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제시카...
포천쪽으로 캠핑을 다녀 왔어요...
물소리도 좋구 햇빛도 참 좋았지요..
던플링 책을 진행하면서 조금은 느슨해진거 맞나봐요...
2주에 걸쳐 하니까요.
아직 단어 정리는 못했구요...열심히 읽구 있답니다..
웍싯은 이번주에 하려구요..
다른분들은 중간고사 셤때문에 바쁘시죠?
힘내세요~
우리는 중간고사도 지난 달에 이미 치렀습니다. 4학년 사회과목~~다들 어렵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더라고요. 용어가 입에 익숙치 않으니 그 뜻을 이해하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주 수련회 2박3일 일정으로 강원도를 가 지금 완전히 신나 있습니다.
그럼 저도 해방일까요? 아이없는 이 시간을 어떻게 잘~보낼까 고민하고 있슴다^^
먼저 해야할 일로 저녁 영화보기~~ 근데 집안일이 눈앞에 밟히는 군요, 밀린 옷정리에 딸아이 책장정리도 위치 좀 바꿔줄려고 생각하고 있었고--, 집에서 안쓰는 물건 정리해서 도네이션 할 것은 하고 나머지는 과감히 버릴 생각 그럼 딸아이가 없는 동안 나는 먼지와 함께 있어야 되겠죠^^ 그러다 보면 저녁영화는ㅜㅜ~~
쉐도잉은 정말 하기가 쉽지 않네요. 문장마다 cd를 멈춰줘야 되는 그 수고로움 때문에 잘 하기가 안되네요. 그래도 그 방법이 좋다는데~~ 고민 좀 해야겠슴다.
저희는 지난 1주 동안에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하고 집중낭독 2회를 하였습니다. 웍싯은 아직 못하였고 단어정리도 하지를 못했습니다~~ 4기 북클럽 회원님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ㅋㅋ 저희 집도 낼 모레 중간고사를 빙자하여 아예 던플링 책은 찬밥이네요...
셤 끝나고 폭풍 읽기 돌입합니다요...
서연이는 어제 저금통 털어서 작은 화분 두개를 준비 했네요.
작년 담임쌤이랑 올해 담임쌤꺼 두개 아침에 들고 갔어요...
작년 담임쌤은 여쌤이라 관계가 돈독해서인지 장문의 편지도 함께 쓰더라구요...
올해 담임쌤은 총각쌤이라 쫌 그러나봐요...ㅎㅎ
올해는 서연이가 좀 컸다 싶어요...
이런 것도 혼자 알아서 스스로 하니 저는 신경쓸 일없어 넘 고맙네요...헤헤
다들 바쁘신가봐요~
저도 하루종일 보고서 만들고 잠시 들어왔는데...ㅎㅎ 넘치는 쑥사랑~
우리집은 다 읽지도 않고 막 넘어가고 잇어요 ㅎㅎ
여름방학으로 막 미루면서...
이래서 뭐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어떡하나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