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몰랐었는데...오늘 쑥쑥에서 또하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에공~~~
쑥쑥맘님들의 자상함과 친절함에
꾸벅
감사 드려요
링링님
쑥쑥장님
주울님..
그리고 아래 분들 저 질문올리기 잘했죠?
모르는건 물어봐야 한다니까요ㅋㅋㅋ
아이들에겐 질문 많이 하라 하면서 엄마가 안그러면 안되죵
귀한시간 내셔서 제게도 이리 도움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아흐~~~ㅜㅜ;
리딩레벨 2.0, 3.0 표까지 만들어서 분류를 딱~! 하고있었는데..
키보드 오작동으로 다 날렸어요 흑..ㅜㅜ;
그냥 간단히 적을께요.
리딩레벨은 아이의 연령을 떠나서 아이가 영어책을 읽을수있는 수준을 이야기하는걸로 압니다.
즉 2.0대(1.0~2.0)은 읽기독립(아이스스로 영어책을 읽고 이해까지 되는수준)은 안되어있지만 오디오의 도움을 받으면서 책을 듣고, 읽고하며 이해가 되는 수준으로 읽기독립을 준비해가는 과정이라 생각되구요~
3.0대(2.0~3.0)는
혼자 읽기독립이 가능해서 영어책을 읽고 이해가능한 상황이라 생각되요.
읽기독립이 안된아이일지라도 오디오의 도움을 받아 읽기를 많이 한 아이들은 그래도 이 레벨대의 책을 어느정도 소화해낼수있는것 같습니다.
즉.. 아이의 현재레벨(현재 할수있는 상태)에 따라 아이에게 넣어줄 책을 고를때 저는 리딩레벨을 많이 참고합니다.
대표적으로 2.0대 챕터북으로는 네이트더 그레이트나 매직트리하우스가 있는것같구요~
3.0대 책으로는 아서챕터북,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제레니모스틸톤, 그리고 쉬운 뉴베리초입책이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제 큰아들은 현재 2.0대로 가끔 3.0대의 책을 욕심내 보지만 그래도 2.0대를 반복하면서 그림책과 기타 지식책을 같이 넣어주고있습니다.
챕터북으로만 가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는것같아요.
진행을 하실려거든 그림책이나 지식책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무튼.. 제가 그나마 정리한 표가 참 아깝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