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알렉스 입니다
알렉스는 딱딱 맞춰서 하는데 제가 너무 늦었어요 ^^;;
저희 집 쑥쑥 역사는 알렉스 7세때였어요
처음 방문해보고는 어찌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아이에게 그동안 못해줬던게 많이 미안했었지요
며칠을 공부해서 ^^ 제가 할 수 있는 걸로만 하기로 마음먹고 천천히 따라왔답니다
잘하는 아이들 보면서 조바심도 생기고 불안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많이 내려놓아 그런지
평화롭게 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쑥쑥과 홍박샘님과 북클럽 친구들 맘님들께 감사드려요~~

초4, 박가을
어쩌다보니 일주일씩 밀려서 계속 진행중입니다.
저의 쑥쑥 역사는...가을이의 영어공부와 함께 시작한 것 같네요.
사실 가입은 조금 더 전에 했지만...정확히 어떤 곳인지 잘 몰랐어요.
하지만 영어가 고민이 되기 시작하면서 들락날락거리기 시작한 쑥쑥에서
저는 불면의 밤을 보내야 했답니다.
화려한 엄마표 교구와 초등학생이라 믿기지 않는 아이들의 영어실력에...
인생 헛산 것 같고...가을이에게 난 뭘 해줬나 싶어서 말이죠.
ㅋㅋㅋ
따라쟁이 한참 하다가...
파닉스에 관련된 공모전을 참가하면서 수면으로 떠올랐고요~
그때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A~Z 풀셋을 타면서...쑥쑥에 개근도장을 찍었답니다.
그뒤...세미나도 열심히 참여하고, 서평단도 참여하고...
게시판에 글도 올렸다 지우기를 반복하며...(나름 소심~)
어느새 4년이 지났습니다..
북클럽5기(원더와이즈 20권)와 4기(어스본영리딩 30권) 완주~
자기주도방, SQR 1기, 브죵님의 집중듣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도 참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ㅋㅋㅋ~늘어놓고나니...엄청 화려한 이력처럼 느껴집니다.
항상 어렵고 힘들때마다 도움을 받고 있는 쑥쑥...고수님들이 많으셔서...큰언니들이 당당히 지키고 있는 친정같은 느낌입니다.



초5 /잭
이사가 이번주라 마음이 심란해요
좁은 곳으로 이사가는 거라 머리가 복잡해요 ㅠㅠ
잭이 5살때부터 쑥쑥을 알았지만 이렇게 활동하는 것은 qr하면서 부터예요
여기 너무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주눅 들고 워낙 언어쪽으로 느려서
한동안 멀리 했었어요
하지만 욕심을 내려놓으니 여기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천천히 지만 재밌게 하고있으니
얼마나 쑥쑥이 감사한지요^^

초5 프린스
늦었습니다..갑자기 어깨가 아파서...잠을 잘못잔건지...'
저도 쑥을 안건 좀 오래된것같아요
프린스 4살때 brownbear ~ 시작때부터였죠 모임터도 가입했었는데
그때부터 꼼꼼히 했었다면 지금쯤 영어 걱정 쪼매하고 살았을텐데.ㅎㅎ
본격적으로 한건 작년부터였던것 같아요
아이표방 생기면서요 그리고 북클럽가입하고 qr 하게되고 집듣방도 하게되고
1년 아무생각안하고 열심히 달리다가 보니 아이들 실력이 조금씩 늘더라구요
이름만큼 쑥쑥 늘어주길 바라지만 ^ ^


학교에 학부모 연수가 있어 잠시 다녀왔더니,
sqr용지에 한 작품(?)해 놓으셨네요.
이것하면서 남매가 얼마나 신났을까 싶습니다.
우리남매..
오빠가 동생에게 참 잘해 줍니다.
키우면서 작은 다투은 보질 못했습니다.
노는 것 지켜보면 꼭
신혼의 신랑 각시 같아요...
쑥쑥의 역사..
저는 10년 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늦은 결혼에, 낯선 곳에서의 신혼 생활에, 큰 아이의 아토피에...
많은 정보와 도움을 얻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날ㅆ가 좋습ㄴ다.
다들 나들이 가셔서 좋은 산과 들 만나고 재충전들 하세요^~^



초 4 Jason
해놨었는데...제가 바빠서...늦게 올리네요
처음 할때는 옆에서 같이 했는데 요즘은 읽고 모르는 단어 물어보고 혼자 하라 합니다
지금도 QR#9시켜놓고 저는 쑥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의 쑥 역사는 제이슨 5살때쯤...
아이들 너무 잘하는데 우리별 이야기 아닌것 같다고 놓쳐버린거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ㅜ.ㅜ
그때 쑥의 끈을 잡았다면...지금 장족의 발전이 있었을 터인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쭉 붙잡고 가고 싶어요
이 쑥 하나 믿고 학원도 안 보내고 집에서 팽팽노는데...ㅎㅎ
날씨도 따땃하니...정말 쾌청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제이슨은 화상입어서-라면국물에-화상치료하러 갑니다
초 4 지니
쑥쑥을 만난건 지니가 네댓 살 쯤 였던 것 같아요,
'아, 이렇게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이 많구나,'
기운 빠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돌쇠맘 자료도 활용해 보고,
뜸했다가 또다시 다른 사람글만 읽다가,,,,
지난 겨울 집중듣기하면서 떠올랐어요^^
'특별한 아이들만 하는거 구나' 에서 '어쩌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니는 오늘 학교에서 알뜰시장를 했어요,
한달전부터 팔물건 정리하더니 나름 성과가 있었는지
수익금? 기부도 했다고 하네요^^
'
초4 Gemma..
첫 영어책 브라운베어를 젬마 두돌전후로 샀던거 같아요.
그때쯤부터 쑥쑥을 시작해 한참 잊고있다 7살전후로
다시 오기시작했던거 같아요..
글을 남기 시작한건 qr때부터니 수면위로 올라오기 까지
정말 많이 시간이 필요했던것 같아요..
딱히 말재주가 있는것도 아니라 댓글 달기도 힘들었고
젬마가 눈에띄게 성장을 한것도 아니여
풀어놓을 보따리도 없던것 같아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평상시에도 모임에 가면 주로 듣는편이거든요..
이 정도면 장족의 발전..ㅋㅋ


초6 규빈
예전에 규빈이 서너살쯤에 히플러님이 울산 강연 오신적이 있었어요. 히플러님 아시는 분들은 장기회원이실것 같은데 맞나요?
qr은 아주 잘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번에 다섯번이상 소리내서 읽기(아마 다섯번만 읽을듯)
그렇게 삼사일정도 하고 연습장에 외워쓰기 합니다. 틀린게 없으면 한번쓰고 마는것이고
아님 두번내지 세번정도 씁니다.
롸이팅은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하는것 같습니다. 원래 이틀에 한유닛씩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것 같아서 삼일정도에 한유닛씩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궁금한건 이렇게 봐주는 사람없이 그냥 스스로 롸이팅책을 하다보면 글쓰기가
정리가 좀 되는건지.......저희는 글을 원래 빨래널듯이 널어놓는것을 좋아해서 항상 그게 고민이였거든요.
한**논술이라도 하면 좀 나을런지하고 말입니다. 앞으로 21주후엔 또 아이들이 어찌 성장해 있을지 기대도 되고 엄청 궁금하기도 합니다. ㅎㅎ


8
5/24
13”50
12”20
11”97
12”00
12”83
초4 민정
저도 오래된 회원이예요 ^^
이번 여름 방학 브종님 집듣반으로 수면 위로 올라 왔어요 ^^
담은 qr로 매일 쑥과 함께 하고 있지요.
둘째 유게 데뷔도 해야하는데 게으른 엄마 때문에 매일 연기되네요 ^^::
writing right 2 는 이어서 하던거라 끝났고 조금 긴편이라서,,
write now2 + sentence writig1를 같이 하기로 했어요.
둘다 간단한 교재여서심심하긴 하네요 ^^:: .


초 6 Selina
와~몽땅연필님 부지런하시네요
어젯밤에 문열어놓으셨네요
저도 쑥역사는 10년조금더 된거같아요 아이들 4~5살때 가입했거든요
그때는 영어를 집에서 접하게 해준다기보다는 아는분이 소개해줘서
들어왔었죠.(집근처 키다리* 수업을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을 싫어라해서 실패하고
뜸하다가 다시 초등들어가고 3학년때부터 엄마표하려고 열심히 드나들었으나 눈팅족에
머물다가 영어책읽기반하면서 참여하게 된 경우랍니다
아직도 수많은정보를 얻은거에 비해 열심 활동회원은 아니라서 미안한 맘이랍니다
Qr은 쉬웠다고 하고 Writing star 도 늘하던대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