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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5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5-22 01:45
답댓글

<초4, 박가을>

친정아빠가 아프셔서...좀 멀리로 한의원을 모시고 다니느라~

가을이 공부가 뒷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이는 제 맘은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해놓지 않거나...대충대충 해놓았네요.

피곤한 몸으로...오늘도 아이에게 큰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이에게 올인하는 인생은 살지 말아야지~그렇게 마음 먹었었는데...

어느새 올인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반복하여 소리내어 읽고, 녹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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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7 08:40
답댓글

초 4 혜원(바비)

 

정말 멋진 선물이네요. 선생님께서 얼마나 행복해하실까요?

 

바비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편지를 적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랑하는 유치원때 선생님과 작년 선생님, 그리고 올해 담임 선생님께요.

 

세분 모두 감동의 답장을 주셨어요. 급한 김에 문자로 주셨더라구요^^

아이의 기억속에 오랫동안 기억남는 선생님은 참 행복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나하나 선생님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편지를 쓰는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절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QR 요즘엔 아침마다 네번씩 읽습니다.

속도라 어찌나 빠른지..혼자서 자랑스러워 합니다.ㅋㅋㅋ

자꾸 읽어서일까요?

제 생각이지만 영어로 무언가 설명하는 것이..음...뭐랄까 좀더 구체적이고 문장이 길어졌다는 느낌?

그냥 뿌듯했어요^^

 

Write right 화, 목 꾸준히 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단원씩 나가고 있구요.

 

지금은 집듣 시간.

'Cam Jenson'을 듣고 있어요.

 

다 듣고 나더니 재밌다며 이 여자아이에 대해 설명해 주네요.

원래 이름은 제니퍼인데, 기억력이 좋아서 (사진을 찍듯이 기억을 한데요.)

그래서 캐머라 캐머라(ㅋㅋ) 하다가 캠이 되었다고...

 

한동안 캠이랑 사랑에 빠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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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17 10:06
지니도 공부할때 마다 자기가 캠이면 한번 읽고 다 알텐데,,,합니다.
요즘 혜원이 얼굴 자주 보니 좋네요^^
머리띠 때문인지 오늘은 조금 성숙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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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7 16:14
바비 참 바르게 앉아서 집듣하네요
캠이라는 의미가 그런거였군요
저희집도 집듣했는데 전 처음 알았어요 바비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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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22 01:48
캠 젠슨~저희도 작년에 한 권만 읽어보았었는데...
재미있었는데,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시리즈가 꽤 길었던 것 같은데~다 재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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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16 22:50
답댓글

스승의 날...

선생님들이 가장 듣고픈 말, 1위가 "존경합니다"라고 합니다.

초등 남매에겐 아직 이말이 아주 멀리 있는 것 같고...

그러나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반장이라고, 친구들과 의논하여 풍선사고 편지쓰고  교실꾸미고~~

스스로 하는 아이가 대견해 지켜만 봅니다.

동생은 오빠를 따라,

배우고 흉내내고...그렇게들 커  갑니다.

훗날 그들에게도 추억으로 기억되겠지요...

롸이팅 하는 옆에서 오늘은 감시(?)를 좀 햇습니다.

천천히 다양한 어휘를 의도적으로 사용해서 익히자고...

 

저녁 먹고 넷이서 집앞 공원에서 잠시 놀다 왔습니다.

시간이 잘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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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7 08:41
저희집도 아직 존경이라는 표현은 쓰지 못해요.
그저 사랑하고 보고싶고...(무슨 연인에게 하듯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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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7 16:16
이번 스승의 날은 편지 한장 안쓰고 지나버렸네요 수학여행중이라는 핑계로.
역쉬 오빠가 잘하니까 동생도 따라 배우는군요
이런거 보면 터울있는 남매,자매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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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22 01:49
아직 존경이나 사랑이라는 말을 쓰긴 해도...
무슨 의미인지...잘 모를 것 같아요.
그 말의 무게를 알게 되는 날...어쩐지 그런 말들이 입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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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16 12:10
답댓글

초4 지니

엄마가 되어서도 스승님과 통화하는 엄마 모습,,이것이 진정 산교육 입니다.

몽땅연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학년이 되고보니 놀순이 지니도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많이 줄었어요,

학원을 '가끔' 가던 친구들이 '자주' 가게 되어 놀 친구가 없고 자기가 3학년때 하도? 놀아서 그런지

잠시 쉬고 싶다네요,,, 많이 놀긴했죠^^

오늘은 저더러 프로그램을 준비해 놓으라고 지시하고 출근했는데 뭘해야 재밌을까 궁리중입니다.

이젠 나한테 레크레이션까지 책임지라구????

 

qr 두번째라서 수월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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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16 14:16
오리친구님 말씀이 진짜 맞습니다. 스승님과 통화하는 모습, 존경하는 모습, 감사하는 모습을 부모가 몸소 보이는게 진짜 교육입니다. 흑....전 없네요. 고3때 담임선생님 두어번 찾아뵙고 싸이월드로 연락되어 한번 통화하고~~
놀순이 지니~ 오늘 어떤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될지 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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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20:22
지니가 오늘 엄마랑 뭘하고 놀았을까 무지 궁금한데요. 오리친구님 무슨 프로그램 준비하셨을까요...^^
4학년 이후에 학원때문에 놀 수 있는 친구들이 줄어들긴 하죠. 그래도 짬짬히들 잘들 노네요.
민재는 어느때 보면 이 친구들이랑 놀다가 학원가면, 다른 친구들 연락해서 만나고 놀기도 해요.
결과적으로 제일 많이 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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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16 22:52
저희도 친구들이 모두 학원가서 놀 친구가 없어 남매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놉니다.
4학년.6학년이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마치 커플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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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7 08:43
스승님과 통화하는 모습...
저 혜원이 일학년때 선생님하고 가끔 통화하는데요.
아무래도 둘째나이가 같다보니 더 쉽게 가까워지더라구요.
선생님이라기보다 아줌마수다지요^^

그나저나 제 스승님 찾기는 한번도 해보질 못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고2 수학선생님...제가 좋아했거든요.
꼭 한번 찾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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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7 16:17
ㅎㅎ
오리친구님 뭐하고 노셨나 진심 궁금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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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16 10:32
답댓글

초5 /잭

 

어제 스승의날을 맞아 담임샘한테 편지조차도 드리지 못했어요

다행히 반 남자아이 둘이 꽃을 드렸다고 해서 안심했네요

아무도 챙겨드리지 못하면 어떡하지 내심 걱정되드라구요^^

편지는 옛 스승님한테 보내는 거라고 우겨서 4학년샘한테만 드렸어요

 

밑의 님들께서 쓰신 것처럼 우리의 영원한 스승 홍박샘님 감사드립니다~~

스승의날 축하드리구요 지속적인 가르침  부탁드리구요 ㅋㅋ

무조건 저희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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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16 12:19
맞아요,,우리에겐 홍박샘이 있지요..
편지는 옛 스승님께??? 잭의 발상이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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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16 14:18
정말 홍박샘의 지속적인 가르침..저도 원합니다. ㅎㅎ
우리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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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20:33
스승의 날을 서로 맘 편하게 맞아야 하는데, 이래야할지 저래야할지 매년 고민스럽게 만드네요.
잭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할 줄 아네요. 작년 쌤이 많이 좋아하셨겠어요.
다같이 열심히~~열심히~~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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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7 08:45
저희도 옛스승님께 편지쓰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혜원이는 유치원때 선생님이랑 작년 선생님께 편지를 썼어요.
두분다 고맙고 행복하고 사랑한다는 답장을 주셨어요.
그걸 받고 혜원이 입이..그냥...ㅋㅋㅋ

참. 혜원이가 홍박샘님 드리려고 꽃볼펜 만들었는데...
어찌 전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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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7 16:19
오마나~~그러게요
홍박샘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스승의날을 보내버렸네요
박사님 저희집 두아이들 박사님덕에 영어도 외우고 쓰고 넘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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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16 09:29
답댓글

초5 여 로라

 

몽땅연필님 규빈이의 5학년 선생님은 참으로 행복하실 것 같아요~^^*

저희도 어제 스승의 날 제가 북아트에서 배운 카네이션 카드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예쁘게 편지 써서 드렸어요~

로라는 고마우신 작년 담임선생님, 수업을 넘 재미나게 해주시는 5학년 선생님, 과학,국악선생님까지

모두 4분께 카드를 드리고 싶다고 해서 카드 만드느라 월요일에는 공부를 못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을 항상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다지게 되서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수영 때문에 생긴 로라의 손등 습진을 엄마인 저도 3년을 병원다녀도 못고쳤는데

작년 4학년 선생님께서 1년내내 좋은 오일과 로션을 로라에게 바르고 정성들여 주셔서

지금은 손등에 하나도 자국이 남아 있지 않아요..

정말 감사한 선생님으로 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복습이여선지 정말 수월하게 가는 것 같아요..그리고 롸이팅 학습서도 욕심부리지 않고

한 유닛을 반씩 나눠서 하니까 로라도 편안하게 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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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16 10:35
로라는 선생님 복이 많군요^^
로라손등에 1년내내 오일과 로션을 발라주셨던 샘은 정말 감동적인데요~~
카네이션 카드 받으신 샘들은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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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16 12:23
로라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을 간직하고 있군요,
와~ 오일 발라준 선생님..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뜬금없이 승철 노래가 생각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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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20:37
정말 로라선생님, 정말 좋은 분이셨네요. 잊지 못할 스승이시네요.
요즘 학교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이런 선생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예요.
공부는 건너뛰었지만 좋아하는 선생님께 정성스럽게 카드를 만들어 드린 로라의 마음도 예쁘고, 아마 선생님들께도 기억나는 제자로 남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카드 만드시는 모습이 그림처럼 예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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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5-16 22:54
정말 좋은 선생님이셨네요...
엄마인 제게도 저런선생님이 있었었나...선생님을 추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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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15 22:39
답댓글

초6 규빈

 

지난번 후발 주자로 sq를 시작했어서 이번 #5부터가 두번째보는것 시작입니다.

두번째 보니까 그래도 한결 낫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읽는 것을 꼭 체크하지는 않지만 한번 읽을때 다섯번이상  소리내서 읽고

삼일정도 읽는것 같습니다. 외울때도 주로 소리내서 외웁니다. 입으로 다 외우고 쓰고..

쓰기도 그냥 처음부터 다 외워서 쓰기로 합니다. 세번정도는 쓰고요.

롸이팅 교재는 시험이다 탐구토론이다 해서 한주 쉬고 오늘부터 다시 하는데

시험 어제 끝난 관계로 아직 열심내기는 어려울듯합니다. (근데 이렇게 또 한 두주 지나면 기말고사..흑)

롸이팅교재는 지금까지 제가 한장도 제대로 보질 않았는데 온라인에 올라와있다는 답지도 확인좀 하고

읽어보고 해야하지 않을까 아니면 걍 둬야하나 어째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어제 시험보고 오늘 선생님께서 시험 점수를 알려주신다고 하니

아이들이 모두 괜찮다고 알고싶지 않다고 해서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네요.

내참....작년까지는 점수를 궁금해 하더니 올해부터 하나도 안궁금하다고 하네요.ㅎㅎ

이번시험 남들 안어렵다는 국어...어렵다고 하니 정말 기대 만땅입니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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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5 23:27
이럴때는 단원 평가만 치는 것이 좋군요.. 주마다 시험이 있네요 ^^;; 만성이 되어 준비가 잘 안되네요 .
6학년이니 정말 일이 많을 듯 해요 살짜기 지켜만 봐도 규빈이는 성실히 잘 할 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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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16 09:42
저는 제가 시험 점수 알고 싶지 않을 때가 많아요..시험지를 집에 가져오지 않으니까
어자피 아이가 어디서 부족한지 모를 바에는
그냥 성실히 준비한 모습만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고 싶거등요...
규빈이는 복습하는 qr도 정말 성실히 하는 것 같아요..
로라도 규빈이의 성실함을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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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16 12:29
6학년 아이들은 정말 다르군요,,이젠 점수가 궁금하지 않구나,
혹시 점수뒤에 숨어있는 엄마 잔소리가 듣기 싫은게 아닐까요?^^
지니는 qr를 한번에 네번 읽고 끝내는데 규빈이 처럼 매일 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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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20:31
규빈이가 SQR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소리내 외우고, 여러번 쓰기도 하고...일케 하면 효과만점일텐데요. 민재는 그넘의 대충하는 스타일땜에...ㅠㅠ.
저도 롸이팅교재 봐주지 않고, 민재가 답지없이 하고 있는데, 이번엔 답지 보고 한번 체크해보라고 했어요. 매번 체크할 필요는 없지만 가끔씩 한번은 해줘야 잘못된 부분을 조금씩이라도 고쳐나갈 수 있을것 같아서요.
시험점수 알고 싶지 않다고 하는 얘들도, 글타고 안 알려주신 쌤도 재미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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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15 21:40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알렉스는 3학년때 선생님을 지금도 무지 따른 답니다

점심시간에도 자주 찾아뵙길래, 작은 차(tea ^^)를 용돈으로 준비해서 드렸어요

감사편지 쓸 때도 지금 선생님 보다 먼저 적더라구요

 

이번 시트지 할 때는 3번을 읽고 1번은 핸드폰에 녹음을 해서 딕테이션 식으로 했어요

외워서 하는 걸 지난 주에 힘들어 하길래 바꿔봤지요

근데 걱정이 되는지 녹음하려다 말고 나와서 정말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묻더라구요

번갈아 해 보자고 얘기했더니 안심하고 재미있게 했어요 ^^

 

몽땅연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스승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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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15 22:42
정말 홍박샘께 감사드릴생각을 못했네요 ㅎㅎ 저도 댓글이나마 감사드립니다.
알렉스 핸폰에 녹음했군요. 핸폰 녹음기능 전 참 좋더라고요. 사운드오브뮤직 영화에서 노래나오는 부분만 핸폰에 녹음해서 듣기도 하고 했었어요. 어려가지 방법들로 외우기 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알렉스 마음 푹 놓고 녹음하고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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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5 23:30
저도 감사 댓글에 동참 할께요~~ 정 바쁜신 와중에 이리저리 맘써주셔서 정말 감 ~사합니다~~~
딕테이션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접수 했슴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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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16 09:46
다시 천천히님은 정말 생각이 깊으신 분 같아요~
저도 다시 천천히님과 함께 홍박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늘 이끌어주시고 여러 맘들께 맘써주시는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녹음해서 딕테이션하는 것 정말 괜찮은 방법같아요~ 저도 접수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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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16:44
정말 다른분들 말씀처럼 딕테이션 방법도 좋은 거 같아요.
딕테이션 한번 해보고 싶어도, 아이가 싫어할까봐 시켜본 적 없는데 겸사겸사 하면 부담없이 할 것 같은데요. 저도 덩달아 접수~~^^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다는 거, 엄마 입장에선 참 고마운 일이죠.
민재도 초등 다니면서 몇몇 선생님을 참 좋아했는데, 덕분에 학교생활이 즐거워보이더라구요.
좋아하는 선생님 자주 찾아뵙는 알렉스도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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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16 18:01
고맙습니다. 꽃다발 감사히 받을게요.
이 아이들이 계속해서 이 과제를 해내는 것이 선물입니다.
이 책 끝나고 나서 어떻게 writing 지속할까 연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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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15 18:35
답댓글

초5 프린스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계시다는건 정말  축복인것 같아요

프린스도  이제껏 선생님들이  다 좋으셨는데..

올해 담임쌤께선  편지를 써서  작년 선생님께  드리라고 했다시네요

내년에  출산휴가로 못뵐지도 모르는데  올해도 편지나 좀 썼음 했지만  ...

우째 애들이  요럴땐  쌤말을  어찌나 잘 듣던지  (융통성들이  ㅎㅎ)

낼  모래 중간고사라  writing 은  이번엔 쉬고  #6에 올리렵니다

 

읽기는  4회이상하고 있구요  20-30초  정도 걸리네요

반씩 나눠서 해도  한참 걸리던것이 이젠  전체문장  외우고 쓰고있고 시간도 많이 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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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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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1:43
프린스가 멋진 글씨로 잘했네요
시간도 많이 줄었다니 프린스도 기분이 좋겠어요
프린스, 중간고사 잘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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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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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2:45
중간고사 오월 중순에 보는건 너무 한것 같아요. 저희 학교는 14일이였는데 그것도 늦다고 투덜거렸는데 프린스는 더 늦네요. 시험이 내일 모레인데도 sq 빼 먹지 않고 했네요. 프린스 아는건 다 맞길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이건 제가 규빈이 시험볼때 하는 말이거든요. 제발 아는건 틀리지 말아라. 모르는건 틀려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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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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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3:33
중간고사가 정말 어중간 하네요 .. 프린스 qr하는 솜씨로 중간고사도 멋지게~~~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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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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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2:26
프린스네 학교는 중간고사가 좀 늦은 편이네요,
프린스 열공해서 중간고사 후련하게 끝내고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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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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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6:39
저희는 10일에 보면서도 늦다고 했는데, 프린스네는 정말...금방 기말 다가오겠는데요 ^^
박사님이 읽기 열심히 하라고 당부하시는데, 저희집은 잘 안되네요.
6학년되니 뭔 잔소리하기도 귀찮고...ㅎㅎ.
읽기도 열심히, 시험 앞두고도 열심히 하는 프린스 예쁘구요.
중간고사 잘 보고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뛰어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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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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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3:09
답댓글

초 6 Selina

 

몽땅연필님 대문지기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규빈이네 작년 담임샘 무척이나 기분좋은 스승의 날 이셨겠어요

큰선물보다 마음이 담긴 감동적인 스토리가 더 샘들을 즐겁게 하지않을까 싶네요

 

Selina는 지금 수학여행중이랍니다

그러고보니 오늘 스승의날인데 아이들이 선생님께 작은이벤트라도 준비했나 모르겠네요

어제 출발했는데 아침부터 비가오더니 하루종일 내려 맘이 얼마나 심난하던지요

그래도 Sel은 마음이 들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신나서 갔는데

핸폰 가져오지 말라고 안가져가서 우찌 지내고 있는지 연락도 안되고 궁금한 맘뿐이네요

오늘은 아랫녘까지 화창하다니 이동하는데 무리없지 싶기도 하구

옷 너무 얇은거 가져가서 춥진 않았는지....두녀석다 집에 없어 전 지금 친정인데

하루죙일 걱정만 가득했답니다

QR은 사진을 찍었는데 writing star는 찍지못했네요

그래도 Sel이 주말에 하고 갔답니다

저흰 5번부터 시작해서 다시 반복되면서는 너무 쉽다고 금방 뚝딱외우더라구요

그래도 틀린건 있어요

 

참참 Selina는 시험에서 좋은성적을 얻었지만 전교1등까진(3등) 아니라서 강아지얻기는 실패했어요

엄마인 저는 안도의 숨을 내쉬었답니다

다음부턴 내기도 신중해야 겠다는 교훈을 얻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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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15 18:40
수학여행을 갔군요 날이 좀 선선해줘야 할터인데요
미리 해놓고간 샐리나양 너무 기특하구요
와 시험등수도 나오나요? 저흰 1등정도만 소문으로 알고 나머진 모르는데...
아깝네요 강아지키울수 있었는데...
시험잘본 샐리나양 칭찬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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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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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1:47
셀리나가 수학여행을 갔네요 핸폰도 못 가져갔다니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가기전에 할 건 해두고 가다니!! 멋진 셀리나예요
시험 결과를 보고 셀리나가 많이 아까워했겠네요 강아지를 못키우게 돼서요
그래도 무지 잘 본 거니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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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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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2:51
가기전에 미리하고 가다니 정말 야무지네요. 핸폰 안가져 가게한 학교 전 좋네요. ㅎㅎ 셀리나 엄마는 답답하시겠지만요. 쌍둥이 둘다 없으니 정말 오랜만에 갖는 휴가시겠네요.
강아지를 못얻어서 셀리나는 안타깝겠지만 그래도 성적은 좋은걸요.
규빈이 친구중에 작년에 평균몇점 나오면 고양이 한마리를 걸었떤 집이있었어요.
엄마는 안나올거라 생각하고 그래그래 했는데 덜컥 그 점수가 나와서 고양이가 집에 오고
그 이후 엄마는 고양이땜에 날마다 고군분투하고 계시다는 소문이~~~~~ 지난번에 셀리나 강아지
이야기 글 보고 저혼자 빙그레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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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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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3:37
ㅎㅎ 애완동물 ,, ^^ 제 기준으론 큰일 날뻔 하셨군요 .. 개들 수발이 너무 힘들 꺼 같아서요^^
전교 3등도 대단한데요 셀리나 즐건 여행 되어요 신나게 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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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6 16:35
친구들과의 수학여행,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리 좋은 계절에...좋은 추억 가득 담아오면 좋겠네요.
Selina가 시험 정말 잘 봤네요. 저라두 사주고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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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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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09:41
답댓글

초4 Jason

역시 수월하게 끝내주어서 감사하네요

읽고 외우고 한번만 쓰게 했더니 스펠링 틀린거 몇개 있네요

틀린것만 한번 다시 해보고...다 했다고 ㅎㅎ

읽으면서 각각의 소년들도 찾아보고...예전엔 읽고 외우기 바빠서 그럴 여유가 없었는데...

언제 타이타닉 나오냐며 물어보네요...ㅎㅎㅎ 좋은 현상

뒤로 갈수록 안 한것들이 나올텐데...(저희 30이후로 농땡이 많이 쳤거든요 ㅜ.ㅜ)

그때도 이렇게 기쁜맘으로 할 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스승의 날 아무것도 안 보냈어요

보내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고 너무 작나 너무 크나 고민하는 것도 귀찮아서...

어제는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 안경을 부쉈네요

마음이 심란해서 편지도 못 보냈어요 아시겠죠 ㅎ

제가 아는 제이슨은 순하고 착한 아이인데...학교에서 내가 모르는 또다른 모습은 어떨까 싶어 걱정이 많이 됩니다 마음도 뒤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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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5 13:11
확실히 한번 해본거라 자신감 가득이죠?
저희도 작년에 남자아이가 학교에서 친구랑 싸워서 안경이 깨지는 일이 있었어요
남자아이들 순하고 착해도 한번씩은 일어나더라구요
넘 고민마셔요
안경깨지면서 다치진 않았죠?
안경이라 얼굴부분 다칠까 그게 젤 염려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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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15 18:44
그죠...남자아이들은 키울수록 모르겟어요
엄마앞에선 덩치만 큰 아기같은데..
안경이 부서지다니..큰일날뻔했네요
프린스도 학교에서 있었던일 이야기 할때 제가 놀라면
우린 그렇게 놀아...하더라구요
남자로 커가는 과정이겟죠....그렇게 믿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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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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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1:51
에궁 제이슨이 많이 안다쳤나 모르겠네요
저희반에서도 얼마전에 남자애들끼리 싸워서 안경이 깨지고 발이 왔다갔다 했다더라구요
순한 친구한테 약올려서 일어난 일이라구요
넘 걱정마세요
제이슨이 수월하게 했다니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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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15 22:58
안경깨져서 많이 놀랐겠어요. 다치지않았으면 정말 다행이예요.
타이타닉 언제 나오냐고 찾다니 정말 좋은 현상이예요~
저희는 매직트리를 가장 좋아했어서 지금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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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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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6:33
민재네 학교는 작년 담임쌤에게 편지 보내는 걸로 하기 때문에 부담이 덜하네요.
어제 민재에게 진짜 친구들이 아무것도 안하더냐고 물었더니 그렇더라고 하구요.
오늘 작년 담임쌤에게 드릴 선물(자기 용돈으로 문구점에서 산 필기도구세트)이랑 카드 챙겨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찾아뵙기로 했다구요. 요렇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투닥거리다보니 생긴 일일거예요.
저도 민재가 안경을 써서 늘 조심해서 놀라고 당부하고는 하는데...
Jason은 딩동댕님 믿음 그대로 일테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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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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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02:07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규빈이 친구들이 작년에 정말 멋진 스승의 날을 보냈었네요.

선생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평생 남을 좋은 추억이겠어요. 서로에게 감동과 고마움이 함께 할 수 있는 뜻깊은 날인데, 요즘은 공문이나 알림장으로 아무것도 가져오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 조금은 서글픈 날이 된 것 같아

요. 민재네 학교는 매년마다 학교에서 작년 담임쌤께 편지쓰는 걸로 하더라구요.

내일 하루, 진심어린 감사가 오고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마트폰을 산 후 배터리에 어찌나 집착을 하시는지...배터리가 조금만 줄어도 충전해야 한다고 부산을 떠네요. 자꾸 충전하면 오히려 배터리 수명이 줄어든다고 얘기를 해주는데도.

스마트폰 사용규칙을 스스로 정해보랬더니, 매일 할 일 한가지씩 끝낼 때마다 5분씩 하겠답니다. 일단 이렇게 5월말까지 해 본 후 필요하다면 다시 의논해서 수정 규칙을 만들기로 했구요. 스마트폰 잘 사용하기가 당분간 모녀간에 큰 숙제거리입니다~~^^

원래 SQR 하는 날, writing 교재와 workbook을 한 unit씩 함께 하기로 했는데 시간이 의외로 많이 걸리네요. 다음부터는 writing 교재와 workbook을 나눠서 해야 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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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15 09:35
나 민재가 1등인지 알아쓰~~~ㅎㅎ
민재 아직 배터리가 짱짱한데요 ^^
민재의 기쁨이 초롱초롱한 토끼눈으로 다 표현되어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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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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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3:14
역시나 이번에도 민재가 젤 먼저 도착했군요
저도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않아 잘은 모르겠는데 남편보면 종일 붙들고 있더라구요
어른들도 시간조절이 쉽진않나봐요
나름 규칙도 정하고 민재가 잘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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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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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8:47
민재 그림은 늘 웃음짓게 만드네요~
저흰 워크북은 한권 끝내고 복습용으로 디밀라구요 ㅎㅎ
스마트폰 사용하기약속 잘 지켜지길 바래요
너무 오래하면 눈나빠지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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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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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1:54
민재 그림 너무 귀엽네요 ^^
스마트폰을 사서 민재만큼 규칙정해서 쓸 수 있다면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무엇에서든 야무진 민재 모습,정말 기특해요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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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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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3:01
한유닛씩 나가는게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아님 전 중간에 몇개를 건너 뛰고 할까도 고민이고...
스마트폰 규칙~ 잘 정해서 잘지키면 진짜 멋진 민재라고 생각해요.
규칙 꼭 정해서 다음에 알려주세요~ 핸폰없는 규빈이 언제쯤 사줘야할까 언제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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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15 23:39
저도 첨엔 배터리에 목숨 걸었던 것같네요.. 응용프로그랜 다 끄고 ㅎㅎ
그것도 잠시죠 !! 예쁘게 봐주시고 (안 봐주면 방법이 ^^::)
스맛폰 한 횟수만큼 공부 시키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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