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에 저희는 안면도에서 캠핑을 하고 왔어요..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캠핑이후 처음으로 화로에 모닥불을 피웠는데..
좋더라구요~^^*
실은 캠핑가서 브레인뱅크 testsheet나 풀어볼까 하고 가져갔는데,
저 모닥불이 처음에 불이 잘 안 붙는 관계로
testsheet 종이를 저기에 넣었답니다..ㅡ.ㅡ
집에서 다시 뽑아서 하려고 했는데,
석가탄신일엔 갑작스럽게 장례식장에 다녀와야했던 관계로..못 했네요..^^;;
대신 이쁜 모닥불 사진만 올릴게요..^^
책읽어주고 cd 2번듣고
워크시트지 풀었구요
올려주신 많은 액자를 만들고 싶었는데 여력이 안되어서
책에 나오는 frame 중에 어떤것 만들고 싶냐니
snow frame 만들고 싶다해서
틀은 나무젓가락을 글루겐으로 붙이고 책에 나온것처럼...
위에 눈은 솜위에 서윤이가 불어펜으로 불어 색깔나게 하고
나무틀위에 솜을 붙이고 눈결정체는 복사해서 붙여봤어요 ^^

워크시트지



어제 제가 미용실에 커트할려구 갔다가
파마를 하게된 서윤이입니다...^^
무거운거 달고도 잘 참더라구요 이뻐진다는게 뭔지 아는거지요 ^^
앞에 강냉이 먹어가며 책보는 모습이 엄청 깜찍하더라구요 변하된 모습은
못찍었네요^^

예쁜 강아지들 미션 올리께요!!
어느덧 긴 연휴가 지고 또 일상이 되었네요^^
연휴면 연휴대로 일상이면 일상대로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격주로라도 아이와 영어책과 놀아주는 모습 같이 올려보아요^^
꼭 관련미션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책읽기는 3번 정도 시디 흘려듣기 2번정도 하였어요.
올려주신 좋은 자료들 중 게으른 강아지들의 엄마는 쉬운것만 만들어 보았어요^^

작년 달력 모아놓은 게 있어서 그림 예쁜 것을 골라서 이렇게 병풍액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종이 사기도 그렇고, 달력의 적당한 두께감과 좋은 그림들을 활용하였답니다
인화해 놓은 사진이 아기때 것 밖에 없구요. 남편이 리필 잉크 노란색을 빨강으로 잘못 넣는
바람에 인쇄하면 거의 붉은 빛으로 나와 인화하지도 못해 이렇게 어릴때 사진만 붙여 보았어요^^

하나는 좀 작게 하나는 좀 크게 만들어졌네요. 현지방에 시디피위에 놓아두었는데 괜잖죠?

액티비티 티비를 보고 달력 접어 만든 액자입니다. 현지랑 재현이랑(재현이는 저랑 같이)
만들어 사진 넣어 두었는데, 간단하면서 세워져서 넘 좋았어요^^
현지의 독창적인 frame입니다.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만들자고 했더니, 빨대를 붙여서 골격을 만들고, 꾸미는 것은
성탄절 트리에 사용하였던 것을 붙여서 만들었네요^^ 튼튼하지는 않지만 혼자
생각하여 만든 거라 칭찬 많이 해 주었답니다.

현지 혼자 방에 들어가더니 짜잔 하고 글라스데코로 만든 액자입니다.
어제밤에 냉장공에서 굳혀서 아침에 제가 창문에 붙여 사진을 넣었어요^^
뒷베란다 모습이 민망하네요^^
워크북 하는 모습입니다. 둘이서 같이 했어요. 쓰는 것은 주로 현지가~~


이번주 읽어준 책들이랍니다. 주로 에릭칼 책을 읽어주었어요^^
요즘은 서로가 어려운 것은 피하고 쉽고 재밌는 것으로 다지며 읽어주고 있답니다.
구라팔로 작가가 쓴 책~~그림이 역쉬 재밌었어요^^
석가탄신일에 의왕시에 있는 철도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기차사랑 재현이가 역쉬 제일 신나했어요.
기차 좋아하는 남자애라면 한번 다녀올만 한 것 같아요.
입장료 어른 500원 아이 300원인데```철도회원카드 있으면 어른동반1인까지 공짜예요^^

현지는 ' 과학책 미션하는데 왜 액자 만들기가 있지? '그러더라구요.
제가 만들기 그리기 정말 못해서 이런거 해줄 기회가 없었는데```쉬운 것만 골라 해줘도
제법 그럴듯해서 앞으로도 예쁜 사진 이렇게 꾸며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저희 강아지들 사는 얘기해 볼꼐요^^
현지는 알바를 시작하였어요. 왠 알바? 하시죠?
쑥쑥 영어유치원1도 같이 하고 있는데 그걸 하는 걸 보더니 현지가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보라고 했더니 스크립터 보고 영어와 우리말 적절히 섞어가면 동생하고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글책1권 영어책 1권씩 주 5회 스토리텔링 수업에 주급 2000원 주겠다고 제안했죠.
자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용돈도 필요할텐데 싶구, 그냥주긴 그렇고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경제관념도 좀 생길 것 같고
해서요. 그래서 3일 되었는데 유치원 교재와 워크지, 노부영 홀용하여 하더라구요^^
재현이도 누나와 노는 것 을 좋아하여 잘 따르구요^^
매일 8시 30분 이면 그렇게 현지선생님의 수업이 시작된답니다.
꾸준히 했으면 좋겠는데~~~이러다가 영어유치원도 물려주고 전 좀 쉬어야겠어요^^ㅋㅋㅋ
날씨는 더워지는데 울 아그들 건강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민은맘님~
바쁘신데 미션까지 이렇게 제출해주시고..고생이 많으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얼렁 바쁘신 거 끝내시고 좀 여유가 생기셨음 좋겠어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