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알렉산더와 초4 오로라 남매입니다.
했던 것을 한번 더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수월하게 합니다.
우리 남매는 이번 주 꽤 바쁩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프라모델 조립하느라 바쁩니다.
그날 공부하랴.. 조립하랴...
보기 참 좋습니다.
여어 학습서는 지난 번 쑥쑥에서 함께 한
그래머 큐에 이어 난생 두번째 입니다.
재미있나 봅니다.
일주일에 두 유닜을 하자 하고 약속해 두고 있습니다.
큰 부담없이 합니다.
요즘 부산 날씨는 요상합니다.
더위와 안개와 바랍과...
건강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초5/ 잭
한곳에 빠져 미쳐있는 것은 우리 인생에서 멋진 일인것 같아요 ...
잭은 부끄럽지만 게임에 빠져 있어요
주말에 한시간씩 하고 있지만 항상 게임을 그리워하고 있어요ㅠㅠ
아예 못하게 하면 남아들은 어느 방향으로 튈 줄 모른다고 놔 두라고 해서요...
흑흑 눈도 나쁜데 걱정입니다
QR은 수월하게 하고 있고 교재도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

초4/혜원(바비)
제이슨은 삼성팬이군요.
저희집은 아빠는 기아팬인데, 둘째 진현군이 자꾸 바뀝니다.
기아가 자꾸 지니까 넥센팬을 하겠다더니 요즘엔 롯데팬이랍니다.
음..진현이 지조가 있어야지...ㅋㅋㅋ
바비는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 QR시트를 다섯번씩 읽고 있어요.
혼자서 초시계로 시간을 재면서요.
다섯번중 가장 짧은 시간이 나오면 어찌나 좋아하며 자랑을 하는지...음....
일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에 칭찬 *100 줬습니다.
근데...지금도 쓰지는 않는답니다...흑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것.
바로 이 책이 재밌다는 거에요.
이 책을 할때마다 혼자 뭐가 신이나는지 얼굴에 미소를 띠어가며 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난다는 것도 참 행운인것 같아요. 그렇지요?

참 인터넷에 여수 엑스포 로봇물고기에 대해 나왔더라구요.
지난번 엑스포 예행연습때 저희가 갔던 해양로봇관에 있던 로봇 물고기였어요.
가이드가 로봇물고기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문제를 냈는데 혜원이가 맞췄거든요.
그동안 본 것을 모두 수첩에 적어둔지라...^^
그래서 로봇 물고기 조종 체험을 하고 있는 사진이에요.
자기가 조종해본 로봇 물고기가 나왔다길래 한번 올려보아요^^
여러분...이번주 토요일 여수 세계엑스포 개막합니다.
아이들 방학때 꼭 한번 와보세요...^^
여수 진입해서 혜원아~~~~~하고 큰소리로 불러보세요... 아주 큰소리여야합니다. ㅋㅋㅋ
<초등4, 박가을>
세번째 이야기는 Mr.Dunfilling의 이야기입니다.
한군데 시제를 실수해서 현재형으로 쓴 걸 빼고는 아주 잘 했습니다.
두번째 하는데 이렇게 다르다니~신기하기만 합니다.
4번 읽었고요~녹음도 해보았습니다.

writing 교재도 진행했는데요~
여전히 삼인칭 단수 현재형에 대해서~자꾸만 실수를 합니다.


요즘 가을이와 가을이 아빠가 푸욱 빠져 있는 건
ant house인데요...
동네 공원에서 잡은 개미들이 3주간 집은 안짓고 머리 맞대고 회의만 해서 실망하더니
이번에 캠핑 가서 잡아온 어마어마하게 큰 개미들이 영차영차 짓는 집을
몇시간이고 하염없이 바라보며 웃고 있습니다.
개미가 커서 그런지~일하는 모습이 정말 잘 보입니다.
공주놀이만 하던 아이가 커서...요즘은 이런 벌레들만 좋아해서...
저는 정말 힘이 듭니다.
그래도 개미집을 보며 알게 된 것이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같은 개미라도 종족이 다르면 서로 죽을때까지 싸운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정말 부지런히 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초4
제이슨이 스포츠 마니아군요..
오히려 컴 게임마니아보다 스포츠 마니아가 낫지 않을련지 속없는 소리를 해봅니다.^^::
3
5/8
23”50
25”30
23”25
21”18
19”24



write right 1CH가족에 대해서 했거든요 이렇게 활동할수 있는 예가 있어서 혹시 이 책 없으신 분들도 한번쯤 보시라고 사진 찍어뒀는데...사진이 구려요
아이들 시간이 없어서 할수는 있으려나...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주말에 심심할때 TV앞에서 펜이랑 종이랑 던져주고 니 맘대로 하라고 하면 학습처럼 느끼지 않을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종종 그럽니다 ㅎㅎ
초4 Jason
사진 찍은줄 알고 회사와서 올릴랬더니...엉뚱한 사진만 ㅎㅎ
북클럽4기에서 던필링 하고 있거든요~
거기다 한번 했던 거고 하니 정말 앉아서 뚝딱뚝딱 해내더군요~
어찌나 기특한지...궁디 팡팡~
아이들 역시 새로운걸 자꾸 하려하기보다 복습하면서 더 자기껄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싶은것이...
반복하고 복습하자 가 제 모토가 될 지경입니다
지난주에는 가족모임 제 컨디션 난조...등으로 워크북은 못했네요 ㅜ.ㅜ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입니다~
에공~5월은 푸른데...나는 누렇게 뜨고 있습니다 그려~
초5 알렉스 입니다
운동경기에 빠진 제이슨, 저도 부러운데요
알렉스는 요즘 스머프 빌리지라는 게임이 주된 관심사예요
주중에는 못하니 저에게 부탁을 하지요 돈 좀 벌어달라구요 ㅋㅋ
지금도 아이패드에서 경작을 하면서 글 올리고 있답니다
제가 도와주기 시작하니 엄마 최고라는 말까지 남발하더군요 ^^
라이팅 교재는 지난 주 워크북까지 하더니 힘이 드는지 오늘은 1 유닛을 세번에 나눠서 하고 싶다더라구요
쉽게 가려고 그러라고 했어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며 속도를 올려볼까 했는데 길게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

아이패드로 찍어 올리니 화질이 안 좋네요
다음엔 다른 방법으로 올릴게요 ^^
딩동댕님~
멋진 제이슨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6 규빈
규빈이가 빠져있는것은 유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명단~입니다.
명단이 무엇인고 하니 수첩에 사람이름을 적는거 예요.
적게는 수명 많게는 수십명을 깨알같은 글씨로..
대체로 한반을 만드는 겁니다. 번호를 적고 이름을 짓고..
그 명단을 들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본인이 선생님이 되서 그 아이들에게 무언가 지시를 내리는 것 같아요.
새학년 새학기가 되면 새로 명단을 작성하기도 하고 그 중간중간에도 많이 작성합니다.
색연필이나 싸인펜을 줄세워놓고 인형놀이처럼 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모두 이름을 지어주고..
심리적으로 왜그럴까 참 궁금합니다.
이번주 규빈이는 아픕니다.
목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기침이 나고..
토욜 탐구토론대회나간다고 이주전부터 매일 다섯시까지 학교에 남아서 준비를 한다고 하더니 병이 났네요. 토요일 오전 8시부터라는데 그 전에 반드시 나아야 발표를 할수 있으련만 걱정입니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대망의 중간고사....올해초 성적에 대한 포부가 엄청 컸는데 5월에 학교 행사에
탐구토론대회 준비에 공부할 시간이 없어 그것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롸이팅은 이번주는 쉴까 합니다. ㅎㅎ sq하는것만으로도 대견하다고..
참 오늘 어버이날 편지도 받았습니다. 슈퍼에서 사온 까페라떼 와 함께.. (생애 처음 딸에게 받은 선물)

초4 지니
어버이날 잘들 보내셨어요,,
친정 어버이는 하늘나라에 계셔서 애닮고, 시댁 어버이는 한분만 계셔서 안쓰럽고,,
제 어버이날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ㅠ.
제이슨은 야구에 빠져 있군요,,
야구중계 볼때마다 마구마구가 뭘까 생각했었는데 검색해 보니 온라인 야구 게임이네요,,
야구든 축구든 건강하고 좋은데,,엄마맘은 또 그게 아니군요,
지니는 요즘 뎃생에 빠져 있군요,,거창한 뎃생이 아니고 계속 까맣게 칠하고 지우고,,,
연필이 많아서 빨리 쓰려고 그런데요^^ 연필의 키를 맞추기 위해 여러자루를 번갈아 사용하는게 포인트^^
또,,타자에 빠져 있어요, 자기 생각엔 대체로 전학온 아이들이 타자가 빠르대요,
역시 반에서 가장 빠른 아이도 전학을 왔는데 400타가 넘는대요,,
자기는 340타 정도 되니까 400타가 목표라고 시간날때마다 '타닥타닥' 그러고 있어요,,영타도 좀 해주지;
참,,,제가 낳았지만 재밌는 아이예요,,
하늘나라에서 엄마가 보시면 ' 꼭 너다' 하실거 같아요^^
qr위에 얌전히 앉아 있는 건 오늘 받은 편지와 카네이션 입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접어 온 건데 해마다 진화 하네요,,
자기는 착한 부모를 만나 행복하답니다...아마 학원수가 적어서 그렇게 생각하나 봐요~
울다가 웃다가,,,또 한번의 어버이날이 가고 있네요...

초4 Gemma입니다..
젬마에게 물어보니 수댕이 개릭터를 좋아하기 시작해
요즘 포켓몬스터에 빠져있다는데..쩝..
이 아이 빠져있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발가락 하나만이죠..ㅋㅋ
딩동댕님 타는 속도 모르고 Jason처럼 뭐하나에 푹은 빠지는 아이
부러워하는 1인 여기 있습니다.
어린이날 캠핑으로 선물했다고 싶었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였구요.
요즘 프렌즈레고에 빠진 어린이날 선물로 젬마 찡찡 대고 있는중이여요..^^


쓰기 주제로 동생이야기를 쓰고 얼굴도 그렸는데 그림과 비슷한 사진이..

제가 보기엔 젬마가 요즘 빠져있는곳은 바로 요 녀석이지 싶어요.
초5 프린스
삼성팬이구나 제이슨이~
대구 사셨어요??? 친정이 대구라 반가운데요 ^ ^
프린스는 어딘가 오랫동안 푹 빠져있는것 같진않아요
한번시작한건 꾸준히 가는 편이지만 빠져있다는 느낌은 아니구
단지 수집이나 만들기 요런건 짧은 시간 빠져있긴 하더라구요
어린이날 선물로 칼라믹스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지우개 만든다구요
장바구니 넣어놓고 주문 안했는데 조만간 재촉 들어올것 같네요^ ^
QR 읽기도 꾸준히 잘 하고 있답니다~


초 6 Selina
딩동댕님은 속이 까맣게 타 들어간다고 하시는데 저또한 부럽습니다
저흰 친정이 스포츠 매니아들인데 결혼하고 나니 시댁분위기는 스포츠문외한도 그런 문외한이 없는 집안이더라구요
근데 애들도 아빠피가 강한지 Selina는 전혀 관심없어요
애들아빠에게도 첨에 스포츠경기보면 제가 규칙설명하며 보곤 했는데 저도 이젠 혼자보기 재미없어
거의 암것도 모르는 수준이 되었네요
반면 아들녀석은 본인스스로 운동은 잘하는 편은 아니나 즐기고 야구도 경기장가서 보고파하나
아빠가 꿈쩍도 안해요
여행은 무지 좋아라 하는데 야구경기장은 사람많다고 싫어라합니다
기아팬이라 문학경기장이나 상암에 경기있으면 제가 델구 가보려구요
Selina는 목요일 중간고산데 강아지를 얻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가 천식도 있고 또 제가 키워야하니 안사주려고 이런저런 핑계되다가 전교1등하면 사줄께 했더니
아주 열심이네요
기뻐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랍니다
쓰기책은 본인이 알아서 해요
확실히 쓰기를 더 편해하긴 해요 그렇다고 잘쓰는건 아니지만요
writing star 2권부터 시작했는데 앞부분부터 할껄 하는 맘이 있어요


초5 여 로라
요즘은 뭔가 딱히 빠져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겨울과 3~4월쯤엔 환타지 소설에 푹 빠져 계셨어요...
최근에는 큰아이를 생각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둘째 때문에 why시리즈 전권을
구입했거든요..큰아이 어릴때는 도서관에서 빌려만 보고 사야할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둘째의 어휘력 때문에...
그런데 로라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가방 던져놓고 why 책을 집어듭니다.
책을 읽고 경순왕이 어쩌고 저쩌고 마의 태자 이야기도 들려주더군요..
한국사 편지 읽을 때는 머리에 잘 들어 오지 않던 것이 만화를 통해서는
잘 들어오는지... 좋은 점도 있는데 수학문제나 영어공부보다 더 빠져 있어서
공부해야 시간이라고 계속 옆에서 얘기를 해줘야 해서 잔소리가 더 늘었네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민재는 스마트폰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에 빠져 있네요.
그동안은 캘럭시탭으로 하느라 조금 자제가 됐는데, 이번 어린이날에 스마트폰을 사줬거든요.
2년 약정도 이번에 끝나고, 민재네 반에 스마트폰 아닌 아이가 자기 포함해서 3명이라고 해서...ㅠㅠ.
예전에 SQR 그림에도 자주 등장하더니만, 드디어 소원풀이한거쥬~~
중간고사가 이번주 목요일인데,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공부가 제대로 될런지 모르겠어요...^^
SQR을 매주 월, 수에 해와서 3번과 4번을 지난 주에 그냥 했어요. 덕분에 이번주는 편하게 지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