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끄고 다시 켜니 이글이 보이네요..
우와~~ 우리 금호동에 경사가 났습니다.
항상 엄마가 걱정이 된다고 하던데 드디어 이렇게 경찬이가 빛을
발하게 되는군요 . 다 엄마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쑥쑥장님을 보면서 저도 많은 자극을 받고 도움도 받고 하는데 ..
내가 항상 자주 했던 말 생각이 나시나요..? 경찬이는 뭔가 다르다고 아주 많은 것이
들어가서 한번 폭발하면 주체를 못할거라고 한말...드디어 시작이 되었네요.
이제는 양동이를 준비하세요!!
나도 무지 기분이 좋네요...옆에서 많이 지켜 보았기에 쑥쑥장님만큼이나 좋고 경찬이가 기특하네요..
오늘 경찬이 보면 내가 맛있는것 사주어야지...
경찬이 무엇 먹고 싶은지 알아보세요...
많은 답글이 달려 있는데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면 쑥쑥장님께 맛난것 얻어 먹을 수 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저는 오늘 한탕 얻어 먹을렵니다.
궁금하게,
제목 안 달고 땀만 삐질 흘려놓고 칵!!!!
쑥쑥짱님 저 OOOO라니까요~ 아래 제 글에 덧글 달았는데 못 보셨나봐요~
어쩐지 아는 척을 안해주시더라~~ 그 경찬이가 일케 크다니~~ ㅎㅎㅎ
궁금하심 아래 제 글에서 덧글을 찾아보시라~~ ㅋㅋ
와~ 정말 Late bloomer 맞네요~~~
그리고 둘째에 대해 쓰신 부분..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4살인데 정말 방치에 가까운데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어느 날 그렇게 뭔가 나올때 정말 기특하지요...그 기분 알 것 같아요~~
정말 꺄아~~ 소리가 나오지요~~ ㅎㅎ
어제 도서관에서 토미 웅게러의 <크릭터> 한글판을 발견하고 읽어주는데..
집에 영문판이 있거든요..그 뱀이 만든 글씨가 알파벳인데
이건 M.이건 G, 이건 O,S,N,W 다 자기가 말하는거 있죠..
저도 어제 꺄아~ 했다는..ㅋㅋ
암튼 정말 반가워요~~ 쑥쑥짱님~~ ^^
기대는 첫째에게 사랑은 둘째에게 간다더니...
쑥쑥짱님이 딱 그런거 같아요....
저는 마구마구 들려준게 몇달 안되서요...
그 전에는 정말 오래들려주긴 했는데..
글밥이 작았어서 아쉬웠어요... 그땐 그수준이엇겠지만요...
아무튼 그 내공이 쌓여 지금 매직트리도 두권이지만 집중듣기 해내는 것 같아요.
저도 쑥쑥짱님처럼 끼약 ~ 넘어갈 날 꼭 있을거라 믿어요...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진짜...헉....
경찬이 하나도 모르고 안해주고 하신다던말 다........거짓말이셨군요...
넘 잘하잖아요~~~
어머..경찬아 넘 멋져....
울 둘째도 그 기운을 받아 홧팅!!!!!!!
아자!!!
울 둘째넘 엄친아(친에서 걸리지만..)등장이요....
헉,,,,한턱 가지고는 안됩니다~~~
19일날 보십시데이~~~~ㅎㅎㅎㅎㅎㅎ(무섭징~^^)
우짜든동~~~~~대한민국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