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미션답을 올리니 정말 책을 다 읽었다 싶네요.
이 책이 300여페이지였지만 글밥이 좀 되서 더 두껍게 여겨졌었던 것 같아요.
CH.16. Through the Trapdoor
1. Hagrid가 가장 원했던 것이 용이었는데, 용의 알을 가진 낮선 누군가가 Hagrid 앞에 나타난 것에 의심을 품게 되었지요. 특히나 키우는 것이 불법인 용의 알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를 생각하면서요.
Fluffy의 비밀을 캐기 위해 누군가가 Hagrid 앞에 나타난 것임을 직감하게 됩니다.
2.
Devil's Snare - 무엇이든 옭아매는 마법의 식물을 지나
Winged Keys - 날아다니는 수많은 키중에 맞는 키를 잡아 문을 열어야 했구요,
Wizard's Chess - 마법의 체스경기에서 이긴후에
Poison Bottles - 여러개의 물약중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서 물약을 제대로 마시고 검을 불을 통과해야했구요,
Mirror of Erised - 마지막으로 이 마법의 거울을 통해 Sorcerer's Stone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CH.17. The man with two faces
1. Professor Quirrell과 마주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 Quirrell의 머리뒤에 Voldemort가 있었지요. 완전히 살아있지않기에 죽을 수도 없는 Voldemort는 자기를 추종하는 다른 사람의 몸에 기생하여 살고 있었구요.
2. Dumbledore의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이었지요.
찾아서 이용할 자는 가질 수 없고, 오로지 찾기만을 바라는 자가 Sorcerer's Stone을 갖을 수 있도록 주문을 걸어두었었지요.
3. Dudley 가족은 집에선 절대 마법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지요.
집에가는 것이 더이상 두렵거나 싫지 않게되서 다행이에요. ^^
모두들 안녕들하시죠?
결국엔 해리포터 넘어가야할것 같아요.
그동안 둘째녀석 알러지때문에 맘고생좀하고 지난주부터 유치원 수영시작했어요.
그러더니 첫째가 장염에 걸려 일주일꼬박 고생했어요. 학교도 못가고...
정말 이 터널의 끝은 어디일지... 장미꽃도 흐드러지게 피어나는데...암튼 이젠 좀 정리가 되어갑니다.
딸아이 학교에서 해마다 영어축제를 하는데 올해도 연극을 하겠다고 친구들이랑 팀을 짰어요.
바로 "해리포터". 엄마맘에는 좀더 쉬운 주제로 했으면 .... 연극대본이 있는걸로 하길 바랬는데 역시 아이들의 진취력을 엄마가 못따라가네요. 자기들끼리 대본짜고 의상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애들이 9명이나 되요.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날때마다 모여서 연습도하고. 참 순순한 시절같아요.
서로 주인공하겠다고 며칠 허비했지만...남자애들은 해리포터, 여자애들은 헤르미온느...
암튼 다음책부터는 열공할께요.
미션 감사~~!
조만가 밀린 숙제 쫙~~ 올릴께요..흐흐
그리고 생각해보니 다음 책들을 공지를 안 했군요. 제가..
네다섯권 정해서 올리면 한꺼번에 구입하시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