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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꿀뽕
  • |
  • 2012-05-10 21:54
답댓글

 

초6 알렉산더와  초4 오로라 남매입니다.

했던 것을 한번 더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수월하게 합니다.

우리 남매는 이번 주 꽤 바쁩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프라모델 조립하느라 바쁩니다.

그날 공부하랴.. 조립하랴...

보기 참 좋습니다.

 

여어 학습서는 지난 번 쑥쑥에서 함께 한

그래머 큐에 이어 난생 두번째 입니다.

재미있나 봅니다.

일주일에 두 유닜을 하자 하고 약속해 두고 있습니다.

큰 부담없이 합니다.

 

요즘 부산 날씨는 요상합니다.

더위와 안개와 바랍과...

건강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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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10 11:42
답댓글

초5/ 잭

한곳에 빠져 미쳐있는 것은 우리 인생에서 멋진 일인것 같아요 ...

잭은 부끄럽지만 게임에 빠져 있어요

주말에 한시간씩 하고 있지만 항상 게임을 그리워하고 있어요ㅠㅠ

아예 못하게 하면 남아들은 어느 방향으로 튈 줄 모른다고 놔 두라고 해서요...

흑흑 눈도 나쁜데 걱정입니다

QR은 수월하게 하고 있고 교재도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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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0 18:15
부끄럽지만 저희도 게임에 빠져있어요
남들은 한 1년하면 관심없다는 닌텐도를 지금도 사랑(?)하고 있답니다
저희도 주말만 하게 하는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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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8:58
답댓글

초4/혜원(바비)

 

제이슨은 삼성팬이군요.

저희집은 아빠는 기아팬인데, 둘째 진현군이 자꾸 바뀝니다.

기아가 자꾸 지니까 넥센팬을 하겠다더니 요즘엔 롯데팬이랍니다.

음..진현이 지조가 있어야지...ㅋㅋㅋ

 

바비는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 QR시트를 다섯번씩 읽고 있어요.

혼자서 초시계로 시간을 재면서요.

다섯번중 가장 짧은 시간이 나오면 어찌나 좋아하며 자랑을 하는지...음....

일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에 칭찬 *100 줬습니다.

근데...지금도 쓰지는 않는답니다...흑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것.

바로 이 책이 재밌다는 거에요.

이 책을 할때마다 혼자 뭐가 신이나는지 얼굴에 미소를 띠어가며 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난다는 것도 참 행운인것 같아요. 그렇지요?

참 인터넷에 여수 엑스포 로봇물고기에 대해 나왔더라구요.

지난번 엑스포 예행연습때 저희가 갔던 해양로봇관에 있던 로봇 물고기였어요.

가이드가 로봇물고기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문제를 냈는데 혜원이가 맞췄거든요.

그동안 본 것을 모두 수첩에 적어둔지라...^^

그래서 로봇 물고기 조종 체험을 하고 있는 사진이에요.

자기가 조종해본 로봇 물고기가 나왔다길래 한번 올려보아요^^

 

여러분...이번주 토요일 여수 세계엑스포 개막합니다.

아이들 방학때 꼭 한번 와보세요...^^

여수 진입해서 혜원아~~~~~하고 큰소리로 불러보세요... 아주 큰소리여야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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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10 11:16
혜원이가 정말 좋은 체험을 하고 있군요
방학때 꼭 한번 여수 엑스포 가봐야 겠군요
재미나게 열심히 하는 혜원이 정말로 이쁜 아가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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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0 18:17
와~아침에 일어나 다섯번씩 읽는다니 정말 이쁜 바비네요
쓰지않아도 저럼 넘넘 이쁠듯..
저희 여수엑스포 예매했는데 숙박예약은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
아주 큰소리로 불러볼께요 꼭 들으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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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09 22:00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세번째 이야기는 Mr.Dunfilling의 이야기입니다.

한군데 시제를 실수해서 현재형으로 쓴 걸 빼고는 아주 잘 했습니다.

두번째 하는데 이렇게 다르다니~신기하기만 합니다.

4번 읽었고요~녹음도 해보았습니다.

 

writing 교재도 진행했는데요~

여전히 삼인칭 단수 현재형에 대해서~자꾸만 실수를 합니다.

 

요즘 가을이와 가을이 아빠가 푸욱 빠져 있는 건

ant house인데요...

동네 공원에서 잡은 개미들이 3주간 집은 안짓고 머리 맞대고 회의만 해서 실망하더니

이번에 캠핑 가서 잡아온 어마어마하게 큰 개미들이 영차영차 짓는 집을

몇시간이고 하염없이 바라보며 웃고 있습니다.

개미가 커서 그런지~일하는 모습이 정말 잘 보입니다.

공주놀이만 하던 아이가 커서...요즘은 이런 벌레들만 좋아해서...

저는 정말 힘이 듭니다.

그래도 개미집을 보며 알게 된 것이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같은 개미라도 종족이 다르면 서로 죽을때까지 싸운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정말 부지런히 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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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00
우와,...포차리님..
저위에 오른쪽 시트는 직접 만드신거에요?
멋져요. 시간과 복습까지 한꺼번에^^
역시 가을이 멋지게 잘 하고 있네요. 멋져요...칭찬*200번(혜원이 몰래^^)

개미집...대형마트에서 본 적이 있는데...보는 것은 좋은데..집에까지는..전 못해요..ㅋㅋㅋ

그리고 가을이랑 아빠 옆모습...정말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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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5-10 11:25
가을이는 좋겠어요 똑똑하고 부지런하고 좋은 엄마를 둬서요..
사진상으로 개미가 물속에서 잠수하고 수영하는 것 같아보여요^^
가을이는 아빠랑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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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10 18:20
확실히 두번째하는거라서 잘하네요
저흰 5번부터라 첨하는거였어요

정말 가을이랑 가을아버님이랑 똑같네요
개미집구경 잼있을듯한걸요
근데 이것도 관리가 힘든가요? 포차리님 힘들다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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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0:02
답댓글

초4

제이슨이 스포츠 마니아군요.. 

 오히려 컴 게임마니아보다 스포츠 마니아가 낫지 않을련지 속없는 소리를 해봅니다.^^::

3

5/8

23”50

25”30

23”25

21”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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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32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자전거에 빠져 있는 민정이 느무 귀엽습니다^^
단기간에 체르니 100번,,와,,대단한데요,,
성실한 민정이 qr 읽기도 성실하게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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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12:43
우리 아이도 피아노 늦게 시작했어요 초2 여름방학 끝나고...지금은 체르니30 하고 있어요(앞부분 ㅎㅎ)
그래도 늦게 시작하니 너무 어릴때 시작한거 보다 진도는 빨리 나갑디다
저는 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아니어서...다른것도 열심히 재밌게 치게 해달라고 합니다
아이는 캐논곡 같은 서정적인 곡 좋아하더군요 마법의 성 홀로아리랑 도 며칠 꽂혀 줄창 쳐대더군요 ㅎ
다른 아이는 다 부럽죠 뭐~ 저는 민정이 자전거를 두다리 후덜덜할때까지 타는 것도 부럽습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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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09 22:03
자전거도 참 좋네요~
공부도...언젠가 알아서 했을까?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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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01
우와...민정이 두발자전거 타는군요.
저희집은 아직이에요.
혜원이는 겁이 많은 건지. 운동신경이 없는 건지...
하긴 저도 5학년때 두발자전거 탔네요^^
조금 더 기다려야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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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09:24
답댓글

 

write right 1CH가족에 대해서 했거든요 이렇게 활동할수 있는 예가 있어서 혹시 이 책 없으신 분들도 한번쯤 보시라고 사진 찍어뒀는데...사진이 구려요

아이들 시간이 없어서 할수는 있으려나...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네요

주말에 심심할때 TV앞에서 펜이랑 종이랑 던져주고 니 맘대로 하라고 하면 학습처럼 느끼지 않을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종종 그럽니다 ㅎㅎ

 

초4 Jason

사진 찍은줄 알고 회사와서 올릴랬더니...엉뚱한 사진만 ㅎㅎ

북클럽4기에서 던필링 하고 있거든요~

거기다 한번 했던 거고 하니 정말 앉아서 뚝딱뚝딱 해내더군요~

어찌나 기특한지...궁디 팡팡~

아이들 역시 새로운걸 자꾸 하려하기보다 복습하면서 더 자기껄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싶은것이...

반복하고 복습하자 가 제 모토가 될 지경입니다

지난주에는 가족모임 제 컨디션 난조...등으로 워크북은 못했네요 ㅜ.ㅜ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입니다~

 

에공~5월은 푸른데...나는 누렇게 뜨고 있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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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09:58
'반복하고 복습하자'
우리집도 qr 덕분에 던필링 알게 되어 책 빌려다 보았는데 지니가 재밌다 하네요,,
쑥쑥에서 워크싴 무료로 뽑을 수 있길래 시도했더니,,역쉬...엄마의 욕심이 과했어요^^
누렇게 뜬 얼굴 다시 푸르게 싱그러워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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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04
에고 딩동댕님 시류에 역류하면 안되어요 ..세상이 다 푸르르고 있으니 빨리 동참 하세욧!!
제이슨이 열심히 복습으로 자기것화시키고 있네요 .. 멋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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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09 22:05
반복하고 복습하는 효과를 요즘 톡톡히 보고 계신 것 같네요.
저희집도 반복이라 그런지~예전처럼 힘들어하지 않아서
제가 다 행복합니다.
딩동댕님도 다시 푸르게 되시길~빌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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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02
저희집은 이번에 캠젠슨 빌렸어요.(제목이 맞나^^)
대여사이트에서 빌렸는데 신났어요.
집듣이랑 읽기 모두 그 책으로 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여자아이가 주인공인 책인...확~~~끌리나봐요^^

딩동댕님..저도 누렇게 떴는데...우리 둘이 같이 있는 쌍달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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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08 22:37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운동경기에 빠진 제이슨, 저도 부러운데요

알렉스는 요즘 스머프 빌리지라는 게임이 주된 관심사예요

주중에는 못하니 저에게 부탁을 하지요 돈 좀 벌어달라구요 ㅋㅋ

지금도 아이패드에서 경작을 하면서 글 올리고 있답니다

제가 도와주기 시작하니 엄마 최고라는 말까지 남발하더군요 ^^

 

라이팅 교재는 지난 주 워크북까지 하더니 힘이 드는지 오늘은 1 유닛을 세번에 나눠서 하고 싶다더라구요

쉽게 가려고 그러라고 했어요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며 속도를 올려볼까 했는데 길게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

 

 

아이패드로 찍어 올리니 화질이 안 좋네요

다음엔 다른 방법으로 올릴게요 ^^

 

딩동댕님~

멋진 제이슨 사진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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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09:14
이제 엄마를 온라인에서까지 이용하는군요 ㅎㅎ 깜찍한 알렉스~
우째 스머프 빌리지 사업은 잘 되어가고 있으신지...ㅎㅎ
맞아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것이 "쵝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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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01
'스머스 빌리지' 다시 천천히 님이,,진정 착한 엄마인데요^^
우리집도 1unit를 3번에 걸쳐서 하기로 했어요,,워크싴까지 3일 완성,,,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가는 쪽으로,,,
본인이 정한 규칙이니 잘 지키겠거니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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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08
스마트세상 시러욧 그쵸 아날로그가 좋은데^^
편의점앞에 아이들 셋앉아서 마주보고 대화 안하고, 카톡으로 서로 대화하고 있는 걸 보고 참 ,, 공짜가 무섭다 싶다가도 시험치고나니 말할 힘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싶기도,,
아무래도 고학년 올라갈수록 안사주고 못 버티겠죠 ^^ 그나저나 스머프 빌리지 재밌나봐요 ~~ 열심히 대신 사업 도와주시고 알렉스는 공부시키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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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5-09 22:07
ㅎㅎㅎ~저희 집도 스머프 빌리지가 한바탕 휩쓸고 갔답니다.
아이 아빠가 시작을 해서...가을이가 홀라당 반해버려서
매일 둘이서 무슨 작물을 심어야 몇 시간이 간다나 뭐래나~
스머패트를 얻기까지 무진장 열심히 하더니 요즘은 시들합니다.
어떤 일이든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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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05
스머프 빌리지...요즘 인기있는 게임인가 보네요.
저희집도 일주일에 1유닛 나가네요.
워크북까지 하니까 딱 좋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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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35
답댓글

초6 규빈

 

규빈이가 빠져있는것은 유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명단~입니다.

명단이 무엇인고 하니 수첩에 사람이름을 적는거 예요.

적게는 수명 많게는 수십명을 깨알같은 글씨로..

대체로 한반을 만드는 겁니다. 번호를 적고 이름을 짓고..

그 명단을 들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본인이 선생님이 되서 그 아이들에게 무언가 지시를 내리는 것 같아요.

새학년 새학기가 되면 새로 명단을 작성하기도 하고 그 중간중간에도 많이 작성합니다.

색연필이나 싸인펜을 줄세워놓고 인형놀이처럼 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모두 이름을 지어주고..

심리적으로 왜그럴까 참 궁금합니다.

 

이번주 규빈이는 아픕니다.

목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기침이 나고..

토욜 탐구토론대회나간다고 이주전부터 매일 다섯시까지 학교에 남아서 준비를 한다고 하더니 병이 났네요. 토요일 오전 8시부터라는데 그 전에 반드시 나아야 발표를 할수 있으련만 걱정입니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대망의 중간고사....올해초 성적에 대한 포부가 엄청 컸는데 5월에 학교 행사에

탐구토론대회 준비에 공부할 시간이 없어 그것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롸이팅은 이번주는 쉴까 합니다. ㅎㅎ  sq하는것만으로도 대견하다고..

참 오늘 어버이날 편지도 받았습니다. 슈퍼에서 사온 까페라떼 와 함께.. (생애 처음 딸에게 받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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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08 22:40
열심히 준비하느라 규빈이가 아픈가 보네요
얼른 나아서 토요일 대회에서 좋은 결과 받기를 바랄게요~ 규빈이 화이팅!!!
아픈 데도 qr은 하는 규빈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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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9 06:32
규빈이도 탐구 토론대회 나가나 봐요~ 저희 아이도 중간고사와 맞물려 준비했어요..
보통때 9시에 눕는데 준비 때문에 11시에 자곤 했었어요..
그래도 친한 친구랑 팀을 이뤄서 해서 재밌어 하더라구요..
규빈이 빨리 나아야 할 텐데요...
토론 대회도 시험도 둘다 잘 보길 바래요~~규빈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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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10
규빈이가 만드는 명단,,우리집에도 있어요.
반친구, 동네친구, 치마좋(않)아하는 아이, 머리 긴(짧은)아이,여자,남자,,,
다시 姓성 이나 돌림자로 분류,,,
몽땅연필님 글 꼭 지니에게 보여줘야 겠어요~
규빈언니와 비슷한 취미를 가졌다고 좋아할 것 같네요,,,
규빈 얼렁 건강회복해서 탐구토론대회랑 중간고사 잘~보길 바래요,,
카페라떼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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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11
어머 민정도 좋아해요 인형들 쭉 앉쳐놓고 이름 불러가며 화이트 보드에 ~~
새학기 되면 꼭 해요 ( 새선생님 방식으로 ^^)
규빈아 아픈것 빨리 나아서 펄펄 날아다니길 ~~( 목감기엔 항생제가 필수 같아요 ,,열감기나 콧물은 지나면 낫던데 목 염증은 싶게 사그라지질않아서.. 힘들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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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12:45
언제 한번 규빈이 명단 공개하셔요 진짜 잼날듯
저희 아이도 명단 만들기는 하는데...프리미어리그 팀 선수 명단 입니다 ㅎㅎ
중계보면서 안적은 선수 나오면 바로 바로 체크하고 적습니다 나이 키 ...
엄마에 대해 그 정도 알고 있나 모르겠습니다 ㅜ.ㅜ
존경하는 선수가...무슨 나는 이름도 모르는 축구선수인데...이유는 패스가 좋아서 입니다 ㅎㅎ
그리고 그 까페라떼...아까워서 어찌 드셨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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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07
에고...규빈이가 많이 힘들었나보네요.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이름 지어주기, 주욱 나열해서 유치원 놀이하기. 가끔 저걸 어떻게 다 지었을까? 어떻게 다 기억할까? 저도 궁금할때가 있어요.
아이들...다 똑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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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8 22:16
답댓글

초4 지니

어버이날 잘들 보내셨어요,,

친정 어버이는 하늘나라에 계셔서 애닮고, 시댁 어버이는 한분만 계셔서 안쓰럽고,,

제 어버이날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ㅠ.

 

제이슨은 야구에 빠져 있군요,,

야구중계 볼때마다 마구마구가 뭘까 생각했었는데 검색해 보니 온라인 야구 게임이네요,,

야구든 축구든 건강하고 좋은데,,엄마맘은 또 그게 아니군요,

 

지니는 요즘 뎃생에 빠져 있군요,,거창한 뎃생이 아니고 계속 까맣게 칠하고 지우고,,,

연필이 많아서 빨리 쓰려고 그런데요^^ 연필의 키를 맞추기 위해 여러자루를 번갈아 사용하는게 포인트^^

또,,타자에 빠져 있어요, 자기 생각엔 대체로 전학온 아이들이 타자가 빠르대요,

역시 반에서 가장 빠른 아이도 전학을 왔는데 400타가 넘는대요,,

자기는 340타 정도 되니까 400타가 목표라고 시간날때마다 '타닥타닥' 그러고 있어요,,영타도 좀 해주지;

참,,,제가 낳았지만 재밌는 아이예요,,

하늘나라에서 엄마가 보시면 ' 꼭 너다' 하실거 같아요^^

 

qr위에 얌전히 앉아 있는 건 오늘 받은 편지와 카네이션 입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접어 온 건데 해마다 진화 하네요,,

자기는 착한 부모를 만나 행복하답니다...아마 학원수가 적어서 그렇게 생각하나 봐요~

울다가 웃다가,,,또 한번의 어버이날이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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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39
지니 타수 엄청 빠른거 같은대요. 영타는 온라인 숙제있는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정말 빠르더라고요.
저희는 모두 독수리에 거북입니다. 카네이션도 이쁘고 하트도 이쁘고 착한부모라고 칭찬도 들으셨네요.하늘나라에서 친정어머니도 이뿐 손녀땜에 미소 지으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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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08 22:45
지니가 접어온 카네이션 예쁘네요
알렉스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 접었대요 ㅠㅠ
꾸준히 잘하는 지니, 하늘에 계신 외조부모님께서도 칭찬 듬뿍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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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9 06:28
연필의 키를 맞추기 위해 여러자루를 번갈아 사용하는 지니의 모습을 떠올리니 정말
귀여운데요~ 타자가 엄~~~청 빠르네요 저희 아인 이제 100타 넘었다고 좋아다던데.....
스스로 연습도 하니 얼마나 좋아요~
지니에게서 착한 부모 만나 행복하다는 말도 들으시고 좋으시겠어요~
어쨌든 지니가 행복하니까요..요즘 아이들 학원에 공부에 치여서 행복하지 못한 아이들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물어 봐야겠네요..행복하냐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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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09:11
400타 가까이 치면 정말 빠른거죠~
저희 아이는 180타...200타 고지를 향해 열씨미 달려가고 있습니다
연필이 많아 연필 소비를 촉진하는 지니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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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14
한타를 잘 치니 영타는 금방 익숙해 질 꺼예요.. 애들이란 ㅎㅎ 속 보이는 핑계가 ㅎㅎ
뎃생이 취미라니 멋진 걸요 왠지 에술가적 실루엣이 연상되면서 ^^
카네이션 접는 솜씨 처럼 미션도 잘 해 낸 지니 진정한 효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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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10 09:10
우와...지니 타수 엄청 빠르네요.
저희집 혜원이는 엄청 느린데...본일 말로는 제일 느리다고 하네요.
저희집애들은 컴퓨터를 거의 안하거든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느린것 같아요.^^

카네이션 정말 이쁘네요.
혜원이는 가슴에 달 수 있게 아주 작은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저는 깜빡했는데, 남편은 딸과의 약속이라며 하루종일 그 카네이션을 달고 있었어요.
매장에 오시는 분마다 한마디 하시네요. 멋진 아빠라며...ㅋㅋㅋ그걸 노린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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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08 22:14
답댓글

초4 Gemma입니다..

 

젬마에게 물어보니 수댕이 개릭터를 좋아하기 시작해

요즘 포켓몬스터에 빠져있다는데..쩝..

이 아이 빠져있다고는 하지만 언제나 발가락 하나만이죠..ㅋㅋ

딩동댕님 타는 속도 모르고 Jason처럼 뭐하나에 푹은 빠지는 아이

부러워하는 1인 여기 있습니다.

어린이날 캠핑으로 선물했다고 싶었지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였구요.

요즘 프렌즈레고에 빠진 어린이날 선물로 젬마 찡찡 대고 있는중이여요..^^

 

 

쓰기 주제로 동생이야기를 쓰고 얼굴도 그렸는데 그림과 비슷한 사진이..

제가 보기엔 젬마가 요즘 빠져있는곳은 바로 요 녀석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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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42
빠질만한 동생입니다. 저 또랑또랑한 눈망울에 앙다문 입술 정말 귀엽습니다. 정말 나이들어가나봅니다. 젬마 동생 캐릭터 똑같이 참 자알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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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5-08 22:49
젬마 동생 너무 귀여워요 젬마가 빠질만 하네요 ^^
터울이 많이 나서 olivewoo 님은 힘드실 것 같은데 젬마는 정말 잘 돌봐줄 것 같아요
젬마, 동생 그림도 잘 그리고 qr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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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9 06:23
젬마 동생 넘 귀여워요~~젬마랑도 닮았나요?
olivewoo님 몸은 힘들어도 젬마 동생이 삶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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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13
아,,,이뻐요^^
요즘은 아가들이 왜이리 귀여운지,,
웃을듯 말듯,,까만 눈동자,,증말 빠지고 싶은 귀여운 젬마 동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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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16
에구 빠질만 해요 구여워라~~~
민정도 레고 프렌즈 엄청 사 모으고 있어요.. 제눈엔 그게 그거던데 ~~
그럴듯한 변명 거리만들어서 사주시고 찡찡댐에서 해방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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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12:48
젬마에게 요렇게 귀여운 동생이~~~
빠질만한데요~ ㅎㅎ
요즘은 요런 아이들만 보면 미칠거 같아요 깨물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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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5-08 20:03
답댓글

초5 프린스

 

삼성팬이구나  제이슨이~

대구 사셨어요???  친정이 대구라  반가운데요 ^ ^

프린스는  어딘가  오랫동안 푹 빠져있는것 같진않아요

한번시작한건  꾸준히 가는 편이지만  빠져있다는 느낌은 아니구

단지  수집이나  만들기  요런건  짧은 시간 빠져있긴 하더라구요

어린이날 선물로 칼라믹스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지우개 만든다구요

장바구니 넣어놓고 주문 안했는데  조만간 재촉 들어올것 같네요^ ^

 

QR 읽기도 꾸준히 잘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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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08 22:21
꾸준히 만큼 큰 힘을 가진것도 없는것 같아요.
그 힘으로 qr 한결 수월해지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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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44
한번 한걸 하니까 한결 수월한것 같아요. 한바퀴 다시 돌면 우리 일년동안 하게 되는거네요. 우와..
정말 꾸준한것 만큼 탄탄하게 쌓아가는 것도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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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9 09:16
저 여기서 고백하건데...경주 살아요 ㅎㅎ
대구는 야구보러 자주 드나듭니다 ㅎ
대구가 친정이시라니...마이 더 반갑습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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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17
지금쯤 멋진 프린스 선물 장바구니에서 탈출했나요?^^
뭔가 푹 빠져 있는 것도 좋지만 균형,,,꾸준히도 재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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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18
프린스가 아주 성실한 성격이군요 .. 한번하면 꾸준히 요것이 가장 어렵지 않을 련지 그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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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08 19:20
답댓글

초 6 Selina

 

딩동댕님은 속이 까맣게 타 들어간다고 하시는데 저또한 부럽습니다

저흰 친정이 스포츠 매니아들인데 결혼하고 나니 시댁분위기는 스포츠문외한도 그런 문외한이 없는 집안이더라구요

근데 애들도 아빠피가 강한지 Selina는 전혀 관심없어요

애들아빠에게도 첨에 스포츠경기보면 제가 규칙설명하며 보곤 했는데 저도 이젠 혼자보기 재미없어

거의 암것도 모르는 수준이 되었네요

반면 아들녀석은 본인스스로 운동은 잘하는 편은 아니나 즐기고 야구도 경기장가서 보고파하나

아빠가 꿈쩍도 안해요

여행은 무지 좋아라 하는데 야구경기장은 사람많다고 싫어라합니다

기아팬이라 문학경기장이나 상암에 경기있으면 제가 델구 가보려구요

 

Selina는 목요일 중간고산데 강아지를 얻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가 천식도 있고 또 제가 키워야하니 안사주려고 이런저런 핑계되다가 전교1등하면 사줄께 했더니

아주 열심이네요

기뻐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랍니다

 

쓰기책은 본인이 알아서 해요

확실히 쓰기를 더 편해하긴 해요 그렇다고 잘쓰는건 아니지만요

writing star 2권부터 시작했는데 앞부분부터 할껄 하는 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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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08 22:28
중간고사 기간이라 이리 sqr방이 좀 조용한것 같죠??
Selina가 강아지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그럼 1등했다는 이야기가 되는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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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47
친구엄마가 평균점수 몇점 이상이면 고양이를 사주겠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덜컥
목표달성하여 지금 고양이와 고군분투중이시라고 하더라고요. 강아지도 받고 1등도 하고~~
셀리나 축하할 일만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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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9 06:18
저희 집도 스포츠에 대해서선 문외한이에요
월드컵 경기할 때만 피를 토할 정도로 응원을 한답니다.
저의 친정동생도 야구를 몰랐는데 제부때문에 완전 야구팬이 되어 경기있을 때마다
문학경기장으로 가더라구요..한번쯤 저도 따라 가볼 생각이에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도 쉽궁~ㅎㅎ
강아지 얻게 되면 Selina가 정말 좋아하겠어요~ 엄만 힘들지만...ㅋㅋ
저희집 두 공주님도 틈만나면 강아지 노래를 부르는데 제가 절대 'no'라고 해요..
아이 두명 키우기도 힘에 부쳐서요....
강아지 얻게 되면 사진 올려주셔요~~레인보우님~^^* 저도 강아지는 좋아하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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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26
Selina가 강아지를 상으로 받을 확률이 높은가 봐요~ 역쉬~
지니는 겨울내내 강아지 타령하더니 근처에 사는 사촌이 강아지를 데려올까 고민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그쪽에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요,,
우리집도 writing star 1 부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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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3:58
큰걸 거셨네요 ^^
안 지키면 절대 안 되겄어요 아무래도 털짧은 종으로 미리 살펴 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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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8 06:21
답댓글

초5 여 로라

요즘은 뭔가 딱히 빠져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겨울과 3~4월쯤엔 환타지 소설에 푹 빠져 계셨어요...

최근에는 큰아이를 생각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둘째 때문에 why시리즈 전권을

구입했거든요..큰아이 어릴때는 도서관에서 빌려만 보고 사야할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둘째의 어휘력 때문에...

그런데 로라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가방 던져놓고 why 책을 집어듭니다.

책을 읽고 경순왕이 어쩌고 저쩌고 마의 태자 이야기도 들려주더군요..

한국사 편지 읽을 때는 머리에 잘 들어 오지 않던 것이 만화를 통해서는

잘 들어오는지... 좋은 점도 있는데 수학문제나 영어공부보다 더 빠져 있어서

공부해야 시간이라고 계속 옆에서 얘기를 해줘야 해서 잔소리가 더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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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8 10:04
저희집은 역사책 좋아하는데요
요즘 무신 드라마 하잖아요 거기에 김준 나오거든요
저도 무신시대에 김준이란 사람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와이 고려시대를 펴더니 김준의 이름을 찾아 나에게 보여주더라구요
자기의 관심사를 넓혀갈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만화책에서 쉽게 익혀 글밥책으로 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니 너무 염려마세요
한국사편지 읽을땐 쉽게 넘어갈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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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08 11:11
저희집도 한국사 만화책으로 열심히 봤어요. 요즘도 가끔 꺼내보구요.
한국사편지는 대충 한번 읽고 말았다는...^^
민재는 writing 교재를 SQR 하는 날, 본책과 워크북을 한 unit씩 해요. 처음에 그렇게 해도 금방 끝내더니 어떤 날은 한참을 잡고 있더라구요. 가끔씩은 워크북은 다른 날 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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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08 19:23
여자아이들은 Why 참 좋은거 같아요
책편식있는 저희 Selina도 Why로 대충적인건 파악했거든요
만화로 읽고 관심생기니 다른 책도 챙겨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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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08 22:38
젬마는 올해 상반기는 역사에 몰입중이예요..
전에 소개한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도화선이 되어
여러시리즈를 섭렵중이예요.
이 녀석 도서관에서도 보고나서도 마음에 들면
꼭 다시 사 내라고 하는 아이. 그럼 전 너무 아까워요..^^
내일은 새로운 책 단종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젬마도 한국사편지를 읽었으면 하는데 별루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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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50
책 그만 읽어라~~~ 이런 말 저도 해보고 싶네요. ㅎㅎ
학습만화는 우리나라가 정말 최고라고 하더라고요~~
책도 잘읽고 sq도 롸이팅도 모두 잘했네요~~
역사는 책안읽는 친구들은 정말 친해지기 어려운 부분인것 같아요. 많이 읽어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될것 같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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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22
우리집 책장에서는 한국사 편지가 쿨쿨 자고 있어요,,
지니에겐 아직 신호가 안왔어요,,설마 저걸 엄마책으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로라의 역사사랑..지니도 배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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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24
why ㅋㅋ 제가 깜빡잊고 있었군요
민정양이 아주 6-7때 올인한 것이 why 이것땜에 제가 속좀 끓였슴니다.9살까지 끊질 못해서 (결국에 엄마의 강제 처분으로 끝났습니다.ㅠㅠ)
책은 참 좋은데 그쵸 ^^
로라는 금방 why 사랑 접을 듯해요.. 아무래도 고학년에 보기엔궁금증을 다 해결하긴 약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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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5-07 20:38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민재는 스마트폰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에 빠져 있네요.

그동안은 캘럭시탭으로 하느라 조금 자제가 됐는데, 이번 어린이날에 스마트폰을 사줬거든요.

2년 약정도 이번에 끝나고, 민재네 반에 스마트폰 아닌 아이가 자기 포함해서 3명이라고 해서...ㅠㅠ.

예전에 SQR 그림에도 자주 등장하더니만, 드디어 소원풀이한거쥬~~

중간고사가 이번주 목요일인데,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공부가 제대로 될런지 모르겠어요...^^

 

SQR을 매주 월, 수에 해와서 3번과 4번을 지난 주에 그냥 했어요. 덕분에  이번주는 편하게 지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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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5-08 06:25
민재가 스마트 폰을 선물로 받았나봐요~~정말 신나는 어린이 날이었겠는데요?
중간고사 조금 늦나봐요~ 저희는 중간고사가 빨리 끝나서 요즘 주말마다
신나게 놀고 있어요~ㅎㅎ 민재는 write right을 한번할 때 분량을 어느 정도 하나요?
로라는 반씩 나눠서 하고 있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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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5-08 10:00
민재는 역쉬~ 우리 3기의 보물이여~
맞아요 초6쯤 되면 스마트폰 없는 애들이 없죠~
엄마들 마음과는 달리...아이들의 세계에서는 얼마나 중요한건데...ㅎㅎ
민재는 잘 알아서 컨트롤하리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휴대폰 나왔을때 우리도 그랬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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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5-08 19:26
드뎌 민재가 소원성취했네요
축하축하~~~
Selina네도 목요일시험이랍니다
민재도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잘보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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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5-08 22:48
드디어 민재가 스마트폰을 가지게 되었군요..
저희집은 제가 필요해서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슬쩍 올백맞으면 사주겠노라했는데 그래서 너무 부담이 되었는지
오히려 시험을 망쳐왔답니다..그래서 저 지난주 거의 패닉상태였지요..ㅋㅋ
뭐든 똑 부러지게 잘 하는 민재!
스마트폰과 공존하는 방법을 잘 알 것 같아요..
중간고사 잘 마무리~ 홧팅 민재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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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5-08 22:55
정말 민재 좋았겠네요. 그 3명중 한명 저희집에도 있습니다. 아예없는... ㅠㅠ언제 사줘야 하나 항상 고민입니다. 민재네도 중간고사가 늦네요. 저희는 다음주 화욜이랍니다. 이번주 열공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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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5-09 10:19
와~ 민재가 드뎌 소원을 이뤘네요,,
민재는 지혜로운 소녀니까 스마트폰도 잘 활용할거예요,,
다음 목표는 뭘지 몹시 궁금한데요^^
안곡은 지명인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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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5-09 11:26
결국은 해 냈군요 민재가 그럼 그 스토리되로 멋진 사람이 되는 건가요 ㅎㅎ
학년이 올라갈수록 안 사주고 버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 첨이니 지금은 열심이겠지만 조금만 지나면 지금의 컴퓨터 같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야 할텐데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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