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 아미르의 고향은 아프카니스탄 카불이고 현재살고있는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요.
2.아미르와 하산은 하자라인이었던 같은 유모의 젖을 먹고 같은 땅을 밟으며 함께 자랐어요.아미르는 주인의 아들이었고 하산은 하인의 아들이었죠.하산은 아미르를 도련님이라고 부르며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번이라도!”하며 삽니다.
3.아미르의 아버지는 강하고 엄격하며 많은이들의 존경심을 받아요.부자임에도 배려심이 있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강하게 커주기를 바래요.아미르의 아버지는 도둑질을 단하나의 죄라고 생각해요.다른죄들은 도둑질의 변형이라고 해요.
다른죄들은 도둑질의 변형이라고 표현하는 바바의 생각이 새로웠어요.
4.아미르는 글을 잘써요.아빠는 별로 좋아하지않으시구요.
5.아세프는 사이코패스같아요.더 큰 범죄를 저지르기전에 빨리 치료받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하산과 만날대마다 저를 분노케하는 인물이었어요.
바바는 태어날때부터 언청이였던 하산에게 수술하는 선물을 주네요.바바의 마음씀씀이가 넓은 바다와 같지만 저는 좀 씁쓸했어요.하산은 하산아빠의 돈으로 수술할 수 있었으면 좋으련만,,,가진자의 필요에 의한 배려처럼 말숙하게 기분좋지는 않더라구요.
6.아미르는 연싸움에서 이겨 바바의 그의 아들이 괜챦은 녀석이라는걸 이번만은 증명해보이고 싶었어요.그리하여 저 밑바닥에 깔린 어머니를 죽인죄를 용서받을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7.그 상황에 어쩌겠어요.어른인 제가 책을 통해보는데도 무섭고 두려운데 하물려 어린아이에게는.....
넘 슬픈장면이었어요.
본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살아지어야하는 약자의 슬픔이 넘 가슴아팠어요.
8.하산은 아미르로부터 감기몸살처럼 며칠 은둔하는데
아미르는 하산을 피하고 이것을 시발로 모든게 엉클어지기 시작하네요..
왜 말하지않았을까 안따까웠어요.
라힘칸은 아미르가 고민을 털어놓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신의 이야기를 한게 아닐까요.
9.알리의 결정을 들으며 무력감을 느꼈어요.약자의 부모가 자식을 지키려는 몸부림을 알기에 차라리 앞으로의 하산의 인생이 아미르의 종이 아닌 더 나은삶으로의 전환이기를 바랬어요.제가 알리였다면 하산이었다면 모두 다 털어놓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아이들 이야기에 마음이 더 아픕니다.
조금은 유약한 아미르보다도 하산에게 저는 더 마음이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야할텐테,,,
1. 현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지만 26년전 어린시절은 아프카니스탄의 카불이란 곳에서 살았었네요.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더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어린시절을 보낸 곳이 고향이겠죠?
2. 둘은 같은 공간에서 태어나서 같은 유모의 젖을 먹고 엄마 없이 각자의 아버지 밑에서 크며 같은 놀이와 같은 영화를 보며 자랐네요.
그렇지만 아미르가 주인의 아들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정식 교육을 받고 신체적 결함도 없는 것과 달리 하산은 하인의 아들로 아버지와 같이 아미르의 수종 역할을 하며 살고 있어요.
게다가 태어날 때부터 언청이였죠.
아미르의 엄마는 아미르를 낳느라 죽었고 하산의 요염했던 엄마는 하산을 낳고는 도망을 갔네요.
아미르는 아프카니스탄의 지배계층인 파쉬툰인으로 이슬람의 수니파였고, 하산은 착취당한 하자라인으로 시아파였어요.
3. 바바는 영웅중의 영웅이었고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 그리고 가진 게 많지만 베풀 줄도 알고 진정한 용기와 호기가 있는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이런 아버지가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빽이죠?
그렇지만 그런 아버지기에 또 한없이 어려운 존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아버지가 생각하는 단 하나의 죄는 도둑질이네요. 모든 죄를 다 도둑질이라고 명하면서 거짓말도 진실을 알 권리를 훔치는 거라 말하는군요.
그런 생각 못해봤는데.. 생각해보니 그 말이 맞는 것 같죠?
4. 아미르는 아버지와는 달리 섬세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엄마에게 물려받은 문과적인 재능이요.
글쓰기를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데 아버지는 그걸 너무 못마땅해 해요. 남자답기를 원하는 아버지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아들..
저도 딸아이가 너무 나약한 것 같아서 강하디 강한 제가 많이 다그친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미르가 아버지 앞에서 더욱 긴장하고 인정받고 싶어 애쓰는 모습을 보니 강한 부모의 모습이 결코 좋은 부모자식 관계를 만들 수는 없는 것 같네요.
오히려 라힘 칸의 행동이 바람직한 부모의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자식의 재능과 적성을 인정해주고 격려해주는 행동 말이지요.
물론 라힘 칸은 아버지가 아니니까 기대치가 낮을 수밖에 없어서 그렇겠죠?
그럼 결론은.. 부모로서 아이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바라봐주면 아이가 많이 편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처음에 아미르가 지은 이야기를 읽었을 때 정말 재능이 있는 아이구나. 이렇게 이야기를 잘 만들다니.. 했다가 하산의 양파 이야기에서 저는 뒤통수를 맞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저도 슬퍼야만 눈물이 나오는 거라는 편협하고 단편적인 생각을 했었던 거죠. 하산은 무척 영리하거나 무척 순수하여서 저리 대답한 거야.. 둘 중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5. 반사회적 싸이코패스... 비열하고 잔인하고 양심도 없는 그런 아이 같아요. 이런 아이는 부모도 어쩌지 못하는 병적인 정신을 가지고 태어난 게 아닐까요?
하산이 아미르에게 대적하는 모습을 보고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인간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테니까요..
바바는 하산의 언청이 입을 수술해줍니다. 하인의 아들을 이처럼 챙기는 주인이 또 있을까요?
부모의 생일도 깜빡깜빡하는 저로서는 대단한 애정이 아니고는 이처럼 행동하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때론 지혜롭고 때론 용맹하고 때론 충성스럽고 우직한 하산이 바바가 보기엔 아들의 모자란 부분을 더 아쉽게 만들면서 동시에 아쉬움을 충족시켜주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도 들었고 형제처럼 자란 알리에 대한 무한 애정의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6.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었겠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태어남으로 인해 아버지에게 지은 죄... 아버지에게서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아버린 죄를 용서받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알고 지은 잘못도 아니고 돌이킬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태어남과 동시에 원망을 들어야 했던 아미르도 너무 안 된 아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간호사로 일할 때 임신 중인 아내가 뇌에 이상이 생겨 죽게 된 환자가 있었는데 그 남편분이 뱃속의 아이를 너무나 원망하더라구요.. 임신하고 나서 몸이 안 좋아졌다면서.. 결국 식물인간인 상태로 조산을 하게 되었는데 아이를 보려고도 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무슨 죄인가.. 그 때도 그런 생각을 했었네요..
7. 어흑.. 이 장면에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처음에 원서로 읽을 때 제가 잘못 해석했을까 생각도 했고.. 하산은 아세프가 어떤 아이인지 알고 있는데 왜 그렇게 연에 대해 고집을 피웠을까 답답하더라구요. 그것이 아미르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충성의 표현이었겠지만요.
그리고 또 그걸 지켜봐야만 했던 아미르에 대한 연민도 마음 깊숙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냥 아이였잖아요. 아미르도... 어찌보면 방관한 게 잘못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어린 아이였을 뿐인데 평생 가슴에 멍에로 짊어지고 가야 할 순간을 목격하게 된 아미르.. 저였어도 나서서 해결할 수 없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도 아미르처럼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을 거에요.
8. 읽으면서 좀 헷갈렸습니다. 라힘 칸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어서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일까? 하산을 내보내는 게 하산을 위해서라도 좋은 거라고 이야기 해주는 내용인가?? 아니면 나도 이야기 하니 너도 이야기 해보렴.. 의 뜻을 가지고 무슨 일이 있는지 편하게 이야기 하게 하기 위해서 ??
저는 제일 마지막의 뜻으로 해석했답니다. 차라리 라힘 칸에게 다 이야기 해버렸더라면 일이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풀렸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 끝내 말하지 않더라구요.
9. 하산이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왜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 않았는지.. 아마 아미르에 대한 충성과 사랑에 대한 저의 이해가 얕았었나 봅니다.
저는 알리의 결정에도 큰 감명을 받았어요. 알리는 분명 아들의 결백을 알았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어나 한 번도 떠난 적 없는 집을 아들을 위해 떠나는 아버지의 결단이란...!! 알리가 남기로 남으려 했다면 남았겠죠. 바바가 용서한다 했는데도 알리는 앞으로 아미르가 어떻게 할지. 하산이 어떤 식으로 계속 고통을 받을지 알았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관계 속에서 끈끈하게 묶여 있던 주인 바바와 자신도 어떻게 불편한 관계가 되어갈지를 말이지요..
아미르도.. 달리 다른 선택을 하기 어려웠을 거 같아요. 하산을 보면서 자신의 잘못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되새김질해야 하는 형벌을 감당하기엔 너무 어렸던 것 같습니다.
그 거대한 거인같던.. 철문같이 단단한 바바가 쏟아지는 ****큼 같이 웁니다. 하인이긴 하나 가족이었던 사람들이 떠나는 거죠. 저는 바바가 용서한다고 했을 때도 놀랐지만 폭풍 눈물에서도 놀랐었어요...
저... 지금 30분 넘게 걸려 미션 댓글 다 달았는데.... 저장 누르니 다시 로그인 하라고 하면서.. 흑흑...
뭐 이런 X 같은 일이.. 너무 슬퍼요...
우연히 보았네요~~ 1기에서 이책 원서로보시는군요 ^^b
The Kite Runner 미션제목이 보여서 잠깐 가보았었네요 ㅋ ^^;;
방금 이책의 마지막장을 읽었습니다. ㅠㅠ
아흑~~ 정말 단숨에 읽어지는 책이었군요........
오늘 도대체 제가 몇번을 울었는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울컥~~ 눈물... ㅠㅠ
최고의 찬사를 받아 마땅한 책 [ 연을 쫒는 아이] 였습니다. d^^b
" 너를 위해서라면 천 번이라도!"
앤님의 미션 1장 만 우선읽고 책을 펼쳤어요~~~ 미션 7장을 먼저 읽었어야했는지.. 전혀 모르는상태에서 읽다가...너무 충격이었어요 ㅠㅠ
순간 이책이 어른 소설이란걸 잠깐 잊고있었구나...였어요.. 그동안 너무 아이들 이야기책만 읽어주다보니.... 저에겐 수위가 좀 높았네요...ㅠㅠ 뭐~ 더한책도 읽었으면서...ㅋㅋ
주인공들이 어리기에.. 그냥 덤덤히 읽어내려갔고.. 연싸움에선 흥미롭게 읽어내려갔다죠... 하산이 겪는 충격적인 장면에서 기분이 너무 더러워진 느낌이랄까 ~~~~ 에효~~ 얼굴이 울그락 붉으락~ 화가 나더군요..
너무너무 마음 아팠어요...ㅠㅠ
아미르와 하산..
아버지와 알리의 과계와 비슷하지만... 아버지에대한 사랑을 갈망하는 아미르는 좀 다르죠...
아미르... 아버지의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않았더라면...하산에대한 마음 모두가 진실했을텐데...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더군요... 모든 상황으로 볼때 아미르는 하산보다 상위지만.. 아미르는 하산에대한 뭔지 모를 열등감도 항상 따라다닌것같아요...
아버지의 아미르에대한 과묵한 행동 무뚝뚝한 말투에도 일조을 했겠군요... 하산에 참 친절하게 대하는 바바..... 이것또한 모두 아미르에 대한 아버지의 숨은 사랑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직 더 읽어봐야겠지만요...^^;
딱 9장까지 읽고 써내려가니... 앞으로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아이들 자유롭게 노는 시간에 전 이책을 읽었으니까요... 더 읽고싶은걸 도서관 가야할시간이라 책을 덮었네요....
아미르...하산...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미르도 참 불쌍한 아이같구요!
미션의 각 질문에 세세히 답 못하는점 이해해주셔요~~ 제가 은근~ 맘으로 느끼는걸 더 좋아라혀서 ㅋㅋㅋㅋㅋㅋㅋ (비겁한 변명이지라~ ^^;;;)
다른분들의 답글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 아래 투빈님글도 넘 잘 읽었구요 ^^
앤님글도 궁금하네요~~ ^^
미션1) 아미르의 고향은 아프카니스탄이구요 러시아 침공이후 미국으로 망명해서 살게되네요
미션2) 같은 나이죠 이유는 다르지만 둘다 엄마없이 아빠랑 크고 한 유모의 손에 의해 키워졌어요
아미르는 주인의 아들 하산은 하인의 아들 아미르는 조용하고 책읽기를 좋아하고
하산은 아미르의 아빠가 원하는 남자다움을 가졌네요
미션4) 아미르는 글을 잘 쓰네요 소설가로써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버지는 활동적인 아들을
원하기 때문에 글쓰는 부분에 대해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하산의 양파이야기에선 세상일들을 가끔 느끼는 그대로 떠오르는 그대로 단순하게
해결하는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션5) 아세프....정말 나쁜녀석이네요
특권의식을 가진 아이에요 아세프의 행동을 보면서 사이코패스? 가 생각나더라구요
바바의 하산에 대한 마음 씀씀이에 대해 처음 읽을땐 자신이 아들에게 원하는 기질을
다 가진 하산이 마음에 드는건가? 아님 바바랑 은근 비슷한 하산이 혹? 아들인가? 란 의심을
해봤구요( 뒷이야긴 잘 모르겟고) 바바의 아버지가 바바와 하산의 아버지를 친형제처럼
키웠기때문에 아무르와 하산도 그렇게 키우는건가? 싶기도 했고
아들 아무르에게 충실한 하인을 만들어주기위한 아버지로써의 안배인가 싶기도 했네요
미션6) 아버지에게 잘보이고 싶은 맘이요
아버지가 어릴적 가졌던 연날리기의 성공을 자신이 이룬다면 아버지와의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었어요 안따까움이 들게 하는 부분이었어요
미션 7) 자신이 나서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그런 사건을 막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끝내 회피하더라구요
하산에 대한 질투심이었을까요?
아버지 사랑을 독차지하고픈 욕심이었을까요?
어떤 이유가 되었건 그 자리에 있었던 모든이에게 아픔이 되는 일이었어요
미션8) 죄책감이든 아미르가 하산을 피하죠 그리고 하산이 떠나기를 바래서 아빠에게 다른 사람을
고용하자고 했다가 아빠와의 사이가 멀어지게되구요 라힘칸의 이야기를 듣고
나름 하산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하산을 도둑으로 만들어 떠나게 합니다
아무르는 사건이 일어나면 부딪쳐 해결하기보다 회피하는 쪽같아요
나쁘게 보면 겁장이같은데 이렇게 된 이유가 바바때문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바가 있는 그대로 아무르를 사랑해줬다면 ???
미션 9) 아무르가 하산과 털어놓고 대화를 해서 서로에게 ?쌓인 앙금을 풀어냈다면 제일 좋았을듯하지만
그럼 이야기 전개가 안될것이구요 ㅎㅎ
바바도 아무르도 하산도 서로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것 같아요
딱히 해결책이 떠오르질 않네요
아직 반도 못읽었지만 글이 우리나라 감성과 비슷한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글번역판을 읽어서일까요?
가부장적인 조선시대로 요 사건을 그대로 가져와도 어울릴것 같은....
나중에 원서로도 읽을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읽을땐 꼼꼼히 읽으려고 하는데 막상 미션을 보면 멍~ 하는건 왜 안없어질까요?
아직 책을 읽는데 급급하구나...란 생각을 해봅니다^ ^;;;
어제 드뎌 책이왔어요~~ ^^
조금 읽다가 도서관 반납하게되어..;;;;; 이책은 아무래도 소장해야할 것 같아 주문했다죠 ㅎㅎㅎ
푹~빠져 읽고 오겠슴돠 ^^
어느 명품보다도 좋은책 만나게 해주셔서 진심감사욤!!!!
책 욜띠미 읽고 미션수행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