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시간 재면서 4회 읽고, 녹음도 하고~
외워서 썼습니다.
처음 진행할 때와는 아주 다르게 수월하게 해내지만, 완벽하진 않습니다.
또 쓰는 시간만은 줄지 않는 것이~이걸 쓰는 데 어떻게 하면 15분이 걸리는지~
딸내미 옆에 붙어있지 않았다면, 아마 놀면서 썼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말로 줄줄줄~외우는데...왜 쓰면 이런거죠?

writing 교재도 풀었습니다. 여전히 삼인칭...헷갈리나봅니다. 문장부호도 먼저번에 혼이 나서 그런지...신경은 썼는데...역시나 안쓴 곳이 있습니다.





초5 알렉스 입니다
바쁘신데 메일도 보내주시고 대문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딩동댕님~~
알렉스는 취침시간이 너무 일러서 정기적으로 찾아서 보는 프로그램이 없어요
주말에 영화 한 편 정도 보고 있어요
저도 잘 안보는지라 가끔 사람들 만날 때 못 알아듣기도 해요 ^^;;
딕테이션으로 하는게 너무 편하니 서로 분위기는 좋은데 다른 친구들한테 미안할 지경이에요
몇 번 더 한 뒤 바꿔야 할 것 같아요 ^^

초4 지니
딩동댕님 두루두루 감사해요,,
지니는 런닝맨,,처음엔 1박 2일 이었다가 무한도전 이었다가 지금은 런닝맨,,,,
다행히 TV를 좋아하지 않아서 꼭 챙겨보는 편은 아니예요^^
이번엔 막차를 탔네요^^
지니는 요즘 친구가 전학을 가서 조금 우울해요,,,
2년 조금 넘게 알고 지낸 남자친구인데 여려서부터 워낙 남녀 구분없이 놀던 아이라서
친한 친구 한명이 떠나간다고 생각하니 많이 서운한가 봐요,
그 친구도 돌아서면서 눈물을 훔치더라구요ㅠ.
저 역시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라서 많이 허전해요ㅠ.
이웃사촌 잘 만나는 것도 복인데,,,

초4 혜원(바비)
혜원이는 지금 시험공부로 많이 바쁘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EBS 강의를 보여주었어요.
사회에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다하여 보여주었는데
국어 수학 사회 과학까지 재밌다며 열심히 보았어요. 진현이도 함께.
혜원이는 음악이 있는 프로를 좋아해요.
그래서 '나는 가수다'를 자주 보았는데 요즘엔 티비는 거의 안보고 주로 영화를 많이 보네요.
도서관에서 디비디를 빌려주거든요. 그래서^^
QR를 매일 아침마다 4번씩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Write right는 화, 목에 하고 있구요.
읽기와 집듣은 캠젠슨으로 재밌게 하고 있답니다.
혜원이가 토요일마다 무료로 가야금을 배우고 있어요.
교육문화회관에서 무료로 한학기씩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인데 선착순 20명 안에 들었지뭡니까^^
근데 이번에 이렇게 혜원이 사진이 올라왔네요. 홍보용으로요^^

초5 프린스
저흰 개콘은 안보는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는 이야길 들어 알고는 있네요
노래 가사말이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이네요
안보여줬던데 이녀석이 노래 듣더만 바로 가서 티비 틉니다...
앞으로 또 보여주라고 할것 같구만요
프린스는 주로 런닝맨 보구요 위탄이나 k-pop 봤는데 지금은 정글의법칙봐요
런닝맨 광팬이라 오늘은 박지성이 나온걸 보고 어찌나 부러워하는지...
writing 은 예시보고 주로 모방 하는거라 순식간에 해버리네요
좀더 깊이 있게 했음 하는데 잘 안고쳐지네요
개콘 틀어놓고 오랍니다 저도 같이 보고 댓글은 담에 달께요~


초6 규빈
딩동댕님 감사해요. 대문여는것도 지대로 못하네요. ㅠㅠ
규빈이는 일주일에 개콘하나 봅니다. 1박2일보다가 1박2일팀이 바뀌면서 개콘으로 갈아탔습니다.
개콘 내용의 반은 잘 이해못하는 듯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드라마는 제가 잘 안보고 (사실 전 케이블로 보고.) 동생디비디볼때 같이 보고 (그래서 지금도
까이유도 보고 리틀베어도 보고 좋아합니다) 티비는 일욜 밤 개콘...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용감한형제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꾜맹이동생 잠든후에 봐야해서 작은방에서 문닫고 조용히 봅니다. 꼬맹이가 개콘소리에 깨면 일어나서 잠이 안온다고 같이 보거든요. 그럼 다음날 유치원가는데 엄청 지장이 있어서요.
qr은 다른 친구들처럼 쉽게 가고 있습니다. 잘읽고 잘쓰고....계속 되길...
오늘은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친정부모님께서 계모임에서 부산,경주,울진으로 관광버스 대절해서
오셔서 저희는 한시간 거리라 잠시 뵙고 왔습니다. 두분도 아프셔서 마음이 짠~~합니다.


초5 / 잭
딩동댕님 메일 보내주시고 대문까지 활짝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많이 바쁘신것 같아서 죄송해요..
종묘에 아들, 친구들과 같이 갔다왔어요
조선시대 왕들을 모셔놓은 사당이라 그런지 왠지 장엄함과 숙연함을 느끼고 왔어요
임진왜란이 없었다면 우리의 것이 많이 보존되어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과 초라해져 갔던
조선왕조의 모습이 생각나 마음한구석이 아프네요
다들 두번째라서 쉽게 가는 모양입니다
더욱더 화이팅 해보아요^^

역시 해 본 이야기는 다르군요.
웬 일로 애들이 2,3번 모두 백점을 맞았네요^^
물어보니 이 이야기가 가장 쉽다고 하는데, 왜 매일 바뀔까요??
지금은 아이들이 보던 영화 잠깐 정지하고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애들이 정말 싫어 하는데 그래도 개콘 용감한 녀석들 틀어주니 웃기다고 웃네요...
딩동댕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초5 로라
딩동댕님 직장도 다니시나봐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회사일도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qr전체메일 보내기에다 대문지기, 그리고 Jason의 영어까지
봐주시궁~에구 매일 집에만 있으면서 바쁘다는 핑계만 대는 제가 정말 반성이 됩니다.
오늘은 조카님들이 집에 예정에 없이 찾아오시는 바람에 sqr만 하구 write right는 못했네요..
주말에라도 보충 해야할 듯 싶어요...
로라는 9시에서 9시 30분쯤에는 자는 아이라 드라마는 아예구경도 못하고..
tv는 아예 안봐요..요즘 빌아저씨인가하는 과학dvd에 빠져 있어요...
재미있는지 동생도 잘 보구요...
날씨 좋은 5월이어선지 이 좋은 날씨를 놓칠세라 주말마다 놀러갈 궁리만 하고 있네요..
담주 26,27,28일 다들 뭘 계획하시나요? 전 여수박람회를 계획했다가
인터넷 예매가 벌써 다끝나고 근처 펜션도 없다길래 여수 박람회는 포기했어요..
방학이 되면 잽싸게 한번 다녀와야 될 듯 싶어요...고성에 공룡엑스포도 괜찮다고 하길래
한번 다녀올까 계획하고 있는데 혹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주말 요렇게 놀러 다녀도 되겠죠? 요즘 5학년 되니까 다들 주말에 수학이나 기타 공부를 해야 된다길래
사실 불안하기도 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Jason
이 시트도 첨에 할땐 조금 힘들어 했었는데...그래서 약간 걱정했었는데...역시 두번째 하니 손 댈거 없이 혼자 해냅니다 흐미~ 좋은거~
다음번은 "아서"라고 하니 좋아서 입이 씨익~ 벌어지네요
그때도 재밌고 쉽게 했던 기억이 났나 봅니다
처음 4학녕이 되었을땐 마음도 급하고 수학도 영어도 그냥 학교수준인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 걱정햇는데 지금은 조금 편안해졌네요
이런식으로 6학년때까지만 그리고 필요하다면 중간중간 학원을 가도 되고...정 못하면 중학교가서 우리 공부할때처럼 문법외우고 단어외우고 수능영어 하면 되고...
저 이렇게 마음 편해도 되는걸까요???ㅎㅎㅎ
사실은 저 혼자 마음 편하고 아이에게는 독설도 퍼붓고 야단도 치고 그럽니다
아이에게 물어봤습니다
"나중에 엄마같은 사람이랑 결혼할꺼야??"
"아니"
ㅎㅎㅎ
저 이런 엄마입니다
다들 물어보세요 한번~
깍 @@ 깜짝이야 갑자기 게시물 변경~~~
딩동댕님 들어오셨군요 ㅎㅎ
초4
전 북클럽 안으로 들어오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번 같은 얘기는 게시판엔 아마 안썻을꺼예요..
ㅎㅎ 챙피해서. 다들 위로+ 걱정 해주셔서 편히 지나갔어요.
롸이팅 책 이 쓰는 건 끝나서 뒷편의 프로젝트 했어요 사실 이걸 더 좋아라 해서 책 구입 좀 미루고
다 해볼까 해요.. (Lisa 인데 꼭 2isa같네요 ^^)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
저희는 학교 건강검진땜에 토요일 오전에 바삐 갔다 와야 겠어요 ^^
6
5/17
22”39
20”99
21”87
22”13
18”84


초등6/스텔라(민재)
날씨가 좋아서인지, 열어놓은 베란다 문 사이로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소리가 오후내내 시끌벅적하네요.
어제 걸스카웃에서 체험학습을 가서 저녁에야 돌아왔는데, 얼마나 잘 노셨는지 피곤하대서 다른 거 다 제끼고 SQR만 겨우 했어요. 5월은 행사가 많아서 즐겁긴 한데, 해야 할 일을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초 6 Selina
딩동댕님 책임감 무척 강하신 분인가봐요
지난번 QR도 잘받고 인사도 못드렸네요
감사해요
Selina는 수학여행가기전에 했던거라 사실 이번주는 한번도 외우지 않았네요
오늘은 Writing star를 하고 있어요
Writing star하다가 모르겠는거 있음 학교 원어민샘께 가져가서 질문하기도 하고 그러나봐요
학원을 안다니니 모르는부분은 제가 손대줄 실력도 못되고 걱정이었는데
나름 방법을 찾더라구요
QR도 확실히 두번째 외우는거라 외가댁모임자리에서 엄청나게 시끄러운 와중에도 개의치 않고
뚝딱~써내려가더라구요
집중력은 짱인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