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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 자주방 5월 셋째주

컨텐츠

댓글 4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재마미
  • |
  • 2012-05-21 12:10
답댓글

이번주까지가 예쁜쿠키님이 대문여시는 거쥬...?

 

담주에는 simplelife님 여시겠다고 쪽지보내오셨네요.

simplelife님이 2주동안 여시고, 그 다음에 다른분 안계시면 바다별님부터 순서대로 돌아가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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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21 18:40
어...대문이 안 열렸네요.
지난 금요일에 논의도 있었던 것 같네요...
요 아래 바다별님 말씀처럼, 참여율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제 경우를 비춰보면, 아이들이 엄마가 원하는 만큼 안해주는 데다
다른 분들의 참여율도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엄친아들을 보며 자극은 받지만, 내 아이와 비교되어 살짝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있고...
다 같이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의무감으로라도 들를 터인데...그런 것도 없고... 그런 것 같아요.
BUT 저는 얻어가는 게 더 많아서 자주방이 시끌벅쩍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바다별님 말씀처럼, 다 같이 하는 것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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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8 02:14
답댓글
주제 넘는 일인지도 모르겠으나....
우리 자주방이 4월 5월을 보내며 점점 활동인원이 줄어들고 있어서요~~ㅜㅜ
5월이 원래 여러행사들이 많다보니 정신 쏘~옥 빠지는 달이기도하구요~또한 따따하고 화창한 주말이 자꾸 절 부르기도하구요~~ㅋㅋ

문제는 문제는....
제가 담주 대문 열고 나믄 다음 대문열어주실분을 지목해야하는디, 어느분을 해야하나 싶어서 고민 끝에...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되 돌아보며 멤버 정리를 해보았답니다.~~헤~~ㅎㅎ(이해해 주시와용~~)

===4,5월 활동멤버===
다시천천히 초5알렉스
아나이스 초5소피아
투빈사랑 초5 프린스
challenger 초5재혁
예쁜쿠키 5 아이린
바다별 초6비키
보물1호 초6루시
민재마미 초6 스텔라(민재)
승재영재맘 초6알렉스 승재, 초4영재 해리

=== 3월 이후 잘 안 보이시는 분 ===
나사랑 6에담
재린민서맘 5재린
현이사이 5데이빗
메이플 5신디
불잉걸 5리디아
봄비처럼 5피터 6쥴리아

3월까지만 보았어요~
15여명 이네요~~
과거에는 댓글수 100이 훌쩍 넘어가며 무지무지 활발한 북적북적 게시판이였는데싶으며 , 적으면 적다할 수 있는 인원이 100명 모인 게시판처럼 북적였다니 놀랍기도하구요~~
현재도 댓글 수 30이 넘어가니 아직 우리는 살아있다싶어요~~ 자랑 스럽기도 하구요~~^^

다시 본론으로 와서 제가 주제 넘게 정리를 해본건 다음 대문 주자임명때문인디요~~^^
4,5월 활동하신분들은 모두 한번씩 대문들을 열었던 분이신지라....
3월에 보이신분들중 지명해야하나.. 싶다가도2개월여 기간동안 안 보이셨어서 혹여러 이유들이 있으셔서 못들어 오고 계신데 싶어 제가 지명 해도 될까나 싶기도 하구 해서요~~~
다시 첨으로 되돌아가서 6학년으로 넘어가야 할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같이 나누고자 글 올려봅니다.

저의 주제넘은 짖으로 혹여나 맘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얼른 글 내릴께요~~

다음 대문 지원자 받습니당~~ㅎㅎ
의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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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5-18 10:19
예쁜 쿠키님, 이렇게 신경써 모임 인원 정리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그렇군요, 정말 한눈에 요즘 누가 안 보이시는 지 알게 되어 그분들 근황이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저희 방이 공통 과제가 딱히 없다보니 여러 활동이나 학업으로 분주한 고학년의 특성상
함께 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부터도 북클럽 두개를 따로 하다보니 숙제 제출이 먼저라
이 방에 제일 늦게 찾아 오게 되는 경향도 있구요..^^;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을 지향하고자 처음 만들어진 취지에 따라
학습 관련 이야기는 이 곳에 주로 풀어 놓는 편이거든요..
이 방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다함께 생각해 봅시당..

Anyway, 다른 분들 이 글 보시면 댓글 달아주시고요..
그 다음 주까지 새로운 대문지기에 지원하시는 분 안계시면
제가 열도록 하겠습니다. 고학년방 초창기 멤버로 막중한 책임감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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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9 00:44
민재는 금요일에 2기 북클럽 미션하는데, 오늘은 미션이 없어서 같이 저녁에 집에서 영화봤네요.
미드 3편정도 보고, 주디무디 영화로 보고 나서, 리얼스틸 보다가 졸립다고 잠들었어요.
이렇게 뒹굴거리며 지나가는 편안한 날도 좋네요~~^^
사실 전 혼자 15기 북클럽 참여 멤버들 1월부터 참여하시는 거 정리해오고 있어요.(요런거 좋아해요^^)
처음에 수십명이 오셨을때 아이디와 아이들 이름이 너무 헷갈려서 시작한 건데요.
4,5월 멤버들 중에선 한동안 안 오셨다가 최근에 다시 오셨던 simple life님 계셨구요.
지난주에 안보이시길래 쪽지드렸는데 아직까지 확인을 안하고 계시네요.
3월이후 안보이시는 멤버들 중에는 재린민서맘님이 지난 번에 바쁘셔서 잠시 쉬시겠다고 하셨구요.
봄비처럼님이 지난번에 계속적인 참여가 어렵겠다고 글 남기셨어요.
예쁜쿠키님 말씀처럼 4,5월 멤버들 중엔 simple life님 제외하곤 모두 한번씩 대문을 여셨고,
2달이상 쉬시는 분들에게 갑작스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지원자 없으시거나 이번주에라도 다시 참여하시는 분 안계시면, 지난번에 했던 것처럼 바다별님부터 시작해서 6학년, 5학년 순으로 열어나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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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5-16 11:39
답댓글

예쁜 꽃들로 대문 열어 주신 예쁜 쿠키님. 이름 처럼 문도 예쁘게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주말에는 친구네 부부와 가평 친정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

5학년 남자 아이와 7살 여자 아이라 서로 코드가 안 맞았는지

산에 갈때를 제외하고는 잘 나오지도 않고 갤플만 만지작 거리며 시간을 보내

조금 속이 탔습니다. 가지고 갔던 책도 잘 안들어 오는지 몇 페이지 읽다 말더라구요.

친정 집 부근 올레길을 한 30분 정도 걷다 보면 이런 멋진 계속 숲이 나옵니다.

물이 어찌나 맑고 아름다운지 선녀가 나타날 것만 같다는..

친구 남편과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아빠가 가르쳐준데로 물수제비를 만들어 보지만 잘 안되어 울상. 

 

이번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요.. 수학이 예상대로 많이 떨어져 온가족 회의에 들어갔답니다.ㅎㅎ

시험지를 늦게서야 보니 심화가 한 서너 문제 나왔는데 한두 문제 빼고 수준이 그리 깊지는 않지만

여태 학교 시험에서 이런 유형을 본 적이 없던 아이들이 당황해서 머뭇거리다가 많이 못 본 것 같더라구요.

다시 풀어보라 하니 배우지 않은 한 문제를 빼고는 다 풀길래 혼내지는 않았어요.

대신 아빠가 수학을 맡아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는 방식으로 공부하기로 했구요,

저는 느리고 오답이 간혹 나오는 연산이 걱정되어 기적의 계산법 6학년 과정을 주문해

어제 밤부터 풀도록 했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기 전에 비키에게 맞는 처방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려구요.

 

주니어 사이언스 중 지구의 크기 재는 법(제목이 정확하지 않네요.) 읽었구요,

과학공화국 재미있어 하길래 오늘 연이어 빌려왔구요,

탐구한다는 것과 폭풍의 언덕은 완독 대기중이고,

직업의 세계와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 읽었습니다.

지난 주엔 딱히 꽂히는 책은 없었던 듯. 소설책만 땅긴다고 해서 자제시키는 중입니다.ㅎㅎ

 

요즘 글쓰기를 안올려 고학년 방이 살짝 재미가 없어진 것 같아

지난 주 비키의 일기 중에서 몇개 올려 봅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 과격한 표현이 있습니다.^^

생각 일기는 요즘 하고 있는 bbc 뉴스 리딩 중 느낀 것을 한글로 적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있네요.

염산테러 뉴스는 너무 분개하더니 일기에 과격한 표현이..ㅎㅎ

 

한주 잘 보내시고 즐육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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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16 17:08
아...비키의 gmo 글을 미리 읽었더라면...얼마나 좋았을까요?
제가 요즘 gmo 관련 자료를 읽고 있는 중인데..당췌 이해가...비키가 저보다 백만배 낫네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기특한 생각일기를 쓰는지..
쌈 싸먹는 법 읽으니...오늘밤 삼겹살 먹고 싶어져요~
비키에게 고백해야겠어요. 비키야~아줌마가 너 무쟈게 좋아한단다~I ♥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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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7 11:02
가평~~ 사진을 보니 어릴적 부모님과 같이 놀러 갔던 가평 계곡이 생각나요~
한여름이였는데 계곡물이 얼음장 처럼 차서 오랫동안 물속에서 놀지 못했거든요~
너무나 예쁜곳이네요~~
주말마다 요즘 자꾸 뛰쳐나가고 싶어요~~^^
비키의 주옥같은 글솜씨에 한 수 배워갑니다~ 멋지다 비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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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7 20:45
저희 학교는 시험지를 나눠주지 않아서 엄마들의 불만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뭘 틀렸는지 알수가 없어서 대책을 세우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고...
가족이 모여 의논하는 모습, 아빠가 공부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민재 아빠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는 터라...ㅎㅎ.
비키는 글쓰기에 정말 특별한 재주가 있나 봅니다. 생각의 넓이와 깊이가 달라 보여요.
쌈싸는 법, 유쾌한 시네요. 현학적이고 예쁜 시보다는 요런 시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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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15 23:59
답댓글

예쁜 쿠키님, 환한 꽃들이 반겨주니까 너무 좋아요.

더불어 제 마음도 환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주말에 둘째 유치원에서 허브누리축제를 해서 향긋한 허브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고성 공룡축제에 갔다오려고 했으나...

5살 둘째가 열이 펄펄, 해열주사 맞고 항생제 부작용으로 설사까지 해서 집에 콕 박혀 있었답니다.

누나 시험 땜에 놀러 가지도 못했었는데, 놀러 가려고 하니까 둘째가 아프고...

그래도 꼭 허브축제는 가야 한다고 해서 잠시 들렀다 오긴 했네요.

 

소피아는 영어 리딩북을 잔뜩 주문해 시작했어요.

우선 People, place, and things로 시작하고 있어요.

What a world, Reading Challenge, Reading & vocabulary Deveolpment, Weaving it together, 미국교과서로 읽는 리딩 중 아이가 원하는 거 하고 있어요. 좀 빨리빨리 나가려고 생각중입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한별아빠 블로그 함 검색해 보세요.

SQR이랑 리딩스토리훈련, Write Right 계속 하고 있구요.

해리포터 영화에 푸욱 빠져서 쉬는 시간만 되면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

 

수학은 쎈수학이랑 학교에서 하고 있는 완자 병행해서 나가고 있어요.

선행을 하고 싶은데, 아직은 다져가면서 나가려구요.

 

책은 해리포터랑 Why?한국사 시리즈 쭉 보고 있구요. 드디어 학교에서 필독도서로 시작합니다.

소피아는 도서 바자에서 '어린 임금의 눈물'을 바꿔왔네요. 흥미위주의 책들도 많은데 좀 감동했어요.

15기 친구들처럼 인문고전도 보고, 집듣도 수준있게 할 수 있도록 제가 노력 좀 해야겠어요.

 

방학중에 첨으로 용인외고 캠프를 생각중인데, 혹시 주위에 경험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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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5-16 11:48
용인 외고 캠프가 좋다는 말을 듣긴 했어요. 비용이 후덜덜 하더만요.
거의 외국 보내는 비용과 비슷..
한번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저희 방에도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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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16 17:15
아나이스님은 정보력이 짱이군요.
다른 분의 블로그에 캠프까지 섭렵하고 계신가보네요.
저는..헉헉.. 힘이 딸리네요..
아나이스님이 정보 나눠주시면 고맙게 덥석 받아가야 할듯해요~
늘 느끼지만 소피아는 참 다양하게 잘 하고 있네요.
남은 한주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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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7 10:43
소피아가 똑부러지는 포스가 있군요~~
아나이스님의 글을 읽으면 소피아가 범상치 않으리라 짐작했는데 용인이고 캠프까정~~
울 아이린은 선행계획했다가 진도만이라도 제대로하자로 바뀌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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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7 20:21
와~저 책이 다 리딩서인가요? 리딩서 하면서 늘 이걸 굳이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는데, 말씀하신 블로그도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캠프는 늘 맘은 있는데, 아이가 갈 생각을 안해 보내본 적이 없어서 도움이 못되네요.
15기에선 아나이스님이 정보통이신것 같아요. 지난 번에 알려주신 write right 답지는 큰 도움이 됐어요. 늦게나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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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15 23:18
답댓글

초5 프린스

 

꽃들이 너무 예뻐요~~~~~

좋은 글귀 감사드리구요

내가 가진 아름다움은 ?  프린스가 가진 아름다움은  뭔지  딱~ 요거  라고 떠오르질 않네요 ^ ^;;;

 

프린스는  목요일  중간고사 봐요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평소 복습노트랑 우등생 학습지 푼것이 시간단축에는 도움이 되나봐요

결과도 좋았으면 하는게 엄마의 희망사항이지만

나쁘면 나쁜데로  공부방법을 찾아가리라  믿음서  아들녀석에게 화이팅 먼저 보내구요

 

ㅠㅠㅠㅠㅠ  오늘  이  사랑스런  아들녀석이

제 신발을 잊어버리고 왔어요

잘 길들여진  운동화  (오래됐지만  비싼거구만...)  태권도 갈때마다 편하다고 (발치수가 저랑 비슷)

신고갔는데  누군가가  신고가버렸다네요

프린스 잘못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찌나  짜증이 나는지

두넘 알아서 자라고 냅두고  컴터앞에 앉았네요

관장님이  낼 꼭 찾아주시길  ....

 

프린스네  학교에선  5월에  도서바자회를 해요

끝나고  남는 책들중 괜찮은 책만  프린스네 반 엄마 몇분이 기증을 해서  아이들이 돌려가며 읽는다네요

아마  27여권을  읽고 독후감을  써야하니  큰 수확인것같아요

6춸초엔  도서관에서 골든벨이  있어서  4권도 읽어야 하고.

프린스에겐 이래저래  책 복이  넘쳐나는  시기네요^ ^

시험기간전엔  노느라 책도 안읽더만  시험기간되니  더 책이  눈에 띄는지

돈키호테  두꺼운 책을 집어듭니다   두께에 질릴만도 한데  잘 읽어주니 또 고맙구요

신발  잃어버리고와서 미안한지 북클럽 책 집듣도 한번하네요 ^ ^ (그래도 속상해요 ㅠㅠ)

 

5월이 끝나면  많이들 들어오실까요?

저도  15기가 참 좋은데....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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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15 23:26
프린스는 중간고사가 좀 늦네요.
저도 교과서랑 문제집, 참고서 나눠서 처음 계획짤 때 약간 관여하고는 본인이 답 매기는 거 도와달라고 할 때만 살짝 힘을 보태줬는데요. 믿으니까 더 책임감있게 잘 해 나가는 거 같아요.
저희는 국어가 어려웠는데, 공부하면서도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신발은 아이 잘못 아니니까 속상하셔도 어쩌겠어요. 그럼 프린스는 누구 신발을 신고 왔나요?
아마 내일 짠 하고 나타날 것 같아요.
책 많이 읽는 프린스 중간고사도 잘 볼 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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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5-16 11:50
중간고사가 정말 늦네요. 프린스 시험 잘보길!
그러게요. 아이한테 잘못이 없는데도 상황이 짜증나서 화내는 실수를 저도 가끔 합니다.
신발을 잃어 버렸다니 참 속상하셨겠어요.
저도 둘째 녀석 잠바를 잃어버려 한동안 속생했던 기억이..
관장님께서 꼭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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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16 17:18
프린스가 낼 시험을 보는군요. 저도 힘 실어 응원합니다~ 프린스 화이팅~!!!
사실 꼭 해야 할 일을 코 앞에 두면...이것저것 하고픈게 많이 생기잖아요.
프린스는 시험 전에 독서가 하고픈가 보네요...그래도 무쟈게 기특합니다.
잃어버린 신발은 꼬옥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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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7 10:55
프린스 지금쯤 열심히 시험 문제 풀고 있겠군요~
준비한것 차근차근 풀어내거 잘 보길 바래요~~^^
프린스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독서와 논술을 콱 잡아줄 수 있는 좋은 기반이 잘 마련된듯해요~~
내년이면 상승 업그레이드된 프린스가 상상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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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7 20:15
아이들이 커가니 엄마랑 신발도 같이 신고, 옷도 같이 입게 되더라구요. 은근히 기분이 좋기도 하구요.
남자아이들은 금방 엄마보다 발도 커지고 덩치도 커지겠죠.
어떤 녀석이 신고 갔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쯤은 찾으셨을것 같네요.
민재도 평소에는 그냥저냥 보다가 시험기간되면 열심히 책을 보는 희한한 습관이 있어요.
이번에는 좀 덜하던데, 중학생 되고 나면 그럴 여유 자체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딴 거 안하고 책 열심히 보는 거, 이쁜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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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15 22:22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예쁜 쿠키님~ 예쁜 꽃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잘 키워보고 싶은 맘이 드네요
방울토마토, 가지 열리면 꼭 구경시켜주세요~~

지난 주엔 제가 일이 많아서 어 어 하다가 지나가버렸어요 ^^;;

알렉스반은 이번 주부터 셀프 다이어리라고 그 날 배운 내용 적는 걸 시작했답니다
학교에서 적고 있다고 보여주진 않아서 어찌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어요 ^^
집에서 했던 복습 노트는 그만 해야 하나 생각중이구요

드디어 점프 왕수학을 끝냈어요 !!! ^^
끝냈다고 다 아는 건 아니겠지만, 끝낸 거에 무지 만족하고 있답니다

집듣은 톰소여의 모험을 다 듣고 80 일간의 세계일주를 들었구요
내일부터 A single shard 시작하려구요
같이 주문했던 허클베리핀 이랑 킹아서랑 은 너무 두껍다고 얇은 책을 선택하더군요
뉴베리인 줄 알면 한마디 할 것 같아 아무 소리 안했어요 ^^

인문 고전 만화책 셋트를 계속 빌려다주니 그것만 주로 봤어요
다양하게 봐주면 좋을텐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혼자 걱정만 하고 있어요

북클럽 친구들, 맘님들
건강하게, 즐겁게 5 월 누리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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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15 23:17
축하 드려요. 점프 왕수학을 끝내다니요!
15기 친구들은 전부 엄친아들만 모여 있나요?
집듣 수준도 상당한 것 같구요.
다시천천히님이 잘 인도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언제쯤 따라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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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15 23:25
점프왕수학 끝냈군요 축하축하~~~~~~~~~
정말 기특한 알렉스
전 방학때 복습용으로다 디밀어 볼까해요 ^ ^
프린스는 how so 세계사편 만화책 끝냈네요 ㅎㅎ 지금 한국사배우니 한국사로
빌려줄껄....그랬나봐요 그래도 세계사가 더 재미나다네요
저도 수과학좀 봐줬으면 하는데.....꿈쩍도 안하네요 5학년때 실험들어가면 과학에도 흥미를
가질까? 햇더만....
알렉스도 다시천천히 님도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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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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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1:52
우와.. 점프왕수학을 마무리 하다니 정말 축하드려요~^^(부럽..)
일단 책 한권을 마무리 하면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영어 책도 꾸준히 집듣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장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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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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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7:25
정말 축하해요. 어려운 책을 끝냈군요.
아이들이 중도에 포기도 많이 하는데, 알렉스는 역쉬...정말 대견합니다.
책걸이를 거하게 해주셔야 할 듯 해요.
클랙식을 집듣하고 있군요. 인문교양의 소양이 깊어지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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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7 10:49
와우~ 점프 왕수학을 끝냈군요~~
한권 끝내면서 알렉스도 뿌듯했을듯해요~
끝까지 꾸준히 한 알렉스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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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7 20:09
알렉스 대단하네요.
저희도 점프 왕수학 2~3번 풀어본 적 있는데, 끝까지 다 풀어본 적이 없거든요.
말씀처럼 끝냈다고 다 아는 건 아니겠지만, 이런 경험 한번이 동기부여나 자신감에 큰 상승요인이 될 거라 생각돼요. 축하 많이 한다고 전해주세요.
꾸준한 집듣습관, 쉽지 않은데 알렉스가 성실히 잘하고 있어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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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5-15 09:43
답댓글

초 6 루시 

예쁜 쿠키님, 화사한 꽃들로 맞아주시니...행복하네요.

 

근데 북클럽이 정말 조용하네요.

저부터도 어제 자주방에 들러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점점 게을러지네요.

 

그래도 자주방을 통해 루시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얻어 가는지라

늘 고맙고 궁금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기다려집니다.

루시의 지난 주는 70% 정도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오늘 스승의 날까지 약간의 일들이 좀 남아 있지만 그런대로 여유로운 한주였습니다.

 

그래서 오래간만에 책도 좀 읽고, 서점에도 가고 했습니다.

책은 <이유있는 반대>, <봉주르 뚜르>, <청소녀 백과사전>, <서찰을 전하는 아이> 읽었어요. 이중 <이유있는 반대>는 사형제도에 대한 찬반논란을 다룬 책인데, 읽고는 제게 사형제도의 폐지에 대해 찬성하는지 물어서, 그렇다고 했더니 어찌나 반대 의견을 피력하던지 피곤했어요.

 

영어책은 <the tale of despereaux> 읽고 summary 했는데, 제목을 바꿔 <the tail of despereaux>라는 이야기도 지어 써 놓았더라고요. 루시는 요즘 영어 동화 쓰는 재미에 빠져 있거든요. 나중에 크면 자비로라도 출판하겠다나 뭐라나....여하튼 지난 주에는 2편이나 개발새발 써놓았네요. 써머리랑 루시의 동화 한편 올려보아요. 

그 외의 공부는 이번 주부터 계획을 좀 바꿔 진행하기로 했어요.

변화가 없어서 그런지, 익숙해서 그런지, 게을러서 그런지...발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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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5-15 10:00
5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라 아이들도 엄마도 정신이 쑤욱~~^^
어서 5월이 지나 차분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루시의 추천책들은 울 아이린이 읽어책 목록에고스란히 담기고 있네요~~ 감사감사해요~^^
반듯한 저 필체들.... 예쁜 그림들...
1인 출판도하는데 잘 모아서 기념으로 멋진 책 만들어 놓음 루시의 '보물 1호'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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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15 22:25
우연히 qr 3기 에서 루시 시트지를 보고, 역시나 했답니다
정갈한 글씨로 야무지게 고쳐 써 둔 걸 보니 얼마나 부럽던지...
써머리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도 잘 쓰는 루시 ~~
정말 칭찬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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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15 23:19
루시 글씨체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솜씨가 장난이 아니고~
영어동화 너무 좋아요. 컴에 파일 하나 만들어 두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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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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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3:29
책을 읽고 엄마를 귀찮게 할만큼 토론을 벌인 루시 넘 멋져요~
글씨도 정말 예쁘고 깔끔하고...보는 제가 다 흐뭇하네요^ ^
70% 로 돌아온 루시 계획은 어떻게 바뀔지도 궁금한데요~
계획의 변화가 새로운 발전을 가져오길 바라구요
루시는 잘 할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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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5-16 11:54
에고, 글씨도 예쁘고 내용도 좋고.. 루시맘님 얼마나 뿌듯하셔요, 그래.^^
비키도 한동안 이야기 만드는 거 좋아하더니 요즘엔 시들..
동화 한편 잘 만들어 꼭 책 내시길 바랍니다. 루시의 그림도 곁들이면 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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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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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20:01
루시의 정갈하고 예쁜 글씨, 볼때마다 탐나네요. 글씨가 예쁘면 일단 50%는 먹고 들어가는디...^^
동화 내용이 아주 재미있네요. 아이들은 씻기 귀찮아하는데, 그 마음이 표현된 건가 싶기도 하구요.
하긴 고학년되면 여학생들은 아침마다 머리감거나 샤워하기도 한다는데, 루시는 왠지 그럴것 같아요. 저희집은 워낙 싫어하는 편이라...ㅎㅎ.
루시의 독서록이나 동화글은 모아놓으면 정말 다른 분들 표현처럼 소중한 보물이 되겠어요.
부러운 마음 가득 담아 칭찬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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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15 02:24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예쁜쿠키님, 풍성한 꽃사진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집에 비어 있는 화분에 꽃피는 걸로 하나 심자고해 놓고는 여즉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중인데, 꽃사진보니 빨리 화분 주인 찾아줘야겠어요.

 

그것도 시험이라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니 민재나 저나 시원하네요.

아직 결과가 다 나오진 않았는데, 어려웠다는 얘기들이 있어 마음을 비우고 있는 중입니다~~^^

 

시험끝난 직후부터 친구들과 열심히 놀았고, 토요일엔 포천 고모님댁에 친정쪽 친척들이 모여 하룻밤 고기파티를 벌였구요. 남편이 월요일에 하루 휴가를 낸터라 일요일에 오랜만에 유식물원이란 곳으로 캠핑을 갔습니다. 민재는 자기는 학교가는게 좋다며 혼자 집에서 자고 월요일에 학교 가면 안 되냐고...ㅠㅠ.

체험학습 내고 놀러다니는 거, 앞으론 못할 것 같아요..ㅎㅎ.

암튼,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사진도 찍고, 레일썰매도 타고, DMB로 런닝맨 시청도 하셨네요. DMB가 잘 안터져서 저 담벼락에 올라가 오들오들 떨면서도 끝날때까지 꼬박 보더만요.

 

** 사진은 '펑'합니다 **

 

영어는 윔피키드시리즈 6권중에 마지막으로 5권 읽고 있는 중이구요.(7권 없냐고 찾던데 아직 안 나왔죠?) 리딩서와 DVD 보기...수학은 시험공부로 대신했구요.

책은 <율리시스무어 12권> <내 이름은 망고> <생각한다는 것> 읽었어요. <생각한다는 것>은 비키 추천으로 빌린 건데, 제가 조금 읽어보니 책이 참 괜찮아보였구요. 민재도 읽으면서 이런저런 말이 많았어요.

 

주말 글쓰기는 <어린이 음료>에 관한 기사 보고 했어요. 놀러가기전에 시켰더니 글이 약간 어수선하네요.

<어린이 음료 = 콜라·사이다>

얼마 전에 친구의 집에 놀러가서 ‘아이키커’ 라는 어린이 음료를 마셨다. 음료수의 이름을 보면 키가 크는데 필요한 요소가 들어있어 그것을 마시면 키가 크는 것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키커 사과’ 맛은 용량이 100mL, 100m당 당 함유량은 10.0g, 과·채 즙 함유량은 20%, 단백질은 0g 이고 산도(pH)는 3.4 라고 한다. 어린이 음료 17개를 조사해본 결과, pH는 2.7~3.8로 분포되었다.

pH는 7이면 중성, 미만이면 산성, 초과면 알칼리성으로 분류된다. pH가 낮아질수록 음료의 청량감은 좋아지지만 치아의 보호막인 에나멜 층을 손상시켜 충치 유발 위험이 커진다. 특히 pH가 5.5 이하면 위험한 수준이라고 한다.

어린이 음료의 pH가 2.7~3.8 이면 콜라·사이다 등 탄산음료의 pH인 2.4~3.3 과 비슷하다. 어린이 음료의 pH가 이렇게 낮은 이유는 맛을 좋게 하기위해 구연산 등 산성 물질을 넣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음료를 입에 오래 머금고 있으면 치아 손상 위험이 무척 커지고 음료수를 한 번에 마시지 않고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눠 마시면 침이 들어가는데 이 상채로 상온(25도)에 4시간 이상 방치시켜 보니 음료 1mL당 100만 마리의 세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나는 놀러갈 때도 물을 가져가거나 생수를 사서 마시는 것보다 값도 비슷하니까 어린이 음료 마시는 것을 더 좋아했는데 앞으로 값은 비슷하지만 건강에 더 좋은 물을 많이 마셔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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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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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09:51
저는 비어있는 화분에 모두 방울토마토와 가지 모종을 심었네요~~^^ 잘 열리기를 기대하며~~^^

벌써 민재가 사춘기가 온걸까요? 부모님과 같이 여행가는게 싫고 친구들이 더 좋으면 그렇다던데요~~... 아빠가 더 서운해 하셨을듯 싶어요~~
시험은 잘보든 못보든 끝났다는거에 시원하더라구요~ 아이도 긴장이지만 왠지모를 엄마가 더많이 긴장하게되는듯....
시원함은 잠시... 곧 결과의 궁금증으로 더 신경쓰입니다요~~^^
민재는 뭐든 척척 잘하는지라 좋은 결과 나왔을 듯싶어요~
민재야 ! 시험준비하고 보느라 수고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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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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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10:24
루시도 민재같은 증상을 보이네요.
시장에도 교회에도 산책도 늘 같이 다녔는데, 요즘엔 엄마 아빠만 다녀오면 안되느냐는
말을 해서 아빠를 섭하게 하지요. 아이들이 슬슬 사춘기에 접어드는 걸까요?
민재의 글을 읽으니, 청량음료보다 물을 마셔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역시 설득력있는 글쓰기의 달인이에요. 칭찬 듬뿍 담아서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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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15 22:30
아는 집에도 6 학년 여학생이 있는데 요즘 들어 집에 있고 싶어한다더라구요
다들 그럴 때인가 보네요
야무진 민재라 어려웠어도 좋은 결과 얻었을 것 같아요
이번 주 민재 글을 알렉스 동생에게 보여줘야겠어요
한번씩 외식할 때 에이드를 너무 원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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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5-15 23:15
캠핑 너무 좋았겠는데요? 체험학습한다고 빠져 본 적이 없어서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제 아이들도 엄마아빠 따라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나봐요.
그래도 혼자 학교갈 생각을 다하다니...다 컸네요.
우리 소피아도 런닝맨 애청자입니다. 친구들이 월요일 아침에 이야기를 많이 한다면서ㅠㅠ
민재 글쓰기 보면 저도 따라 하고 싶은데,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소피아에게 꼭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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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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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5 23:37
어린이 음료가....그렇군요
민재글에서 늘 좋은 정보를 얻네요 감사감사^ ^
민재네 가족 나들이 늘 부러웠는데 민재가 이제 안갈라고 하다뉘.....
이젠 친한친구 끼워서 가보심이....^ ^
민재는 늘 책을 정하면 끝까지 읽는군요 프린스도 좀 본받았으면 하는 점이네요
저희도서관엔 최근에 윔피키드6권 들어왔더라구요(번역판으로다..)
추천해주신 생각한다는것 꼭 빌려볼께요
민재도 민재맘님도 즐건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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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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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6 11:58
민재가 책을 읽으며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니 소개한 사람으로서 뿌듯합니다.^^
민재가 추천한 과학 공화국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시리즈 한주에 한두권 꾸준히 읽히려구요.

비키도 요즘 갤플 가지고 얼마나 만지작 거리는지 공부할때 반납하긴 하지만
자기전에 늘 20분 정도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놀러가서 계곡물에 빠뜨려 지금 말리고 있는 중인데
일주일 후에 켜는 것이 좋다고 해서 기다리는 비키 속은 탑니다.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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