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책 마무리 하고 들어왔네요.
다음 책은 표지는 엄청 많이 봤는데 내용은 전혀 모르는 거네요.
기대하는 맘으로 책 준비할께요.
아쉽게도,,, 요즘 넘 바쁜 일이 생겨서,, 담 책은 함께 할수 없을 것 같아요...아무래도,,, 가나동희네 님의 책을 건너 뛰게 생겼네요...
그래도, 간간이 북클 들어와서,,, 동정을 늘 살피고는 있을께요...^^;;
여차하면 다시 분위기 타고 들어올 수 있도록..ㅎㅎ
구니만 사면 될꺼 같네요 맘 다잡고 다음 미션 기다릴께요..
가나동희님,호기심쟁이님,바뿌실텐데,, 감사해요 ~~
주말 잘보내세요 ^^
^^ 제가 해야할 일을 해주셨네요. 감사~
그리고, 아래 표지의 책이 맞는 것 같은데 다시 확인해 볼께요.
Bridge to Terabithia... 책이 막 수월하게 읽히지가 않아 좀 고민했어요. 약간 직접적이지 않은 표현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한번 생각하고 넘어갈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여하튼 그래서 진도를 좀 조금씩 나가야하나 어쩌나 아직 살짝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