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네요..
하고싶은 마음에 신청은 하고.걱정이 태산입니다
제가 영어 글쓰기를 봐줄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데...ㅠㅠ
아이들이 한걸 쭉 보니 저희딸도 걱정이네요.
4학년이라 하지만 글쓰기를 해본적이 없어서리...
써본거라곤 일기 몇줄이 다인데...
미션이 주어질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
자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신청을 한건데...
자신이 없고 어렵게 느껴지기만 하니~~
미흡하고 많이 모자라도 많은 격려와 지켜봐 주시길...^^
열심히 하겠습니다.
6월 5일까지 책만 읽어놓으면 되나요?
work sheet은 메일로 오는지요?
안녕하세요~~ ^^
12기는 step into reading 때부터 음지에서 따라쟁이하고 있었답니다~
한글책으로 제로니모를 먼저 봤던 아이린이 선뜻한다하여 고맙기도하구 그래요~~
오늘 주문한책이 도착하면 바로 책일기 들어갑니다.~^^
북클럽에서 자주뵈었던 분들이 이번에 많이 있어서 반가워요~~ ^^
환영합니다.. 새로운 회원님들.....
오래오래 12기 안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앤드류 마지막 미션을 아직 마무리 못했는데 다음주까지 여유시간을 주셔서 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미션의 새로운 변화에 그레이스가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벌써 2년여의 시간을 북클럽안에서 보내다 보니 좀 나태해지는 면도 생기고.... 요즘은 정말 안습입니다...ㅜㅜ
우리모두 화이팅!!!
반갑습니다...함께 하게 되서 기쁘면서도 걱정스럽네요...아이도 걱정이지만 컴맹에 가까운 제가 더 걱정입니다...잘 부탁드릴게요^^
새로 함께 하게 된 많은 친구들 모두 환영해요~~^^
2기, 15기 북클럽에서 함께 하는 친구들이 많이 와서 더욱 반갑네요.
훌륭한 친구들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더욱 기분이 좋아요.
모두 홧팅~^^
새로운 회원님들 완전 반가워요^^
제로니모를 하게되어 제로니모만큼 액티브한 12기가 될것같아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초3 남 joon이라고 해요.
먼저 진행되어온 과제물들 쭉 보니 참 멋지네요.
울 아이도 이제 첫걸음을 내디딜려고 하니,,,
욜심히 노력하면 멋진 글을 쓸날이 오겠지요?
요즘 학교에서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어서 원고 때문에 제 머리가 아프네요.
아이도 저두 처음이라 어찌써야되나 며칠째 고민만... ㅜ.ㅜ
내년 원고는 북클럽에서 갈고 닦아서 아이 혼자 다~~~ 멋찌~~게 쓸수 있게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이 방에서 제일 어리니,,, 못 써도 귀엽게 봐주세요. 꾸벅
새로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이번에 고학년 친구들이 많이 와서 더욱 기대되어요.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12기 열심히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
소피에게 이렇게 멋진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예상과는 달리 소피가 무척 기뻐했어요. 전 아이가 걱정하며 주저할거라 생각했거든요.^^
엄마인 저는 소피에게 그런 자질이 있나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실력으로 말하자면 우리 6학년 친구들이 훨씬 뛰어난데,, 나이 순으로 소피가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부족할테지만 처음 배우는 단계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길,,, 우리 12기 친구들께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새로운 분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매주 만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하나씩 미션을 완수해가는 뿌듯함도 느껴봤으면 해요.
은이도 처음 2학년때 시작할때는 해나갈 수 있을까 엄마로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벌써 두번째 새로운 분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참 기뻐요.
이곳에서 성실하게 머물면서 이곳 언니오빠들처럼 글을 쓰는 것이 지금 저의 소망입니다. ㅎㅎㅎ
머물기만 해도 닮아지려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믿고 소망하면 되지 않을까요???
새로운 시리즈에는 소피언니도 수고를 해주네요.
성실한 소피 언니의 질문이 무척 기대됩니다.
그리고 재원샘 건강은 어떠신지???
다음 시리즈도 주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12기 선배들, 새로운 신입 회원들~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Alvin(초5남) 인사드려요~~
책 열심히 읽고 과제 수행할께요~
처음이라 버벅거려도 잘 이끌어 주세요~
잘~따라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12기 회원여러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로 두근두근한 맘으로 인사드려요.
여러가지 부족한 모습 보일 테이지만 이쁘게 봐 주시고 격려 부탁드려요.
홍박샘과 재원쌤, 12기 친구들, 그리고 12기 엄마들에게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오신 분들 환영해요^^
서로 이야기 나누며 아이들 책읽기 격려해 주자구요. ㅎㅎ
제가 아는 유석이도 가입했네요. 환영^^
신선한 변화가 벌써부터 기다려져요. ~
내일부터 책 준비해 놓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