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에게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가 반복을 원하면 시도하고 아님--- 그냥 다른 책을 찾아 고! 아닐까요? 저의 첫째 아이의 경우 한번 듣거나 읽은 책은 절대 다시 안보는 스타일이라 제가 학년레벨에 맞는 책 대느라고 서점으로 도서관으로 인터넷으로 사주고 빌려주고 다운받아주고 가지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요. 미국같으면 다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는데-----. 에고--좀 바쁘지만 우리말도 아닌 영어로 된 양서를 재밋다 재밌다 하면서 읽어주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지 힘든줄도 몰라요.
제가 글 쓰다 날아가 경험이 있어 수정하는 중에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눈물나게 감사드려요 ^^
제가 워낙 반복을 좋아하는지라 (제가 영어를 이렇게 익혀서 그러가봐여,,,) 최소 2-3번은 기본이라 생각하거든요
아직은 아이들이 신호를 아직,,,^^;; 기냥 가도 되겠네요
윗단계 리더스냐 쉬운 챕터북이냐는 한번 드민후 결정할 문제겠군요
맞나요?
주문한 책 정말 기달려집니다
정말 동영상 꼬~~~~옥 부탁드려요
저희는 시리즈를 구입하면 1권부터 끝번까지 쭈르르~~~1회
그 담에 다시 1권부터 끝번까지 쭈르르~~반복...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하면요,,,
시리즈의 특성상, 동일 저자일 경우,,,문체에 익숙해져서 글의 묘미를 알아가는 훈련이 저절로 됩니다.
서로 다른 저자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을 경우는 기획의도에 따른 구성이므로 또한 비슷한 주제거나 비슷한 시각의 글을 서로 다른 문체로 접하게 되는 다양성 또한 훈련이 됩니다.
그리하야~~~~
저희는 언제나 그런 진행을 하였구요,,,하다가 이만하믄 되었다는 신호를 아이가 보냅니다..그러면 그만 하구요,
또는 진행 중에 아이가 몸을 비비 꼴 때가 있어요..그거이 재미가 영 없거나, 레벨문제거나,,그렇거든요,,그럼 또 제껴두고,,
별 거부감이나 장애없이 스무스했던 시리즈는 오래지 않아 소리없이 읽기책으로 전환하는데,,이거이 또 크나큰 기쁨이어욤~^^
제 생각이 영어는 학습이 아니다,,,,라고 굳게 믿어왔던 바,,
1권을 가지고 구워먹고 삶아 먹고 아작을 내는 것은 감히,,,"학습",,이라고 주장하는 바입니다....쓔우우웅==333==33333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