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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8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시천천히
  • |
  • 2012-06-03 21:31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알렉스는 딱딱 맞춰서 하는데 제가 너무 늦었어요 ^^;;

 

저희 집 쑥쑥 역사는 알렉스 7세때였어요

처음 방문해보고는 어찌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아이에게 그동안 못해줬던게 많이 미안했었지요

며칠을 공부해서 ^^ 제가 할 수 있는 걸로만 하기로 마음먹고 천천히 따라왔답니다

잘하는 아이들 보면서 조바심도 생기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많이 내려놓아 그런지

평화롭게 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쑥쑥과 홍박샘님과 북클럽 친구들 맘님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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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03 01:59
답댓글

초4, 박가을

 

어쩌다보니 일주일씩 밀려서 계속 진행중입니다.

저의 쑥쑥 역사는...가을이의 영어공부와 함께 시작한 것 같네요.

사실 가입은 조금 더 전에 했지만...정확히 어떤 곳인지 잘 몰랐어요.

하지만 영어가 고민이 되기 시작하면서 들락날락거리기 시작한 쑥쑥에서

저는 불면의 밤을 보내야 했답니다.

화려한 엄마표 교구와 초등학생이라 믿기지 않는 아이들의 영어실력에...

인생 헛산 것 같고...가을이에게 난 뭘 해줬나 싶어서 말이죠.

ㅋㅋㅋ

따라쟁이 한참 하다가...

파닉스에 관련된 공모전을 참가하면서 수면으로 떠올랐고요~

그때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A~Z 풀셋을 타면서...쑥쑥에 개근도장을 찍었답니다.

그뒤...세미나도 열심히 참여하고, 서평단도 참여하고...

게시판에 글도 올렸다 지우기를 반복하며...(나름 소심~)

어느새 4년이 지났습니다..

북클럽5기(원더와이즈 20권)와 4기(어스본영리딩 30권) 완주~

자기주도방, SQR 1기, 브죵님의 집중듣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도 참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ㅋㅋㅋ~늘어놓고나니...엄청 화려한 이력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어렵고 힘들때마다 도움을 받고 있는 쑥쑥...고수님들이 많으셔서...큰언니들이 당당히 지키고 있는 친정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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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29 10:23
답댓글

초5 /잭

 

이사가 이번주라 마음이 심란해요

좁은 곳으로 이사가는 거라 머리가 복잡해요 ㅠㅠ

잭이 5살때부터 쑥쑥을 알았지만 이렇게 활동하는 것은 qr하면서 부터예요

여기 너무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주눅 들고 워낙 언어쪽으로 느려서

한동안 멀리 했었어요

하지만 욕심을 내려놓으니 여기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천천히 지만 재밌게 하고있으니

얼마나 쑥쑥이 감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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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9 22:10
이사하시면 몸도 마음도 바쁘시겠네요.
재미있게 영어하는거 쉬운일이 아닌거 틀림없죠? 영어가 계속 재미있을수만은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보카책들고 단어 달달달 외우는 것보다 재미있는 것임에는 틀림없을 것같아요.
잭이 재미있게 하고 있으니 정말 감사할 일이고 기쁜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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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07 20:10
쑥에 대한 마음은 모두 같은 것 같아요.
그리고 쑥에는 왜 이리 잘하는 아이들이 많은지...이것도 같은 의견이네요. ㅋㅋㅋ
이사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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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25
답댓글

초5 프린스

 

늦었습니다..갑자기 어깨가 아파서...잠을 잘못잔건지...'

저도  쑥을 안건 좀 오래된것같아요

프린스  4살때  brownbear ~  시작때부터였죠  모임터도 가입했었는데

그때부터 꼼꼼히 했었다면 지금쯤  영어  걱정 쪼매하고 살았을텐데.ㅎㅎ

본격적으로 한건  작년부터였던것 같아요

아이표방 생기면서요  그리고 북클럽가입하고  qr 하게되고  집듣방도 하게되고

1년  아무생각안하고 열심히 달리다가 보니  아이들 실력이 조금씩 늘더라구요

 이름만큼 쑥쑥 늘어주길 바라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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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29 10:25
저런 어깨 아프시군요 빨리 나으셔용 ^^
프린스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실력이 쑤욱쑥 늘어나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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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9 22:13
다들 처음 쑥쑥들어왔을때부터 열씸했으면 우린 qr로 만나지 못했을꺼예요. ^^
다들 눈팅하다 아님 몇년 쉬었다가들 이렇게 만났으니 기쁜일이죠/
같은 친구중에 아님 같은 동네중에라도 같이 하고 싶어도 만날수가 없어서 어떤때는 힘빠지고
어떤때는 이래도 되는걸까 하는 의구심이 무지하게 많이 드는데 이렇게 같이 하는 친구들이 많으니
전 참 좋더라고요. ㅎㅎ 프린스 실력느는것을 보는 엄마마음도 흐뭇하실것 같아요. 어깨 어서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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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07 20:14
저도 작년에 어깨랑 등이랑 너무 아파서 고생을 했답니다.
올해는 팔도 살짝 저리다는~
나이가 들어서 그러니...컴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러니~식구들의 추측속에...
여전히 좋아지지는 않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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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27 00:04
답댓글

 

학교에 학부모 연수가 있어 잠시 다녀왔더니,

sqr용지에 한 작품(?)해 놓으셨네요.

이것하면서 남매가 얼마나 신났을까 싶습니다.

우리남매..

오빠가 동생에게 참 잘해 줍니다.

키우면서 작은 다투은 보질 못했습니다.

노는 것 지켜보면 꼭

신혼의 신랑 각시 같아요...

 

쑥쑥의 역사..

저는 10년 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늦은 결혼에, 낯선 곳에서의 신혼 생활에, 큰 아이의 아토피에...

많은 정보와 도움을 얻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날ㅆ가 좋습ㄴ다.

다들 나들이 가셔서 좋은 산과 들 만나고 재충전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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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27 23:49
참 예쁘고 부러운 남매 모습입니다.
오늘 외출했다가 한손은 우산을 들고 한손은 서로의 손을 꼬~옥 잡고 걸어가는 남매의 풍경을
오래도록 바라 보았는데 그게 바로 꿀뽕님네 아이들이었군요^^
신혼의 신랑각시... 꿀뽕님 글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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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27
저희랑 비슷하시네요 저희집 남매도 사이가 좋은 편이에요
작은아이에게 소홀한 엄마로선 큰아이가 있어 너무 다행이다 싶어요
가끔 먼저태어난 티도 내지만요 ㅎㅎ
두 남매가 해놓은 qr이랑 writing 정말 뿌듯하시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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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29 10:27
어머 이쁜 남매 부러워요~~
사이좋은 남매 정말 칭찬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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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9 22:15
너도 꿀뽕님과 마찬가지네요. 한국이지만 저에게는 결혼해서 살고 있는 이곳이 외국같이 느껴졌던 곳이라서 쑥쑥이 타지생활과 아이낳고 육아문제나 영어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두남매의 그림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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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07 20:15
그림 참 잘 그렸네요~
두 아이 모두~항상 열심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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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26 13:24
답댓글

초 4 Jason

 

해놨었는데...제가 바빠서...늦게 올리네요

처음 할때는 옆에서 같이 했는데 요즘은 읽고 모르는 단어 물어보고 혼자 하라 합니다

지금도 QR#9시켜놓고 저는 쑥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의 쑥 역사는 제이슨 5살때쯤...

아이들 너무 잘하는데 우리별 이야기 아닌것 같다고 놓쳐버린거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ㅜ.ㅜ

그때 쑥의 끈을 잡았다면...지금 장족의 발전이 있었을 터인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쭉 붙잡고 가고 싶어요

이 쑥 하나 믿고 학원도 안 보내고 집에서 팽팽노는데...ㅎㅎ

 

날씨도 따땃하니...정말 쾌청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이슨은 화상입어서-라면국물에-화상치료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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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27 00:06
이런 ...화상 .
빠른 쾌유를 바래봅니다...
저희도 6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놀이터에서 운동장에서 팽팽 놉니다.
때가 되면 열심히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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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27 23:52
어째요,,,제이슨 많이 힘들겠어요ㅠ.
제이슨 치료 잘 받고 새살 잘 돋아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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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30
화상은 좀 괜찮아졌는지요
빨리 아물어야 할텐데요
쑥의 방법은 정말 너무 좋은데 아이들이 팍팍 따라가주기만 한다면 말이죠
제이슨의 장족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이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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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9 22:03
화상치료 아무리 짧아도 열흘은 해야하는데 제이슨 힘들겠네요.
오른손이면 더 불편할것이고...어서어서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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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25 23:46
답댓글

초 4 지니

쑥쑥을 만난건 지니가 네댓 살 쯤 였던 것 같아요,

'아, 이렇게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이 많구나,'

기운 빠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돌쇠맘 자료도 활용해 보고,

뜸했다가 또다시 다른 사람글만 읽다가,,,,

지난 겨울 집중듣기하면서 떠올랐어요^^

'특별한 아이들만 하는거 구나' 에서 '어쩌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알뜰시장를 했어요,

한달전부터 팔물건 정리하더니 나름 성과가 있었는지

수익금? 기부도 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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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27 00:09
저도 10년을 실천 없는 자료 모으기를 했습니다.
첫걸음 내딛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천천히 하니 그런대로 좋은 성과를 보이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끈 놓지 말고 함께 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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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32
다들 오래되셨군요^ ^
지니양 잘 할거라 믿어요~
저도 함게 화이팅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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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24 23:04
답댓글

초4 Gemma..

 

첫 영어책 브라운베어를 젬마 두돌전후로 샀던거 같아요.

그때쯤부터 쑥쑥을 시작해 한참 잊고있다 7살전후로

다시 오기시작했던거 같아요..

글을 남기 시작한건 qr때부터니 수면위로 올라오기 까지

정말 많이 시간이 필요했던것 같아요..

딱히 말재주가 있는것도 아니라 댓글 달기도 힘들었고

젬마가 눈에띄게 성장을 한것도 아니여

풀어놓을 보따리도 없던것 같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평상시에도 모임에 가면 주로 듣는편이거든요..

이 정도면 장족의 발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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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24 23:14
풀어 놓을 말 급 공감입니다..저는 뭐 딱히 도움이 될만한 방법이나 말을 모르니 참말로 난감해요 ^^::
그래도 다행히 눈팅족에서 댓글족으로 변하고 있네요 ^^
젬마의 줄노트, 깔끔하니 너무 좋으네요.. 저희도 줄노트로 바꿔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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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5 11:57
저도 돌전후에서 브라운베어부터 샀던거 같아요
다들 비슷한 맘이네요
저도 이제야 겨우 다른글도 아니고 QR방에서만 댓글달기 가능해졌네여
젬마 공책다쓰면 받고 싶을정도예요
저희집 아들좀 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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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25 23:48
브라운 베어...우리도 그랬네요,,그게 교과서 첫장이었나 봅니다..
저 역시 sqr 덕분에 대문도 열어보고 댓글도 수시로 달고,,,
세월 많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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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35
전 들을 말이라도 있음 하는데..ㅎㅎ
이족은 거의 학원을 보내니...가서 어떻게 수업하세요? 라고 묻기도 글쿠요 ^ ^;;;
젬마양도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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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9 22:07
다들 쑥쑥하신지 한두해는 아닌것 같아요. 모두 장기회원....^^
글고 모두 잠수타다 수면위로 .... ㅎㅎ
4학년 젬마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부모들의 로망~ 예쁜글씨까지 가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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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4 22:59
답댓글

초6 규빈

 

예전에 규빈이 서너살쯤에 히플러님이 울산 강연 오신적이 있었어요. 히플러님 아시는 분들은 장기회원이실것 같은데 맞나요?

qr은 아주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번에 다섯번이상 소리내서 읽기(아마 다섯번만 읽을듯)

그렇게 삼사일정도 하고 연습장에 외워쓰기 합니다. 틀린게 없으면 한번쓰고 마는것이고

아님 두번내지 세번정도 씁니다.

롸이팅은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하는것 같습니다. 원래 이틀에 한유닛씩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것 같아서 삼일정도에 한유닛씩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궁금한건 이렇게 봐주는 사람없이 그냥 스스로 롸이팅책을 하다보면 글쓰기가

정리가 좀 되는건지.......저희는 글을 원래 빨래널듯이 널어놓는것을 좋아해서 항상 그게 고민이였거든요.

한**논술이라도 하면 좀 나을런지하고 말입니다. 앞으로 21주후엔 또 아이들이 어찌 성장해 있을지 기대도 되고 엄청 궁금하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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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24 23:08
찌찌뽕~~
저는 오늘 논술학원 시간표 받아왔어요 ~~
민정이 한글 글짓기 잘하는 친구를 엄청 부러워해서요.. 아직 기다려야한는 건지 잘 모르면 방법을 가르쳐야 하는 건지 에휴 첫애니 모르겠어요~~
다행히?? 맞는 시간이 없어서 그나마 고민 해결이예요 .. 다 시간이 저녁시간에 걸려 있어서 6시에 저녁 먹어야 하는 민정양,, 배 고파서 절대 안된답니다. ㅎㅎ
규빈이도 qr은 쉽게 잘 진행 되고 있군요.. 자꾸 읽으니 외우는데 효과가 좋은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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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24 23:11
같은교재라도 정말 활용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젬마는 교재워크북 활용을 한페이지만해서 아쉬웠는데
규빈이 교재활용한거 젬마에게 보여주고
폭풍잔소리 한번 날려주어야겠는데요.^^
같이가면 이런점이 좋은거 같아요..규빈아 한 수 배워간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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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5 12:01
규빈이처럼 매일매일 읽어야하는데 셀리나는 그걸 못하고 있네요
writing도 일주일에 한유닛하는데 정하진 않고 자기가 시간남는날 하는듯해요
ㅎㅎ 같은 고민이네요 체계적으로 봐줄수가 없으니..
QR이 그랬던것처럼 글쓰기도 분명 차곡차곡쌓여지고 있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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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25 23:53
오늘 지니 친구 엄마한테 독서논술 같이 하자는 전화받고,,어쩔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지니 글은 무지개빛 입니다. 빨간색 얘기했다가 노란색 얘기했다가,,,
에미의 길잡이가 어디까지인지 또 고민하게 됩니다..
규빈이는 qr 읽기를 정석으로 하고 있네요,,,예쁜 성실 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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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28 20:43
저도 히틀러님 책도 사고 따라도 해보려고 했던 일인이네요
계속 못한게 참 아쉽구요 ㅎㅎ
논술....아이 공개수업을 가보니
발표잘 하는 아이들이 논술수업받고 있는 아이들이긴 했는데
또 그녀석들은 아마 안받았어도 잘 할넘들같기도 했구요 ㅎㅎ
토요일 학교 수석쌤이랑 토론수업을 듣고 있는데 공개수업가서 느낀건요
책을 읽고 이야길 하는것도 참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얼마만큼 심도깊게 대화를 나누는가도
참 중요하다고 느꼇어요
tv 를 거의 안보여주는데 가끔은 보여주고 깊이있게 이야길 해봐도 괜찮겟구나...싶더라구요
아이의 생각을 듣고 고개끄덕여주고...(요게 어렵더라구요 의외로 ㅎㅎ)
규빈양이 학년이 높으니 토론수업도 나쁠것 같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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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24 22:32
답댓글

8

5/24

13”50

12”20

11”97

12”00

12”83

초4 민정

저도 오래된 회원이예요 ^^

이번 여름 방학 브종님 집듣반으로 수면 위로 올라 왔어요 ^^

 담은 qr로 매일 쑥과 함께 하고 있지요.

둘째 유게 데뷔도 해야하는데 게으른 엄마 때문에 매일 연기되네요 ^^::

writing right 2 는 이어서 하던거라 끝났고 조금 긴편이라서,,

write now2 + sentence writig1를 같이 하기로 했어요.

둘다 간단한 교재여서심심하긴 하네요 ^^::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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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4 22:50
저도 6살짜리 동생이 있어서 유게좀 들어가야지 하면서 이러고 있습니다. 게시판 클릭도 왜이리 안하게 되는건지...까불이 남자아이라 어찌해야할지 매일 고민만.... 묵은 회원들 qr로인해 수면위로 올라오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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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4 22:57
이쁜 민정이 오리도장이 눈에 띄네요
꼼꼼히 잘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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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4 23:03
초록사과님께 다음주 대문지기 부탁드려도 될지요? 2빠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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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24 23:11
네 ~~ 기념 좋치요.
저희도 유게 sp처럼 명단 순번대로 돌아가며 여는 건 어떨련지요.. dkcarrot님처럼 날짜 한번 뽑아 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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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24 23:16
센텐스 롸이팅교재..찌찌뽕요..^^
저희는 사두고 고이 모셔두고 있는데 언제 빛을 보게 될지.ㅠㅠ
단순해 잠깐만 짬을 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 어찌나 빈둥되시는지 같은 학년인데도 민정인 의젓한것 같아요..
오늘은 민정이에게도 한수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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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4 22:03
답댓글

초 6 Selina

 

와~몽땅연필님 부지런하시네요

어젯밤에 문열어놓으셨네요

 

저도 쑥역사는 10년조금더 된거같아요 아이들 4~5살때 가입했거든요

그때는 영어를 집에서 접하게 해준다기보다는 아는분이 소개해줘서

들어왔었죠.(집근처 키다리* 수업을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을 싫어라해서 실패하고

뜸하다가 다시 초등들어가고 3학년때부터 엄마표하려고 열심히 드나들었으나 눈팅족에

머물다가 영어책읽기반하면서 참여하게 된 경우랍니다

아직도 수많은정보를 얻은거에 비해 열심 활동회원은 아니라서 미안한 맘이랍니다

 

Qr은 쉬웠다고 하고 Writing star 도 늘하던대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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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24 22:31
레인보우님도 10년 넘으셨다니 더 반갑네요~~ 쑥쑥 대부분 큰아이들 나이랑 비슷할 것 같아요. ㅎㅎ
열심히 활동안해도 꾸준히 로그인을 한다는 것이 지금까지 쑥쑥이 잘 가고 있는 원동력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첫번째로 올리셨네요~ 그래서 부탁을 하나 드리려고요. 다음주 대문지기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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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24 22:55
몽땅연필님 쪽지보냈어요
제가 개인적인일이 있어 담주대문지기가 힘들어요
다른분 먼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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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24 23:02
레인보우님도 오래된 회원 ㅎㅎ
장은 묵어야 제맛이덴 쑥회원도 같은 원리 ^^;;
셀리나 역시 일등 으로 미션 완료.. 성실함 정말 좋은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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