크지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답을 척척해서
엄마로서 뿌듯했답니다~ ㅎㅎ
(더워서 앞머리를 핀으로 살짝~^^)

북노트에는 먹구름에 가려진 해님을 그렸습니다~^^
현우에게 해님이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현우 왈~
'The sun is hiding in the BLACK cloud'
제가 북노트에는 'the Sun hiding behind the black cloud'라고 적었네요~

날씨 관련 워크지~~ 현우가 그림의 일부를 잘라서
같이 붙혔어요~^^

두 번째 책인
Benny's Big Bubbles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읽고는 원영누나 처럼 비눗방울 놀이는 했는데..
사진은... ㅠ.ㅠ
아직 비눗방울을 제대로 못 부는 현우 대신..
제가 불어주고, 현우는 터트리거나 잡았어요~ㅎㅎ
그리고 비눗방울 색이 rainbow 같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놀았어요~
(이거 완전 원영이 따라쟁이~ㅋㅋ)

이제 3주째인데..
그냥 눈팅만 할때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뭔가 하는 이 기분!! ㅎㅎㅎ
7세 성경이 세번째 미션제출입니다.
지난 주와 같이 원영사랑님이 보내 주신 그림카드를 코팅하여 익힌 후에
단어만을 인쇄하여 그림과 맞추어 보았습니다.
두 권을 함께 진행했는데,
글밥이 좀 있어서인지 약간은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서
몇년 전에 남편이 직접 만들어 놓은 미끄럼을 타면서
쉬엄쉬엄 했습니다. (시간 엄~~청 걸렸슴다.)

5세 원영
미션제출합니다~
책은 필수 도서와 선택 도서 모두 3번씩 읽었어요. ^^
Dick and Jane의 단어카드는 포켓 챠트에 넣으며 한 번씩 쭉~~~단어 말해보기 했구요.

위 사진은 북노트와 워크싯 하고 있는 사진이에요~
북노트와 워크싯입니다~^^
Dick and Jane에서는 카드 놀이가 제일 재미있을 것 같다고해서 그 모습을 그렸구요.
카드에는 하트를 그려준 원영양~ 오~ 디테일...ㅋㅋㅋ
북노트의 오른쪽 상단 네모는 창문 밖으로 비 오는 모습을 그린 것이에요. ㅎㅎ
Benny's big bubble은 제가 좋아하는 토미 드 파올라의 일러스트라 반갑더라구요. ^^
복노트에는 색색깔의 비눗방울을 그려보았어요~
비눗방울 표면에 비치는 오묘한 색을 원영이가 잘 표현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도치맘 ^^;

Benny's big bubble의 독후활동으로 비눗방울 불기 해보았어요~

Benny 처럼 크게 불어보려는 시도도 해보았어요~^^
살살불면 비눗방울을 크게 불 수 있다는 것을 터득했거든요. ㅎㅎ

마지막으로 Dick and Jane의 표지 그림을 보며 노래부른 원영이에요~
유치원에서 배운 family song 노래라고 하네요. ^^
표지를 보더니 갑자기 이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동영상을 위해 한 번 더 불러달라했더니 왠일로(!) 순순히 응했네요. ㅎㅎ
This is my dog.은 원영이가 응용해서 넣은 문장 같아요. ㅋ
다른 분들의 미션 제출도 기다릴게요~^^*
지난 두 권보다 약간 복잡해진 느낌이 들지만.....
이번주도 열심히...
선택도서(Benny's big bubble) 도 함께~~~^^
지지맘님 여러 자료들 감사합니다.
지지맘님 감사합니다~!! ^^
이번주도 모두 열심히 해보아요~~~~
자료감사해요~~
이번주도 열씨미 부지런히 할꼐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